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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픽 만화 단편/조각 공지사항 상황톡 사담톡 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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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전체글ll조회 286


봄날이 가고 여름이 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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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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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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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이 글에 댓글을 달아도 되는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달아보려고 해요. 그대가 힘들다면 잠시 쉬었다가 오는 것도 정말 좋았을 텐데. 그대가 많이 지쳐있다는 것을 알아요. 그리고 그대는 어리지 않아요. 아니, 몸은 어리지만 생각은 전혀 어리지 않아요. 그러니 자기 자신에 대해 자신감을 가져요. 이 필명이 언제부터 그대에게 의무적으로 다가가게 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행동하지 않아도 좋아요. 그냥, 그저 그렇게 그대가 오고 싶을 때에. 무엇인가 힘든 일이 있을 때 이곳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그런 것들을 털어놓으며 마음에 치유를 받는, 그런 장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대를 위해 잠시 쉬어도 정말 좋아요. 그대가 잠시 쉰다고 해서 그대 곁을 떠날 사람은 없어요. 오히려 그대를 애타게 기다리지. 당신의 삶에서 제일 우선시해야 할 것은 바로 당신이에요. 어렵겠지만 주변 사람들을 의식하지 말고, 되도록이면 그대가 하고 싶은 대로 행동했으면 좋겠어요. 그대의 혼잣말을 방해해서 미안해요, 그리고 긴 댓글을 다느라 말이 횡설수설한 점도 이해해주세요. 저는 그대를 정말 많이 애정해요. 그대가 이 댓글을 읽고 마음에 치유가 됐으면 좋겠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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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2.234
알림이 오질 않아서, 이제야 답하게 되었네요. 쓰담쓰담. 누군가가 자신의 힘듦을 알아준다는 것은 정말 큰 위로가 되는 것 같아요. 정말, 정말 감사드려요. 제게 큰 위로가 된 독자님의 긴 문장들을 제가 감히 수정하자면, 저는 저를 그 누구보다 아껴요. 그러니 그런 걱정은 부디 마셨으면 해요. 또한, 독자님께서도 자기 자신을 가장 아끼셨으면 좋겠어요. 쓰담. 또한, 제가 힘이 들었었던 까닭은, 이 필명을 의무적으로 느껴서는 결코 아니었어요. 차마 말씀드리지 못할, 지극히 개인적인 감정 때문에 잠시 힘들었는데, 그래서, 그걸 도저히 감당해내지 못하겠기에 이 글을 쓰고 하루를 쉬다 오겠다 한 것이었고, 그 힘든 감정이 독자님들을 뵙고 싶다는 감정을 이기지는 못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래서 하루 만에 다시 돌아오게 된 것이에요. 또, 의도치 않게 일주일 간의 휴식을 얻게 되어서 그 힘든 감정도 많이 정리가 되었고, 이렇게 독자님의 위로를 받으니 이제는 힘들다는 감정은 전혀 느껴지지가 않아요. 의무감, 다시 한 번 말씀드리는 바이지만, 저는 결코 이 필명에 대한 의무감을 가지지 않았어요. 정말, 그저 정말, 제가 좋아서, 저 좋으려고 여는 사담이니까요, 독자님들과 소통하는 것이 저는 정말 좋아요. 하지만, 독자님께서 그렇게 느끼셨다면 그것은 저의 잘못이 크겠죠. 죄송해요, 정말. 꼬옥, 부둥부둥. 고마워요, 소중한 사람. 저 또한 횡설수설하게 된 것 같은데, 결론은, 정말 감사드려요. 저의 개인적인 이 감정을 독자님들께 내비치고 싶지는 않았지만, 참으로 모순적으로도, 그래도 한 명 즈음은, 제 감정을 알아주고 보듬어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서, 그래서 이렇게 필명을 달고 혼자 중얼거리게 된 것 같아요. 털어놓을 곳이 간절히 필요했는데, 혼자만 아는 글에서 혼자 털어놓으려니 정말 혼자가 된 기분이라, 그것이 너무 싫었어요. 이런 면에서 보면 저는 아직 어려요. 독자님께서는 아니라고 생각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어려요. 몸도, 마음도, 아직은. 그래도, 그렇게 말씀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예뻐요, 예쁘다. 감사드려요, 이름 모를 독자님. 이름도 알려주셨다면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운 마음이 생기네요. 저 또한, 독자님을, 그대를 많이 애정해요. 아껴요, 진심으로. 남은 하루도 잘 마무리 지으시길 바라요, 예쁜 사람아. 11일에 뵈어요, 독자님.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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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이 필명을 의무적으로 생각하지 않는다고 해서 기쁘네요. 아직 몸이 다 성장하지 않았으니 생각도 어느 정도 자라지 않은 면이 있는 것은 당연해요. 그리고 사람은 죽을 떄까지 발전하고 공부한다는 말이 있잖아요. 제가 감히 이름을 알려드려도 될까요. 제 이름을 아신다면 굉장히 놀라실지도 모르실텐데. 죄송할 필요 없어요. 부둥부둥. 11일에 뵈어요. 이름은 일부러 알려드리지 않은 것이라서 말하지 않을게요. 긴 답글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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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2.234
오구구. 꼬옥, 부둥부둥. 이름, 알려주실 수는 없으시겠죠? 쓰담쓰담. 오구, 제가 더 감사드려요. 화요일까지 으쌰, 으쌰! 곧 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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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비회원122.234에게
수정이어요. 부비부비. 이미 눈치를 챘으시려나. 말투부터 티가 난 것 같아요. 곧 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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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2.234
3에게
오구구, 아가. 쓰담. 정말 고마워요, 예쁜 수정아. 부비부비. 안녕, 안녕! (손 흔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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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비회원122.234에게
안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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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2.234
4에게
마지막 답글은 제가 냠냠.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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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소리 죽여 우는 일에 익숙해지지 않기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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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나인 채로, 그대가 그대인 채로 있을 수 있기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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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잠시, 아주 잠시 쉬었다 갑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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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무더운 여름날에 부디, 안녕하시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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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예쁜 사람들, 언제나 예쁜 하루 보내셔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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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저는, 어쩌면, 제 생각보다도 훨씬 더, 더 ㅇㅓ린 사람이 아닐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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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마음의 정리가 필요한 시간. 저를 위해 쉬는 것이 나을까요, 보고 싶은 제 사람들을 위해 계속 달려나가는 것이 좋을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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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이미, 달려나가는 중이지만요. 잠시 쉰다고 해서 변하는 것은 없으리라 생각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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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힘이 들어요, 많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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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언제, 어느 틈으로 이 필명은, 이 네 글자는, 저에게 이렇게 큰 의미가 되어버렸을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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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하나의 목표가 있다면, 일 년을 채우는 것. 