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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전체글ll조회 802

유치원생 아가큥

(+한 5-6? 아니면 기저귀 차고 다니는 아가정도)


찬열이는 대학생. 아니면 직장인도 괜찮아요.

한가한 찬열이는 부모님이 입양한 아가큥을 돌보기 시작합니다.



내가 찬열


상황은 자유롭게.

잘 떠오르지 않으면, 키워드를 생각해봐요.


외출, 간식, 다툼 이런거.


하지만 너무 우울한거 빼고.

베이스는 다정한 찬열.



*12시 30분까지 안 오면, 기다리지 말고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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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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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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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뽀로로 현이. 오렌지. 미니언. ♥. 이오.
갈색렌즈. 현아. 백현이. 하프물범. 승쨩.
크림. 코코몽. 사과쿠키. 별. 으앙. 멍뭉이.
현이. 쪼코 현이. 현이공주. 아가현이.
옹알이현이. 애기. 아지. 사탕현이. 큥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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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형아 친구들 중 현이처럼 유치원생인 동생 있는 친구들과 다같이 여행 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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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형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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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왔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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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네! 형아 친구들 중에 현이처럼 유치원생인 동생이 있는 거에요? 다 같이 놀러 가는 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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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그런 거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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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말이 짤렸네, 미안해요. 푸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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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히. 그래도 현이 다 알아들었다! 수정 할게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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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3에게
:) 고마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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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그럼 다 같이 만난 것 부터! 친구들 이름을 뭘로 하지요?....

(하루 전부터 싸둔 짐가방 메고 네 손까지 꼭 잡은 채 약속장소로 가는) 형아, 거기에 가면 현이 친구들이 이만큼 많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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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현이 친구들 이만큼 있어. (웃으며 손 잡고 걸어 멀리서 친구들 보이자 손 흔들고) 저기 있다. 저기 경수도 있네.

.
음, 대충해요. 그냥 경수형 이렇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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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어? 현이 경수 형아 알아! 저번에 현이 집에 놀러와서 현이 초콜렛 많이 줬어. (둘만의 비밀이였는데 저도 모르게 말하고는 헉, 하고 놀라 입 막는) 현이 이거 경수 형아랑 비밀인데...

ㅋㅋㅋㅋㅋ 현이 친구들 이름도 그냥 대충 멤버들 이름 따와야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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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 초콜렛? (그에 의아해하다 입 가리자 귀여워 웃곤 안아들어 다가가 경수 툭 치고서) 너 현이한테 초콜렛 줬다며?

