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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전체글ll조회 194

개학이 다가오고 있어요 | 인스티즈

성큼, 성큼... (국무룩)
잠은 안녕히 주무셨나요, 독자님들? 부둥부둥.
저는 슬픈 꿈을 꿨어요...
독자님들께서는 예쁜 꿈을 꾸셨길 바라요, 부디.
사담, 저와 이야기 나누다 가셔요.
국모닝이에요, 이번 한 주도 으쌰으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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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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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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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근아, 형아 눈 호오 해주셔요... 너무 슬픈 꿈이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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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첨부 사진근이, 멍멍.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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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추천, 감사드립니다!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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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저는 오늘 재밌는 꿈을 꾼 것 같은데 기억이 안 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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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구구. 기억이 나시면 말씀해주셔요, 헤헤. 쓰담. 아침은 챙기셨어요, 냠냠?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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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기억나는 건 정국이랑 노래를 불렀다는 거? 아침은 대충 먹었습니다. 정국이는 아침 챙겼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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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깜짝) 노래! (흔들흔들) 오구구, 잘 하셨어요. 아이, 착해. 쓰담쓰담. (끄덕끄덕) 네! 호두파이를 먹었어요, 냠냠.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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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내적 댄스) 재밌었어요. 호두파이 맛있겠다, 냠냠. 저는 꿀 호빵을 냠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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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에게
헤헤. 쓰담쓰담. (끄덕끄덕) 아주 맛있었어요! 냠냠. 와아, 꿀 호빵... 저 꿀 호빵 엄청 좋아해요... 따뜻하게 데워서 우유와 같이 먹으면! 최고, 최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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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정국이네에게
맞쓰담쓰담. 크, 역시 꿀 호빵은 데워서 먹어야죠. 우유 대신 요거트랑 먹었는데 맛있더라고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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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7에게
그렇죠, 그렇죠! 와아, 요거트... 맛나게 드셨네요, 헤헤. 쓰담쓰담. 오늘은 어디, 안 나가셔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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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정국이네에게
문제는 요거트가 너무 많다는 점... 맛나게 먹었습니다. 헤헤. 네, 집에 쭉 있을 예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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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9에게
오구구. 쓰담. (끄덕끄덕) 오늘은 날이 더우니 집에서 쉬시는 것이 가장 좋을 듯싶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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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호오 말고 후우. 정국아 잘 지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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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후우. 지민이 형아... (울망울망) 이게 몇 달 만에 뵙는 것인지... 꼬옥, 부둥부둥... 부비부비... (울먹) (끄덕끄덕) 네... 형아께서도 그간 잘 지내셨는지...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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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꼬옥. 쓰담쓰담. 형아도 정국이 지짜 보고싶었어. 잘 지낸건 아닌데 그럭저럭 지냈어. 아픈 곳은 없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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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부비부비. 오구구... 아코코... 그래도, 그럭저럭이라도 지내셔서 다행이에요. 꼬옥, 부둥부둥. (끄덕끄덕) 저는 언제나 으쌰, 으쌰! 요즘 자꾸 에어컨을 틀어놓고 자서인지 목이 조금 붓긴 하였지만요, 헤헤... 형아께서도 무탈하시지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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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에어컨 틀고자면 큰일나요 큰일. 형아는 조금 아파서 수술하고 입원한다고 못왔어요. 쓰담. 정국이는 안 아파서 다행이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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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6에게
(끄덕끄덕) 조심할게요. 부둥부둥. (깜짝) 세상에나... 아코코, 그래서 못 오셨던 것이군요... (울먹) 꼬옥, 부둥부둥... 지금은 괜찮으셔요, 형아? 호오, 호오...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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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정국이네에게
지금도 조금 아픈데 아마 괜찮은 것 같아요. 부둥. 후우, 후우. 우리 정국이는 무슨 나쁜 꿈을 꿨길래 그래.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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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0에게
오구구... 후우, 후우... 아프지 마셔요, 부디... 부둥부둥. (도리도리) 아녜요, 아녜요. 쓰담. 형아, 아침은 챙기셨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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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정국이네에게
쓰담. 못 말해주겠어? 도담도담. 아침도 점심도 아직 둘 다 못 챙겼지. 우리 정국이도 아프지마세요. 아구 이뻐.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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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4에게
꼬옥, 부둥부둥. 아코코... 점심이라도 꼭, 꼬옥 챙겨드셔요. 쓰담. 형아도 아이, 예뻐. 오구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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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정국이네에게
그래. 꼬옥 챙겨먹을게. 정국이도 점심 꼬옥 챙겨먹고. 아침은? 먹었어? 오구구. 정국이가 더 예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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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7에게
아이, 착해. 쓰담. 네, 형아. (끄덕끄덕) 네! 호두파이 냠냠! 헤헤. (도리도리) 아녜요, 아녜요. 오구구.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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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정국이네에게
우아! 호두파이! 나도 먹고 싶다... 사실 호두파이는 한번도 안 먹어봤는데 정국이가 먹었다니까 먹고 싶어지네. 맛있었어요? 오구. 쓰담쓰담. 아코. 뽀뽀 할 뻔 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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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2에게
오구구, 다음에 꼭 한 번 드셔보셔요. 쓰담. 고소, 달콤. 맛있어요! (흔들흔들) 헤헤. 오구구, 귀여우셔...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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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정국이네에게
부비부비. 지금 버스 안인데 다들 자고 있어요. 근데 처음 보는 사람인 것 같은데 여자가 남자 어깨에 기대고 있어! 특종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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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8에게
부비부비. 와아! 나중에 잠에서 깨시면 무척이나 무안하실 것 같아요... (도리도리) 그보다, 지금 어디 가고 계셔요, 형아?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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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정국이네에게
