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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오세훈]



 독방에서 글 클릭 잘못 하는 바람에 오세훈 과거로 옴.1






















내가 지금부터 할 이야기는.
 




기가 막히고도 코가 막힌 존나 어이가 아리마셍한 이야기이다. 그러니까 그 이야기가 뭐냐면, 내가 지금 과거에 와있다는것이다. 미쳤냐고? 안 미쳐서 더 미칠 지경이다! 시발. 무슨, 피방에 들어와서 두께가 아날로그 티비만한 컴퓨터로 글을 쓰는데 이게 무슨일인지 여전히 상황파악은 안 된 상태. 사건이 발생한 때는 휴일, 한가로운 오전에 머리를 돌돌 말아올리고는 엑독방에 들어갔다. 
    









 
'아 시발 ㅋ 오늘 독방 존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준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 대박; 오늘 김종대 미모미치심? ㅠㅠㅠㅠ'




'아 김종인 헤디 나와라. ㅡㅡ  차라리 내가 머리를 해도 저것보단 잘 하겠다.'




'슈슈 ㅂㄷㅂㄷ 나 왜 안 슈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캔디.. 이 개만 도 못한 인생.'


 
    





 
저장 금지인 사진을 풀어달라 애원도 해보고, 김준면의 순간포착 사진에 배가 찢어질 듯 웃어도 보고 종대의 미모에 눈물도 흘리며 신나게 독방을 달리고 있는 그 때, 색이 살짝 짙은 글이 올라왔다. 
    


 



"...뭐야. 인티 변했나." 
    







혼자 다른 색깔, 또 눈에 확 띄는 발칙한 제목 
    





「니들 오세훈 과거로 가면 오세훈 납치할 수 있음?ㅋㅋㅋㅋㅋ」






뭐, 이런 글은 나도 전에 올린 적이 있다. 갓 공개되어진 따끈따끈한 세훈이의 유치원 사진에 가슴을 부여잡은 채로 저 때로 돌아가 오세훈을 납치하겠다라는 똥글을 썼었더랬지. 근데 이 글은 건방지게 혼자 짙은 색에다 비웃고 있다. 그리고 곧이어 다라라락 올라오는 댓글들. 
    





ㅇㅇ당근




가서 결혼ㄱㄱ




여기 징들 다 징역


 
     
    




아 뭐야 뭐야!! 나도 질 수 없지. 난 무려 훈녀의 베스트 오브 베스트라고!!!! 불타오르는 마음에 밀리는 창을 친히 스크롤을 내려대며 댓글을 달았다. 
    





 
나- 세훈이 내가 납치했는데?^^





 
캬캬컄. 이미 내가 납치했거든요 이 망상 징들아?! 아 괜스레 이긴 것 같은 뿌듯해지는 마음에 씩 웃으며 뒤로가기를 누르고는 다시 달려볼까, 하며 새로 올라온 글들을 싸악 훑어보고 있는데 
    





띠딩-





아 깜놀. 시발 쓰차인줄 , 이 놈의 쪽지 소린 언제들어도 심장이 쫄깃하다. 뭐야 누가 감히 나에게 태클을 걸었어. 다행히 상근이가 없길래 진정하고 쪽지를 클릭하니 이내 그 화면으로 창이 이동한다. 화면 로딩이 끝나고, 보니 아까 그 글이다.





 오세훈 납치. 
    





나- 세훈이 내가 납치했는데?^^


    ㄴ글쓴이:징어 37 당첨







...잉?




 
 
하... 난 독방에서 내가 제일 미쳤는 줄 알았는데, 나보다 더 미친년이 따로 있다. 그러더니 실시간으로 연달아 달려대는 댓글들이 보였다. 
    


 
    
-언제 갈래? 지금?





야 ,이 미친년아 미칠래면 곱게 미쳐. 하지만 욕은 금지되어있는 신성한 인티기에 꾹 담아두고, 쓰니에게 댓글을 달았다. 
    




- 갈게, 쓰니쓰니.


