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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전체글ll조회 721

유치원생 아가큥

(+한 5-6? 아니면 기저귀 차고 다니는 아가정도)


찬열이는 대학생. 아니면 직장인도 괜찮아요.

한가한 찬열이는 부모님이 입양한 아가큥을 돌보기 시작합니다.



내가 찬열


상황은 자유롭게.

잘 떠오르지 않으면, 키워드를 생각해봐요.


외출, 간식, 다툼 이런거.


하지만 너무 우울한거 빼고.

베이스는 다정한 찬열.



*12시 30분까지 안 오면, 기다리지 말고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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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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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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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뽀로로 현이. 오렌지. 미니언. ♥. 이오.
갈색렌즈. 현아. 백현이. 하프물범. 승쨩.
크림. 코코몽. 사과쿠키. 별. 으앙. 멍뭉이.
현이. 쪼코 현이. 현이공주. 아가현이.
옹알이현이. 애기. 아지. 사탕현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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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게임 BJ현이와 형아.

같이 게임 몇 번 하기도 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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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현이
오늘은 1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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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입양오고 처음으로 사촌들한테 현이 소개시켜주는 거! 현이는 낯가리는 게 심해서 자꾸 형아한테 안겨있으려고 칭얼대고 안 떨어지려고 하는 거였어요!

어른찬열
부릉부릉 타고 어야간다, (고개 끄덕이자 웃고는 머리 쓰다듬어주고서 옷 갈아입히고 양치 시킨 뒤 저도 양치하고 집 나서며) 가자. 모바일
23시간 전 0:25 l 스크랩 답답글

독자10 l 나
(꾸러기마냥 청멜빵바지에 스냅백을 쓰곤 네 손을 꼭 잡고 아장아장 걸어 집을 나서는. 카시트에 저를 앉히자 불편함에 칭얼대는) 흐이, 현이 요기 시로. 모바일
23시간 전 0:26 l 스크랩 답답글 l 수정 삭제

어른찬열
싫어? 그래도 여기 앉아야돼. 어쩔 수 없어, (달래듯 볼 만져주고 간식 쥐어주고서 네비로 뽀로로 틀어줌) 이거 보자, 모바일
23시간 전 0:27 l 스크랩 답답글