지금 집 가고 있어요. 뚜루 뚜뚜 뚜루 뚜뚜. 개그콘서트에 두근두근이 생각나네. 정국이 그럼 점심은 뭐 먹을 생각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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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4에게
오구구. 쓰담. 헤헤... 뚜루 뚜뚜... 지금 막 추어탕 먹고 왔습니다! 냠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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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정국이네에게
정국이 어른입맛... 나는 전혀 먹지도 못하는 건데...! 맛있었어? 어땠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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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6에게
오구, 아가 입맛... 쓰담쓰담. (끄덕끄덕) 아주 맛있었어요! (흔들흔들) 형아께서는 점심으로 무엇을 드실 예정이셔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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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 워치
어떤 꿈이었길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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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꼬옥, 부둥부둥... 꿈이 아닌 현실이었다면 저는 정말...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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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많이 무서웠습니까. 토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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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끄덕끄덕) 한 편의 드라마를 찍고 일어났어요... 부둥부둥. 형아께서는 예쁜 꿈을 꾸셨길 바라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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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꿈도 안 꾸고 잘 잤습니다. 아, 정국이 컴티일 때 와야 하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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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0에게
오구구, 다행이에요. 쓰담. 으음? 왜요, 형아? (갸우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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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정국이네에게
갸우뚱. ㅋㅋㅋㅋㅋㅋㅋ 갸우뚱 세 번만 더 하면 알려줄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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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4에게
... (입술 삐죽) 형아께서는 오늘도 나쁘셔요... (국무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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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정국이네에게
왜요. 이건 놀리는 거 아닙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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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7에게
... 정말이셔요? ... (갸우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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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정국이네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 번 남았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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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9에게
두 번... 이나... (갸우뚱) (국무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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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정국이네에게
왜 국무룩입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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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3에게
... (꿍얼꿍얼) (갸우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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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정국이네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별거 아닌데. ㅋㅋㅋㅋㅋㅋ 도장 받으려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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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7에게
... (이불 덮어쓰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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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정국이네에게
정국이 땀띠 생깁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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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9에게
... (꾸물꾸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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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정국이네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쓰담. 갸우뚱이 귀여워서 그랬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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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2에게
(빼꼼) 나쁘셔요, 나쁘셔요... 점심 챙기셔요, 형아... (입술 삐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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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정국이네에게
읔. ㅋㅋㅋㅋㅋㅋ 귀여워서 그랬습니다. 정국이도 챙겨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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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5에게
... 저는 이미 챙겼어요... 추어탕 냠냠... (국무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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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정국이네에게
잘했습니다. 놀리는 건 정말 귀여워서. 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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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7에게
... 저는 멋진 사람이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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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정국이네에게
ㅋㅋㅋㅋㅋㅋㅋ 그림은 재밌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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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8에게
(끄덕끄덕) 형아도 그려드릴까요?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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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정국이네에게
그려달라고 하면 그려줍니까. ㅋㅋㅋㅋ 몰랑이 그려주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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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9에게
형아께서는 역시 몰랑이의 팬이셨어요... (끄덕끄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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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정국이네에게
줄 사람이 있어서 그럽니다. 줘도 되죠, 받아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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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0에게
(끄덕끄덕) 당연하죠! 헤헤. 잠시 기다려주셔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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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정국이네에게
ㅋㅋㅋㅋㅋㅋ 기대할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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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첨부 사진51에게
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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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정국이네에게
읔. 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운 거 아닙니까. 그림 잘 그리네. 고마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에 또 봐요, 좋은 하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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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2에게
