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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전체글ll조회 158


심심할 때만 내게 전화하는 너, | 인스티즈

 

할 일 없을 때만 내게 전화하는 너.
그래도 난, 네가 좋아.

 

[도장을 받으실 독자님께서는 도장판을 가져와주셔요]

모두들 이번 주말도 잘 보내셨나요?

곧 다가올 이번 한 주도 으쌰, 으쌰.

주말의 마무리는 저와 함께.

예쁜 저녁, 또는 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여러분.

사담, 저랑 이야기 나누다 가셔요.

저녁은 챙기셨는지. 안 챙기셨다면 맴매, 때찌.

이름을 달고 와 주시면 더 감사드리겠습니다.

국나잇이에요, 독자님들. 부둥부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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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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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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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멍이 쨘!
첨부 사진근아, 형아나잇이에요. 저녁은요? 부둥부둥. 오늘도 정국이네 잘 부탁해요, 근아.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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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독자님들 모셔 온, 우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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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추천 감사드려요!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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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정
오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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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수정! 오구,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어요? 쓰담. 저녁은요? (초롱초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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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먹었어요. 오빠는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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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아이, 예뻐. 쓰담쓰담. 저도 먹었어요, 냠냠. 제가 저녁으로 뭘 먹었을까요?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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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맞추고 싶지 않아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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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에게
... 그러, 그렇군요... (국무룩) (이불 덮어쓰기) (꾸물꾸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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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정국이네에게
(이불 안으로 같이 들어가기) (오빠 놀래키기) 오구,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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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7에게
(깜짝) (얼굴 가리기) 부비부비... (훌쩍)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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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정국이네에게
(같이 부비부비) (끌어안고 토닥토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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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9에게
(꼬옥) 헤헤... 고기 먹었어요, 고기. 수정이는요?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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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정국이네에게
저는 백숙이요, 백숙. 냠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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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1에게
와아... 엄청 맛있는 거 드셨네요... 고기랑 백숙이랑 교환해요, 교환... (초롱초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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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정국이네에게
교환! 전 고기가 더 좋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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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4에게
(수정이 입에 고기 한 점 쏘옥) 쓰담쓰담. 아이, 예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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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정국이네에게
냠냠... 부비부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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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7에게
오구. 쓰담. 부둥부둥. 짝님과는 여전히 예쁜 사랑 중이셔요? (초롱초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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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헐 존나 귀여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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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저희 백멍이랑 근이 귀엽죠, 헤헤. 독자님, 안녕하세요! (꾸벅) 오늘 하루는 어떻게 보내고 계신지.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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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아니, 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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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저, 저요? (꿈뻑꿈뻑) 저는 멋있는 거예요, 독자님. (끄덕끄덕) 헤헤. 쓰담. 저녁은 챙기셨는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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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저녁 아직 안 먹었다, 아까 많이 먹어서 생각이 없네. 정국이는 뭐 먹었냐? 근데 나 도장판 없다. 처음 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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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6에게
아코코, 삼시 세끼 다 잘 챙겨드셔야죠! 과식은 좋지 않아요, 때찌. 저는 고기 먹었어요, 냠냠. (흔들흔들) 헤헤. 아아, 이름을 알려주시겠어요, 독자님? 이름을 알려주신다면 금방 도장판을 뚝딱뚝딱 만들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끄덕끄덕)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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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정국이네에게
헐, 고기 먹었어요? 맛있었겠네 우리 정국이. 흔들흔들은 뭐야 ㅋㅋㅋㅋㅋㅋㅋ. 손 흔들? 이름 민윤기다. 네가 직접 만들어 주는구나. 예쁘게 만들어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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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0에게
(끄덕끄덕) 맛있었겠죠, 그렇죠! 헤헤. (도리도리) 몸 흔들흔들이에요. (흔들흔들) 안녕하셔요, 윤기 형아! (꾸벅) 네, 잠시만 기다리셔요! 금방 만들어오도록 하겠습니다! 슝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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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정국이네에게
오냐, 와라. 형아 소리 좋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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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첨부 사진15에게