독자13 l 나
(뽀로로를 보여주자 칭얼거림을 멈추고 빤히 네비만 보는. 네비를 보느랴 손에 들린 간식을 거들떠도 안 보다 다 도착했는지 뽀로로를 끄는 너에 네비를 향해 손을 뻗어 잼잼하는) 뽀로로...! 모바일
23시간 전 0:30 l 스크랩 답답글 l 수정 삭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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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현이 이제 내려야해. (내려 백현이 안아들고 볼에 입맞추고 안고서 들어서며 인사함) 찬열이 왔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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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앙대, 현이 뽀로로! (네 품에서 차 쪽으로 몸을 기울여 바둥대다 큰집으로 들어서 어른들과 다른 사촌누나, 형들이 많자 여기저기 눈치를 보다 네 품을 파고드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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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이따가 보자, 우리 애기. (웃고는 고쳐 안고 들어서서 인사하며 백현이 신발 벗겨 내려주고 손 잡음) 현이도 배꼽인사, 안녕하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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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쭈뼛대다 유치원에서 배운 인사를 하곤 네 다리 뒤로 숨는) 혀아, 지베 가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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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옳지, 잘했어요. (머리 쓰다듬어주고 제 뒤로 숨자 손 잡아 달래며) 괜찮아. 형아 아이 예뻐 해주시는 분들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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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입양오고 이렇게 많은 사람들 만나는 건 처음인지라 무서워 네게 안아달라 손을 뻗는) 현이 안아... 현이 무서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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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안아 해줄게. (안고서 토닥이며 앉아 백현이 보는 눈길들에 웃고는) 현이 몇 살이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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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제 앞에 둘러앉아 바라보자 고개를 숙이고 손가락을 한참 꼬물대다 손가락 네 개를 펴보이며) 현이 네살이야... 형아 동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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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네 살. (손가락 펴 보이자 웃곤 잡고서 만지작거리며) 유치원 무슨 반이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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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어, 현이 새싹반! (베싯 웃으면서 말을 하자 주위 사촌들과 어른들이 예쁘다 하고 얘기해주자 부끄러워 얼굴을 가리는) 현이 아이 부끄러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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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아이 부끄러, 현이 부끄러워요. (고사리 같은 손으로 얼굴 가리자 귀여워 웃고 부비적대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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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현이 부끄러어요. (네 말을 따라하곤 꺄르륵 웃으며 부비적대다 제 앞에 있는 사촌 형이 자기에게 와보라고 하자 고개를 도리도리 저으며) 안니야. 현이 찬이 형아랑 이쓸꼬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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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형아랑 있을 거야? (볼에 입맞추고 웃곤 토닥이며) 그래도 형아 한 번 안아주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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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으웅... (네 옷깃을 꼭 잡은 채 손가락을 입에 가져가 빠는) 마마가 모르는 사람한테 가면 앙대 해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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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맞아, 그러혔지. 근데 형아는 안아줘도 돼. 현이 가족이야, 친척 형아. (볼에 입맞추고) 마마 동생 아들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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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멀뚱히 바라만보다 간절히 절 바라보는 모습에 네 품에서 나와 쪼르르 가 안기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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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웃으며 보곤 다시 제가 안고서 볼에 입맞춤) 착하다, 우리 애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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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금방 저를 다시 안는 너에 사촌이 이러는 게 어딨냐며 네게 짜증을 부리자 벌떡 일어나 네 앞을 막으며) 우리 혀아야! 이놈 안니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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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에 웃음 터져 웃곤 백현이 뒤에서 안으며) 현이가 형아 지켜주는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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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웅! 찬이 혀아 현이 혀아야. (얼른 몸을 돌려 네게 폭 안겨 부비적대자 다른 사촌들이 서러워서 못 살겠다며 동생을 낳아달라 할꺼라 얘기하자 너를 올려다보며) 현이 동생이도 생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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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음, 현이 동생도 될 걸? 왜? (뽀뽀해주고 밥 먹자 하시자 안고서 일어나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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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현이도 동생! 현이 혀아 하꺼야. (네 목에 매달려 다리를 살랑살랑 흔들며 말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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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현이 형아 할 거에요? (볼에 입맞추고 자리에 앉아 음식들 보며) 와, 맘마 맛있는 게 많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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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평소 밥 투정이 심한지라 맘마가 많다는 말에도 다른 곳을 가르키며) 현이 놀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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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맘마 먹고, 현아, 저기 봐. 이거 뭐야? 현이 좋아하는 건데? (그에 달래듯 고쳐 안고 가리키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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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살짝 밥 쪽으로 눈을 돌렸다가 금방 다른 사촌들이 저를 위해 사둔 인형을 제 앞에 가지고 와 보여주자 손을 뻗으며) 이녕이랑 노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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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거 치워 얼른, 밥 먹을 때 투정 심해서 지금 달래놔야 돼. 얼른, (못 보게 돌리고 저 마주보게 앉히고서) 맘마 먹고, 현이 좋아하는 햄 먹고 놀자. 마마랑 약속 했지? 형아 말 잘 듣기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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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흐잉, 맘마 시러. (고개를 도리도리 저으며 투정을 부리자 제 밥을 치우며 이제 맘마는 없다고 말하는 너에 와앙 울음을 터뜨리는) 흐아앙, 안니야... 현이 맘마 머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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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맘마 먹을 거야? 뚝 해야지, 현이. (고쳐 안고 토닥이며 눈물 닦아주고) 맘마 먹을 땐 같이 먹는 거야. 알았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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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현이
이제 아장아장 걸어다니며 말도 하는 현이. 형아랑은 도통 친해지질 않아서 신경이 많이 쓰였는데 엄마 아빠가 나가신 날, 현이가 처음으로 형아한테 다가가는 거.