.
그래요, 푸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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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네가 경수에게 초콜릿 얘기를 해버리자 눈 꼭 감고 네 품에 숨었다가 다시 경수 보며) 현이가 얘기한 거 아니야, 형아가 똑똑이라서 안 말했는데 다 알았어... (비밀을 말했다고 혼날까봐 풀이 죽어 네 품에 숨는) 현이 혼나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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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왜 혼나, 현이가. 경수 형아가 혼나야지. (그에 백현이 달래고 고쳐 안고서 볼에 입맞추고) 우리 친구들한테 안녕 할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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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현이 친구들? (그제서야 네 품에서 고개 꺼내 둘러본 뒤 내려가 친구들에게 뛰어가는) 안녕! 나는 백현이야, 찬열이 형아 동생이구, 5살! (배시시 웃으며 제 가방에 있는 사탕 건네는) 종대야, 이거 먹어. 현이 선물이야. 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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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친구들. (친구들이랑 나눠 먹으라며 사탕 챙긴 걸 건네자 귀여워 웃곤 카메라로 사진 찍어대다 출발 하자는 말에 백현이 부르며) 현아, 이제 가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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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현이 가! 종대도 같이 가? (금방 친해진 종대와 헤어지는 줄 알고 손 꼭 잡고 있었는데 종대도 같이 간다는 말에 손 흔들고 얼른 네게 뛰어가는) 형아, 우리 어디로 가? 바다 가요? 바다에는 고래가 살아. 현이 티비로 다 봤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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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종대도 같이 가. (손 잡고 기차 타러 가면서) 응, 바다 가요. 와, 바다에 고래 살아? 또 뭐가 산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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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상어! 상어는 무서운 물고기야. 그리고, 또... 니모! 니모랑 인어공주 살아. (키득키득 웃으며 네 팔 껴안는) 조개도 살고, 현이 생일날 먹는 미역도 바다에서 산대. 현이 많이많이 알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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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니모랑 인어공주도 살아? 큭큭, (웃으면서 기차 타 가방 정리하고 바라보며) 응, 맞아. 다 살아. 와, 현이 멋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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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그리고 물고기 많이많이! (기차 좌석에 앉아 다리 달랑거리고 맞은편에 종대에게 인사하는) 이따가 기차 내리면 현이 친구들이랑 또 인사할래. 사탕 나눠줄거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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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계란이랑 사이다 꺼내고 출발하자 확인하고서) 응, 근데 사탕은 밥 먹고 나눠주세요. 자꾸 먹으면 이 아야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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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네에. 현이는 형아 말 잘 들어요. (얌전히 앉아있다가 네가 나눠쥬는 계란 먹으며 경치 구경하고 재잘재잘 얘기하다 여행에 들떠 일찍 일어난 탓인지 한 손에 반쪽짜리 계란 들고 조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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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옳지, 착하다 우리 현이. (머리 쓰다듬어주고 계란 먹으면서 종알대는 거 보다 어느 순간 느려지더니 결국 계란 들고 졸자 픽 웃고 조심히 계란 봉지에 넣고서 좌석 뒤로 젖혀주고 제 남방 덮어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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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자세가 편해지자 히죽 웃다가 새근새근 잘 자는데 기차 안에서 네 친구들이 떠드는 소리에 움찔해서 깰듯말듯 울먹거리는) 히잉, 현이 코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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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에 흘깃 보고서 조용히 말하라 얘기하고 다른 아이들도 졸려하자 재우라고 하며 백현이 토닥임) 응, 코야해. 괜찮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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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금방이라도 울음 터트릴 것 같다가도 네가 토닥여주니 순해져서는 다시 새근새근 잠드는, 한참을 자고 일어났는데 사람들이 내리자 졸고있는 너를 깨우는) 형아? 사람들이 다 내려. 여기 아직 바다 아닌데 우리도 내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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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표정 순해지자 한숨 돌리고 저도 잠드는데 저 깨우는 손길에 눈 뜨고 둘러보다 역 확인하고 고개 젓고서) 아니야, 이거 다음에 부산에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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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그럼 이거 다음까지 현이도 같이 코해. 형아도 잘 자요. (네 남방 이불처럼 덮고 네게 기대는데 너도 덮어줘야 할 것 같아 팔 부분 네게 덮어주고 잠드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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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귀여워 웃으면서 하는 모습 보다 뽀뽀해주고 맞은편 제 친구가 귀엽다며 따봉하자 저도 따봉 해주고 자는 모습 지켜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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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생각보다 많이 피곤했는지 뒤척이지도 않고 자다 도착했다는 네 말에 눈 비비며 네게 안기는) 바다에 다 왔어? 이제 현이도 내려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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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다 왔어. 내리자, (가방 메고 백현이 안고서 내리는데 저랑 비슷한 자세인 친구들에 웃고 나눠서 택시 타 바닷가 근처 예약한 펜션 도착해 내려 보여주면서) 현아, 여기가 코 할 곳. 여기서 자고 먹고 하다 바다 가서 놀고 할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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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우와! 형아, 여기 집이 크고 많이 있어! 바다도 빨리 갈래! (네게 말하고는 뛰어다니며 집 구경하다가 세훈이랑 부딪혀서 넘어지자 미안하다고 사과하는) 친구야, 미안해... 현이가 친구 못 봤어. 이따가 현이가 사탕 줄게! 그치만 사탕은 밥 먹고 먹어야 해요. (세훈이 손 잡고 네게 가서 소개시켜주는) 형아! 현이 새 친구 세훈이야. 형아가 그랬어, 사탕은 밥 먹고 먹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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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넘어지자 놀라 다가가는데 다행히 안 울고 씩씩하게 털고 일어나자 픽 웃고 지켜보다 제게 와 소개시켜주자 둘 다 머리 쓰다듬어주고) 응, 밥 먹고 먹어요. 우리 밥 먹고 바다 보러 가자, 알았지? 들어가서 가방 내려놓고 밥 먹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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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응! 세훈이랑 이따가 만나. (방으로 들어가서 네 가방 옆에 제 가방 세워두고 정리 끝났다며 가방 앞에 앉는) 이제 맘마 먹어? 밥! 현이 꼬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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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맘마 먹어, 고기 먹으러 가자. (가방 앞에 앉자 귀여워 웃곤 안아들어 뽀뽀해대면서 나와 손 씻기고 밖에 바비큐 그릴 체크하고서 고기 구울 준비하며 의자에 아이들 앉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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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꺄르륵 웃으며 네게도 뽀뽀하고 자리에 앉자 제 친구들과 조잘조잘 얘기하는) 나는 현이, 너는 세훈이, 그리고 종대! 나는 고기 좋아해, 그리고 바다도 좋아. 그런데 나는 우리 형아 최고 많이 좋아! (서로 자기 형이 최고라고 자랑하며 우기다가 다투자 저가 말려보려는) 아니이, 싸우지마... 싸우면 형아들이 이놈하고 혼내.

