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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은 남자를 좋아한다


w. 정국학개론




[방탄소년단/전정국] 전정국은 남자를 좋아한다 12 | 인스티즈


BGM ~ Say You Love Me - M.Y.M.P





















엠티가 다가왔다. 예산에 맞춰 유익한 시간을 보내기 위한 장소를 물색해야 하기 때문에 엠티를 준비하는 학생회 선배들이 요즘 날카로워 보였다. 아무래도 전임 교수님의 닥달이 심한 듯 해 보였다. 처음 가는 엠티에 설렜다. 고등학교 수학여행과 비슷한 수준에 술을 더한 것뿐일까, 엠티 공지가 있은 후부터 가슴이 두근거려서 수업이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과실에서 누구 한 명이 입을 열면 엠티 얘기에서 엠티 얘기로 끝이 났다. 그럴 수밖에 없었다. 이제 고등학교 3학년을 벗어나 대학생이 된 아직 어린 애기들이 공식적으로 술을 마실 수 있는 수학여행이었다. 당연히 설렐 수밖에 없는 일이었다.


태형이와 친하다는 이유로 나와 수정이는 엠티 준비위원회를 맡게 되었다. 사실 준비위원회라고 해 봤자 딱히 하는 일은 없었다. 모든 결정권은 3학년 학생회에 있고 어딜 가는지, 버스는 어떻게 빌릴지, 예산은 어떻게 짜야 할지 회의를 하는 건 사실상 학생회 선배들이었다. 준비위원회는 말 그대로 잡일 담당이었다. 수정이는 귀찮은 일을 맡았다며 투덜거렸지만 나는 준비위원회마저도 설렐 수밖에 없었다. 이유라고 하면.


전정국이었다. 전정국 역시 준비위원회였다. 선배들과 친한 바람에 어쩔 수 없게 맡게 된 일인 것 같은데 의외로 전정국은 군소리 하나 없이 묵묵히 선배들이 시킨 일을 해내고 있었다. 덕분에 전정국을 조금 더 많이, 조금 더 가까이서 볼 수 있었다. 겨우 잡일 담당에도 참석해야 하는 회의는 하루도 빠짐 없이 있었고 회의 시간마다 전정국의 얼굴을 가까이서 볼 수 있었다. 엉덩이만 붙이고 있으면 되는 자리라 수정이는 우리가 굳이 필요 없지 않냐며 여전히 투덜댔지만, 나는 좋았다.









" 장은 너네 셋이 보면 되겠다. 장 봐야 할 거 정리해서 단톡에 올려 줄 테니까 그거 보고 적정량으로 장 봐 와. 알았지? "









기획부장 선배의 말에 수정이가 힘 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당연히 저 셋은 나와 수정이, 그리고 전정국이었다. 계속해서 폰을 매만지던 수정이는 내쪽을 보고는 가기 싫단 표정을 잔뜩 지었다. 웃음이 나왔다. 수정이가 아무리 싫다고 해도 나는 좋았다.









" 언제 갈래. "

" 난 평일도 주말도 시간 안 되니까 알아서들 하셔~ "









회의가 끝나고 선배들이 떠난 과실에서 남은 셋이 옹기종기 모여 장 볼 시간을 정하고 있었다. 무책임한 수정이의 말에 전정국의 얼굴이 잠깐 찡그려진 것 같았다. 전정국의 눈치를 보며 수정이의 팔을 잡았다. 수정이는 나를 한 번 보더니 전정국을 한 번 보고는 한숨을 쉬며 고개를 저었다. 전정국의 시선이 나에게 닿았다. 언제가 괜찮냐는 듯 물어오는 눈에 잠시 고민을 하다 입을 열었다.









" 평일은 야간 수업도 있고 가기 어려우니까 주말이 낫지 않아? "









전정국이 가만히 생각하는 듯 하더니 이내 고개를 끄덕였다. 옆에서 턱을 괴고 나와 전정국을 번갈아 쳐다보던 수정이는 결정된 거냐며 호탕하게 웃고는 옆에 놓여 있던 가방을 들었다.









