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writing/163775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사담톡 상황톡 공지사항 팬픽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어른찬열 전체글ll조회 977
유치원생 아가큥 

 

(+한 5-6? 아니면 기저귀 차고 다니는 아가정도) 

 

 

 

찬열이는 대학생. 아니면 직장인도 괜찮아요. 

 

한가한 찬열이는 부모님이 입양한 아가큥을 돌보기 시작합니다. 

 

 

 

 

 

내가 찬열 

 

 

 

상황은 자유롭게. 

 

잘 떠오르지 않으면, 키워드를 생각해봐요. 

 

 

외출, 간식, 다툼 이런거. 

 

하지만 너무 우울한거 빼고. 

 

 

 

베이스는 다정한 찬열. 

 

 

 

 

 

*12시 30분까지 안 오면, 기다리지 말고 자요.
대표 사진
상근이
상황톡은 상황/역할을 정해놓는 톡방입니다
일반 사담은 사담톡 메뉴를 이용해 주세요
카톡, 라인 등 외부 친목시 이용 정지됩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뽀로로 현이. 오렌지. 미니언. ♥. 이오.
갈색렌즈. 현아. 백현이. 하프물범. 승쨩.
크림. 코코몽. 사과쿠키. 별. 으앙. 멍뭉이.
현이. 쪼코 현이. 현이공주. 아가현이.
옹알이현이. 애기. 아지. 사탕현이. 큥이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현이는 유치원 방학. 형아는 개강.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어젠 제대로 하지도 못 해서 미안해요, 약기운때문에 잠들었네. 어제 주제도 이어서 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4
와 비회원일때 관음 많이 했는데, 이렇게 다시보니까 새롭네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와, 나를 봐주는 사람이 있네요. 신기하다, 반가워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0
아 ㅋㅋ 저도 반가워요. 항상 관음만 했지 이렇게 다는건 처음이네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자주 만나요, 앞으로 :)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2
어른찬열에게
저는 늘 그래왔던 것처럼 관음만 하려구요 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42에게
아쉽네요, 가끔 하고 싶을 때 만나요. :)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
우와! 형아야 오늘도 일뜽! 짠!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짠. 대단하네, 짝짝.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
형아 아파요? 8ㅅ8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어제 몸이 좀 안 좋아서, 괜찮아요 이제는. :)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
진짜? 진짜 괜찮은 거죠? 8ㅅ8 현이 슬퍼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4에게
진짜. 슬퍼하지 마세요, 아가.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
어른찬열에게
형아야 아프지 마요... 현이가 안 괴롭힐게...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5에게
어구, 애기 울겠네. 언제 괴롭혔어요, 아가. 푸흐.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8
어른찬열에게
그래도..형아야는 아프면 안 돼요... 오늘은 다 나은 거예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8에게
응, 괜찮아요. 우리 애기가 걱정해줘서 다 나았다. 걱정마세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
어른찬열에게
다행이다..8ㅅ8 토닥토닥. 내가 토닥이 해 줄거야.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
10에게
응, 토닥토닥. 힘난다, 푸흐.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
14에게
헤헤.

오늘은 어제 하던 거! 현이 마트 갈래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16에게
응, 그래요. 내가 할 차례지?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
어른찬열에게
네! 아 가져올까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괜찮아요,

.
(픽 웃고 안고서 부비적대며) 현이 폴리 안 볼 거에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
헤헤, 아픈 거 다 날라가서 오지마라!

.

폴리..(고민을 하다 결심한듯 형아를 보는) 폴리말고 마트!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그래라, 어구. 착해,