형아ㅠㅠㅠ 저 졸려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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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뭐야, 누가 싸워? 누가 싸우는 거야, (그 소리 듣고 다가가 한 명씩 눈 마주보며) 싸우는 거 아니야, 이놈 한다. 아니면 망태 할아버지 오시라고 해?

.
애기 졸리면 자야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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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망태 할아버지라는 얘기에 큰 눈에 눈물 매달고 고개 저은 뒤 네게 안기려고 팔 뻗는) 망태 할아버지 아니야, 현이 무서워. 현이 안아줘, 안아야. 응?

형아 고기도 먹여주고 바다도 가야되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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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안아 해줄게. 싸우지마세요, (세훈이랑 종대도 무섭다며 형아들 부르자 귀여워 웃고 안고서 고기 굽는 거 보여주며) 현아, 고기 익는 거 봐. 와,

.
내일 하면 돼. 푸흐, 귀여워. 내가 먹여주고 바다 데리고 가야하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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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네게 안기자 얼른 네 목 끌어안고 가만히 안겨있는) 세훈이랑 종대가 다 자기 형아가 최고라고 했어, 우리 형아가 최고인데. 그치? (망태 할아버지는 금세 잊었는지 고기 보고 작게 소리내는) 우아... 고기 빨리 먹고 싶다. 현이 꼬르륵.


.
아니에요... 내기 형아 먹여주면 다른 형아들이 부러워 해야돼. ㅎㅎ 근데 현이 진짜로 졸리다, 내일 일이 있어서 못 올 것 같긴 한데... 시간 나면 꼭 올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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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형아가 최고야? 고마워, 우리 애기. (볼에 여러번 입맞추고 웃으며 익은 거 그릇에 덜어 놔주고 아이들 다시 앉히며) 먹자.

.
응, 무리하지는 말고. 푹 자고 시간 되면 만나요. 좋은 꿈.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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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형아도 좋은 꿈! 현이 잔다... 눈 감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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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귀여워, 잘 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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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워낙 낯가림이 없어서 이사람 저사람한테 다 애교부리는 현이. 찬열이가 백현이를 데리고 친구네 집에 놀러갔는데 그 친구 품에만 안겨서 애교부리고 뽀뽀하고 그러니까 삐진 찬열이

/(네 품에 꼭 안겨서 옹알옹알 노랠 부르다가 어느 한 집앞에 서서 초인종을 누르자 고개를 갸웃대는)누구야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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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형아 친구, 종대형아. (볼에 입맞추고 웃으며 문 열어주자 백현이 손 잡고 흔들며) 형아 안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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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조대,종대,혀아?(옹알옹알 발음하다가 문을 열어주자 보이는 종대 모습에 배시시 웃으며 종대에게 가려고 하는)혀아,형아.히히

/나 암호닉 신청해도 돼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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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종대 형아. (가려고 하자 안겨주고 소파에 앉아 바라보며) 덥다, 현아 종대 형아가 맛있는 거 사준대.

