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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매일매일 보는 얼굴 | 인스티즈

만났다 등 돌리면

어쩜 그리 보고 싶은지.

 

"어떻게 매일매일 보는 독자님들 얼굴 사담만 끝나면 어쩜 그리 보고 싶은지."

오늘은 비가 많이 내리고 바람이 거세게 불어서 독자님들 걱정이 많이 되었어요.

다들 조심히 다니셨죠? 감기 조심, 빗길 조심, 차 조심. 정말 조심하셔야 해요. (끄덕끄덕)

태풍은 너무 무서워요... (오들오들) 비님, 비님, 조금만 약하게 와주셔요...

다들 저녁은 챙기셨죠? 안 챙기셨으면 어서 챙기셔요. 호온나요, 호온나! (인상 찌푸리기)

오늘 하루는 어떻게 보내셨는지 궁금해요. 모두들 지난 한 주 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가오는 이번 한 주도 으쌰으쌰! 주말의 마무리, 저와 함께 하셔요.

사담, 저랑 이야기 나누다 가셔요. 이름 달고 와 주시면 더 감사드리겠습니다! (꾸벅)

 

[도장을 받으실 분들께서는 도장판을 가져와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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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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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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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첨부 사진근아, 저녁은 먹었어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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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백멍이랑 싸우면 아니 되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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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첨부 사진정국이 오랜만이에여.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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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엇. ㅋㅋ 도장 두 개인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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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첨부 사진열이 형아, 오래간만에 뵈어요! 쓰담쓰담. 도장 꾸욱. 저녁은 챙기셨어요, 형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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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녜. ㅋㅋ 형은 돼지라서 밥 하나는 잘 챙겨여. 정국이는 먹었나여? 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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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구, 예뻐요. 쓰담쓰담. 네, 저는 김밥 먹었어요! 냠냠! 형아께서는 뭐 드셨어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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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정국이네에게
형은 볶음밥 먹었어여. ㅋㅋ 정국이도 잘했으니까 쓰담쓰담. ㅋㅋ 형은 내일 김밥 먹을 거예여. 헤헤. 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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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7에게
와아, 맛있겠어요... 헤헤, 정말요? 형아의 여체는 언제 보아도 참 귀여우신 것 같아요... 여, 여... 헤헤.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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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정국이네에게
정국이한테 칭찬받았다. ㅋㅋ 정국이가 더 귀여워여. ㅋㅋ 헤헤. ㅋㅋ 부둥부둥, 둥가둥가. ㅋㅋ 태풍인데 정국이네 동네는 괜찮아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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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2에게
오구, 귀여우셔... 부둥부둥. 저는 멋진 겁니다, 네! (끄덕끄덕) 헤헤. 아니요, 아까 잠시 창문을 열어 밖을 보았는데 괜찮아 보이지는 않았어요... (오들오들) 오늘은 집 안에 꽁꽁 숨어 있을 거예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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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정국이네에게
마자여, 태풍 무섭져... (오들오들) 헤헤, 형 집은 아까 창문이 덜컹덜컹했어여. ㅋㅋ (쫄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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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7에게
사실, 저희 집 창문도... 덜컹덜컹... 우리 같이 숨어있어요, 형아... (이불 돌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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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첨부 사진쥬잉!!!!!!! (와다다다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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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첨부 사진비츄!!! (와락) 꼬옥, 부둥부둥. 쓰담. 우리 비츄, 왜 이렇게 오래간만에 보는 것 같죠? 저녁은 챙기셨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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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그치, 쥬잉이 짱 보고싶었어. 요즘 자꾸 바쁘고 그래... 자주 오도록 노력할게 쥬잉! 저녁 새우튀김이랑 밥 먹었어. 쥬잉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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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구구, 쥬잉이도 우리 비츄 많이 보고 싶었어요. 쓰담. 바쁘시다면 자주 오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쓰담쓰담. 와아, 새우튀김. 오래간만에 들어보는 음식 이름이에요, 헤헤. 쥬잉이는 김밥 먹었어요, 냠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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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와, 김밥도 맛있겠다. (침) 그래도 이젠 자주 올 것 같아. 나 자주 올게. 약속.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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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6에게
(침 닦아 드리기) 쓰담쓰담. 와아, 정말요? 기뻐요, 헤헤. 약속, 약속! (새끼손가락 꼬옥) 부둥부둥. 오늘 하루는 어떻게 보냈어요, 비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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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정국이네에게
오늘 하루도 즐거웠어! 쥬잉은 어땠어, 오늘 하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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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0에게