 



아 존나 내 드립 ㅋㅋㅋㅋ 개찰짐ㅇㅇ . 내가 생각해도 난 천재가 따로 없어. 그렇게 흡족한 미소를 띈 채 나의 댓글을 한 차례 더 훑어보고는 이내 스크롤을 내려 인기글을 보았다. 
    





    



「세훈이 고화질 떴다!!ㅠㅠㅠㅠㅠㅠㅠㅠ」


 
 



    
 
흠.. 뭐를 클릭해야 잘 클릭했다 소문날까. 휘리릭 훑어보는데.....끼아아아아아앙아악!!!!! 헐 드!!!디!!어!!!!! 오세훈 고화질이!!!!! 존나 도기도기한 마음을 진정시키며 들어가려 마우스의 왼쪽버튼을 눌렀다. 근데 앙?.. 왜 이래? 클릭이 되질 않는다. 그러니까 따닥 눌리기는 하는데 전혀 창이 이동하지 않는다고 해야 하나? 이 시발 똥노트북. 신경질적으로 연달아 마우스 오른쪽을 눌러댔다. 여전히 노트북은 허연 창으로 변해 말을 듣지 않고 내 혈압은 높아져만 간다. 아 세훈이 고화질 봐야하는데. 그렇게 노트북을 잠시 내버려 둔 채 핸드폰으로 들어가려는데, 노트북의 하얀 스크린 위로 낯 익은 동영상 하나가 재생되어지고 있었다.







"...뭐야..."







이거는..?전에 본 세훈이 유치원. 근데 그건 사진이었고 이건 움직이고 있다. 오세훈이, 유치원생인 오세훈이 짹짹거리며 움직이고 있다고!!! 뭐지? 알수없는 오세훈 과거 동영상의 정체에 노트북 화면에 바짝 다가가 눈을 찡그렸다. 
    




 

그리고 그게! 그게 끝, 내 현실세계 아니, 이 과거로 돌아오기 바로 직전의 내 마지막 기억이다. 주위가 시끄럽기에 눈을 뜨니 아니 무슨 유치원 장기자랑의 학부모석에 떡하니 내가 앉아 있는 것이 아닌가. 깜짝 놀래 일어나 주위를 둘러보니 저 멀리서 풍성한 사자 머리를 한 선생님께서 소리 치신다. 
    






"저기 학부모님! 이제 시작되니 앉아주세요."


"아, 네!!"









아니 시발, 잠시만








[EXO/오세훈] 독방에서 글 클릭 잘못 하는 바람에 오세훈 과거로 옴.1 | 인스티즈







.예!??? 학부모요!!!!? 남친도 없는 꽃청춘 나에게 지금! 학부모라 그런거야? 얼떨결에 대답을 하고 앉는데 갑자기 열이 확 뻗힌다. 하.. 내가 동안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늙어보인단 소리는 들어본적이 없었는데. 그렇게 팍 상한 기분과 나에게 들어닥친 이 제정신으로는 이해 할 수 없는 상황에 지끈거리는 머리를 손으로 꾹 누르고 마음을 가다 듬었다. 



심호흡을 하기도 하고, 고개를 좌우로 저어보기도 하고. 얼마나 흘렀을까, 이어 상체를 숙인 채로 생각하는 것을 포기한 내 귀로 어느 한 똥꼬발랄한 노래가 들리기 시작했다. 노래 이름은 뽀뽀뽀. 짙은 색의 립을 바르신 선생님 한 분 께서 우렁찬 선곡을 소개 하니 학부모님들의 박수갈태가 쏟아졌다. 후.. 참 이 때나 나 때나 진부한 선곡이구만. 그래도 이왕 앉아있는 거 공연은 봐야지 라는 생각에 고개를 들어올려 무대를 보는데 
    



















[EXO/오세훈] 독방에서 글 클릭 잘못 하는 바람에 오세훈 과거로 옴.1 | 인스티즈

 











"...시발... 세훈아."
    




 
생전 실물영접을 하지 못한 내 앞으로 키 1m가 될랑 말랑 한 작은 오세훈은 진부한 선곡, 아니 훌륭한 예술 뽀뽀뽀를 추고 있었다.     












다행히 면봉은 아니네. 
    












 
   
.
.
.
.
 
