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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전체글ll조회 134


도대체 그댄 내게 뭘 했길래 | 인스티즈

 

이런 적 없는 내 모습, 왜 이러나요.
아마도 이건, 아마도 이건요.
사랑인가 봐.

 

잠시 쉬었다 오겠다 약속드린 만큼, 정말 잠시 다녀왔습니다!

갑작스럽게 쉬었다 오겠다 하고는 사라져버린 것에 대해서는 정말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사실, 하루 정도 더 쉬다 올 계획이었지만,

여러분께서도 아시다시피 제가 참을성이 없는 사람이라.

독자님들이 너무 뵙고 싶어서 이렇게 하루 만에 오게 되었네요, 헤헤.

또, 며칠 안 오는 사이 독자님들께서 저를 잊으실까 걱정도 되어서,

그래서, 독자님들을 뵈러 얼른 달려왔습니다! 네! (끄덕끄덕)

모두들 기분 좋은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이번 한 주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곧 다가올 한 주도 으쌰으쌰!

사담, 저랑 이야기 나누다 가셔요.

이름을 달고 와 주시면 더 감사드리겠습니다! (꾸벅)

국나잇, 저와 함께 예쁜 밤을 보내 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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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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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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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근아, 추천 모양이 엄청 귀여워졌어요... (엄지 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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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형아 보고 싶었죠? 형아도 근이 많이 보고 싶었어요. (끄덕끄덕) 부둥부둥.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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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첨부 사진근이 목줄!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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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독자님들이 뵙고 싶은 밤이에요, 근아... (먼 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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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와다다다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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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철푸덕 하지 않게 붙잡아주기) (와락) 꼬옥, 부둥부둥. 우리 비츄.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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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보고싶었어요, 정국아. 무슨 일 있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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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쥬잉이도 우리 비츄 많이 보고 싶었어요, 오구. 부둥부둥. 쓰담. (도리도리) 우리 비츄는 무슨 일, 없었죠?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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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첨부 사진으응, 별 일 없었어요. 나 방금 엔제리너스에서 자몽 스파클링 에이드 먹고 왔다. 흐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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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에게
도장 꾸욱. 쓰담. 오구구, 다행이네요. 부둥부둥. 와아, 자몽 스파클링 에이드... (입 벌리고 멍) 쥬잉이 거는요, 비츄? (초롱초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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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정국이네에게
...하하. 여기 화이트 초코에몽... (횡설수설) (동공지진) (눈 회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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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8에게
(멍) 사진이 안 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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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9에게
... (국무룩) (꿈뻑꿈뻑) 츄, 에몽이 쥬잉이 주는 거예요? 헤, 헤헤. 부둥부둥. 고맙습니다!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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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정국이네에게
근데, 근데 쥬잉... 도장판이 안 떠요... 도장판이 도망가써... 으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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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첨부 사진12에게
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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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정국이네에게
(덩실덩실) 도장판이 나타났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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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5에게
(같이 덩실덩실) 헤헤. 오구구. 비츄, 쥬잉이 꼬옥 안아주셔요. (팔 벌리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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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정국이네에게
(와락) 흐흐, 쥬잉이 좋아. (부비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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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8에게
쥬잉이도 비츄 많이, 많이 좋아요. 부둥부둥. 부비부비. 비츄야, 쥬잉이 힘들어요, 힘들다. 꼬옥,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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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정국이네에게
무슨 일이에요. 쓰담쓰담. 많이 힘들어요? 무슨 일인지 말해줄 수 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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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2에게
나중에, 나중에요. 부둥부둥. 독자님들께만큼은 힘든 티 내기 싫었는데, 정말 싫었는데. 네, 네. 꼬옥,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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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정국이네에게
...궁금한데. 미리방 줄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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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6에게
나중에, 나중에요. 쓰담쓰담. 부비부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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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정국이네에게