" 난 못 간다고 미리 말했다. 너네 둘이 알아서 가고 선배들한텐 비밀! 알지? "









수정이가 떠난 자리에 어색함이 맴돌았다. 그러니까 정수정 왜 먼저 가서는. 창문으로 본 밖은 어둑어둑했다. 과실 문을 여는 순간 어둠이 가득할 게 분명했다. 내가 먼저 가방을 챙기기 시작했고 그런 나를 빤히 쳐다보던 전정국이 나를 따라 가방을 챙겼다. 전정국이 별다른 약속이 없는 이상은 같이 가게 될 게 확실한 상황에서 조금 어색한 분위기에 가방을 매고 아랫입술을 깨물었다. 뭐라도 말해야 할 거 같은데. 어떻게 입을 열지.









" 아까부터 왜 눈치를 봐. "









한참을 고민하고 있던 내게 먼저 말을 걸어 준 건 전정국이었다. 아랫입술을 잘근 깨물며 어떤 말로 대화를 시작해야 좋을지 고민하고 있던 터라 갑자기 들린 익숙한 목소리에 화들짝 놀라 전정국을 보았다. 전정국이 웃고 있었다. 다정한 눈빛에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이리저리 눈치를 봤다. 호석이와 영화를 보았던 그날 저녁이 떠올랐다. 아직도 그 생각만 하면 얼굴이 빨개졌다.


아무 말도 하지 못한 채 눈알을 이리저리 굴려대는 내가 답답했던 건지 전정국이 나를 돌려 밀고는 과실 문을 열었다. 역시나 캄캄한 어둠에 지레 겁을 먹었다. 전정국은 불을 끄고 문을 닫고는 내 손목을 잡고 앞서 나갔다. 전정국 손이 닿은 손목이 뜨거웠다.


내 손목을 잡고 걸어가는 전정국의 옆모습을 보았다. 너는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나는 네 손이 닿아 있는 것만으로도 이렇게나 두근거리는데 너는 아무렇지 않은 걸까. 어쩐지 전정국의 입꼬리가 올라가 있는 것 같았다. 전정국의 얼굴에서 내 손목을 잡은 전정국의 손 쪽으로 시선을 떨어뜨렸다. 전정국과 내 어느 부분이 닿아 있다. 손을 잡은 것도, 입을 맞춘 것도 아님에도 부끄러웠다.


한동안 전정국의 다부진 손을 보고 있었다. 계단을 다 내려오고 나서야 다시 전정국의 얼굴 쪽으로 시선을 올렸고, 그런 내 시선을 느낀 건지 전정국이 고개를 살짝 돌려 나를 내려다 보았다. 갑자기 마주친 탓에 눈을 피했다. 위에서 낯설지 않은 낮은 웃음 소리가 들려왔다. 부끄러웠다. 그냥 다 부끄러웠다.









·
·
·









학교에서 하숙집까지의 멀지도, 그렇다고 가깝지도 않은 거리를 걸어오면서 전정국은 내 손목을 놓지 않았다. 전정국에게 손목을 놓아달라 하지 않았다. 손을 잡고 가는 것과는 확연히 다른 행동이었지만 왠지 모르게 느껴지는 부끄러움에 놓아달라고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었다. 그래서 마음이 끌리는 대로 했다. 마음이 끄는 대로 따라갔더니 그 곳엔 답이 있었다.









" 들어가. "

" 먼저 들어가. "









전정국의 등을 보는 건 싫었다. 며칠 전, 호석이와 영화를 보았던 그날까지만 해도 그랬다. 몇 개월 간 쉴 새 없이 보았던 전정국의 뒷모습은 차가웠고 단호했다. 그래서 다가가지 못했던 등이 어느 순간부터 따뜻해졌다. 그래서 전정국의 등을 보고 싶었다. 그 따뜻한 등을 보고 싶었고, 또 안고 싶었다. 그래서였다. 들어가라는 전정국의 말에도 고개를 젓고 먼저 들어가라, 말한 것은.