    









몸이 부들부들 떨리고, 입이 절로 벌어진다. 이 이것이.. 콘서트에 가면 느낄 수 있다는 그 기분? 이번에도 역시 광탈된 티켓팅에 반 포기 상태였겄만, 분명 지금! 나는! 오세훈ver 1990년대의  콘섵을 보고 있었다. 비록 맛깔나게 웨이브를 하는 오세훈은 아니지마는. 저..저건 찍어야 해.. 다급히 덜덜덜 떨리는 손으로 주머니 한 켠에 들어있는 핸드폰을 꺼냈다.  이 순간, 그나마 다행인 것은  과거에서도 동영상 기능은 제 구실을 하는구나였다.






띠딩-




그렇게 동영상이 찍히기 시작한다는 셔터음이 들리고, 내 핸드폰에 담기기 시작하는 오세훈의 잔!망에 표정은 한껏 일그러졌다. 그게 왜냐하면 말이지, 존나게 좋아서다.     






"하... 시발... 세,세훈아... 아, 젠장...! 갯새... 존나 좋아.





이미 멘탈은 있는 힘껏 붕괴되고 구타당해 제 구실을 하지 못하고 있었다. 입에서 나오는 앓는 소리를 보아하니 그러했다. 그렇게 나는 온갖 앓는 소리를 내며 1m 이하 오세훈을 핸드폰에 담고 있었다. 그리고 






"세훈이 친척누나세요?"






옆으로 누군가 슥 다가와 말을 건냈다. 고개를 돌려보니 사람 좋은 미소, 아까 전 나에게 앉으라 소리치던 그 선생님이다. 






"예? 아... ! 아 저는-"





아니라고 해야 하나. 아니면 그럼 난 뭐가 되는거지. 아동을 좋아하는, 오세훈과 아무 관계가 없는 변태 싸이코? 
    







"네,네! 맞아요 먼!!~ 아주 먼! 친척... 하하하..."


 




   
다행히 재빨리 굴려진 머리로 거짓말이 튀어나왔다. 시선도 불안정하고, 더듬는 말소리. 누가봐도 나 지금 거짓말 하고 있어요와 같은 어색한 내 말에 선생님께서는 아~  라며 고개를 흔들고는 이어 말씀을 하셨다. 
    






"오늘 세훈이만 가족분들께서 아무도 못 오셨거든요. 참 다행이에요~"


 













    
.
.
.
.



 
 

   


세훈이와 그 또래의 뽀뽀뽀 무대, 그리고 맨 마지막에 함께 나와 손을 흔들며 앵콜 무대까지 보여 준 다음에야 이 유치원아이들의 콘서트의 막이 내렸다. 그냥 가려고 했는데, 먼지처럼 이 동영상만 소장하고 사라지려 했는데!! 아까 전 선생님의 말씀들이 머릿 속으로 둥둥 떠다녔다. 하여간에 이 오지랖. 근데 두리번 거리며 아무리 주위를 살펴 보아도 세훈이는 없고, 아이들과 기념사진을 찍는 부모님들, 잘 했다며 손자 손녀의 엉덩이를 토닥이는 할머니들만이 가득하다. 
    



 


그래. 무슨 덕 주제에... 얘 과거에 뭐하러 끼냐. 갑자기 몰려오는 현타에 자리에서 일어나 터벅터벅 밖으로 나갔다. 근데 저 멀리서 보이는 노란 가방.  







"세,,세훈아!!"


 
    



내 머리는 안돼! 돌아가! 조용히 살다가라고!!를 외치지만 이 미천한 몸뚱아리는 둔탁한 소리를 내며 세훈에게 달려가고 있었다. 마치 곡식을 본 멧돼지라고 말하면 상상이 가려나? 처음 본 여자가 자신의 이름을 부르고 뛰쳐와 바라보는데 1m 이하 노란 유치원복을 입은 세훈이는 놀라지도 않았는지 그저 날 멀뚱히 바라보며 누구세요? 라고 물었다.  
    










"나? 나는"






당신의 노예. 
    








"그러니까"






네 벤츠에 손잡이를 달아준 사람. 
    

