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와 만나서 굉장히 즐거운 마음으로
딸기 딜라이트를 냠냠 마시고 있었는데, 그랬는데...
친구가 저를 가만히 쳐다보더니, 하는 말이...
볼에 살이 왜 이렇게 많이 올랐냐고... 딸기 꿀꿀이라고...
(울먹) 저는 오늘부로 딸기 양과의 이별을 선언하겠습니다...
요즘 생딸기를 먹기는 힘들어서 딸기맛 나는 음식들로
군것질을 열심히 하였더니... 살이 올랐나 봐요, 네... (국무룩)
(눈물 닦기)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나요, 독자님? 부둥부둥.
저녁도 냠냠, 든든히 챙겨드셨고요? 쓰담.
저녁 사담, 저랑 이야기 나누다 가셔요!
이름을 달고 와 주시면 더 감사드리겠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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