" 들어가라니까. "

" 아니야. 먼저 들어가. "









실랑이 같지 않은 실랑이였다. 이게 뭘까. 겨우 몇 미터의 거리를 두고는 먼저 들어가라 말하는 모양새가 꽤 웃겼다. 먼저 끊으라며 실랑이를 벌이는 커플을 보는 것 같아 가슴이 간질거렸다. 작은 새가 내 안에 살고 있는 것 같았다. 전정국이 내 앞에 있으면 어김없이 그 작은 새는 부리로 내 안을 콕콕 쪼았다. 근데 그게 아픈 게 아니라, 작은 새라서, 아주 작은 새라서 간지러웠다. 긁을 수 없는 부분이 긁고 싶지 않을 만큼 간질거려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지금도 그랬다.









" 말 더럽게 안 듣지. "

" 너도 그렇잖아. "









전정국이 웃었다. 두 눈을 끔뻑이며 그런 전정국의 모습을 빤히 쳐다보았다. 두 눈에 전정국을 담고 싶었다. 예전처럼 환히 웃는 그 모습을 아주 조금이라도 놓치고 싶지 않았다. 금방이라도 전정국에게 달려가 좋아한다고 고백하고 싶을만큼 정말이지 예쁜 웃음이었다.


전정국은 머리를 쓸어넘기며 잠깐 고민을 하는 듯 하더니 주머니에서 담배갑을 꺼내 나를 향해 보여 주고는 검지 손가락으로 톡톡 두드렸다.









" 이거 피우고 들어갈 거야. 먼저 들어가. "









평소의 나였다면. 아니, 나라면 지금쯤 알았다며 고개를 끄덕이고는 미련을 가득 남기고 어렵게 등을 돌려 들어갔을 게 뻔했다. 그게 나에게 잘 어울렸고, 또 전정국은 그걸 잘 알고 있었다. 전정국이 지금 담배를 피울지, 안 피울지는 나도 잘 모른다. 나를 들어가게 하기 위해서 말하는 건지, 아니면 정말 담배를 피우고 들어가고 싶어서 하는 말인지는 잘 모르지만 괜히 오기가 생겼다. 내가 네 등을 너무도 보고 싶었다. 끌어안고 싶은 그 등을 오늘 꼭 봐야겠다.









" 끊으면 안 돼? "









익숙하게 담배갑에서 담배 한 개피를 꺼낸 전정국이 이상한 눈빛으로 나를 보았다. 전정국의 머릿속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내 모습일 게 분명했다. 왜냐하면 나도 그랬으니까. 내 머릿속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내 모습을 지금 내가 그려내고 있으니까.


전정국은 검지와 중지 사이에 담배를 끼운 상태에서 나를 뚫어져라 보았다. 정말 내가 뚫어져라 보았다. 한 치의 시선도 어긋나지 않게 오롯이 내 눈을 보고 있었다. 마주친 두 눈이 그날과 똑같아 얼굴이 조금 뜨거워졌다. 이럴 때면 전정국은 내가 예상도 못할 말들을 뱉곤 했다. 내 안의 작은 새가 나를 다시 콕콕 쪼을 것만 같았다. 그리고 기분 좋은 설렘은 다시 다가왔다.


전정국이 손가락에 끼워져 있던 담배를 버렸다. 담배갑을 볼품없이 구겨버렸다. 버린 장초가 아깝지도 않은지 눈길도 주지 않은 채 내게 곧장 다가왔다. 점점 가까워지는 거리에 가슴이 두근거렸다. 소리가 너무 커서 네게 들리는 게 아닐까 조마조마했다. 한편으로는 차라리 심장 소리가 더 커져서 네게 들렸으면 했다. 그럼 네가 내 마음을 아주 조금이라도 알아 주지 않을까. 곧 내 앞에 선 전정국은 내게서 내 오른손을 잡아 올려 펼쳤다. 힘없이 들어올려진 손을 한 번 보고는 다시 너를 올려다 보았다.


왜?


어리둥절한 눈으로 너를 보는 게 꽤나 웃겼던 건지 전정국이 살짝 웃더니 구겨진 담배갑을 내 손 위에 올린다. 왜 이걸 내 손에 올리지. 손 위에 올려진 낯선 담배갑을 보다가 다시 너를 보았더니 너는 여전히 웃고 있다.









" 네가 버려 줘. "

" ……. "

" 네가 끊으라며. "









아마 이건 평생 버리지 못할 것 같다.