오구구, 다행이네요. 쓰담. 쥬잉이도 즐거운 하루 보냈어요! 비 오는 날이라고 축 처져 있으면 심신에 좋지 않을 것 같아 신나는 노래 틀어놓고 색칠놀이했어요, 헤헤. (흔들흔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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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정국이네에게
색칠놀이. ㅋㅋㅋ 쥬잉이 짱 귀여워! 아, 나도 색칠놀이 하고싶다 쥬잉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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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정국이네에게
근데 쥬잉, 지금도 내가 할 일이 생겨서... 미안해요 쥬잉. 나 다음엔 꼭 오래 있다가 갈게. 미리 잘 자고 좋은 꿈 꿔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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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5에게
아코코... 괜찮아요, 괜찮아요. 미안해마셔요, 오구. 부둥부둥. 다음에 뵈어요! 예쁜 밤, 내일도 으쌰! 오늘도 고마워요, 비츄. (꾸벅) 비츄도 좋은 꿈꾸길 바라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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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열
까꿍, 꾹아리. 모티라 도장판이 없네. 원래 있던 거 있으면 찍어서 주면 감사.. ㅋㅋㅋ 오늘 잘 놀았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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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첨부 사진와아, 형아 도장 엄청 많이 모으셨어요... 오늘도 도장 꾸욱. 쓰담. 네! 오늘은 나가지는 못하고 집 안에서 책 읽고 색칠 놀이하면서 놀았어요, 헤헤. 형아께서는 오늘 하루 어떻게 보내셨어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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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오빠가 도장 1등이었으면 좋겠다. 색칠놀이. ㅋㅋㅋㅋㅋ 귀여워. 형아 내일까지 모으면 뽀뽀 받겠다. 윽.. 나도 집에서 방콕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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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지금까지 1등이셔요! (끄덕끄덕) ... 색칠놀이는 귀여운 게 아니라 멋진 거예요! 뽀, 뽀뽀... 괜히 도장판을 만든 것 같기도 하고... 부끄, 부끄러운데... (국무룩) 헤헤, 오늘 같은 날에는 집에 있는 것이 가장 안전해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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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색칠놀이가 왜 멋있는 건진 모르겠지만 오늘 같은 날에는 집이 짱이야. 그나저나 뽀뽀라니. 도장판 정말 잘 만들었다. ㅋㅋㅋㅋ 오빠가 첫번째로 받겠네?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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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3에게
맞아요, 맞아요! 집 만만세! 헤헤. 뽀, 뽀뽀... (국절부절) 네, 그렇죠... 형아께서 일 등이시니... 뽀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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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정국이네에게
왜 이렇게 국절부절이야. 엉? 하기 싫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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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8에게
아니, 아니요... 그런 건 아니고... 부끄, 부끄러워서... (국절부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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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정국이네에게
ㅋㅋㅋㅋㅋㅋ 첫 뽀뽀를 오빠가 가져가네. 쓰담쓰담. 감사히 잘 받겠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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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2에게
네, 형아... 헤, 헤헤... 일 등 미리 축하드려요! (끄덕끄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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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정국이네에게
그래. 내일 뽀뽀할 준비하고 있어, 꾹아리. 굿나잇.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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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9에게
네, 형아! 준비, 준비... 형아께서도 국나잇하시길 바라요. 내일 하루도 으쌰!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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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 워치
정국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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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열이 형아!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어요, 형아? 쓰담쓰담. 저녁은 챙기셨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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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첨부 사진ㅋㅋㅋㅋㅋㅋ 예. 오늘도 귀여운 정국이, 윽. 이거 옛날 거라 도장 세 개 필요합니다. 오빠 다 기억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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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첨부 사진와아, 정확히 기억하고 계시네요! 쓰담쓰담. 도장 꾸욱.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형아. 저녁으로 뭐 드셨어요, 형아?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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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형은 삼계탕. 정국이는요. 맛있는 거 먹고, 재롱도 피웠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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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0에게
재롱이 무엇이에요? 새로 나온 딸기맛 과자인가요? 헤헤. 저는 김밥 먹었어요! 와아, 삼계탕... (멍)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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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정국이네에게
윽. 이마 툭. 멍 때리면 건드리고 싶어지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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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1에게
