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writing/162652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사담톡 상황톡 공지사항 팬픽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마음귀신 전체글ll조회 717


등장인물 이름 변경 적용

[방탄소년단]

국대들의 비밀

 :추리소설

written by 마음귀신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국가대표들. 쉴새없이 바쁜 훈련들과 대회들이 다가오면 너무바빠서 잊어버린다. 뭐를? 인간의 기본욕구를.

흔히들 말한다. 식욕.성욕.수면욕.

바빠지면 자연스레 잊게되는지 국대들은 밥먹을시간 잠잘시간 줄여가며 훈련한다. 줄이는게 아니라 타인에 의해서 줄여지는거겠지만.

현재 대한민국에 국대 유망주들이 떠올랐다.

전정국, 민윤기, 김태형, 김석진, 박지민, 정호석, 김남준.

7명이 전부 국대는 아니고, 전정국 민윤기 정호석 3명이 국대, 나머지 4명은 코치 및 매니저들이다.

국대들도 국대들이지만 그 매니저들과 코치들도 잘생기자 7명이 요즘 아이돌 못지않게 핫하다. 잘생겼으니까?


전정국. 민윤기, 정호석. 축구 국가대표.

김석진, 김태형. 매니저.

김남준, 박지민. 코치





몇일만에 휴가끝에 다시 출근했다. 나는 기자고, 여러분야에서 일을하지만 주로 연예부였다. 몇일전에도 한창 인기가 오르던 그룹의 연애설을 밝혀서 휴가를 받았던 참이었다. 며칠만에 출근을 하자마자 또 일이 나왓다. 우리나라 국대들이 한장소를 드나든다는 소식이었고 그 정체를 밝혀내는게 내가 맡은 일이었다.

조사해본결과 출입하는 주요국대는 전정국. 민윤기. 정호석, 이들의 스탶인 김석진. 김태형. 김남준. 박지민 7명이었다.

아이돌 맞먹는 만큼의 인기를 소유중이라 더 호기심이 생겨 잠복하기 시작했다.




18시.

잠복시작

현장소 국대훈련장

스탶이 돌아다니고 훈련중으로 추정.


19시.

여전히 훈련중


20시

훈련끝

국대3명 숙소로 직행

코치는 동반하지않고 다른길로

매니저 동반


21시

아무런 상황없음


21시32분

코치들 훈련장 재입성


21시40분

코치들 가방챙겨 나옴

가방이 작아보임. 회사원들 서류가방정도.


22시

아무런 상황 없음


23시

아무런 상황 없음


23시35분

국대들과 매니저 숙소에서 나옴

차를타고 어디론가 향하는중


23시 50분

도심 번화가 끝자락도착

매니저 동반 국대들이 한 건물로 들어감

건물이름 KNN빌딩


23시 55분

코치등장

아까 그가방 들고 건물입성

주위를 두리번거림


24시

아무런 상황없음


1시

아무런 상황없음


2시

아무런 상황

건물 불이 순식간에 꺼짐

7층

건물입구에서 누군가 휘청임

7층때문에 누군지 확인불가


2시 3분

불이켜짐

휘청이는사람 사라짐


2시 7분

7명 전원 빌딩에서 나옴

매니저, 국대 /  코치순으로 출발

7층여전히 불 켜짐

코치들 가방이 사라짐


2시 25분

매니저, 국대, 코치 숙소입성


3시

아무런 상황 없음


3시 5분

국대숙소 불이 꺼졌다 켜졌다 반복

원래 꺼져있었음


3시 10분

여전히 진행중, 매니저 국대숙소 입성후 상황종료

매니저 숙소에서 나오지 않음


.

.

.

.

.

.


6시 잠복 종료











안녕하세요. 8시 빅히트 뉴스 아나운서 ㅇㅇㅇ입니다.

어제 새벽 3시경 21살 김모양이 숨진채로 발견되었다고합니다.

원인은 국과수에서 검사중이며, 육교에서 떨어진것으로 보아 자살이냐 타살이냐를 두고 논란에 휩싸여....