 


   






"세훈이 먼 친척 누나야."








장차 미래, 당신의 덕후이다. 














[EXO/오세훈] 독방에서 글 클릭 잘못 하는 바람에 오세훈 과거로 옴.1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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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오세훈] 독방에서 글 클릭 잘못 하는 바람에 오세훈 과거로 옴.1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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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공지사항에 달아주신 댓글들은 다 보았습니다 ㅠㅠ 낯익은 암호닉분들도 계시고, 정말 분에 넘치는 말씀해주신 분 들도 많으시더라구요. 정말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원래는 포인트를 없애고 올리려 했지만, 무단 기차나 비방등 보고 들은 적이 있어 ...가장 적은 포인트로 올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ㅜㅜ! 한꺼번에 올려드리지 못 하는 것은 다른 분들께서  쓰신 글들이 연속으로 올린 제 글에 뒷페이지로 갈 수 있기 때문에 끊어 올리겠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ㅠㅠ! 오타나 맞춤법, 어색한 부분들은 급히 살짝 수정했지만 그래도 부족한 부분이 많을 거예요. 이 점, 둥글게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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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헐.........1등이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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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오잉또잉? 리메이크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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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헉 작가님 빽이에요! 저 3등! 흐엥ㅇ 오랜만에 다시봐도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 세훈이는 너무 기엽구 이 글 분위기는 넘 좋아여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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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헐 작가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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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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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대박 작가님!!!!!!!!!!!! 이거 재밌게 읽었는데ㅠㅠㅜ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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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작가님 오셨다 헐 작가님 오셨다 오셨다 작가님 작가님 오셨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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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누나나
최대한 배경음악이랑 짤을 똑같이 하려고 했는데 기억이 잘 안나서요ㅠ 예전과 다를 수 있어요. 그냥 즐겁게 봐주세요 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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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헐작각니ㅁ잣가님오오오오옹뭐죠ㅠㅠㅠㅠㅠㅠㅠ휴휴콬ㅎ코코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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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헝 다시 재업하시는 거예요?? 대박 헐 대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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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전 작가님 공지글이 작가님 글 중에 처음 읽은 글이라서 재업한다는 거 보고 재업 빨리 되기만을 기다렸는데ㅠㅠㅠㅠㅠㅠ 행보캐요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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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ㅠㅠㅜㅠㅠ작가님ㅠㅠ재업이라닛..!!감사해여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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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헐헐헐...작가님 다시 재업이라니........... 제가 또 이걸보면서 얼마나 울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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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세후니에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끄엉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사랑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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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아대박헐ㅠㅠㅠㅠㅠㅠㅠ다시오셨어다시오셨어ㅠㅠㅠㅠ풍악을올려라....대바ㅏㄱ.....전 이번을 기회로 생각하고 다시 정주행을 하게ㅆ습니다!!!!!! 아 대바ㅠㅠㅠ 이렇게 ㅇㄹ라오니까 마치라잌1년전으로 돌아간 것같아요... 아 진자 맨날 이거 나오는것만 기다렸느네 진자 또바야지 감사합니다 (눈물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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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헐 작가님 작가님 ㅜ ㅜ ㅜ 독방 세후니ㅜ ㅜ ㅜ ㅜ 얼마나 찾았다구요 ㅜ ㅜ ㅜ 다시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찬찬히 다시 보고 좋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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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대박대박 다시 와주셔서 고마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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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34.15
헐 재업하시는군녀 헐 대바규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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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ㅎㄹ...작가님 ㅠㅠㅠㅠㅠㅠㅠ하...보고싶았어여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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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ㅠㅠㅠ감사합니다ㅜㅠㅠ 정망정말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다시와쥬셔서 너무감사해요ㅠㅠㅠㅠ흐어엉어어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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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우와ㅠㅠㅠㅠㅠ다시와주셔서 감사해요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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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시나몬이에요재업하시는건가요?ㅠㅠㅠㅠㅠ정말ㅠㅠㅠ저 공지 보고 마음이 아파서 댓글도 못달았었는데ㅠㅠ보면서 진짜 현타오고 최근에 2부보면서 1부때 많이 서로 좋아하는건안나왔으니까 둘다오구오구하면서 좋아했었어요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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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헐대박작가님 오셔써헐 사랑해요.