그 뒤는, 글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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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혼잣말은 즐거워요, 마음껏 털어놓을 수 있으니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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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귀여웠던 아이, 로만 기억되지는 않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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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제가 귀엽다는 말을 멋지다는 말로 바꾸어 듣고, 예쁘다는 말을 들으면 부정하는 까닭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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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그 까닭은, 겸손도 무엇도 아녜요. 물론, 기분이 좋은 말들이에요, 하지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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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우선, 귀엽다는 말은. 그저 귀여운 아이, 어린 사람으로만 기억이 될까, 그것이 걱정되어서, 그래서, 자꾸 부정하게 되어요. 어린 것이 사실이지만 어리다는 말에 상처가 깊은 사람이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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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또 하나, 예쁘다는 말은. 아니니까요. 부정해야 할 말이니까요. 저는, 예쁘지 않아요. 그렇다고 하여 제가 스스로를 미워하는 못난 사람은 아녜요, 저는 저를 아껴요. 하지만, 예쁘지는 못해요, 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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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그냥, 항상 말씀드리고 싶었던 말이라. 물론, 독자님들께서 보실 일은 없겠지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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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아껴요, 여러분을, 많이. 예쁜 사람들. 이젠 단톡도, 친구톡도 없고, 제 주변 사람들도 다 이곳을 떠났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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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제가 이곳에 올 이유는 이제, 이 필명 밖에 남질 않았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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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저는 질투도 집착도 강한 사람이에요. 하지만, 겉으로 그것을 내비치는 일은 거의 없어요. 혼자 앓고 말아요. 그렇게 앓다 지쳐 갑작스레 쉬러 가겠다 이 글을 쓴 것이기도 해요. 어리죠, 정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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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앞으로도 오래 뵐 수 있길, 늘 감사드립니다. 아껴요, 진심으로. 정말, 아껴요. 예뻐요, 예쁘다. 예쁜 사람들, 예쁜 밤 보내시길 바라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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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08.69
머리가 아프고 속이 울렁거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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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08.69
계속 잠에 들지 못하고 있어요. 이건 조금, 이상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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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08.69
보고 싶은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은데, 아, 속이, 답답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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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08.69
머리가, 자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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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08.69
안기고 싶어요, 간절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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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08.69
잘 자요, 안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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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60.113
보고 있는데, 다, 다, 보고 있는데. 답글도 못 달아드리고. 정말, 정말. 아, 아. 울고 싶어요, 정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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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60.113
일주일은 너무, 너무 길어요. 힘들어요. 서럽다, 서러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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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60.113
잠은 안 오고, 독자님들과 소통도 못하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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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60.113
국나잇, 예쁜 밤 보내시길 바라요.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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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2.234
독자님들이 뵙고 싶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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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2.234
슬프다, 슬퍼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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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2.234
저는 정말 바보인 것 같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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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2.234
여태 왜 우울해하고 있었던 걸까요... 다행이다, 정말 다행이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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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2.234
아니란 것도 알았고, 내일이면 독자님들도 뵐 수 있어요. 기분이 좋아요,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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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2.234
제 개인적인 감정 하나 추스르지 못하고 자꾸 힘든 티를 내서, 어리게 굴어서 죄송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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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2.234
기분이 정말 좋아요. (흔들흔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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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2.234