응, 나중에 정말로 힘들때 말해요. 내가 미리방 줄게요. 쓰담. (쥬잉 볼 손으로 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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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0에게
(끄덕끄덕) 늘 고마워요, 비츄. 꼬옥,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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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정국이네에게
쓰담. 난 쥬잉이가 안 아팠으면 좋겠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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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3에게
쓰담쓰담. 우리 비츄도 아프지 말아요. 부둥부둥. 비츄, 쥬잉이 마음 호오 해주셔요. 부비부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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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정국이네에게
호오. 쥬잉이 아픈 거 다 날아가라! 훠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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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6에게
오구, 고마워라. 쓰담쓰담. 훠이, 훠이. 부둥부둥. 언제나 생각했었지만 이번 일로 또 한 번 크게 느끼게 되었는데, 이 사담톡이란 곳은요, 참 감정 소모가 큰 곳 같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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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정국이네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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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삭제한 댓글에게
여기서 만나게 된 인연들을 정말 소중하게 여기고는 있지만, 그래도, 가끔은, 이곳을 왜 알게 되었나. 하고 스스로를 원망하게 되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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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정국이네에게
모든 인연들은 소중하지. 근데 그만큼 감정소모가 더 커지니까. 그래서 더 힘든게 아닐까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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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1에게
그만해야 하는데, 그만둬야 하는데. 이젠 이곳에 들어오는 것이 습관이 되어버려서,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 필영이 제게 가지는 의미가 너무 커져버려서 그게 너무 힘이 들어요. 이런 와중에 아끼던 주변 사람들은 자꾸 떠나가고, 마음 아픈 일도 계속 생기고, 털어놓을 사람은 없고. 지쳐요, 많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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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정국이네에게
정국아. 난 언제나 네 옆에 있을게요. 그러니까 힘든 일 있으면 언제나 나한테 말해요. 난 정말로 정국이 안 떠나갈 자신 있어요. 내가 힘이 됐으면 좋겠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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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5에게
부둥부둥. 늘 잊지 않고 절 찾아와주셔서 감사드려요, 많이. 오구, 말씀만으로도 감사드려요. 쓰담쓰담. 비츄도, 아니 형아께서도 힘드실 때 제게 기대어주시길. 비츄, 지금, 미리방, 될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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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정국이네에게
응 돼요. 잠시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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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6에게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려요. 국나잇, 예쁜 밤.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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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아, 전 글 지금 봤네. 뭔 일 있었구나.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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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구. 부둥부둥. (도리도리) 쓰담. 누나야,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어요? (초롱초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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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응. 영화 보면서 밤새고 좀 잤다가 먹고, 먹고 먹고. 정국이는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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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구, 냠냐미 엄청 잘하셨네요! 아이, 예뻐. 쓰담쓰담. 무슨 영화 보셨어요, 누나야? 저도 먹고, 자고 하면서 잘 보냈어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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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양들의 침묵이랑 가장 따뜻한 색, 블루 봤어요. 다른 영화는 보다가 렉 걸려서 끄고. 8ㅅ8 오늘 인사이드 아웃 보려는데 매진돼서 못 본거 있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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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0에게
두 영화 다 청소년 관람불가라 제가 못 보고 있던 영화들이네요... (국무룩) 오구, 재밌게 보셨어요? 쓰담. 아코코... 토담토담. 다음엔 꼭 예매하시고 가셔요! (끄덕끄덕)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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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정국이네에게
누나도 어둠의 경로로 본 거예요...! (소곤소곤) 이제 며칠만 버티면 당당하게 볼 수 있어요. (~˘▽˘)~ 시간 내서 봐요. 둘 다 진짜 재밌었어. 블루는 아가가 아니게 되면 보는 걸로...! 도리도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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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4에게
아코코, 그러셨구나... 쉿, 쉿! (입 꾸욱) 와아... (꿈뻑꿈뻑) 헤헤, 네, 누나야! 어른이 되면 보도록 할게요. (끄덕끄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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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정국이네에게
끄덕. 정국이는 오늘 뭐 했어요? 놀았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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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4에게
(끄덕끄덕) 뒹굴뒹굴 공정국!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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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 워치