·
·
·









주말은 금방이었다. 전정국은 어떤 스타일의 옷을 좋아할까 고민을 한 지가 벌써 삼 일째였고, 결국엔 간단한 옷을 골라 입었다. 매일 보는 전정국인데도 뭐가 그렇게 떨리는지 거울 앞에서 얼굴 비춰보기만 벌써 열 번째였다. 평소 화장이라 하면 겨우 아이라인만 그리던 내가 과감하게 섀도우를 도전했다. 그리고 다시 지웠다. 아무래도 어울리지 않았다 섀도우 같은 건. 평소에 화장을 좀 하고 다닐걸. 아님 수정이에게라도 부탁해 볼걸. 지금 이 순간 화장을 지지리도 못하는 나를 탓하며 다가오는 시간에 평소에는 잘 매지 않던 크로스백을 매고는 마지막으로 거울을 한 번 더 보았다. 눈가에 완전히 지워지지 않은 섀도우가 반짝거렸다.


겨우 집 앞이었지만 그래도 약속 시간에는 5분 정도 일찍 나가는 게 예의가 아닐까 생각해 약속 시간보다 5분 일찍 대문을 열었다. 그리고.









" 일찍 나왔네. "









나보다도 일찍 나온 전정국이 맞은편 대문 앞에 서 있었다.




[방탄소년단/전정국] 전정국은 남자를 좋아한다 12 | 인스티즈










전정국은 남자를 좋아한다

w. 정국학개론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좀 빨리 오긴 했는데 저기... 그... 삼각관계 너무 어려운 거 같아여 ㅠㅠ 정국이와 여주 사이를 가깝게 하는 것도 어려운 일인데 거기에 삼각관계까지 끼면 너무... 너무... 이야기가 길어질 거 같아서... 물론 그렇다고 삼각관계를 안 넣을 순 없고여! 윤기가 있으니 당연히 넣어야죠! 암! 그치만 오늘 정국이 분량이 몹시 많은 걸ㄹ 봐서는 앞으로도 윤기가 그리 위협적인 존재는 되지 않을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예상을... 해볼게요 ㅠㅠ 역시 본격적인 로맨스는 엠티부터죠! 엠티에서 사랑이 싹트죠! 과씨씨는 역시 엠티! 엠티! 엠티! 엠티! 예아! 엠티! 엠티! 엠티! 아니... 이게 아니라 8ㅅ8 저 진짜 타이밍도 잘 잡았지만 초록글 1페이지 정말 감사드려요 8ㅅ8... 항상 좋아해 주시는 독자님들 너므너므너므 사랑해요 알라뷰 쏘머치 아 그리고 저 독방에서도 막 반응 보고 그러는데 전 11편 쓰고 나서 분위기 많이 달라진 거 같아서 많이 고민했었거든요 1편이랑 11편 비교하면 분위기가 엄청나게 달라요... 비교해 본 적은 없지만 아마도...! 달달한 부분은 역시 로맨스의 필수 코스라 정말 백주부님께서 설탕을 투척하듯 많이 넣어 보긴 했는데 이게 달달한지도 모르겠고 또 특유의 분위기를 좋아해 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많이 달라진 게 아닐까 고민도 되고 8ㅅ8... 그럼에도 꾸준히 읽어 주시고, 댓글도 달아 주시고, 암호닉도 신청해 주시고, 추천도 눌러 주시고, 신알신도 해 주시고, 아무튼 독자님들 정말 정말 감사드려요 정말 많이 사랑해여 하잇! 아, 그리고 저 항상 글 적는 것보다 암호닉 적고 색칠하는 게 더 어려운 것 같아요 ㅎㅎ 그래서 이제 암호닉을 다음 편...? 까지 받고 그만 받으려고 해요 8ㅅ8... 못난 작가라서 죄송함다 ㅠㅠ 사랑해요!