와 제최애글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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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사랑해요.작가님ㅠㅠㅠ암호닉이 기억이 안나요ㅠㅠㅜㅜ일단 사랑해요.진짜. 제가 작가님 글 제일좋아해요ㅠㅠㅠ텍파놓쳤는데, 가버리셔서 좌절했었어요. ㅠㅠㅡ진짜 사랑해요. 다시 와주셔서 진짜 감사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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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대바구ㅜㅜ재업이라뇨ㅠㅜ하..와..작가님사랑해요ㅜㅠㅜ그때비굴대면서 텍파다운받았었는데이렇게다시오다니 너무사랑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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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돌아오셨군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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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헐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처음 보는데 완전 신선해요!!!!!! 세훈이 귀엽다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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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오ㅋㅋㅋㅋㅋㅋ 기대되요다음편!!! 완전궁금ㅋㅋㅋ유치원생세후니라니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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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헐 작가님 ㅠㅠㅠㅠㅠ재업이라니요ㅠㅠㅠㅠㅠ사랑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헐 ㅠㅠㅠㅠ감사해요ㅠㅠㅠ♥♥징짜 다시와주셔서 감사해여ㅠㅠㅠㅠ다시 작가님이랑 같이 정주행해야겠어요ㅠㅠㅠ싸라해요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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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와...작가님.. 와주셔서 감사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재업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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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헐 작가님 ㅠㅠㅠㅠㅠ 너무 재밌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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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난처음봤는데 ...와....씹ㅜㅜㅜㅜㅜㅠㅜㅜㅜㅜㅜㅜㅜㅜ최고다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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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하러허할 대박 다시오샸네요ㅠㅠㅠㅠㅠ기다렸어오ㅠㅠㅠㅠㅠㅠㅠ다시재탕해볼게여ㅠㅠㅠㅠ너무설레여!!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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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독자1입니당...헐..독방세훈이다.............눙ㅇ물날거같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거 처음정주행하던 날 저 그날 다시복습한거알아여? 그리고 그다음날 친구한테 영업하고 또 복습한거 알아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모르시겠져 왜냐면 말한적ㅇ벗으니까 헿 사랑해요 오늘도잘봤어요진짜 이 찰진 문체어떡할거에요 반가워서 소름끼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다음편도 기다릴게요 하트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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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와 좋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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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작가님 솔이에요ㅠㅠㅠㅠㅠㅠㅠ사실 암호 닉시 생각이 안나네요ㅠㅠㅠㅠ아마 솔이가 맞을 거 같네요!!!!!!! 다시 돌아와 주셔서 감사해요 사랑함도!!!!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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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우와ㅠㅠㅠㅠㅠㅠ다시 올려주셔서 감사해요ㅠㅠㅠㅠ정말정말 잘 볼게요!!!!!ㅠㅠㅠㅠ우리 세훈이 다시 만나다니요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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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헐대박 다시올리시는거예요?ㅠㅠ대박 완전 좋아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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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헐대박ㅜ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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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신알신 소름 돋아서 왔는데 이런 선물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작가님 사랑해요 잘 오셨어요ㅜㅠㅠㅜㅜㅠㅠㅠㅠㅠㅠ감사해요 고마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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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헐ㅠㅜㅜ작가니무ㅜㅜㅠㅠㅠㅠ갑자기 나타나셔서 깜널....ㅠㅠㅠ그래도 나타나주셔수 감사합키더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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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끼야아아아아아아아앙 작가님정말사랑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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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헐 재업이에요?ㅠㅠㅠㅠㅠㅠㅠ와 이거 진짜 재미있게 읽었는데ㅠㅠㅠㅠㅠㅠ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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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찌글찌글이에요 작가이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재업이니ㅠㅠㅠㅠㅜㅜㅜㅜ감사합니다진짜감사핮니다ㅠㅠㅠㅠㅠㅠ아어떡해짱좋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독방오세훈 보고싶어ㅛ어요ㅠㅠㅠㅠㅠ텍파와는다른 글잡에서보는느낌이 너무좋아요ㅠㅠㅜㅜ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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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홀 작가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다시 와주셨네요ㅠㅠㅠㅠㅠ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재업이라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사랑합니다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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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으헝 돌아오셔서 기쁩니다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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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와..처음뵙는데 문체 너무매력있으세요..♥앞으로도기대할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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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96.156