무슨 일 있는 줄 알고 걱정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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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구, 쓰담쓰담. 걱정하시게 만들어 죄송해요, 정말. 쓰담. 오늘 하루는 어떻게 보내셨어요, 열이 형아?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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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ㅋㅋㅋ 그냥 약간 바쁘게. 정국인 잘 보냈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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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구.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어요, 형아. 쓰담쓰담. 네! 저는 여유롭게 보냈어요. 빈둥빈둥, 뒹굴뒹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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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잘했어요. 밥은 잘 먹었고? 색칠공부도 했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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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1에게
헤헤. (끄덕끄덕) 삼시 세끼 다 잘 챙겨 먹었어요, 냠냠. (도리도리) 오늘은 색칠공부 안 하고 책만 잃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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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정국이네에게
책 잃었습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길 가다 잃었나. 아니면 지하철에서 놓고 내려서 잃었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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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6에게
... (발그레) (베개로 얼굴 가리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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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정국이네에게
ㅋㅋㅋㅋㅋㅋ 아, 정국이 안 놀리기로 했었는데. 어떤 책 읽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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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1에게
(입술 삐죽)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을 읽었어요. (끄덕끄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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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정국이네에게
안 놀릴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습니까, 그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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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8에게
(국무룩) (끄덕끄덕) 엄청 엄청 재밌어요! (박수 짜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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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정국이네에게
박수 짜짝. 정국이는 몰랑이 사러 안 갑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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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1에게
가야 해요... 핑크 몰랑이... 몰랑이도 사야 하고, 미니언도 사야 하고... 햄버거는 치킨버거나 와퍼 말고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그런데... 몰랑이... (국무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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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정국이네에게
롯데리아에 핫크리스피도 나름 괜찮은데. 윽. 그거 햄버거 안 사도 살 수 있대, 정국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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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8에게
그렇다면, 다음에 롯데리아에 가게 된다면 그것을 먹어보아야겠어요! (끄덕끄떡) 와아, 정말요? 햄버거 냠냠 안 해도 몰랑이 2천 원이에요? 우와, 와아! (폴짝폴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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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정국이네에게
좀 민망하면 치즈스틱 하나 사면서 사도 되고. ㅋㅋㅋㅋㅋㅋ 형 이제 갈게요. 몰랑이 꼭 사, 정국아. 잘 자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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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3에게
(끄덕끄덕)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열이 형아! (흔들흔들) 오구구, 오늘도 감사드려요. 국나잇, 예쁜 밤 보내시길 바라요! (꾸벅) (손 흔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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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정국아, 정국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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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누나야, 지은이 누나야! 꼬옥, 부둥부둥. 헤헤. 저녁은 챙기셨어요, 누나야? (초롱초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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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응, 누나는 저녁 꼭꼭 챙겼어요. 정국이는 저녁 챙겼어? 오구, 우리 정국이. 여기서 보니까 또 새롭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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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아이, 예뻐. 잘 하셨어요, 정말. 쓰담쓰담. 네, 저도 저녁 맛있게 냠냠 먹었어요! (끄덕끄덕) (배 토통) 저도, 저도요. 정말 놀랐어요, 헤헤... 휴, 저는 말투 세탁이 정말 시급합니다... (도리도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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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사실 아까 정국이 보자마자 알아봤던 거 알아요? 그래서 딸기 짤도 줬고. ㅋㅋㅋㅋㅋ 정국이 머릿속에 계속 고운 누나로 남고 싶었는데 그런 모습 보여주고... 절레절레. 우리 정국이, 밥도 잘 먹고 예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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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7에게
세상에나, 정말이셔요? (깜짝) (국무룩) 말투 세탁, 말투 세탁... (국절부절) 오구, 괜찮아요, 괜찮아요. 쓰담. 누나야의 이색적인 모습도 보기 좋았어요, 헤헤. 누나야께서 짝이 있으시단 새로운 사실도 알게 되어 기뻤어요! (흔들흔들) 부둥부둥. 오구, 아녜요. 누나야께서 더 예쁘시죠. 쓰담. 아이, 예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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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정국이네에게
윽... 보기 좋았다니까 다행이에요. ㅋㅋㅋㅋ 여러 모습을 많이 보여줬다... 그치. 짝 앓는 거도 보여주고, 강아지 앓는 거도 보여주고... 누나 부끄러운데 숨어도 돼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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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3에게
