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배모양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아이디 그대로니까 할 말 있으면 랩으로 해라 보고 싶으면 보고 싶다고 해 432년 전위/아래글아....... 175년 전(ㅋㅋ) 35년 전함께 있고 싶어 하루 종일 속삭이고 싶어 매일 밤 너와 75년 전야밤 드라이브 할 때 무심하게 탁 튼(<포인트) 음악이 이 노래라면... 가드레일 처박는 키스 가능 15년 전아...... 보드람 치킨 먹고 싶다 15년 전현재글 네가 좋은 사람일 순 없을까? 15년 전빨갛게 더 짓누르고 싶어 널 멍하게 굳어버린 게 어울려 아프게 상처 주고 싶어 널 15년 전웃참 챌린지 단어 2 15년 전'그가 미워지자 무서워졌다.'라는 문장은 '그가 좋아지자 무서워졌다.'라는 문장과 다르지 않았다. 그리고 '그가 좋아지자 미워졌다.'라는 문장과도 별 차이가 없었다. 나는 셋 중에 어떤 문장을 선택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55년 전뭐든 확실한 게 없으면 못 견디는 스타일인 나...... 25년 전손목 모가지 어깨 돌리며 허리 쭉쭉 펴고 갑시다...... 15년 전공지사항이사 기념 완벽하게 정리한, 링크 처박은 사용 설명서 15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