(뿌듯)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또 뵈어요!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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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
정국아, 토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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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부둥부둥... 뒤뚱아, 예쁜 꿈꿨어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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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꿈 안 꾼 것 같아. 정국이는 무슨 꿈을 꿨길래 슬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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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도리도리) 부둥부둥. 오구구. 꿈은 꾸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 것이라 하였어요. 쓰담. 아침은요, 뒤뚱아?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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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아까 먹었어. 라면 먹었는데 속 아프다. 정국이는 먹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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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8에게
세상에나! 뒤뚱이 맴매! 저는 호두파이를 먹었어요... 뒤뚱이 나빠요... (국무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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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정국이네에게
조금 있다가 밥 먹을게. 호두파이 맛있겠다.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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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3에게
오구구. 뒤뚱이 아이, 착해. 쓰담. (끄덕끄덕) 아주 맛있었어요! 고소, 달달. 헤헤. (흔들흔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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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나 이상한 꿈 꿨어 쥬잉. 쥬잉... 토담토담. 무슨 슬픈 꿈일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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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구구, 우리 비츄. 토담토담. 그냥... 슬픈 꿈이었어요... 비츄는 무슨 이상한 꿈을 꾸었나요? 오구.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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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미안해, 늦었지. 친구랑 잠시 연락 한다고 늦어졌어... 이상한 꿈인데 기억이 안 나네. 토담토담, 쥬잉은 괜찮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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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구구. 괜찮아요, 괜찮아요. 쓰담. 아코코. 기억이 나시면 말씀해 주셔요, 헤헤. (끄덕끄덕) 부둥부둥. 아침은요, 비츄? 아니다, 점심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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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점심 친구랑 같이 먹기로 했어요. 곧 점심 먹을 것 같아. 쥬잉도 점심 챙겨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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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6에게
오구구. 맛있게 챙겨 드시고 좋은 하루 보내셔요. 부둥부둥. 쓰담. 쥬잉이는 지금 막 챙기고 왔어요, 헤헤.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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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무슨 꿈을 꿨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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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꼬옥, 부둥부둥... (울먹) (도리도리) 형아, 예쁜 꿈꾸셨어요? 쓰담. 국모닝이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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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쓰담, 얘기하기도 어려운가 보네요. 흉몽은 길조를 끌고 온다니 마음 놓아요. 저는 기억이 안 나네요. 기분은 괜찮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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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끄덕끄덕) 부둥부둥. 네, 기분은 괜찮아요. 꿈이니까요, 현실이 아닌. 꿈이라 정말 다행이에요... 부둥부둥. 아침은 챙기셨어요, 형아?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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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별로 좋지 않은 내용이었나 봐요. 아침은 챙겼습니다. 일찍 일어나서. 퍼그도 챙겨야 되지 않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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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6에게
부둥부둥. 아이, 예뻐. 쓰담. (끄덕끄덕) 저도 챙겼어요! 호두파이 냠냠, 헤헤. 그러고 보니, 형아를 이렇게 이른 시간에 뵙는 것이 정말 오래간만인 것 같아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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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정국이네에게
예쁩니다. 예, 오늘은 여유가 좀 생겨서. 그래도 시간 나면 글은 훑어보고 있습니다. 요즘 그림 그리는 것 좋아한다면서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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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1에게
쓰담쓰담. 헤헤, 정말요? 부둥부둥. (끄덕끄덕) 동물 그림 그리기! 재밌어요! (흔들흔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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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정국이네에게
쓰담, 그렇습니까. 다음에 퍼그도 한 번 그려봐요. 이런 걸 자화상이라고 하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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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6에게
... 자화상... (국무룩) 퍼그는... 쭈글쭈글... 그리기 어려울 것 같아요... (우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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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정국이네에게
제일 마음에 들게 그려진 그림 있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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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첨부 사진32에게
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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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첨부 사진32에게
토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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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정국이네에게
잘 그렸습니다. 귀엽네요. 자랑을 빙자하여 반말을 들은 것 같은데 기분 탓일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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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8에게
헤헤. (뿌듯) 제가 바로 그 유명한 국카소입니다! (끄덕끄덕) (우쭐) 네? 반말요? (도리도리) 아녜요, 아녜요... 기분 탓이셔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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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8에게
보고 싶어요, 형아... 부둥부둥. 예쁜 새벽 되셔요, 부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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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정국이네에게
쓰담, 미안합니다. 퍼그가 찾기 전에 얘기하러 오려고 했는데 이렇게 됐네요. 그림 봤습니다. 잘 그리던데요, 귀엽고. 몇 번씩 봤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길 바랍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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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3에게
쪽지창에는 얘기하러 오려고 했는데까지만 보여서 형아께서 이제 못 오신다는 이야기인 줄 알고 심장이 쿵! 했어요... 휴... 오구구. (뿌듯) 형아께서도 예쁜 하루 보내시길 바라요, 부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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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정국이네에게