쓰담쓰담. 네! (끄덕끄덕) 멍멍이... 귀여운 멍멍이... 저도 간질간질 해보고 싶어요... 헤헤.오구구, 숨지 마셔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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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정국이네에게
ㅋㅋㅋㅋㅋ 윽. 귀여워. 오늘 일은 정국이랑 나랑 비밀인 거 알지요? 쉿, 쉿.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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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7에게
(끄덕끄덕) 쉿, 쉿... 그저께도 다른 독자님께 정체를 들켰었는데 아닙니다! 하고 도망쳤어요... (절레절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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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정국이네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딸기 신랑아. 내 아들 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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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0에게
저도 압니다, 저 멋진 거! (우쭐) 헤헤... 오구구, 그럴까요? 징니 마미! (와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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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정국이네에게
오구, 우리 아들. ㅠㅠ 엄마가 꼭 딸기랑 결혼시켜줄게요.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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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25에게
헉, 아니야. 딸기랑 결혼했다가 딸기 신랑이 다 먹으면 어떡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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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7에게
... 헤, 헤헤... 맞아요... 부이니 냠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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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정국이네에게
부인 잡아먹으면 안 돼요... 내 며느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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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9에게
(국무룩) 그럼 저는 영영 딸기를 먹지 못하게 되는 것인가요? (울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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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정국이네에게
헉 그런... 그런 건 아니고요, 정국아. 그... 음... 어... 어떻게 하지. 삼천궁녀를 들일래요...? 딸기 궁녀들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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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왕 정국
32에게
딸기를 다 먹었다! 어서 새로운 딸기를 가져오거라! 하우스 딸기는 먹지 않겠노라, 밭 딸기를 가져오거라! (거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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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의자왕 정국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귀여워. 정국아 뭐 먹고 이렇게 귀여워요? 딸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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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4에게
독자님들의 사랑을 먹고 이렇게 멋있지요, 헤헤. 냠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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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정국이네에게
응, 멋있고 귀엽고. ㅋㅋㅋㅋㅋㅋ 정국이 만능이네, 만능.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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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7에게
만능 전정국! 좋아요, 좋아요! (흔들흔들) 헤헤.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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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정국이네에게
오구, 좋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쓰담. 사랑둥이야. 사랑둥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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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0에게
네! (흔들흔들) 헤헤. 부둥부둥. 아코코, 아녜요, 아녜요... (도리도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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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정국이네에게
쓰담쓰담. 아이 예뻐. 정국이 시간 늦었는데 안 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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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2에게
저는 아이, 멋져. 징니 마미께서는 아이, 예뻐. (끄덕끄덕) 쓰담. (끄덕) 오늘은 조금 늦게 잘 계획이에요. 누나야께서는 어서 코오 하셔요, 자장자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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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정국이네에게
누나는 내일 일이 있어서 일찍 자야 하는데... 윽. 그럼 마미 먼저 가볼게요. 아들도 너무 늦게까지 깨있지 말고 일찍 자. 알았지요? 아이 착해. 쓰담쓰담. 나중에 또 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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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4에게
오구구. 네, 엄마! (♥) 안녕히 주무시길 바라요. 예쁜 밤, 아들나잇이에요. 헤헤. 쓰담쓰담. 오늘도 제 사담에 들러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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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열
무슨 일 있었던 거냐? 깜짝 놀랐네. 꾹아리 부둥부둥. 오늘 하루도 수고했다. 잘 자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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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도리도리) 쓰담쓰담. (와락) 꼬옥, 부둥부둥. 형아께서도 오늘 하루, 수고 많으셨어요. 쓰담. 국나잇, 예쁜 밤 보내시길 바라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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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여신
국아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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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나은이 누나, 누나야. 꼬옥, 부둥부둥. 뚝, 뚝... (눈물 닦아드리기) 쓰담쓰담. 토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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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ㅠㅠ보고싶었어ㅠㅠㅠ 꾸야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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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구구... (울먹) (눈물 꾸욱) 저도, 저도 많이 보고 싶었어요, 누나야... (끄덕끄덕) 부둥부둥...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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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ㅠㅠㅠㅠ이번주 막 힘들어가지구ㅠㅠㅠ 나 토닥토닥해줘어...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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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3에게
