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writing/163372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사담톡 상황톡 공지사항 팬픽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 EXO / 김종대 ] 종애 (鍾愛)


* 종애 (鍾愛) : 따뜻한 사랑을 한쪽으로 모음




[EXO/EXO] 자네, 사극버젼 떡설을 좋아하는가? 5.5 | 인스티즈



벚꽃이 어여쁘게 제 모습을 뽐내는 따스한 날씨였다. 햇빛은 적당했고 바람도 살랑거리며 내 치맛자락 사이사이로 파고 들었다. 간지러움 느낌이 괜히 내 마음까지 설레이게 하는 것만 같았다.





" 너 뭐해? "




그리고 그런 내게, 호기심 가득한 목소리 하나가 들려왔다.





[EXO/EXO] 자네, 사극버젼 떡설을 좋아하는가? 5.5 | 인스티즈


" 그거 재미있어? "




수라간에서 짐을 들고 나오는 나를 보며 저런 말을 한다. 일을 하는 것이 이 세상 누가 재밌겠다고 생각할까, 라고 생각하고 그 모습을 빤히 쳐다봤다. 몇 주전부터 계속 내게 말을 걸어오는 남자였다. 그가 나에게 올 때 그는 항상 자신의 뒤에 많은 사람들을 거느리고 나타났다. 그의 지위는 세자, 왕의 아들이였다. 나 같은 궁녀는 감히 쳐다보지도 못할 신분의 그였다. 처음 그가 나에게 말을 걸 때도 고개를 조아리며 안절부절 못하던 내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하지만 요즘은





" 왜 나 무시해? "



" ... "



" 응? 대답 안 해줄거야? "





딱히 대답을 하지 않아도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 처음에는 꼬박꼬박 대답도 잘 했지만 그 날 이후로 매일매일 나를 보러오면서 내가 일하는 것을 방해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어느 순간부터 대꾸를 하지 않았는데 그게 또 익숙해진 것인지 대답을 하지 않아도 매일 저렇게 혼잣말을 하면서 시간을 보낸다. 애교를 부리듯 내게 얼굴을 내미는 그에 힐끔 쳐다볼 뿐 계속해서 내 할 일을 했다. 내가 자신을 무시하는게 기분이 나쁘지도 않는 것인지 헤실헤실 웃으며 내게 다시 말한다.





" 나 오늘은 아무도 안 데리고 왔어. "




" ... "



" 너가 신하들 데리고 오는거 싫다며- 그래서 혼자 왔어. "




" ... "




" 나 잘했지. "





오늘은 무엇인가 허전하다고 느꼈는데 알고보니 매일 달고오던 신하들을 데리고 오지 않았다고 내게 자랑한다. 내가 싫어한다면서 일부로 혼자 왔다고 뿌듯한 표정을 지으며 자랑스럽게 말하는 그를 다시 빤히 쳐다봤다. 사람이 어쩜 저리 해맑을까. 나와 눈이 마주치자 갑자기 볼을 붉히며 쳐다보지 말라며 내 눈을 가린다. 세자라는 사람이 제 아래에 있는 궁녀와 이렇게 시간을 허비해도 되는 것인지, 철이 없는 건지. 크지도, 작지도 않은 손이 눈을 가리자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고 그저 가만히 있으니 내 귀에는 또 궁시렁거리는 혼잣말이 들려왔다.




" 저하, 이것 좀.. "



" 아아, 미안해 "




눈을 가린 손에 땀이 찬 것인지 축축함이 느껴져 조심스레 입을 여니 그제서야 미안하다며 손을 내린다. 내 눈에 보인 그의 얼굴은 여전히 붉게 물들어있다. 마치 지금 우리 위에서 팔랑거리며 떨어지는 벚꽃잎처럼. 비단으로 꾸며진 상복을 입고 있는 그 모습은 나와 비교가 안 될 정도로 화려했다. 용모도 꽤나 빼어나 그를 몰래 사모하는 궁녀들이 꽤 많았다. 근데 그는 왜 이런 나에게 관심을 갖는 것인지 아직도 이해가 되질 않았다. 

그리고 그런 그에게 이렇게 행동하는 나도 이해할 수가 없다. 

간덩이가 부은 것인지.





" 나 잘했으니까, 소원 들어줘. "



" ... "



" 나 잠깐만 따라와봐. "




그러면서 내 손목을 잡고는 제 마음대로 어딘가로 나를 끌고간다. 내가 대꾸를 하기도 전에 발을 빨리 움직여 수라간 뒤 쪽에 있는 좁은 곳으로 들어간다. 이렇게 끌려가면 안되는데, 라고 하면서도 계속 끌려가고 있는 나도 답답했다. 한참을 걷다보니 아무도 찾지 못할 정도로 깊숙한 곳으로 들어온 우리 둘에 긴장해 주위를 둘러보고 있으니 걱정 말라는 듯 내 손을 꽉 잡는다. 그러면서도 여전히 계속해서 안 쪽으로 걸어들어간다.