(입술 삐죽) 이마 아파요, 아파요. 아야, 아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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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정국이네에게
ㅋㅋㅋㅋㅋㅋ 아... 귀엽다. 볼 꼬집으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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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3에게
압니다, 저 멋진 거! (끄덕끄덕) 볼 꼬집으면 볼이 아야 하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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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정국이네에게
그러면 꼬집. 윽. 정국이 양 쪽 볼 잡아서 늘리고 싶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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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5에게
안 돼요, 안 돼요! (두 손으로 얼굴 가리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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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정국이네에게
두 손으로 가려졌습니까, 정국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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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6에게
쿨럭, 쿨럭... 네, 아마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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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정국이네에게
ㅋㅋㅋㅋㅋㅋ 귀엽다. 주말은 어떻게 보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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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7에게
이번 주말은 침대랑 데이트했어요, 헤헤. 뒹굴데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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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정국이네에게
침대 의사는 물어보고 한 데이트입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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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0에게
... (먼 산) 달이 참 예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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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정국이네에게
정국이도 참 예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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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2에게
어어, 으음, 저는 멋진 거예요, 네! (끄덕끄덕) 형아께서 더 예쁘셔요, 오구.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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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정국이네에게
ㅋㅋㅋㅋㅋㅋ 끄덕끄덕 존나... 씨발. 마음에 듭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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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4에게
네? 끄덕끄덕이 마음에 드셔요? (갸우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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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정국이네에게
갸우뚱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 마음에 듭니다. 귀엽다 하면 반응이 뻔해서 좀 바꿨어요. 정국이가 백멍이 볼 때 무슨 마음 듭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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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6에게
취향이 특이하셔요, 헤헤. 백멍이... 백멍이를 보고 있자 하면... 귀엽고... 사랑스럽고... 데려와서 딸기 먹여주고 싶고... 심장이 아야, 아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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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정국이네에게
윽. 그게 딱 형이 정국이 볼 때 마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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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7에게
저는 백멍이를 보면 너무 멋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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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정국이네에게
그럴 거 같았습니다, 정국아. 원래 애기들이 백멍이를 그렇게 보더라고. 백멍이처럼 크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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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8에게
... (국무룩) 네, 형아... (이불 덮어쓰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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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정국이네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 윽. 귀여워. 정국이 공포영화 좋아합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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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0에게
(도리도리) 공포 영화는 나빠요, 그런 거 보시는 거 아녜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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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정국이네에게
이불 덮어쓴다길래 생각난 장면이 있는데, 말 아끼겠습니다. 정국이 자다가 이불에 지도 그릴 거 같아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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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2에게
... 오늘 잠은 다 잔 것 같아요... (울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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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정국이네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다가 이불에 지도 그리면 울면서 형한테 오세요. 놀리다가 소금 줄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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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3에게
절대 지도는 그리지 않을 것이에요, 네... (끄덕끄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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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정국이네에게