오구구, 무슨 일 있으셨어요? 토담토담. 쓰담. 괜찮아요, 다 괜찮아요.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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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정국이네에게
그냥..막 힘들어서ㅠㅠ해야할 일도 많구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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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5에게
오구구... 쓰담쓰담. 토닥토닥. 나은이 누나야, 힘을 내셔요, 으쌰으쌰! 아이, 예쁘다. 부둥부둥. 뚝, 뚝... 일들이 나빴네요! 맴매, 때찌. 부둥부둥. (꼬옥 안아드리기) (눈물 닦아드리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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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정국이네에게
사실 일들도 그렇고, 친구 문제도 그렇고..스무살되면 바로 어른, 하고 어른될 줄 알았는데 난 어른이 되려면 멀었나봐 정국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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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7에게
답이 늦어져서 죄송해요. 쓰담. 누나보다 어린 제가, 무어라 드릴 수 있는 위로의 말이 없어 정말 죄송해요. 토담토담. 어른이 되는 것은 싶지 않죠. 이 세상에는, 나이가 들 만큼 들더라도 어른이 되지 못하는 사람들이 무척이나 많은걸요. 빠른 시일 내에 꼭, 어른다운 어른이 되시길 바라요. 그렇다고 너무 조급히 생각지는 마시고요. 쓰담. 으쌰, 으쌰.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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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정국이네에게
정국이가 나보다 더 어른 같다아..그래도 꾸야가 이렇게 힘내라구 해주니까 기분 좋아졌어! 도오자앙은..벌써 세개가 밀렸...나쁜 꾹꾹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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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8에게
아녜요, 저는 아직 많이 어린 사람이에요. 꼬옥, 부둥부둥. 쓰담쓰담. 오구구, 다행이네요. 아코코, 세상에... (손들고 반성) 다음에는 꼭, 꼭 찍어드리도록 하ㄹ게요...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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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정국이네에게
으응, 누나 힘낼게, 꾸야도 힘내애, 나은 누나가 꾸야 응원하고 있으니까! 우리는 꿈에서 만나자아, 졸려..안녕 꾸야 (토닥토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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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9에게
오구구. 아이, 예뻐. 부둥부둥.국나잇, 꿈에서 꼭 뵈어요. 오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토담토담. (꾸벅) 예쁜 밤 보내시길 바라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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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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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지야 지금 콤부차랑 오감자 먹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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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약속많은님애인 님이이날만큼은꼭비워달라고부탁했는데도그전날돼서만나는날미루면안되냐고할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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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친구 잃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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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이제 저 안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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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붙오지게하는님커플, 어제헤어지자개싸움하고오늘밤에심심해서애인한테자냐고보냈는데 'ㅇㅇ 처잔다' 라고왔을때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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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너희짤어떻게쓰고있는거야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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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겠슨 친구 좋아하게 된 듯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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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아 이 뭣 같은 서버를 뚫고 들어온 김에 숑반 하자 서버 터져서 못 볼까 봐 전전긍긍 나도 좀 해 보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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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구합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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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랑 백 일 때 선물 교환하셨나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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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알림 왜 또 안 울리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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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연애할 사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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덍학 할 수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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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다미야언제올까하트입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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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 잘 되는 날 다시 만나자......
21:17 l 2어스
반응톡 인연 잃어버리신 분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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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백 때문에 방 잃어버린 게 제일 어이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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