이런, 제가 잘못했네요. 퍼그 이따 저녁에 오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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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4에게
(깜짝) 아녜요, 아녜요... (도리도리) 쓰담쓰담. 네! 저녁에도 오고, 밤에도 올 거예요. (끄덕끄덕)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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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정국이네에게
쓰담, 혹시 대략적으로 언제쯤 올지 알 수 있을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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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5에게
으음... 6시 ~ 7시, 9시 ~ 10시 즈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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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정국이네에게
ㅋㅋㅋㅋ 알겠습니다. 그때쯤 뵙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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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6에게
(방긋) (흔들흔들) 점심 꼭 챙겨드시고, 예쁜 하루 보내셔요, 몬나니 석진이 형아! 쓰담쓰담.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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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정국이네에게
예, 퍼그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이따 봅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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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7에게
(손 흔들)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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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지
어떤 꿈이요.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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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아주, 아주 슬픈 꿈이었어요... 부둥부둥. 안녕히 주무셨어요, 누나야?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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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꿈은 반대에요, 정국아. 부둥부둥. 누나는 늦게 잠들어서 늦잠 자서 막 뛰어왔어요. 정국이 아침은 먹었고? 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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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꼬옥, 부둥부둥. 오구구. 저도 늦잠을 잤어요, 헤헤... (끄덕끄덕) 네! 호두파이 냠냠. 누나야께서는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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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삼각김밥 사 먹었어요. 가만 보면 정국이 은근 밥 안 먹는 거 같아. 맨날 빵이나 면인 거 같아요. 그렇게 먹으면 혼낼 거예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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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9에게
오구구, 잘 하셨어요. 쓰담. 점심은 더 든든히 챙겨드셔요, 누나야. 부둥부둥. (도리도리) 아녜요, 아녜요... 아침만 그렇게 먹고 점심, 저녁은 밥으로 챙겨요... (울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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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정국이네에게
부둥. 오늘은 점심을 꼭 먹어야겠어요. 아. 누나 너무 졸려요. 오타 엄청 난다, 윽. 정국이는 잠 다 깼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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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5에게
부둥부둥. 와아! 아이, 예뻐. 쓰담쓰담. 오구구... 토담토담... 지금 어디셔요, 누나야? 쓰담. (끄덕끄덕) (흔들흔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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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정국이네에게
누나는 오늘 개학. 학교에요. 쓰담. 또 11시 넘어서 집 갈 생각하면 벌써부터 지쳐요. 부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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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0에게
아코코... 꼬옥, 부둥부둥... 으쌰, 으쌰... 부비부비. (울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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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정국이네에게
정국이가 부비면 강아지 같아요. 누나 씹덕사. ㅇ<-<...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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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5에게
끼니를 챙기고 오느라 답이 늦어졌어요. 부둥부둥... 강아지요? 멍무이... 부비부비. 오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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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정국이네에게
정국이 멍멍. 배 간질간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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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0에게
(바둥바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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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정국이네에게
정국이 귀 냠. 꼬리도 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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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4에게
안 돼요, 안 돼요... (울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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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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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부둥부둥... 쓰담쓰담. 점심은 챙기셨어요, 누나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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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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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으구... 부둥부둥. 어서 챙겨드셔요, 누나야. 쓰담쓰담. 아이, 착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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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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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삭제한 댓글에게
저는... 수요일부터... (국무룩) 개학... 두려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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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ㅋ 인연은 됐고 걍 출근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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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직알바오래하다보니까인성폐급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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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두타에서 집 짓느라 사담 닫힌 줄도 몰랐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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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살아있어? 13
15:32 l cd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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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할사람..
15:30
신정환 ama
15:29
잠자리(그냥, 저스트 잠) 존나 예민한 다미 있음?
15:24
혹시 카카오톡 선물하기 말고 또 익명으로 선물 가능한 곳 어디 어디인지 알려 주실 분? 3
15:24
알림 언제 고쳐지는 거야 🥺
15:24
리쿠 나 졸려 근데 자면 안 돼
15:17
사파리 창 켜 둔 상태에서 댓글만 새고 누르면 저만 이상하게 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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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글 떴다 안 떴다 하는 거 저만 그런가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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