.
(엉덩이 토닥이고 웃으며) 그럼 옷 갈아입고 오세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5
네에! (우다다 뛰어가 서랍을 낑낑거리며 열곤 옷을 꺼내 겨우 갈아 입곤 뽀로로 가방을 매고 나오는) 형아야! 현이 끝!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우와, 우리 애기 잘하네. (머리 쓰다듬어주고 가만히 보다 쪽지 건네며) 현이가 갔다와봐. 할 수 있겠어?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9
현이 이제 잘 해! (칭찬에 기분 좋은지 배실배실 웃다 쪽지를 받곤 무슨 자신감인지 고갤 끄덕이는) 현이 심부름 할 수 이써!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현이 모르겠으면 옆에 계시는 아주머니한테 이거 어디에 있어요, 하고 물어봐. 알았지? (첫 심부름이니 아이가 되도록이면 혼자 하게끔 물어볼 때만 도와주시라 적어놓은 메모지에 적힌 사올 것들 가리키며) 잘 할 수 있어?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3
형아야! 뭐 사야 해? (쪽지를 뚫어져라 보며 유치원에서 배운 한글들을 생각하는) 야..양..파...므..마..느..마늘! 어..두..부...응! 할 수 이써! 현이 이제 잘 해!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어구, 잘해. (볼 만져주고 볼에 입맞추고서) 돈은 현이 지갑에 넣어줄게, 잘 챙겨야돼. 잃어버리면 못 사. (목걸이 지갑에 넣어 걸어주고서)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8
(신발을 우겨신곤 메모지를 꼬옥 쥐고 목걸이를 확인 하는) 응! 이거 빠빠이 안 해, 현이 가따오께! (까치발을 들어 문 손잡이를 잡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조심히 잘 다녀와. 차 조심 하고, (문 쉽게 열도록 도와주고서 따라 나가며) 항상 차조심. 알지?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5
뛰뛰 조심! 다녀오게씁니다! 형아 가따오께! (총총 걸어나가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옳지. 잘 다녀와, (가는 모습 보다 이내 몰래 따라 나서며)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9
(신이 나는 지 뜀박질을 하듯 걷다 무언가에 걸려 넘어졌지만 툭툭 털고 일어나 다시 마트로 총총 걸어가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
형아 이등!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어구, 축하해요. 짝짝.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6
항상 관음만 했는데.. 해두되여?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그럼요. 어서와요 :)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
그럼 상황은 개강도 하고 유치원 방학도 끝났는데 제가 유치원 안가고 형아따라가려고 때써서 결국 형아 학교 같이가는걸루!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
시작은 어떻게 할까?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9
유치원가려고 집을 나서는것부터요! 선톡해주세요ㅠ시작에 약해서! 그리고 현이는 아직 쪽쪽이못땐3살이에요 아장아장걷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유치원 가자, 우리 애기. (준비 다 끝내고 안아들어 볼에 입맞춘 뒤 웃으며) 친구들이랑 잘 놀다가 와.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2
으응 시러 형아랑 갈래(너가 나를 때어놓을걸 알고 네 뒷목을 꽉잡는) 혀아가 나랑 어야가기로 했으니까 지금가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유치원 안 갈 거야? (꽉 잡자 웃고는 고쳐 안고서 바라보며) 응?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8
안가 형아랑 있을래 나 빠빠 하지마 (네가 나를 고처안을때에도 불안해 입에는 쪽쪽이 물고있으면서 열심히 말하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으음, 큰일이네. (시간 보고서 백현이 고쳐 안고) 그럼, 형아랑 가자. 알았지? 형아네 학교.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2
그럼 빠빠이아니야?(고개를 끄덕거리는 너에게 기분이 좋아 몸을 흔들거리며 동요늘 부르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응, 아니야. (유치원에 연락하고 백현이 고쳐 안고서 학교로 향하며) 형아랑 있자, 대신에 현이 쉿 해야돼.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6
알았어 쉬- (입에 검지 손가락을 가져다 대고 너를 따라하는) 근데 형아 갑짜기 나 코코낸내하고싶으면 어떻게해?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그럴땐 형아한테 이렇게, (소근소근 얘기하면서 볼에 입맞추고) 소근소근, 형아 낸내 하고 싶어.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1
소근소근? 아라써 (학교와 집이 가까워 금방 도착했는데 나를 처음본 친구들이 달려오니까 낮가려 울음을 터뜨리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어어, 현아, 뚝. (드디어 꿀단지 보여주냐며 달려오는 친구들에 웃다가도 백현이 울음 터트리자 얼른 저리가라 손짓하고 달래며) 현아, 괜찮아, 현이 아이예뻐 해주시는 거야. 응?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6
이뻐,아니야, 흐끅 나,쭈쭈,없,어 (놀라서 떨어진 공갈젖꼭지가 없어지자 뺏어간줄 알고 더 서러운)쭈쭈 빼서써 흐-나빠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아니야, 쭈쭈 여기 있어. (옷에 매달아 놓은지라 다시 물려주며) 현이 옷에 있어.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8
여기 이써? (다시 달래주는 너에게 안정을 찾으며 친구들을 바라보며 쑥쓰러운지 귓속말하는) 혀아 칭구야?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7
부모님이 여행 가셔서 혼자서 집에서 기다리는 백현이가 학교에 가있는 찬열이한테 문자를 한 상황 괜찮아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그럼요. 귀엽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
형아야
엄마랑 아빠랑
방금 나가따
백혀니 혼자야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혼자야?
우리 현이 대단하네
혼자 집 지키고
안 심심해?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3
백혀니 심심해
형아 언제와
엄마가 형아랑
치킨 머그라고
돈 줘써
빠리 와야대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진짜?
형아 곧 갈 거야
우리 애기 티비 보고 있어
배는 안 고프지?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7
알게써
혀니 혼자서도 잘해

