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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전체글ll조회 116


밤새, 더위에 잠을 설쳤더니 | 인스티즈

몸이 찌뿌둥해요, 끄아아... (기지개)
독자님들께서는 안녕히 주무셨는지.
아침 사담, 저랑 이야기 나누다 가셔요!
이름을 달고 와 주시면 더 감사드리겠습니다! (꾸벅)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먼 산) (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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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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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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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근아, 형아 어깨 주물주물 해주셔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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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추천 감사드립니다!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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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맞다, 맞다! 형아가 근이 목줄 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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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으음? 가져왔어요! (흔들흔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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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첨부 사진(근이 목줄 채우기)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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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1등할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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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아가? 부둥부둥. 안녕히 주무셨는지, 오구구. 국모닝이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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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녜! 수정이에여. 헤헤. 바로 알아봐주시다니... (울망) 오빠 최고!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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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빠야가 요즘 촉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헤헤. (끄덕끄덕) (우쭐) 오구구. 쓰담쓰담. 아가, 아침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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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아침은 아직이요. 이따 먹을 거예요! 부비부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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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에게
오구, 되도록이면 일찍 챙겨드셔요. 부비부비. 그래도 나중에 챙겨드신다니 기분이 좋네요! (흔들흔들) 아이, 예뻐.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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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정국이네에게
예뻐. 헤헤... 부비. 이따가 꼭 챙겨 먹을게요! 오빠는요? 오빠도 아침 드셔야해요. 드실 거지요? (맴매 준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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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에게
예쁜 수정이! 헤헤. 오구, 그래요. 쓰담. (끄덕끄덕) 저도, 저도 아침 챙겨 먹도록 할 테니 걱정 마셔요! 맴매는... (도리도리) (울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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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수지 누나예요! 아침은 먹었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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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누나야! 부둥부둥. (도리도리) 방금 일어난 터라, 아직 챙기지 못 하였어요. 헤헤. 누나야께서는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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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먹었죠! 빨리 먹어요. 아점 먹지 말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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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아이, 착해. 착하셔요, 누나야. 쓰담쓰담. (끄덕끄덕) 네! 그전에 우선은 목욕부터 하고요, 헤헤. 온몸이 찐득찐득... (도리도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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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ㅋㅋㅋ 오구. 씻으러 가요, 정국아. 많이 찝찝할 텐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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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7에게
부둥부둥. 네, 누나야! (꾸벅)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예쁜 하루 보내시길 바라요, 으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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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정국이네에게
응. 정국이도 좋은 하루 보내요. 으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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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8에게
(손 흔들)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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