얼마나 걸었을까, 드디어 그가 찾는 목적지로 보이는 허름한 헛간이 내 눈에 보였다.




" 다 왔다. "



" ..저하, 이 곳은 어쩐 일. "



" 있잖아- "




내 손목을 잡고 앞만을 바라보던 그가 갑자기 몸을 뒤로 돌리며 이번에는 내 두 손을 꼭 잡는다. 당황스러운 마음에 눈만 말똥말똥 뜨고 있으니 무슨 말을 하려는건지 제 혼자 고개를 내리고 몸을 베베 꼬기 시작한다. 고개를 숙이며 입술을 혀로 축이던 그는 이내 결심한 건지 나를 바라보며 조금은 떨리는 목소리로 내게 말한다.




" 나 갖고 싶은게 있는데.. "




" ... "




" 들어줄거야? "





벚꽃색으로 물든 그 얼굴이 왜그리 귀여워보이는건지, 나도 알 수 없는 일이였다.






" 널, 나한테 줄 수 있어? "


" 소원이야. "








[EXO/EXO] 자네, 사극버젼 떡설을 좋아하는가? 5.5 | 인스티즈

[EXO/EXO] 자네, 사극버젼 떡설을 좋아하는가? 5.5 | 인스티즈



왕세자 김종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막장 스토리!!!!!!!! 어휴 자까가 기승전 떡 만드려고 계속 이야기를 똥으로 만들고 있네여ㅎㅎ

사실 죤대도 좀 아련한거 쓸ㄹ라했는데 너무 새드만 쓰는 것 같아서 살랑살랑~하게 써봤는데

는 망했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이 예상했듯이 죤대는! 여주를 몰래 좋아하고 있던 것이져~ 그러하져~

사실 이 편은 진짜 망한 것 같아요

그러니 본편을 열심히 쓸게요! (해맑)

김다정으로 쓸겅라ㅏ능!





암호닉


곶감/버블/뚜뚜/뚜쉬뚜쉬/해바라기/홈런볼/바나나킥/감귤쓰/치킨/밍밍이/슈크림/면로디/구운달걀/수녀/꿀물/비비빅/벱이/보름달/히뉴/꾸덕/엑젤웃


(존칭 생략'ㅅ')



신청 감사드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저번 세훈이 편 엔딩이 이해 안된다고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다시 설명해드리겠습니당!



오영감 = 세훈이의 아버지

오영감네 시종 = 여주


엔딩은 여주가 죽은 것이고 그 이유는 노비인 여주가 세훈이와 밤을 같이 보낸 것을 세훈이네 아버지가 알게 되고!

세훈이네 아버지가 원래 혼ㅇ인할 사람이 있던 세훈이가 신분이 낮은 여주와 결혼을 할까 생각해 강제로 세훈이의 혼인식을 올리게 하고 세훈이가 없을 때 여주를 죽인 것8ㅅ8....