쨘! 도장판이 도착하였습니다! 헤헤. 앞으로 자주 들러주셔요, 윤기 형아.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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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정국이네에게
정성이 예쁘다, 정국아. 하나하나 네가 다 만드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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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9에게
도장들은 다른 분들께 받아온 그림들로 활용한 것이고 나머지는 다 제가 만들었어요! 아코코, 아녜요. 미리 만들어 둔 도장판에다가 독자님들의 성함만 적어드리는 것뿐인 걸요. (도리도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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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
정국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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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우리 뒤뚱이, 저녁은 챙겼어요? 쓰담쓰담. (맴매 준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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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오늘은 먹었다. 맴매는 다음에. 정국이는 챙겼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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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깜짝) 와아, 정말요? 오구, 예뻐라. 쓰담쓰담. (끄덕끄덕) (맴매 주섬주섬) 네! 제가 저녁으로 뭘 먹었는지 맞추어 보셔요!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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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고기? 정국이는 뭘 좋아하려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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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2에게
정답! 고기 먹었어요, 냠냠. (흔들흔들) 헤헤. 맞추셨으니 칭찬 도장 하나 예약, 꾸욱. 부둥부둥. 도장 찍어드릴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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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첨부 사진정국이네에게
와, 정말? 오빠가 1등으로 다 모을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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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첨부 사진20에게
오구구, 정말요? 그렇다면 앞으로도 자주 들러주셔요, 헤헤. 쓰담쓰담. 도장 서른 개를 향해, 으쌰! 도장 꾸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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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정국이네에게
고마워, 쓰담. 매일매일 들러야지. 질리도록 들릴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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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3에게
(깜짝) 제 사담이 질리시면 아니 되는데... (국절부절) 자주 오시되, 제 사담이 질리시지 않으실 정도로만 들러주셔요... (국무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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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정국이네에게
아니 아니, 정국이가 나 질릴 때까지 올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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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4에게
아코코, 그럼 평생 찾아오셔야겠네요! (끄덕끄덕) 부둥부둥.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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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정국이네에게
평생 찾아와도 나 질려 하면 안 돼. 알겠지.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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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7에게
오구, 당연하죠. 그런 말 마셔요. 부둥부둥. 쓰담. 펭귄이가 제 사담에 매일매일 찾아와도 저는 절대 펭귄이를 질려 하지 않을 거예요, 그러니 걱정 마셔요. (끄덕끄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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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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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첨부 사진오구, 똔또니 슬기 누나야! 부둥부둥. 도장 꾸욱. 쓰담. 누나야께서도 오늘도, 내일도 예쁜 하루. (하트) 저녁은 챙기셨어요, 누나야?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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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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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으구... 역시 잠만보 슬기 누나... (도리도리) 맴매, 때찌. (끄덕끄덕) 고기 먹었어요, 냠냠. 헤헤. 네! 드디어 방학이에요, 야호! (폴짝폴짝) 축하축하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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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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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삭제한 댓글에게
(끄덕끄덕) 네! ... 아니, 아니에요. 배 똔또니 아녜요... (국무룩) 흥, 흥... (입술 삐죽) 흠흠, 그렇죠, 그렇죠. (끄덕) 뒹굴뒹굴, 데굴데굴. 저는 공이 될 거예요, 데구르르.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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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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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삭제한 댓글에게
아코코, 공으로 변신하시는 건 좋지만 밤낮을 바꾸시는 건 아니 되어요... (도리도리) 오구구. 부둥부둥. (끄덕끄덕) 네, 똔또니 아녜요... 네, 누나야. 헤헤. 부둥부둥. 신나요, 신나요. (흔들흔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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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열
꾹아리 ㅎㅇ.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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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도장 부자 열랑이 형아, 어흥.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어요, 형아?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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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글쎄. 오빠는 그냥 그렇게 보냈다. ㅋㅋㅋ 꾹아리는 어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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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저도, 저도요. 헤헤. 형아, 하이파이브! (짝) 이번 주말은 그냥 집에 가만히 있고 싶어서 약속을 하나도 잡질 않았더니 조금 무료했어요. (끄덕끄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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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짝. 오늘은 집에만 있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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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1에게
부둥부둥. (끄덕끄덕) 네! 책 읽고, 색칠공부하고, 노래 듣고. (데굴데굴)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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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정국이네에게
오구구. 또 색칠공부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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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5에게