아니 이게 무슨 똥글....흡 이번엔 추리임다.. 한번쯤 해보고 싶었던것도 있고 이게 스토리는 되게 크게 잡아놓았는데 제가 잘 풀어낼수 있을지 의문이네요ㅠㅠㅠㅠ

독자님들은 기자입니다. 기자. 오늘 떡밥이 좀 있어요 한번 댓글에서 추리들 해보세요! (뭐 한것도 없으면서 추리하래)

CCTV 및 증거와 알리바이들은 9시쯤 올라오갰습니다 멍청한 저 숙제좀 할게요....별별

아 그리고 제 닉 마음귀신 이거 음마귀신이에요 헷

사실 이게 범인이랑 다 밝혀지는편이 불맠이 있어요. 그 불맠이 있어야 이해가 더 잘되고 할텐데 비회원분들계시니까

그런거 최대한 이해가능하게끔 따로 클린버전도 올릴거니까 비회원분들은 걱정마세요!

그럼전 이만 갈게요오오오





제사랑 암호닉 쪽

[초코/인사이드아웃/홍홍/냐냐/쿠야쿠야/감귤쓰/몰라/꾸꾸/뚱이/봄봄/슈비두바/민슈가/고1병/쓴설탕/젠틀몬/빵야빵야/하콧/꿀떡맛탕

러스/서쥬니/남융/데후니데발염/여니/전정꾸기/미자/태형오빠/실버라이트/발닦개/아이스크림/골드빈/국화꽃/뽀로로/해바라기

코넨네/슙슙/정꾹/햇살/꽃을든낭자/슈프림/료리/1013/엉엉윤기야/0618/밤비/민군주님/태태뿡뿡/설탕설탕해/초코초코초코오

지민짝사랑/씬/늉기파워/0140/대머리독수리/늉/태태야/슈민트/새벽뚜시뚜시]


혹시 암호닉 제가 잘못입력하거나 빠트리신분들은 댓글에 써주시고, 댓글쓰시고포인트받아가세요!!!!!!!!!!!!!!

-------------


설정된 작가 이미지가 없어요
대표 사진
비회원177.28
헐 헉 이런거너무좋아요 ㅠㅠㅠ 방탄이들이한짓인가요 ? ㅠㅠ 뒤에빨리알리바이랑씨씨티비보고싶어요 ㅠㅠㅠㅠ 빨리아홉시가되길 !! 혹시암호닉신청가능하면 [디기] 신청하고싶습니다 !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
헐헐ㅠㅠㅠㅠㅜ추리물 대박이다ㅠㅠㅠㅠㅠ완전 소름돋았어요ㅠㅠㅠ저런 국대 있으면 완전 행복하겠다ㅠㅠㅠㅠ
10년 전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피어있길바라] 천천히 걷자, 우리 속도에 맞게2
10.22 11:2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만큼 중요한 것이 존재할까1
10.14 10:27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쉴 땐 쉬자, 생각 없이 쉬자
10.01 16:56 l 작가재민
개미
09.23 12:19
[피어있길바라] 죽기 살기로 희망적이기3
09.19 13:16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가볍게, 깃털처럼 가볍게
09.08 12:13 l 작가재민
너의 여름 _ Episode 1 [BL 웹드라마]5
08.27 20:07 l Tender
[피어있길바라] 마음이 편할 때까지, 평안해질 때까지
07.27 16:30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흔들리는 버드나무 잎 같은 마음에게78
07.24 12:2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뜨거운 여름에는 시원한 수박을 먹자2
07.21 15:4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은 찰나의 순간에 보이는 것들이야1
07.14 22:30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이 필요하면 사랑을2
06.30 14:1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새끼손가락 한 번 걸어주고 마음 편히 푹 쉬다와3
06.27 17:28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일상의 대화 = ♥️
06.25 09:27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우리 해 질 녘에 산책 나가자2
06.19 20:5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오늘만은 네 마음을 따라가도 괜찮아1
06.15 15:2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세상에 너에게 맞는 틈이 있을 거야2
06.13 11:5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바나나 푸딩 한 접시에 네가 웃었으면 좋겠어6
06.11 14:3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세잎클로버 속으로 풍덩 빠져버리자2
06.10 14:2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네가 이 계절을 느낄 수 있었으면 해1
06.09 13:15 l 작가재민
[어차피퇴사] 모든 것을 손에 쥐고 있지 말 걸1
06.03 15:25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회사에 오래 버티는 사람의 특징1
05.31 16:3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퇴사할 걸 알면서도 다닐 수 있는 회사2
05.30 16:21 l 한도윤
[어차피퇴사] 어차피 퇴사할 건데, 입사했습니다
05.29 17:54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혼자 다 해보겠다는 착각2
05.28 12:1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하고 싶은 마음만으로 충분해요
05.27 11:0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출근하면서 울고 싶었어 2
05.25 23:32 l 한도윤


12345678910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