Aㅏ thㅏ랑하고 또 thㅏ랑하는 암호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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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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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4
작가님 너무 설레여.... 아 ... 울 수정이 짱... 고마오....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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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5
정국아 누나랑 쇼핑할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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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6
엠티라.. ....거기서도설렘폭발이겠지기대한다쫘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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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7
ㅈ진짜 너무 설레요ㅠㅠㅠㅠㅠㅠㅠ 엠티때는 또 무슨 일이 있을지 궁금하네여 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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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8
77ㅑ77꺄 작가니뮤ㅠㅠㅠㅠㅠ진짜 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저랑 겨론해요ㅠㅠㅠㅠ진짜 와ㅠㅠㅠㅠ짜입니다ㅠㅠㅠㅠㅠㅠㅠ어떻게 와ㅠㅠㅠㅠㅠㅠ윤기도 좋은데 정국이는 설렘사입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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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9
흐헝....수정이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겁나 센스있네요ㅠㅠㅠㅠㅠㅠ장보기라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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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0
ㅎㅎ정국이 ㅜㅜㅜ설렌다 장보러 단 둘이 가다니 수정아 고마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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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2
.아설레요ㅠㅠㅜㅠㅠ담배주다니ㅠㅠㅠㅠㅠㅠ전정국 멋있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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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3
같이 장보기라니 완전 두근두근 할 것 같은데요 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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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4
장보기라니ㅜㅜㅜㅜㅜㅜㅜ로망이에여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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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5
오ㅠㅜㅠㅠㅠㅠㅜㅜㅜㅠㅠ 엠티라니 ㅣㅜㅜㅜㅠㅠㅠㅠㅠ 전정국은 담배 끊으라고 하니까 바로끊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ㅠ 아주 바람직하네요ㅜㅜ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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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6
둘이 장 보는 건가요? 아아 세상에 시식 아주머니께서 제발 신혼부부 같다고 해주세요 효도할게요... 아멘... 나무아미타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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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7
엠티ㅠㅠㅠㅠㅠㅠ또 단 둘이서 장을 보다니요ㅠㅠㅠㅠ저는 또 설렘사를 당합니다...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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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8
눈치있게 일부러 빠져준건가보네요ㅠ먼저 나와서 기다리고있는 정국이 너무 좋아요ㅠ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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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9
으유어어튜우웡우ㅜㅜㅜㅜ둘이잘이어지는건가요ㅠㅠㅜ?아 와전 오빠...담배...설레자너...내가100000000각버려줄께요..나도..하 진짜 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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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0
ㅠㅠㅜㅜㅜㅠㅠ정국가가ㅏㅠㅠㅠㅠ 아 진짜 ㅓㄹ렘포인트 장난엊ㅅ내ㅕㅠㅠㅠㅠ후ㅠㅠㅠㅠ 진짜 이런걸로 설ㄹ레서 제가 혼자...^^ ~여기까지만 할게여...눈물 좀 닥ㄱ고....흑.... 드디어 정귝ㄱ이ㅇ와의 데이트 안닌 데이트라니ㅠㅠㅠㅠ끙 ㅠㅠㅠ눈눔룰난다 정말 ㅠㅠㅠㅠ후ㅠㅠㅠ 정국ㄱ유ㅠㅠㅠㅠ 진짜 내가 망ㅎ이 좋아해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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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1
너무 설레요 흐어어어어어 진짜 이렇게 설렐수가 으아아아ㅏ아앙 쩔어요ㅠㅠㅠㅠ 나도 저런연애좀 해봤으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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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2
엠티!!!엠티ㅠㅠㅠㅠㅠㅠ벌써 다음편 기대되요ㅠㅠㅠ정주행중인데 진짜 재밌게읽고있어요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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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3
엠티라뇨...엠티라뇨...벌써 다음편이 막 기대 되네여.....정국이랑 장을 보다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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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4
같이장을본다니ㅜㅠㅠㅠㅠㅠㅠ수정이진짜좋은친구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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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5
엠티 속 뜻이 미드나잇 테크ㄴ... ㅋㅋㅋㅋㅋㅋㅋ하아 잘 갔다와라 얘들아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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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6
설렘마구마구느끼고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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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7
너무 좋은 전개가 아닐 수 없군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끊으라는 말에.. 바로 반응이 오다니.. 설렘 이상인데요 이거... 후우우우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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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8