(거실에 깔아놓은 얇은 이불에 누워 발장난 치다가 네가 제 주변 분주히 돌아다니자 너 부르는) 혀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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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에 놀라 멍하니 보다 다가가 앉아 손 잡으며) 다시 말해주세요, 현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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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네 집게손가락 꼭 붙잡고 베시시 웃는) 혀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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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으, 진짜 좋다. (웃으며 안고 뽀뽀해대면서 부비적댐) 응, 현이 형아야. 찬열이 형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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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꺄으, (까르르 웃으며 좋아하고 네 품에 안겨 부엌 가리키는) 쩌기, 쩌기 가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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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럴까? (볼에 입맞추고 부엌으로 가 냉장고 열며) 주스 마실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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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네..!! (네가 주스 어린이용 컵에 따라주자 꼴깍꼴깍 마시고 소리내는) 캬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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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캬, 시원해요? (소리내자 웃곤 엉덩이 토닥이고서 거실로 가며) 뭐할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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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이케, 이케, (네 품에 좀더 편하게 자리잡고 베시시 웃은뒤 잠에 빠져드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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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제 품에서 잠들자 웃곤 볼에 입맞추고 거실 이불에 눕힌 뒤 자는 모습 보다 저도 잠들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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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새근새근 숨소리 내며 자다가 갑자기 밖에서 쾅하는 소리가 들리자 깜짝 놀라 우는) 흐아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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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저도 놀라 깨 백현이 안고 토닥이며 베란다로 확인하고) 아, 놀라라. 현아, 뚝.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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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히잉, 흐끅, 쾅, 쾅해써.. (어리광 부리듯이 네게 말하고 입술 삐죽이며 눈물 방울방울 흘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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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토닥이며 이마에 입맞추고 눈물 닦아주며) 응, 쾅 했어. 괜찮아, 형아 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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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네가 달래주자 고개 끄덕이고 물 마시고 싶은지 부엌 가리키는) 꼴깍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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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물 마시자. (부엌으로 가 물 한 컵 따라 마시게하고) 괜찮아, 이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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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응..!! (괜찮은지 베시시 웃고 네게 손 뻗어 잼잼하는) 잼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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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안고서 토닥이며 거실 천천히 돌아다님) 잼잼, 잼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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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이제 막 말을 하기 시작한 현이, 말을 옹알옹알 잘 하니까 찬열이가 일부러 말을 막 시키고 더 대화하려고 그러는데 오늘 찬열이 친구들이 놀러온 상황

/(거실에서 너와 옹알옹알 말을하며 놀다가 처인종이 울리자 일어서는)띵도,띠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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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띵동. 띵동, (볼에 입맞추고 손 잡고 인터폰 확인하고서 안아들어 보여주며) 누구세요, 해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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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네가 볼에 입맞춰주자 꺄르르 웃는데 저를 안아들더니 누구세요 라고 해보라고 하자 옹알대는)누그셰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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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옳지, 현이 집이에요. 해봐, 저리 가세요. (웃으며 말하라 시키고 인터폰으로 친구들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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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네 말이 조금 어려운지 혼자 종알대다가 어렵사리 말하는)으우,혀니,집야,저이 가세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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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저리 가세요. (웃고는 문 열어주고 들이며 고쳐 안고 기다림) 현아, 형아 친구들 왔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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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칭구?(네 말에 고개를 갸웃대며 보다가 친구들이 들어오자 낯을 가리는지 네 품에 더 꼭 안기며 멀뚱히 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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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친구. (안고서 백현이 보더니 사진 찍어대자 몸 돌려 가리고서 백현이 제 품으로 안고 거실 돌아다님) 사진 찍지마라, 큭큭.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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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친구들이 사진을 찍어대자 고개를 갸웃대며 핸드폰을 보는데 네가 저를 가리곤 거실을 돌아다니자 옹알대며 말하는)차카차카 해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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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찰칵찰칵 했어. 저리가, 해. (웃으며 돌아다니면서 피하다 이내 소파에 앉아 바라보며) 아, 힘들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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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네가 저를 안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피하자 재밌는지 꺄르르 웃으며 네 말을 따라하는)저이가,저이가.(네가 쇼파에 앉자 또 해달라는듯 칭얼대는)으웅,또,또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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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또? 또 할까? (그에 친구들 보다 다시 하자 말하자 고개 끄덕이고 일어나 다시 돌아다니며) 피하자. 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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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녜,또오..(네가 또 다시 일어나서 이리저리 돌아다니자 꺄르르 웃으며 네 목을 꼭 끌어안는)슝,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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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슝, (꺄르르 웃으며 좋아하자 귀여워 웃고 뽀뽀해대며 안고 부비적대다 엉덩이 토닥임) 자, 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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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꺙,흐히이(네가 저에게 뽀뽀해대며 안고 부비적대자 꺙꺙대다가 끝이라고 하자 울상을 짓는)힝..,안니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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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아니야? 나중에 하자, 형아들 힘들대. 형아도 힘들다. (눕는 시늉하자 웃곤 가리키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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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흐이잉..,(우는 소리를 내다가 네 친구가 눕는 시늉을 하자 배시시 웃으며 친구에게 다가가서 친구 배 위에 올라타는)꺄흐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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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이구, 형아 배는 소파가 아닌데. (그에 웃곤 소파에 앉어 바라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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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꺄르르 웃으며 친구 배위에서 콩콩대다가 친구 입술에 쪽 뽀뽀를 하고는 배시시 웃는)뽀뽀,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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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어, 뽀뽀하면 안돼. (그에 제가 안고 뽀뽀해주고서) 형아하고만. (그에 친구들이 징하다며 웃자 백현이 보고 웃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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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뽀뽀?(네가 하면 안된다고 하며 저를 안고 뽀뽀 해주자 꺄르르 웃으며 네 입술에 여러번 뽀뽀하고는 내려가고 싶은지 발을 바둥대는)으이이,현이 내여,내여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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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형아 까꿍, 아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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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안녕, 아지. 어서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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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형아가 계속 게임만 해서 삐지고 형아랑 이야기도 안하는 현이