어메작가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재업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사랑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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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17.7
헐,,,,,,,,,,,,,재업을 같이달리게되서 너무좋아요 ㅠㅠ 진짜 심심하면 읽는 글이였는데 ㅠㅠ
재밌게 읽을게요 진짜 사랑!1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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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독방 오세훈 오랜만에 보네요 이거 진짜 감명 깊게 봤었는데... 다시 봐도 재밌네요 다시 정주행 해야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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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다승승장구입니다!
다시돌아오셔서다행이예요ㅠ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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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ㅜㅜ드디어 정독 시작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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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와 이거 진짜 대박인데 와ㅏ아아아아ㅏ아아ㅏ아아아아아아ㅏㅏ자까님!!!!!!!!!!!!!저 한번 더달립니다 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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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ㅠㅠㅠㅠㅠㅠㅠㅠ감동이예요진짜ㅠㅠㅠㅠㅠ작가니뮤ㅠㅠㅠ감동이요ㅠㅠㅠㅠ 제가 글 분위기룰를 느끼고 싶어서 브금도 찼았어요 무슨 노래인지 진ㅁ자 겨우 찾았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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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먼 사촌누나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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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헐... 대박 다시올라오다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제 안지우실거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지우지마세여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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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예전에 못읽어서 아쉬웠는데 재업이라니ㅠㅠㅠ 감사해요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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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헐허류ㅠㅠㅠㅠㅠㅠ 재업이라니ㅠㅠㅠㅠㅠ
이제 지우시면 앙대요 ㅠㅠㅠㅠㅠ
브금뭐에요?퓨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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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대박...진짜재밌어요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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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아 자까님 아 왜 이제 알았지ㅠㅠㅠㅠ 엄청 보고싶었어요 자까님 글ㅠㅠ 제 인생글ㅜㅜㅠ 없어져서 얼마나 슬펐는지ㅠㅠㅠ 잠깐만요 배터리 좀 갈고 달려야겠어요ㅠㅠ 다시 와줘서 정말정말 고마워요 자까님 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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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와 독방 세훈이 오랜만이예요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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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작가님..제가텍파를모르고삭제해버린바람에 나ㄴ리를치고있었는데이글을지금보다니..난죽어야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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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아 ㅠㅠㅠ 저맨날 회원으로 와서 댓글달겠다 달겠다 했는데 이제야 다네요 ㅠㅠㅠ 저 회원으로오고나서 작가님 글찾았는데 없어져소 놀랐었어요 ㅠㅠ 그때 텍파도 못받아서... 으앙ㅇ 아무튼 오랜만이에요 역시 재밌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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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세상에 과거 세훈이 삐약이시절부터 알다니 진짜 재밌습니다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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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와 봐도봐도 재밌어요 작가님 최고에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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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아 재업이였군요!어쩐지 분명 길게읽었던거같은데ㅠㅠㅠㅠㅠ끊어서 올리신거였군요ㅠㅠㅠㅠ진짜너무재밌어요ㅠㅠㅠㅠㅜ본지 꽤됐는데 생각나서 와봤어요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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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왜 사진이 안 보이는 걸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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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와!!! 진짜 읽고싶었는데ㅜㅜㅜ 드디어 읽게되네요ㅠㅠ 감사합니다!!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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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으아......8ㅁ8...♡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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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와 ㅠㅠㅠㅠㅠ재미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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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이 글이 그렇게도 재밌다는 얘기를 듣고 보러 왔습니다...이제 어떻게 될지 넘 궁금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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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작가님 정주행 하러 왔어요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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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9
미래에서 왔숩니다 .. 작가님 넘 재밌어용ㅜㅜ 정주행 해보겠습니다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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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0
레전드 보라 왔숩다..... 사랑해요 작가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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