및ㄴ 대박 성렠ㅋㅋㅋㅋㅋㅋㅋ 아옼ㅋㅋㅋㅋㅋㅋ 정ㅇ국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사실 타팬인데ㅠㅠㅠ 정우구ㅏㅠㅠㅜ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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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9
와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담배갑 주는거 진짜 넘 설레요 꾹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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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0
제가만약저담배갑을받앗다면....항상제몸에지니고다닐겁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캬...끊으라니깐바로실천하는게멋잇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이제단둘이장보러갈텐데...어떤달달한일이일어날지...ㅎㅎ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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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1
ㅏ 뭐야ㅠㅠㅠ설레게시리ㅠㅠ정국아ㅠㅠ어이구ㅠㅠ나 설레죽어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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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2
사랑합니당작가님 너무 필력이 좋으세요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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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3
아진짜 둘이 뻘짓하는거 왤케 귀엽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귀여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트에서 무슨일이일어날지 기대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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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4
아진짜ㅠㅠㅠㅠ설레오밤에ㅜㅜㅜ어떡하나텨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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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6
정구기... 킂...! ㄹㅇ 진심 쩔 ㅠㅠㅠㅠㅠㅠ 대박 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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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7
아 이럴수가 난 왜 수정이가 일부러 자리를 피해준거같지 물론 장보러가기 귀찮아서 일수도 있지만 일부러 막 ㅎㅎㅎㅎㅎㅎ
아니 그리고 와 진짜 대단하다 끊으면 안돼냐고 물어보기만 했는데 바로 버리고 버려달라라니....진짜 멋져부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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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8
아ㅜㅠㅠㅠ설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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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9
어서 사겨라ㅠㅠ 그리고 담배ㅠㅠㅠㅠㅠ 담배갑을 버려달라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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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0
와..점정국왜이리 설레냐..진짜..자기가 좋아하는 여자가 끊으랫다고 그 끊기어렵다는 담배를 한번에 끊고...와..상남자다 진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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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1
와ㅜㅜㅜㅜㅜㅜㅜ작가님 진짜ㅜㅜㅜㅜㅜㅜㅜㅜㅜ이건 보고또봐도 언제나ㅜㅜㅜㅜㅜㅜㅜㅜ설렘설레무ㅜㅜㅜㅜ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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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2
다음화는 같이 장보러 가는건 가요 ㅎㅎㅎㅎㅎ 벌써 부터 설레네요 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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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3
아 전정국 아 ㅈㅇ국아 너 때문에 살고 너 때문에 죽을 것 같구나 우리 뎡귝이 귀여워서 어쩌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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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4
아ㅠㅠㅠㅠㅠㅠ설레ㅠㅠㅠㅠㅠㅠ 상상만해도 꾹이한테 백허그 하고싶어지네요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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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5
와 수정이너무좋아요ㅠㅠㅠㅠ저런친구너무좋습니다 ! 정국이 매너갑 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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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6
진짜 초기부터 느낀건데 수정이 굉장히 맘에 듭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눈치가 아주그냥 넘나 좋은 친구 진짜 좋은거같아요 알아서 치고 빠지고......아 부럽다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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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7
아 수정이ㅠㅠㅠㅠㅠㅠ 일부러 비켜준건가...... 어찌됐든 너무 고맙고ㅠㅠㅠㅠㅠㅠ 정국아ㅠㅠㅠㅜㅠㅠ겁나설레네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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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8
미.친 오졌짜아우ㅜㅠㅠㅠㅠ 어떡하죠 울 꾸기 설레는 짓만 골라서 꾹꾹하네 진짜... 진짜.......... 사랑해 쿠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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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9
설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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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0
흐으허어허엉 ㅠㅠㅠㅠㅠ 정국이가 다정해졌ㅇ오ㅠㅜㅜㅜㅜㅜㅜㅜ 사랑헤ㅜㅜㅜㅜ정구ㅜ가ㅜㅜㅜ겨론하자 사구ㅏ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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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1
워후ㅜㅜㅜㅜㅜㅜ 작가님 아 좋아해요ㅠㅠㅠㅠ 이거 완정 인생글 될꺼같아요ㅠㅠㅠ 설레서 사나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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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2
운기가서브남주인게살짝힌들긴라지만너무설레는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장보러가나요ㅠㅠㅠㅠㅠㅠㅠㅠ둘이서ㅠㅠㅠㅠㅠ저도장잘볼수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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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3