.
그럼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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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맘마?맘마,냠냠.(종대 품에 안겨서 꺄르르 웃다가 볼에 쪽 입을 맞추는)

/큥이로 할게요.항상 형아랑 톡할때마다 나만 암호닉 없어서 좀 그랬어 '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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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에 픽 웃고 엉덩이 토닥이고서) 뽀뽀 막 하는 거 아니라고 했지, 형아가.

.
오구, 그랬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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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으이잉,히히,(네가 뭐라고하자 놀려줄려고 종대 볼에 또 뽀뽀를 하고는 널 보는)

/으응,'~' 나 형아 톡 처음 할때부터 꾸준히 틈틈히 톡 참여 했었었는데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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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쭈, 말 안 듣네? (귀여워 웃고는 다가가 볼 콕콕 찌르고서)

.
그랬구나, 고마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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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어쭈,어쮸,(네 말을 따라하며 꺄르르 웃고는 종대 입술에 뽀뽀를 하곤 네 반응을 기다리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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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얼른 입술 막고서 톡 건드리며) 도전이야, 응? 현아, 형아 뽀뽀해야지. 경수 형아 말고.

.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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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이잉,안니야.힝..(네가 입술을 막자 울상을 지으며 종대를 꼭 끌어안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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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소파에 앉아 보다 울상 지으며) 형아 삐졌어, 현이 종대 형아랑 놀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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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으웅?(네가 울상을 지으며 하는말에 어리둥절 하다가 종대가 형아 삐진더 같다면서 달래주라고 놓아주자 아장아장 너에게 다가가서 네 무릎위에 손을 올려놓고 너를 올려다보는)형아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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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왜, (얼굴 가리고서 우는 시늉하며) 현이가 형아를 싫어해, 흑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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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혀아,형아,힝..(네가 우는 시늉을 하자 진짜 우는줄 알고 울상지으며 다리를 동동 구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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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손가락 사이로 슬쩍 보고서) 현이가 뽀뽀해주면 형아 안 울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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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뽀뽀,뽀.(까치발 들어서 앉아있는 네 손등에 입을 맞추는)히히,뽀뽀해써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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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손 내리고 백현이 안고서 뽀뽀하며) 안 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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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꺄흐이,엉엉 안니야.(네가 울지않고 저에게 뽀뽀를하자 꺄르륵 웃으며 네 품에 안기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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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아니야. (종대가 저를 비웃듯 웃고 먹을 거 가져오자 보여주며) 현아, 이거 뭐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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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우아아,맘마,맘마.(먹을거를 보자 손뼉을 짝짝치며 웃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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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맘마. (볼에 입맞추고 한 수저 떠 먹여주고서) 맛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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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녜에,냠냠.(꼬박꼬박 아기새 마냥 받아먹다가 숟가락에 있는 음식을 손으로 집어서 네 입앞에 대주는)아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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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손으로 집자 당황했다 제게 대주자 받아 먹고 웃으며 손가락에 뽀뽀함) 고바워, 현이 손가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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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히히(배시시 웃으며 널 보다가 이번엔 종대에게 주는)아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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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종대도 똑같이 반응하자 픽 웃고 백현이 먹여주고서) 이거 먹고 우리 코 할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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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코코,으웅,낸내..(고개를 끄덕이며 대답하다가 다 먹고 나자 작게 트름하고는 배시시웃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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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무슨 소리지? (모른척 귀 배에 대고서) 현이 배가 소리냈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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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흐히이,안니야.(부끄러운지 고개를 절레절레 저으며 민망한듯 웃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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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귀여워 웃곤 뽀뽀해대면서 배 문질러주고 물 마시게하고서) 종대 형아가 현이 줄 선물 있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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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선물?(물 마시다가 네 말에 입을 떼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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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선물. 뭘까? (장난감 하나 있다며 가져오더니 보여주고서) 낚시 하는 거야, 물고기 잡는 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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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무꼬기?(장난감 물고기를 만지작대다가 배시시 웃으며 낚시대를 잡는)이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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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그래서 이렇게 해서 잡는 거야. (웃으며 보여주고 볼에 입맞추고서) 현이도 해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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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서툴게 너 따라서 물고기를 잡고는 꺄르르 웃는)현이 무꼬기 냠냠(장난감 물고기를 잡고 입안으로 집어넣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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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와, 현이 잘하네. (입에 넣자 놀라 얼른 빼내고) 어어, 먹는 거 아니야. 이거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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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안니야,무꼬기 냠냠이야.(다시 입에 집어넣으려고 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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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어, 이거는 아니야. (당황해 제가 쥐고서 달래며) 이거는 먹으면 아야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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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네가 자꾸 뺏자 심통이 난건지 네 말을 듣지도 않고 울먹이다가 울음을 터트리는)흐,흐이..흐,으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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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고쳐 안고 토닥이면서 달래며 볼에 입맞춤) 서러워, 우리 애기. 뚝, 아야해서 안 돼요.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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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흐우,훙,무꼬기이,흐아,앙(앙앙 울며 옹알대고는 물고기 잡으려고 손을 쥐락펴락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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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한숨 쉬고 쥐어주고서 볼에 입맞춛 뒤) 현아, 이거 먹으면 안돼. 아야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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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네가 제 손에 쥐어주자 한손으로 눈가를 닦고 나머지 한손으로 물고기 꼭 쥐고는 다시 물려고 입을 앙 벌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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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입 막고서 바라보며) 이놈한다, 이거 먹는 거 아니야. 아야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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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네가 제 입을 막자 울먹이며 너를 올려다보는)흐우,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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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안돼요, 현이 이거 다시 종대 형아 줄까? (마주보며 이마에 입맞추고 달래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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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으이이,안니야(다시 주냐고 물어보자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물고기를 꼭 쥐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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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럼 냠냠하면 안돼. 알았지? (볼에 입맞추고서 토닥이고 안으며) 코 하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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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훙..녜에..(냠냠하면 안된다는 말에 대답하고는 물고기를 만지작대는데 네가 저를 토닥이자 잠이오는지 눈을 느리게 감았다뜨다가 스르륵 눈을 감으며 새근새근 잠에 드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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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잠들자 한숨 돌리고 이걸 입에 넣을 줄은 몰랐다며 둘 다 웃곤 백현이 토닥이다 조심히 물고기 빼내고 바닥에 이불 깔고서 눕히고 자는 거 지켜보다 저희도 대충 자리잡고 잠들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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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물고기를 손 안에서 빼내자 칭얼대다가 네가 토닥여주자 잠잠해지고는 제 엄지손가락 쪽쪽 빨며 자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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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잠결에 토닥이고 한시간 정도 자다 깨 백현이 체크하고 갈 준비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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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제 엄지손가락이 쪼글쪼글 해지는지도 모르고 계속 쪽쪽 물고자다가 잠결에 준비하는 소리가 들리자 잠에 방해되는지 칭얼대는)흐이,코,코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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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현이
고아원에서 눈치보고 자란 터라 자기 물건도 아낌없이 나눠쓰는 현이. 형아친구 동생들도 현이가 미워서 그러늠게 아니라 그냥 그 나이 행동대로 갖고싶다고 말한거에요!!