오늘도 예쁜 하루, 곧 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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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의식하지 말자, 의식하지 말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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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사소한 것에 너무 깊이 신경을 쓰는 것은 좋지 않은 습관이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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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좋지 않은 습관, 고쳐야 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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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현실은 중요하죠. 현실이 중요하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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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중요한 현실을 위해 떠나는 것은 당연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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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당연한 것인데, 그런데. 아프다, 아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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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현실, 저도 현실에 집중해야 할 텐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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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또 떠나요, 다들 떠나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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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아프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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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외롭고 싶지 않아서 온 곳인데, 더 외로워졌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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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그런데, 또, 현실에서는 외롭지 않아요, 전혀. 왜일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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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이곳만 오면 외로워져요. 많은 독자님들을 뵈어도, 혼자인 기분이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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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이제는 정말, 정말로 이 필명 밖에 남지 않은 것 같아요, 여기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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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슬퍼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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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제가, 약속을 지키지 못하더라도, 절 미워하시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부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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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어쩌면, 생각했던 것보다 더 일찍, 더 빨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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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많이 아껴요, 많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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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무서워서, 걱정되어서, 그래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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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후회하겠죠, 분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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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섣부른 판단은 아니 되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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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천천히, 빨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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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그새 마음이 변해버렸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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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역시, 약속은 지키고 가야겠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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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일 년, 꼭.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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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국나잇, 또 혼잣말하러 올게요. 오늘도 고마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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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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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애틋함도 한두 번 일 뿐이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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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세 번이나 걸어온, 겪어온 길을 또 이어나갈 수는 없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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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하지만, 그렇지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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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전 정말 바보예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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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독자님들이 뵙고 싶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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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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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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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전정국 화이팅, 으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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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독자님들에 대한 애정을 기반으로 사담을 나누되, 사심은 가지지 않는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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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전정국은 반성하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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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의식하지 않으면 되는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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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2.234
어린 게 많이 티가 나면 안 될 텐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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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2.234
나를 귀찮아하시면 어쩌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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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2.234
어서 크고 싶다. 마음이든, 몸이든. 제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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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2.234
보고 싶어요, 많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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