(끄덕끄덕) 네! 요즘 색칠공부에 푸욱 빠졌어요, 랄라. (흔들흔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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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정국이네에게
그래쪄여? 쓰담쓰담. 그나저나 형아는 도장 없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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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8에게
네, 그랬어요! 부둥부둥. 으구, 아까 낮에 꾸욱 찍어드렸으니 오늘은 더 이상 찍어드릴 수가 없어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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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정국이네에게
아, 아. 맞다. 형 아까 낮에 찍었구나. ㅋㅋㅋㅋㅋㅋ 미안.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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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0에게
으구. 열랑이 바버, 바버. (이마 콩) 헤헤...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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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정국이네에게
아파, 인마.. 바보 인정. 이번 건 바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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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2에게
호오. 쓰담. 오늘의 결론, 열랑이 형아는 바보이셨다! (끄덕끄덕) (메모 끄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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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정국이네에게
에이; 그건 아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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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4에게
그러, 그런가요... (국무룩) (메모 쓱삭 지우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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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 워치
aoa 대표곡이 뭐더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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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으음... 짧은 치마나 단발머리가 아닐까 싶어요, 헤헤. 형아, 국나잇이에요. 쓰담.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어요, 형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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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첨부 사진ㅋㅋㅋㅋㅋㅋㅋㅋ 예. 오빠는 요즘 행복합니다. 도장판 가져오고 싶은데, 정국이가 저금을 걸었더라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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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첨부 사진오구, 요즘 계속 행복해 보이셔서 다행이에요. (끄덕끄덕) 쓰담. 아코코, 전정국이 나빴네요... (손들고 반성) 도장 꾸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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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이건 저장할게. 정국이 손은 언제까지 드는 겁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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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9에게
(손 더 번쩍 들기) 형아께서 내려라고 말씀하실 때까지요... (끄덕끄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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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정국이네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리라 말 안 하고 자러 가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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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1에게
그러면, 그러시면... (국무룩) 손든 상태로 이불로 들어가서 저도 코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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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정국이네에게
쓰담. 손 내리지 마요, 정국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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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3에게
(울먹) 네, 형아... (꿍얼꿍얼) 팔 아야, 아야한데... 열이 형아 나쁘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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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정국이네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난입니다. 장난이고 더 높이 들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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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5에게
(깜짝) ... 네, 형아... (울먹) (더 높이 들기) 서럽다, 서러워... (울망울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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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정국이네에게
괜히 놀리고 싶게. ㅋㅋㅋㅋㅋㅋㅋㅋ 내려요. 놀리고 싶은 정국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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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6에게
(손 내리기) (입술 삐죽) 매번 말씀드리지만 동생을 놀리는 형아는 나쁜 형아이셔요. 나쁘셔요, 열이 형아... (이불 덮어쓰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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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정국이네에게
이불 덮어쓰면 덥다, 정국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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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7에게
더워요, 더워요... (빼꼼) 흥, 흥... (다시 쏘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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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정국이네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삐쳤습니까. 어? 정국이 삐쳤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삐돌아, 이불에서 나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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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8에게
(꼬물꼬물) (빼꼼) 안 삐, 안 삐쳤어요! 삐돌이 아니, 아니에요! (입술 삐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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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정국이네에게
여기가 그 유명한 삐돌이네 사담입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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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9에게
아닙니다! 아무래도 독자님께서 잘못 찾아오신 것 같아요! 안녕히 가셔요!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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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정국이네에게
삐돌이네 아닙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삐순이네인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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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0에게
둘 다 아녜요... (국무룩) 열이 형아, 저는 이만 코오 하러 가보도록 할게요. 부둥부둥. 오늘도 감사드립니다!(꾸벅) 예쁜 밤 보내시길 바라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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