(넓은 캠핑장으로 와서 밥먹기 전, 형아들이 종이컵에 과자를 담아준걸 가지고 애들과 노는데 한명이 과자 달라고하자 망설임없이 주는) 응, 너 많이 머거.. 현이 괜차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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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현이 건데 왜 줘, 종대는 종대 거 있잖아. (그에 옆에서 지켜보다 다시 쥐어주고 종대 형에게 하나 더 주라 말하고 백현이 안아들어 한 쪽으로 가 볼에 입맞추고 걸으면서) 아가, 친구들이 달라고 하면 그냥 주는 거야? 현이 안 먹어도 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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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응..!! 현이 안머거도 배불러. 다른 친구들은 꼬르륵해. (있던 고아원이 가난해서 제대로 못먹은 탓인시 네 말에 아무렇지않게 웃으며 말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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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근데 우리 애기 안 먹으면 형아가 꼬르륵해. 다른 친구들은 형아들이 챙겨주잖아. 우리 애기는 형아가 챙겨주고. (머리 정리해주고 밥 다 됐다며 손 흔들자 저도 흔들고 백현이 고쳐 안고서 바라보며) 현아, 이제 친구들한테 안 줘도 돼. 현이만 있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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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그래도.. (시무룩하게 있는데 네가 괜찮다고 다독여주자 고개 끄덕이고 각자의 개인 테이블에 고기와 밥이 올라오자 박수치고 크게한입 넣어 우물거리는) 마시써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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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맛있어요? 현이 김치도 먹을까? (김치도 굽자 한 입 크기로 잘라 그릇에 놔주며) 안 매워, 이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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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안 매워? (네가 입에 넣어준 김치 오물거리며 까르르 웃고 종대가 저희쪽 고기 보며 칭얼거리자 하나 집어서 주는) 꼬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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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종대는 종대 형아한테 달라고 해야지, (그에 다시 가져와 백현이 먹이며) 현아, 안 나눠줘도 돼. 고기 많아, 우리 애기.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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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고기 우물거리며 고개 끄덕이는) 그치만, 나눠먹어야 마싰는거야.. 현이도 많이 먹어요, 형아. (네가 걱정한다는거 알고 배두들기며 네게도 고기 먹여주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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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그런 거 알지. 맛있지, 근데 달라고 할 때마다 안 줘도 돼. 왜냐면 현이도 형아 있고, 저기 친구도 형아가 있잖아. (볼 만져주고 뽀뽀하고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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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네에, (네가 뽀뽀하자 까르르 웃고 우물거리며 고기먹는) 현이 꼬기 이만큼 먹을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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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많이 먹어, 소세지도 있어. (굽는조 배분하는조 나눠서 아이들 챙기며) 이거 다 먹고 우리 불꽃놀이 할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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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알이현이
형아-
오늘은 색다른거 해보고 싶어요!
형아랑 형아친구들이랑 같이 캠핑 갔는데
현이가 사라져서 안절부절 했는데 알고보니까
2층에서 형아 친구 중에 한명이랑 자고 있던거요!