조끔 배고푼데
형아 오면
치낀 머글꺼야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형아 금방 갈게
우리 애기 뽀로로 보면서
조금만 기다려
어떻게 보는지 알지?
초록 버튼 누르고 파란 버튼 누르몀 돼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7
그정도는
혀니도 알고둔
혀니 이제 다 커서
뽀로로 안바도 대
형아야 언제와
빠리 와서
나랑 놀자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어이구
다 컸어?

형아 빨리 갈게
조금만 기다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4
알게따
혀니는
그림 그리고
이쓰께

(방으로 들어가 스케치북과 색연필을 거실로 가져와 바닥에 엎드려 그림을 그리는) 형아야 그려줘야지.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잘 그리고 있어

(귀여워 웃곤 친구들에게도 문자 자랑하고서 수업 끝나자마자 집으로 가며)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0
(알아보기도 힘든 정체불명의 그림을 그려놓고선 쇼파에 앉아 싱글벙글 웃으며 너를 기다리는) 형아야 오면 이거 보여주면 좋아하겠지?
10년 전
 
대표 사진
아가현이
어제 못 한 상황 가져올까요? :)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응, 그러고 싶으면 그래요. 나야 뭐든 다 좋지, 어제 못 해서 미안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
괜찮아요! 형아 아프지 말아요 :(

그러면 현이는 연습생이고 형아는 소속가수인 걸로! 회사에 있는 친구들한테는 저한테 형아가 있다는 건 알지만 형아인 줄은 모르는 거예요. 월말평가에서 형아가 심사를 했는데 현이한테 조금 독한 말을 해서 우울해있는 거. 혼자 연습실에서 울고 있는 현이 달래고 맛있는 거 먹으러 가요!