뎨둉해요........제가 새드 쓰는걸 좋아해서....근데 필력은 똥이라 설명이 잘 안된 것 같아요....살ㄹ앙합니다^^.....♡


설정된 작가 이미지가 없어요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대표 사진
독자1
감귤쓰입니다~~~~!!!!!!
이번편도 진짜 엄청 기대가ㅜ되는것 같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세자랑 ㅠㅠㅠㅠㅠ궁녀ㅠㅠㅠㅠㅠㅠㅠㅠㅠ살랑살랑 봄바람 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
히뉴에요!! 맨날 이번화 망했다고 하시면서 엄청 재미있었는데 다음화도 기대할게용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
우어어어어어ㅓ 수녀입니다 종대 달달해여ㅡㅠㅠㅠㅠㅠㅠ꾸욥하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
으아아아앙 종대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세자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
이번꺼도 대박나겠네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6
뚜뚜
종대야아.. (울먹) 이번 편도 넘 좋아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ㅍㅍㅍㅍㅍ퓨ㅠㅠㅠㅠㅠ 아 마쟝 그리구 작가님 전 엔딩이 해피도 매우매우 좋으니 가끔씩..ㅎㅎ.. 헤헹...ㅎㅎ..ㅎㅎㅎ...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7
구운달걀이에요ㅠㅠㅠ작가님 놘전 기대되요ㅠㅠㅠ아 너무 좋아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8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종대라니ㅠㅠㅠㅠ 작가님 종대라니요ㅠㅠㅠㅠ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 그것도 김다정 모드라니ㅠㅠㅠㅠ 작가님 많이 사랑합니다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9
치킨이예요!!!!!! 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김다정 왕세자라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좋아요ㅠㅠㅠㅠ 역시 작가님...! 좋은 소재로 매번 기대하게 만드시궁... 작가님 사랑핮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
ㅋㅋㅋㅋㅋㅋㅋㅎㅎㅎㅎㅎㅎㅎㅎ종대라면 뭔들...줄수있...(억지
날가져.젭알...(비굴
좋아한다는건 엄청나게 미인이라는 거겠죠ㄷㄷㄷㄷ
씁쓸해지는 밤이네여..★
대리만족이라도..ㅎㅅㅎ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
진짜ㅠㅠ작가님 글은 언제봐도 재밌는거 같아요ㅠㅠㅠㅠ작가님 짱짱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
김종대ㅠㅠㅠㅠㅠ김다정ㅠㅠㅠㅠ김다정 더럽ㅠㅠㅜㅠㅠthe love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
우리종대ㅠㅠ김다정ㅠㅠㅠ다정다정함이 묻어나온다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
비비빅이에요! 새드도 좋은데 이런 예쁜 분위기도 정말 좋아요ㅠㅜㅜ종대ㅜㅠㅜ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
밍밍이에요~
오오오옹 종대ㅎㅎㅎㅎㅎ역시종대는김다정이죻ㅎㅎ 6편도 신알신뜨면달려올께용ㅇ♡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
아작가님ㅠㅠㅠㅠㅠㅠㅠㅠ스토리너무좋아요ㅠㅠㅠㅠㅠㅠㅠ여태쓰신스토리모두취향저격당했어요ㅠㅠㅠㅠㅠ김다정기대할게용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202.223
[씨냥] 암호닉 신청했던것 같은데 없네요 ㅠㅠㅠㅠ 비회원이라.... 맨날 시작만 보고 끝을 못보고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텍파 나눔하실 생각 없으신가요 ㅠㅠ 힝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
헉ㄹ 저번 편 자살이 아니라 타살이었네여... 오영감님 너무하심데스... 그리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세자 저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궁녀를 사모한 세자 저하라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
ㅜㅠㅠㅠㅠㅠㅠㅠ죤대ㅜㅜㅜㅠㅠ귀여워여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9
김동대이~이자식~순진한줄알았건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이쟈식이 얼굴을 붉힌게 설마~?ㅎㅎㅎㅎ호호호홓ㅎ호홓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
종대다 ㅠㅠㅠㅠㅠㅠㅠㅠ 다정종대 ㅠㅠㅠ 세자와 궁녀라니.. 이런 세기의 러브스토리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 종대 사랑에 빠졌어 ㅠㅠㅠ 다음편도 주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
하ㅠㅠㅠㅠㅠㅠ 김다정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떡하죠ㅠㅠㅠㅠㅠㅠ 기대되요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2
아설램사어떡하니 어떡해 어머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3
으잌ㅋㅋㅋㅋㅋ 김종대 이렇게 귀여워도 될 일이야? 물론 하는 말은 전혀 귀엽지 않지만.. 허허 심쿵!!!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4
도발적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사랑스럽고 귀엽게 부탁하는세자가 어딨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왘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5
아니 엄청 귀여운거야 엄청 남자 다운거야!!!!!!!!!!!!!!!!!!!!!!!!!!!!!!!!!! 간지럽다그냐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6
워.... 세자저하종대...... 워........!!!!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7
♥♥♥♥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28
와 넘검사드려요
8년 전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피어있길바라] 천천히 걷자, 우리 속도에 맞게2
10.22 11:2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만큼 중요한 것이 존재할까1
10.14 10:27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쉴 땐 쉬자, 생각 없이 쉬자
10.01 16:56 l 작가재민
개미
09.23 12:19
[피어있길바라] 죽기 살기로 희망적이기3
09.19 13:16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가볍게, 깃털처럼 가볍게
09.08 12:13 l 작가재민
너의 여름 _ Episode 1 [BL 웹드라마]5
08.27 20:07 l Tender
[피어있길바라] 마음이 편할 때까지, 평안해질 때까지
07.27 16:30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흔들리는 버드나무 잎 같은 마음에게78
07.24 12:2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뜨거운 여름에는 시원한 수박을 먹자2
07.21 15:4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은 찰나의 순간에 보이는 것들이야1
07.14 22:30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이 필요하면 사랑을2
06.30 14:1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새끼손가락 한 번 걸어주고 마음 편히 푹 쉬다와3
06.27 17:28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일상의 대화 = ♥️
06.25 09:27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우리 해 질 녘에 산책 나가자2
06.19 20:5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오늘만은 네 마음을 따라가도 괜찮아1
06.15 15:2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세상에 너에게 맞는 틈이 있을 거야2
06.13 11:5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바나나 푸딩 한 접시에 네가 웃었으면 좋겠어6
06.11 14:3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세잎클로버 속으로 풍덩 빠져버리자2
06.10 14:2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네가 이 계절을 느낄 수 있었으면 해1
06.09 13:15 l 작가재민
[어차피퇴사] 모든 것을 손에 쥐고 있지 말 걸1
06.03 15:25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회사에 오래 버티는 사람의 특징1
05.31 16:3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퇴사할 걸 알면서도 다닐 수 있는 회사2
05.30 16:21 l 한도윤
[어차피퇴사] 어차피 퇴사할 건데, 입사했습니다
05.29 17:54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혼자 다 해보겠다는 착각2
05.28 12:1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하고 싶은 마음만으로 충분해요
05.27 11:0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출근하면서 울고 싶었어 2
05.25 23:32 l 한도윤


12345678910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