(너를 계속해서 부르는데 잠깐만 잠깐만 하며 저를 타이르는 너에 얼굴을 찡그렸다가 거실로 쿵쿵 소리를 내면서 나오고 소파 위에 누워서 저도 티비만 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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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이기자 박수 치고 끄고서 문 열고 나가며 백현이 안아들음) 형아 이겼다, 와. (높게 안아들어 볼에 입맞추고 웃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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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저를 안아들자 얼굴을 찡그리고 다리를 바둥바둥거리다가 네 품에서 겨우 나오고 너를 피해서 제 방으로 들어가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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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디가, 응? (따라가서 안아들어 바라보며) 형아 이겼어, 축하해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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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시러, 형아 저리 가. 현이 낸내 할거야.. (네 품에서 다시 나오고 침대로 뽀르르 가서 이불을 덮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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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낸내? 왜? 현이 졸려? (볼에 입맞추고 보는데 이불 덮자 침대 걸터앉아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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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형아 저리 가, 바보야. (머리 끝까지 이불을 덮고 눈을 감아버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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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윽, 바보야, 형아? 상처 받았어, (그에 그 위로 누워 백현이 안고 이불 내려 눈 마주보고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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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형아 드디어 왔어요ㅜㅠㅠ 저 진짜 깜짝 놀라서 시건 확인하고ㅠㅠㅠㅠ 달려왔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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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와, 안녕. 어서와요, 오랜만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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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진짜 울고 싶다. 형아 너무너무 보고 싶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전 판에 댓글 남긴 거 봤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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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아, 내가 아니라 현이가 비제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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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그러면 현이는 이번 편에서 아가 아닌거에요? 그러면 제가 방송 시작하려고 할 때 형아 불러서 같이 게임하는 걸로 해도 돼요? 내가 너무 오랜만에 왔나봐요... 주제도 이해 못했어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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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아가 아닌 거에요. 내가 헷갈리게 적었나보네. 맞아요, 해도 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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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아니에요! 내가 헷갈린 건데 뭘요...

(오랜만에 하는 방송인지라 마이크 상태도 점검하고 목도 가다듬으며 준비를 하는데 문득 네가 생각나 거실에 있는 너를 부르는) 형! 빨리 와봐, 급해! 빨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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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아니에요, 괜찮아.

.
(그에 놀라 얼른 가 바라보며) 왜, 무슨 일이야. 뭐 나왔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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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어? 아니, 그런 건 아니고. (씨익 웃으며 내 옆자리로 너를 끌고와 앉힌 뒤 화면 가리키며) 오늘 나랑 방송 같이 하자고. 오랜만에 형아랑 같이 게임도 할 겸. 어때? 완전 좋지? 오늘 내가 다 이겨줄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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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뭔 일 난 줄 알았네. (그 말에 웃곤 볼 콕 찌르고서 시간 보며) 야식 해주려고 했는데, 먹고 게임 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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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무슨 일 났지, 내가 형아랑 게임하고 싶어서 죽을 뻔 했다니까? (기분 좋게 웃으며 말하는 너에 고개 끄덕이고 따라 나가 식탁에 앉으며) 박찬열 셰프님, 오늘 야식 메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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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먹방 한 번 하시죠, (식탁에 앉자 머리 쓰다듬어주고) 감자전과 골뱅이소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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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감자전 진짜 맛있겠다...

헐, 오늘 감자전 먹고 싶었는데. 말 안해도 역시. (웃으며 제 앞자리로 눈짓하고는) 셰프님도 빨리 앉으시죠, 혼자 먹기 싫어. 같이 먹어야 맛있지! 먹방 찍고 게임 불태우자. 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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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배고파, 나도. 으으,

.
(고개 끄덕이고 앉아 물 마시고서 전 먹이 좋게 찢으며) 그럽시다, 애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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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감자전 잘 하는데 형아 만들어주고 싶다!ㅎㅎ

애기는 누가 애기야, 이렇게 큰 애기 봤어? (말로는 틱틱대도 좋은지 슬쩍 웃으며 어렸을 때 음식 양보하듯 네게 전 먹여주는) 그럼 애기가 먹여주는 전도 먹어봐, 형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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