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장을 받으실 독자님들께서는 도장판을 가져와주셔요]
피로가 마구마구 몰려와요, 코오.
하지만! 저는 코오 하러 가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독자님들이 뵙고 싶기 때문입니다! (끄덕끄덕)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어요? 쓰담.
저는 친구들이 요괴워치 극장판을 같이 보러 가자는 저의 말을 듣고
아가냐고 놀려서 우울했어요... 하필이면 오늘 또 병아리 옷을 입고 가서... (국무룩)
저랑 같이 요괴워치 극장판 보러 가요, 독자님. 네? (초롱초롱)
사담, 저랑 이야기 나누다 가셔요.
이름 달고 와 주시면 더 감사드리겠습니다!
모두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어요. 쓰담.
국나잇, 예쁜 밤. 물론, 저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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