친구가 센스있게 눈치있게 알아서빠져주네요ㅎㅎㅎ 아 정말좋을친구를뒀어!! 주변에센스있는친구들밖에없네 굿굿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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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4
ㅇ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정구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담배....하 그게 그렇게 쉽게 끊어지는 게 아닌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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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6
그냥 듈이 사겨라ㅠㅠㅠㅠ
둘다 좋아하면서ㅠㅠㅠ 뭘 그리도 망설이는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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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7
으앙ㅠㅠㅠㅠㅡ정국이너무좋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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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8
어후ㅠㅠㅠㅠㅠㅠ설레요설레ㅠㅠㅠㅠㅠㅠㅠㅠ이런거너무좋아요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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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9
진짜 아기새가 날아와서 쪼는것 같아요ㅠㅠ
살랑거리면서도 심장이 쿵쿵 거리는ㅋㅋㅋ
둘이 왜이렇게 알콩달콩해요ㅠㅠ휴
삼각관계의 주인공인 윤기도 곧 등장하겠네요
엠티가서 어떤일리 벌어질런지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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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0
ㅠㅠㅠ정국이 정말 하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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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1
헐럴럴럴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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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2
둘이 데이트한다ㅜㅜㅠㅠㅠ으으 너무 좋아요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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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3
담배끊을려고 여주한테 담배주는거 완전 죠타 정꾸 너무 조아요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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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4
ㅠㅠㅠㅠㅠㅠ아 너무 설레ㅠㅠㅠㅠㅠㅠㅠㅠㅠ 화장잘 못하는 여주는 너무 귀엽네요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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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5
아진짜 완전 설레요 자가님 ㅠㅠㅠㅠㅠ작가님 ㅠㅠㅠ 진짜 너무 설레요 ㅠㅠㅠㅠ 대리 만족 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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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6
와 진짜... 게다가 엠티... 두근두근.. 수정이는 일부러 빠져준 것 같아요 진짜 귀여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국이랑 그렇게 실랑이하는 것도 전보다 더 친해진 것 같아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게다가 여주도 이제 정국이한테 잘 보인다고 화장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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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8
아 미치겠다 진짜 엠티는 사랑을타고~헿ㅎㅎ 설레서 주글거가태여 이불이 저 끝에 날아가버려써여ㅠㅠ 이불밖은 위험한데 이불이 사라쟈버렸으니 지금 저은 위험해졌는데 설레는게 더 중요해서 심장이 장난아니게 두근거려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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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9
진짜 말한마디에 갑을구겨버리면...박력있잖아아아아앙ㄱㄱㄱㄱㄱ너무 멋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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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0
하 의사선생님이 필요해요... 심장이 멈춘거같아 하...... 전정국 너 진짜 아 넌 정말 사랑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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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1
아니이런착한남자..!말도잘듣구ㅠㅠㅠ겁나설레네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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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2
아 진짜... 되게 설렌다... 그냥 되게 진짜.. 간질간질한 느낌...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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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3
너무 달달해서 심장이 간질거려요ㅠㅠㅠㅠㅠ정국이가 웃는다니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 보기좋다ㅠㅠㅠ 수정이 고마워.. 둘이ㅜ마트가면 신혼부부소리 듣겠네 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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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4
끄어어우어어어어우어어어엉계속이렇게만가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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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5
아 거침없이 담배를 버려부러 전정국 ㅠㅠ너무 설레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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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6
ㅠㅠㅠㅠㅠㅠ 담배 끊으라는 말 한 마디에 바로 담배 버리고ㅠㅠㅠㅠㅠ 너무 설레요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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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7
분위기너무예쁘다ㅜㅜ서로좋아하는거확실하니까취중진담이라도해서서로마음알았으면좋겠다ㅜㅜ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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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8
진짜 이게 썸이구나를 느끼게 해줘요 완전 짱 설레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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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9
작가님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좋아요 진짜루ㅠㅠㅠㅠㅠㅠ 분위기가 달라졌든, 그렇지 않든 둘 다 너무 좋은 걸요ㅠㅠㅠㅠㅠㅠㅠ 암호닉 색칠 귀엽다고 생각했는데 하나하나씩 하려면 무척이나 힘드셨겠어요...! 8ㅅ8 수정이가 둘이 데이트하라고 살짝 빠져주는 것도 위트있고 귀여워요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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