쓰담. 정국이랑 얘기하면 귀여워서 기분 좋아집니다. ㅋㅋㅋㅋㅋ 덕분에 주말 마무리 잘 했고, 정국이 내일 학교 갈 준비 잘 하고 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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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4에게
저는 멋지다는 칭찬이 더 좋지만 그래도 제 덕에 한 주의 마무리를 기분 좋게 하셨다니 뿌듯하네요. 쓰담.ㅇ오늘도 감사드려요, 형아.ㄱㅜㄱ나잇, 예쁜 밤.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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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첨부 사진정국이 누나 도장, 도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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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첨부 사진도장 꾸욱. 점심 저녁 다 잘 챙겨드셨어요, 누나야?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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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헤헤. (머리를 박는다) 저녁은 챙길 거예요. 정국이는 저녁 먹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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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으구, 칭찬 도장은 못 받으시겠어요. (도리도리) 맴매, 때찌. 끼니 잘 챙겨드셔요, 누나야. 호온나요, 호온나. 어서 저녁 챙겨드셔요. 쓰담. (끄덕끄덕) 네, 저는 김밥 먹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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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잘 챙겨 먹어서 예뻐요? 정국아. 쓰담. 맴매라니. 누나 때린 거예요? 어? 막 때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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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9에게
나쁜 수지 누나야, 나쁘셔요. 자꾸 그렇게 끼니 거르시면 아이, 예뻐 안 해드릴 거예요! (울먹) 저도, 저도 누나야 맴매하기 싫단 말이에요, 나쁘셔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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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정국이네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부둥부둥. 너무 귀여워. 나 죽어요, 으윽... 정국이 우리 윗집에 사는 애기 같아요. 8ㅅ8 뽀뽀 폭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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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4에게
... 저는 애기가 아녜요, 누나야... (국무룩) 저는, 저는 멋진 거 하고 싶은데... (입술 삐죽) 뽀, 뽀뽀 폭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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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정국이네에게
애기에요...! 쪽, 쪽쪽. 완전 정국 아가야. 귀여운 거 멋진 거 다 해먹어요 정국이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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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8에게
애기 아니, 아니에요! 뽀, 뽀뽀... (발그레) 귀여운 건 우리 수지 누나야께서 하셔요, 저는 멋진 거 할게요! (끄덕끄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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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정국이네에게
ㅇ<-< 배수지 씹덕사로 여기 잠들다. 누나가 멋진 거 하면 안 돼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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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1에게
누나야, 누나야... 여기서 잠드시면 아니 되어요... (흔들흔들) (울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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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정국이네에게
누나 지금 배고파서 죽을 거 같아요. 아. ㅠㅠ 살려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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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3에게
아니 되어요... (사랑 이만큼) (누나야 입에 쏘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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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정국이네에게
저녁 약속이 1시간 넘게 미뤄져서 12시간 공복이에요. 엉엉. 8ㅅ8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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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5에게
아코코... 토담토담. 뚝, 뚝... 저녁 늦게 드시면 건강에 좋지 않은데... 으구, 그러길래 점심 잘 챙겨드시지 그러셨어요... 속상해라...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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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정국이네에게
오구, 고마워요. 이제 밥 먹는 곳 다 와가요! 박수! 저 뚝뚝 설마 우는 거예요? 울지 마 쿠키. 누나 맴찢.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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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9에게
(박수짜짝) 저녁 맛있게 드셔요, 누나야! 아니요, 아니요! 누나야 달래드린 거예요, 헤헤.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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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정국이네에게
아코, 예뻐라. 누나 밥 먹으러 갈게요. 정국이 곧 자려나. 미리 잘 자요, 정국아. 토닥. 코코낸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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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1에게
부둥부둥. 저녁 맛있게 드시고 누나께서도 ㅁᆞ리 안녕히 주무셔요! 부둥부둥. 냉ᆞㄹ도 으쌰! (꾸벅) 국나잇.ㅇ 예쁜 밤.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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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이
으, 늦었네. ㅠ 정국아, 잘 자. 꿈에서는 태풍이 멈추면 좋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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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쓰담쓰담. 지민아, 오늘도 으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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