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배모양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아이디 그대로니까 할 말 있으면 랩으로 해라 보고 싶으면 보고 싶다고 해 432년 전위/아래글약간 난 그런 순정어쩌고에 환장하는 듯 35년 전애매한 마음일 때 듣기 좋은 노래 35년 전내가 써 둔 글들 읽는 게 가장 재밌늠 55년 전당신의 마음은 나를 허물지 않으려고 해변을 눈치챌 것이다 아니 눈치챈 해변이 신기루를 거두어 우리를 작은 테이블에 앉힐 것이다 55년 전최근 저장한 취향의 얼굴들 36 장 터는 글...... 15년 전현재글 세상이 그저 미쳐돌아가는 듯 15년 전깜짝선물캐해 2 탄 받음 존나 귀엽네 씨발...... 15년 전폭염과 폭우가 반복되는 나날 속에서 책을 읽었다 형광펜으로 밑줄을 친다면 문장은 반짝이고 그것은 중요하거나 내가 좋아하는 것이 되었다* 165년 전길었던 슬픈 날이 지나고 요즘은 그대도 날 잊고 사나요 15년 전여름밤과 잘 어울리는 책 읽어 줌...... 본문 보고 숫자 고르고 가면 문장 뽑아서 달아 줄게~ 95년 전오늘 할 일 끝~ 회 먹으면서 영화 볼까 생각 중 355년 전공지사항이사 기념 완벽하게 정리한, 링크 처박은 사용 설명서 15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