선톡, 해주세요.. (우물쭈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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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왔어요? 어서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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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백현이 씻기고 옷 갈아입힌 뒤 방에서 기다리라 말하며 저도 씻고 나와 방으로 왔는데 없자 의아해하며 집안 돌아다니면서 찾음) 백현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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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리락쿠마 잠옷을 입고는 네가 사준 리락쿠마 인형을 품에 안고서 너의 친구 품에서 새근새근 자고 있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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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아무리 찾아도 없자 얼굴 굳어 밖으로 나가 주변 찾아보고 다시 돌아와 친구들에게 물어보며) 백현이 봤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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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여전히 자다 밑에서 다들 저를 부르는 목소리에 칭얼대면서도 계속 자는) 히잉.. 혀니 코오, 코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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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 소리에 백현이랑 자던 친구가 깨 나와 무슨 일이냐 묻고 상황 설명 듣더니 제 방에 있다 하자 얼른 들어가 보니 자고 있자 한숨 돌리고 안아들어 토닥임) 형아가 방에 있으라고 했잖아, (다행이라며 다들 자러 들어가자 미안하다 말하고 방으로 와 침대에 백현이 눕히고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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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칭얼대며 인형 껴안고는 기저귀에 볼일을 본건지 쪽쪽이만 물고는 다리 동동 거리는) 쉬야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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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한숨 쉬고 기저귀 갈아주고서 불 끄고 옆에 누워 품으로 안고 토닥임)너 때문에 형아 심장 쿵 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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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기저귀를 갈아주자 편안한지 꺄륵거리다 옹알거리는) 시자 쿵! 시자 쿵! (저의 말에 웃는 널 보고 잼잼거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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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쿵, (졌다는 듯 웃고 볼에 입맞추고서) 놀랐어, 현이 없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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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너에게 안겨서 창문을 통해 바깥을 보고 잼잼거리는) 바께, 혀니 바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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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밖에? 안 잘 거야? (그에 불 켜고 일어나 안고서 창문 밖 보여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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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방충망을 빤히 쳐다보다 잠이 오는지 하품을 하고는 저를 침대에 눕혀 동화책을 읽어주자 쪽쪽이를 물고 느릿하게 눈 깜빡이는) 우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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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천천히 동화책 읽어주며 배 토닥이고 쓸어내리면서 지켜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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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
형아 안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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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안녕, 어서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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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어...실수로 새 댓글 달아따;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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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귀여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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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
또래보다 작은 현이가 낯가림도 심하고 그래서 동생들이 현이랑 안 놀려고 하는데 현이도 얼굴 익힌 형아들이랑 노는 게 편해서 계속 형아들 주변 맴돌고 그러는 거?

