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났다 등 돌리면어쩜 그리 보고 싶은지. "어떻게 매일매일 보는 독자님들 얼굴 사담만 끝나면 어쩜 그리 보고 싶은지."오늘은 비가 많이 내리고 바람이 거세게 불어서 독자님들 걱정이 많이 되었어요.다들 조심히 다니셨죠? 감기 조심, 빗길 조심, 차 조심. 정말 조심하셔야 해요. (끄덕끄덕)태풍은 너무 무서워요... (오들오들) 비님, 비님, 조금만 약하게 와주셔요...다들 저녁은 챙기셨죠? 안 챙기셨으면 어서 챙기셔요. 호온나요, 호온나! (인상 찌푸리기)오늘 하루는 어떻게 보내셨는지 궁금해요. 모두들 지난 한 주 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다가오는 이번 한 주도 으쌰으쌰! 주말의 마무리, 저와 함께 하셔요.사담, 저랑 이야기 나누다 가셔요. 이름 달고 와 주시면 더 감사드리겠습니다! (꾸벅) [도장을 받으실 분들께서는 도장판을 가져와주셔요!] 다음 글아끼던 사람이 제 곁을 떠나간다는 것은10년 전이전 글우산 잘 챙겨 다니셔요, 오늘도 으쌰!10년 전 정국이네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이 시리즈총 0화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 2018년도 힘차게 달려보아요 108년 전위/아래글제가 어젯밤에 오지 못한 까닭은, 6210년 전어떤 에몽이를 마셔야 할까요? 6510년 전열심히 색칠공부를 하고 나면 7910년 전오늘도 으쌰으쌰! 3210년 전아끼던 사람이 제 곁을 떠나간다는 것은 1510년 전현재글 어떻게 매일매일 보는 얼굴 9410년 전우산 잘 챙겨 다니셔요, 오늘도 으쌰! 5910년 전남자친구 있는 게 뭐가 어때서 그래 15210년 전[모닝사담] 슬퍼요 5910년 전샌칠 공부를 너무 엻 910년 전모기는 왜 사람 말을 할 수 없는 걸까요? 2210년 전공지사항[사담365일] 독자님들과 함께 보낸 1년, 365일 5610년 전[사담300일] 아껴요, 10610년 전♥정국이네 보물창고♥ 3610년 전[사담200일] 예쁜 제 사람들에게, 4910년 전저의 소중한 사람들에게, 3210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