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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전체글ll조회 119

독자님들, 우린 복숭아예요 | 인스티즈

그래서 우린, 피치 못할 운명이에요.
복숭아는 피치, 피치는 복숭아! 헤헤.
말장난은 너무나도 즐거워요. (흔들흔들)
저와 피치 못할 운명이신 독자님들,
오늘 하루는 어떻게 보내셨나요?
사담, 저와 이야기 나누다 가셔요.
국나잇. 예쁜 밤 보내시길 바라요, 부디.
물론, 저와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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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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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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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첨부 사진근이도 형아랑 복숭아 할까요?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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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현
ㅋㅋㅋㅋㅋ 피치 못할 운명. 신박한 말장난입니다 정국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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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헤헤. 요즘, 친구에게 말장난 과외를 받고 있어요. (흔들흔들) (뿌듯) 쓰담. 오늘 하루도 예쁜 하루 보내셨나요, 백현이 형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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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그 친구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참 좋은 걸 알려줬습니다. 피치 못할 운명, 귀여워요. 오늘도 음, 괜찮은 하루 보냈습니다. 예쁘다고 까지는 못할 것 같은 하루네요. 정국이는 예쁘게 잘 보냈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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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헤헤, 그렇죠? (끄덕끄덕) 백현이 형아와 저는 피치 못할 운명이에요. 부둥부둥. 오구구. 제 바람과 같이 예쁜 하루를 보내시지는 못하셨지만, 그래도, 괜찮은 하루를 보내셨다니 다행이에요. 쓰담. (끄덕끄덕) 오늘이 개학일이라, 방학 동안 보지 못 했던 친구들을 보게 되어 기분이 아주 좋았어요, 헤헤. (흔들흔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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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아, 오늘 개학했습니까. 좀 피곤했을 것 같습니다. 원래 방학 동안에 늦게 일어나고, 아무튼 그런 생활을 보내다 갑자기 학교로 가게 되면 피곤하기 마련이잖아요. 정국이가 대신 예쁜 하루 보내줘서 좋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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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에게
(끄덕끄덕) 네! (도리도리) 저 또한 피곤한 하루가 되진 않을까, 걱정을 하였지만, 제 걱정과는 달리 아주 상쾌하고 가벼운 하루를 보내었어요. (흔들흔들) 그래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어요. 헤헤. 오구구.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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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정국이네에게
윽, 집에서 한 거 없이 있던 제가 피곤한 걸 보면 역시 사람은 좀 움직여야 되는 모양입니다. 오늘은 그래도 날씨가 좀 선선해진 것 같아서 다행이었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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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9에게
오구구. 쓰담. (끄덕끄덕) 맞아요, 맞아요. 물론, 가만히 쉬는 것도 좋지만, 조금이나마 몸을 움직이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아요, 헤헤. 맞아요! 여전히 조금 습하긴 하였지만, 그래도, 바람이 많이 불어 정말 좋았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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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정국이네에게
바람도 많이 불었습니까. 조만간 나갈 일 생기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선선한 바람 오랜만에 만나 보려면 말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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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1에게
오구. 만약, 마땅히 나갈 일이 생기시지 않으신다면, 홀로 근처 산책이라도 잠시 다녀오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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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정국이네에게
산책, 산책 좋죠. 조만간 혼자 밖을 좀 돌아다녀야겠습니다. 오늘은 유독 피곤하네요. 그만 자러 가봐야겠습니다. 다음에 또 봐요 정국아.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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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3에게
쓰담쓰담. 저도 이제 그만, 꿈나라로 가보아야 할 것 같아요... (도리도리) 오구구. 부둥부둥.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백현이 형아. 좋은 밤 보내시길 바라요, 부디. (꾸벅) 꿈나라에서 또 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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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찬열
첨부 사진윽. ㅋㅋ 귀여워여. ㅋㅋ 형 심장이 아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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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제 말장난 멋있죠, 형아? (끄덕끄덕) (우쭐) 헤헤. 오구구, 형아 심장 호오, 호오... 부둥부둥. 쓰담. 도장, 도장은... 다음에 찍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콩 바라보기) (국무룩) 부둥부둥... 오늘 하루는 어떻게 보내셨어요, 형아?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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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헤헤! 콩 귀여워... 녜녜...! 오늘은 토스트 6개와 파스타 2접시를 먹었어여. ㅋㅋ 그만 먹어야 되는데 그래도 먹고 있어여. ㅋㅋ 하지만 운동도 했져. ㅋㅋ 줄넘기 50회... 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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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콩... 냠냠하고 싶어요... (국무룩) 와아, 토스트 여섯 개, 파스타 두 접시... 찬열이 형아 최고, 최고! 오구구. 아이, 예뻐. 운동도 하시고! 오구. 부둥부둥. 토스트, 질리지는 않으셨어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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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원래 빵을 너무 좋아해서 질리지 않아여. ㅋㅋ 사실 질리는 음식이 없져. 왜냐면 저는 돼지니까여... 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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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8에게
오구구, 여섯 개 다 기쁜 마음으로 드신 것 같아 기분이 좋아요, 헤헤. 저도 꿀꿀이지만, 한식을 제외하고는 같은 음식을 많이 먹지는 못 하여요... (끄덕끄덕) 하지만, 다양한 음식이 있다면... 꿀꿀, 꿀꿀... 헤헤. 오구. 부둥부둥. 예뻐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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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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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저 멋있죠, 복숭아 슬기 누나야? 헤헤. 부둥부둥. 오늘 하루는, 오래간만에 많은 친구들을 만나게 되어 아주 기분이 좋았어요! (흔들흔들) 누나야께서는 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내셨을는지.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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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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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복숭아... 얼굴색이 복숭아 같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기는 하여요... (국무룩) (끄덕끄덕) 네! 아주, 아주 반가웠어요! 그래서 하루 종일 이야기, 이야기. 헤헤. 오구구... 부둥부둥. 저도 오늘 하루만 좋았을 뿐, 내일부터는 어찌 될지 몰라요... 시험 기간, 으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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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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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삭제한 댓글에게
부둥부둥. (끄덕끄덕) 맞아요, 맞아요... (국무룩) 시험아, 오래간만이야, 또 보는구나... (울상) 겨울 방학아, 기다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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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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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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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삭제한 댓글에게
오구구... 우리 같이 힘내요, 누나야! 으쌰, 으쌰! 오구. 쓰담. 누나야께서도 오늘 하루,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오늘도 제 사담에 들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국나잇, 예쁜 밤 보내시길 바라요, 부디. (꾸벅)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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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생각도 못 했던 말장난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커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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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아주 멋있는 말장난이죠, 독자님? (뿌듯) 친구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해야겠어요, 헤헤. (흔들흔들) 쓰담쓰담. 오늘 하루는 어떻게 보내셨나요, 독자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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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첨부 사진누나는 포도, 포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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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구구, 귀여우셔... 꼬옥, 부둥부둥... (도리도리) 누나야가 뵙고 시포도 참지 않을 거예요! (끄덕끄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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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귀여운 우리 아가. ^^ 할부지 왔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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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할부지! 석진 할부지!! (울먹) 꼬옥, 부둥부둥... 부비부비... 오구구, 드디어 재가입을 하셨군요... 뵙고 싶었어요, 형아... (울망울망) 부비부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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