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래, 고래. 헤헤.
고래밥이 먹고 싶어요, 냠냠.
오늘도, 친구에게서 말장난을 잔뜩 배워왔어요!
아무래도 이번 주 내내, 말장난과 함께
독자님들을 찾아뵙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흔들흔들)
비록 말장난일지라도, 독자님들을 좋아하는 제 마음만큼은 진심이니,
그 점에 꼭 유의하셨으면 하여요, 헤헤. 꼬옥, 부둥부둥.
예쁜 독자님들, 오늘 하루도 예쁜 하루 보내셨나요? 쓰담.
사담, 저와 이야기 나누다 가셔요.
국나잇, 예쁜 밤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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