(더 잘되라고 한 이야기인 건 알지만 네게 멋있는 모습을 못 보여줬다는 생각에 우울해 모두 집으로 돌아간 연습실에 혼자 남아 무릎에 얼굴을 묻곤 훌쩍이는) 흐, 진짜 잘 하고 싶었는데...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
(백현이가 연락이 없어 아직도 연습하나 싶어 연습실 둘러보는데 발견하고 조심히 열고 들어가 다가가며) 현아,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4
(네 목소리에 얼굴을 더 푹 숙이며) 나 조금 더 연습하다가 갈게... 형아 얼른 집에 가. 스케줄 많은데 얼른 쉬어야지...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울어? (잠긴 목소리에 아까 제가 한 말 때문인지 미안해져 다가가 살피고 끌어당겨 안으며) 형아가 우리 애기 잘 되라고 한건데, 서러웠지.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0
(네가 안아주자 꾹꾹 참았던 눈물이 확 터져 너를 꼭 잡고 엉엉 울며) 형, 형아한테... 흐, 멋있는 거 보여주고 싶었는데... 막, 처음 보여주는 거라서 떨려서... 끅, 그래서 잘 못 하고. 미안해 형아...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아니야, 뭐가 미안해. 처음부터 잘 하는 사람이 어딨어, 우리 애기. 수고했어, 뚝. 울면 못난이 된다. (토닥이며 등 쓸어내리면서 달램)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5
(한참을 네 품에서 울다가 그치고나니 네게 혼나고 운 게 부끄러워 얼굴이 빨개져 얼른 네 품에서 나와 등을 돌리며) 형아, 먼저 집에 가. 나 연습하고 갈게...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형아 우리 애기랑 맛있는 거 먹으려고 했는데. (그에 뒤에서 안고 볼에 입맞추며) 아가, 오랜만에 초밥 먹자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3
(초밥이라는 말에 흔들려 너를 바라봤다가 금방 시무룩해지는) 그러다가 누가 보고 나 형아 동생인 거 들키면 어떡해. 그리고 실장님이 나 체중관리 하랬는데...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어이구, 우리 가는 곳으로 가는데? (볼 만져주고 달래며) 먹을 땐 먹어야해. 형아도 그랬어,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1
정말? 형아도 그랬어? (금방 환하게 웃고는 고개를 끄덕이며) 그럼 나 초밥 먹을래! 형아 먼저 나가있어. 나 금방 연습실 정리만 하고 나갈게!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9
개강하고 수업에 집중하느라 집에 와서 잠이 들었는데 내 생각에 깜짝 놀라서 깼더니 거실이 엉망진창인 상황. 먼저 혼자 놀고 있는 거부터 할게요.

멍멍이야, 우리 형아 언제까지 잘까? 뭐라고? 배고파? 어, 이거 먹어. 아이 착하다.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낮잠 자다 순간 놀라 깨 거실로 나오는데 난장판인 거실 가운데 강아지 인형과 놀고 있는 백현이에 한숨 돌리고 다가가 끌어당겨 안으며) 현아, 거실 왜 이래?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
우와. (끌어 안는 네 품에 폭안겨 해맑게 웃으며 네 얼굴을 만지작거리는) 형아, 일어났네. 지금 멍멍이 밥 주고 있었어. 형아도 먹을래?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형아도? 형아는 여기 정리하고 먹을게. (부비적대다 볼에 입맞추고 웃으며) 현아, 이거 뭐야? 바닥에.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6
응. 이거? (널부러진 블록들과 색종이들을 천천히 보다가 손가락으로 하나하나 짚으며 설명하는) 이건 멍멍이 밥, 이거는 형아랑 나랑 먹는 거고. 어... 이거는 햄!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나름대로 규칙이 있는지 종알대며 하는 말에 졌다는 듯 웃고 부비적대며) 그랬어, 어이구. 이제 치우고 우리 맘마 먹자. 응?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1
치워? 여기 맘마 있는데... 어, 현이 졸리다. (치우는 게 싫어 강아지 인형을 끌어안고 자는 척을 하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현이 이거 정리하고 맘마 먹자. 형아가 현이 좋아하는 돈가스 샀는데? (자는 척하자 웃곤 엉덩이 토닥이며 꼬드김)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9
(돈가스라는 말에 조용히 한쪽눈을 뜨다 너와 눈이 마주쳐 베시시 웃는) 먹고 치우면 안 돼? 멍멍이가 아직 밥 안 먹었대.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그에 졌다는 듯 웃고 고쳐 안고서) 알았어. 먹고, 다 치우고서 폴리 보자. 알았지?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7
폴리? 폴리. 삐뽀삐뽀. 지금. 응? (네게 안긴채 손가락으로 티비를 가르키며 다리를 달랑거리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응, 폴리. 지금 말고, (안은채 주방으로 와 의자에 앉히고 세팅하며)
10년 전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5:51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5:48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5:45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5:42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5:40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5:35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9
15:33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5:29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5:16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4
15:16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5:15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5:05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5:04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4:57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4:56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4:56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7
14:53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4:49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
14:31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5
14:28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4:22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4:21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46
14:18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4:14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4:10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4:09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4:06


12345678910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1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