(공놀이하는 친구들 사이에서 체격이 작아 계속 뒤처지다 이내 큰 친구에게 부딪쳐 밀려나고는 입 삐죽이다 너와 친구들 모여 앉아있는 쪽으로 오는) 형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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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우리 현이. 공놀이 안 해? (다가가 안아들어 품에 안고 볼에 입맞춘 뒤 자리에 앉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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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으응. 현이는 공놀이 안 해야. 현이는 못해. (네 무릎에 앉아 다리 흔들거리다 친구가 과자 쥐어주자 배시시 웃는) 형아, 짠! 경수 형아가 현이 이거 줬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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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우리 애기는 왜 못 해? 우리 애기가 제일 잘 할텐데? (토닥이며 웃곤 볼에 입맞추고서) 경수 형아가 줬어? 감사합니다 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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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감사합니다 형아! (고개 꾸벅 숙여 배꼽인사하고는 과자 먹으면서 너 보는) 아니야, 현이가 제일 못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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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볼에 입맞추고 달래며) 아니야, 현이 잘 해. 형아랑 연습도 하면 더 잘 할 수 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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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정말? 근데 현이는 키도 요만큼 작구, 달리기도 느리잖아. 종인이랑 세훈이는 이-만큼 큰데... (시무룩해져서 네 품에 기대 손가락 장난 치는) 그리고 현이는 형아들이랑 있는 게 더 좋아. 형아들은 아는 사람인데, 친구들은 모르는 사람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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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러니까 현이 맘마 많이 꼭꼭 씹어서 먹고, 잠도 잘 자고 하면 세훈이랑 종인이처럼 커. (손 잡고 만지작거리면서) 친구들이랑 안녕하면서 친구 해야지. 형아들처럼 안녕하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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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진짜? (너 올려다보다가 네 품에서 내려와 서는) 현이도 형아만큼 커? (네가 그렇다고 해주자 신나서 웃다가 친구들이 자기 형아들한테 가려고 오자 다시 네 곁으로 와 숨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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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품으로 안고 토닥이며 이마에 입맞추고 밥 먹을 준비 하자고 하자 아이들 의자에 나란히 앉히고서 각자 핸드폰으로 좋아하는 만화 틀어 앞에 놔주고 고기 구울 준비함) 이거 보면서 기다리고 있어, 금방 줄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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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네에. (고개 끄덕이고 집중해서 만화 보다가 옆에 앉아있던 종대가 만화에 관심 보이자 우물쭈물하다가 용기내 말 거는)현이랑 이거 같이 볼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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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고기 구우면서 간간히 체크하다 친구들이 백현이가 아무래도 좀 작다보니까 애들이 안 껴주는 거 같다 얘기 나오자 고개 끄덕이고 친해질 방법 고민하면서 얘기 나누다 종대랑 얘기하는 모습에 웃으며 그래도 나아지고 있다 말하며 고기 구워 아이들 앞에 놔줌) 자, 먹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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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잘 구워진 고기 나오자 신나서 포크로 고기 집어서 후 불다가 너 보는) 형아, 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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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역시 우리 현이. 최고다, (그에 받아 먹고 웃고는 따봉 해주고서 고기 구우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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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고기 또 집어 입에 넣고는 같이 따봉해주며 신나서 들썩이는) 짱 맛있어 형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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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진짜? 현이 그럼 버섯도 먹어볼래? (웃으며 머리 쓰다듬어주고 아이들 그릇에 놔주며) 친구들은 버섯 잘 먹나, 현이처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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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현이
형아! 너무너무 늦었죠 ㅠㅠㅠㅠㅠ 잠깐 인사만 하려고 왔어요! 오늘 주제 완전 귀엽다. 다음엔 저도 꼭 참여할게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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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늦게까지 고생하네, 다음에 이 주제로 해요. 무리하지 말고 푹 자고. 내일도 화이팅해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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