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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전체글ll조회 238

 

딸기 양을 소개합니다! | 인스티즈

 

 

아까, 유용한 사이트라는 곳에 들어가 보았더니,

딸기 아이콘들이 보여서 잔뜩 가져왔어요, 헤헤.

이 친구는 그중에 제일 유일하게 얼굴이 있는 친구라서 데려와 보았어요!

저는 사실, 감인 줄 알았는데, 딸기 찹쌀떡이라고 하더라고요... (먼 산)

귀엽죠, 헤헤. 제 부인이에요! (끄덕끄덕) (뻔뻔)

딸기, 딸기 ♪ (흔들흔들)

 

독자님들, 오늘 하루도 안녕히 보내셨나요? 쓰담.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꼬옥, 부둥부둥.

사담. 저와 도란도란, 이야기꽃 피우다 가셔요.

국나잇, 예쁜 밤 보내시길 바라요.

물론, 저와 함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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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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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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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미리 보기를 누르려 하던 것이... 확인이 되어버렸어요...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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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첨부 사진근이, 멍멍!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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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제가 더 예쁘네요. ㅋㅋ 저랑 사귀시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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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추천곡: 타루 - 사랑에 빠진 딸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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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국리둥절) (꿈뻑꿈뻑) 아이, 예뻐.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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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사귀자고요? ㅋㅋ 예, 그럽시다. ㅋㅋ 혼수는 제가 다 할 테니 몸만 오십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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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네? 네, 독자님? (발 동동) (도리도리) 저는 이미 딸기 양과 약혼을 하여서,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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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위안 아님
정국이네에게
얼마면 돼... 얼마면 되냐고! 이깟 딸기... 이깍지 딸기...! 딸기 먹고 싶다... 복숭아(말복o 딱복x)도... 우리 쿠키 잘 지냈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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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장위안 아님에게
설마... 설마... 차... 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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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정국이네에게
?! (동공지진) 어떻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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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6에게
차누!!!!! 차누, 차누!!! 꼬옥, 부둥부둥... 부비부비... (울먹) 차누야, 차누야... 우리 차누...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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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정국이네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구. 형아 보고 싶었어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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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9에게
(끄덕끄덕) 네... (울먹) 부비부비... 차누, 저녁은요? 그간, 잘 지내셨어요? 아프신 곳은 없으시죠? 공부는 열심히 하고 계시고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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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정국이네에게
저녁은 짜파게티, 지낸 건... 아마 잘... 아픈 곳 x, 공부... (주막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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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1에게
와아, 짜파게티! 오늘은 내가 요리사! 헤헤. 오구구... 아코코, 어디 가셔요! (차누 손목 꼬옥) 그래도, 아프신 곳은 없으시다 하니 정말 다행이에요. 부둥부둥.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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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정국이네에게
(못 이기는 척 돌아옴) (쑥스) 우리 쿠키가 그렇게까지 형아를 보내기 싫다면... 어쩔 수 없이... 남아주는 수밖에... ^^ 우리 애기는 잘 지냈어~? 그동안 좋은 일 뭐 없었냐~? 아픈 데는 없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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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2에게
오구, 귀여우셔... 쓰담쓰담. (끄덕끄덕) 네! 아주 잘 지냈죠, 헤헤. 좋은 일, 좋은 일... 좋은 일... (먼 산) 아픈 곳은 없어요, 으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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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정국이네에게
^^ 정쿠 어린이, 일기에 적으세요. 오늘은 오랜만에 친구를 보았다, 즐거웠다. gs 딸기 샌드위치는 먹었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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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첨부 사진14에게
(일기 끄적끄적) 오늘은... 친구, 도... 만나고... 차누도... 만났, 다... 기분... 이... 좋다... 오... 늘의... 일기... 끝... (일기장 덮기) (뿌듯) 헤헤. 아아... 그러고 보니... 아직 먹어보지 못하였어요... (울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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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정국이네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울 애깃~!!!~~!~!~!!~!~!~!! 그거 나온지 반 년은 되지 않았냐? ㅋㅋ 딸기 먹고 싶다... 이 글에 불마크 있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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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6에게
저 멋있죠? (우쭐) 헤헤. 맞아요... 먹어보아야 하는데... 왜 제가 갈 때는 항상 다 팔리고 없는 것인지... (울상) (도리도리) 불마크 없어요! 불마크는 날이 추워지면 달 거예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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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정국이네에게
날이 추워지면... 아... 게임 하고 싶다... 형 폰 고장났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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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8에게
아코코... 어쩌다... (울상) 토담토담... 제 갤럭이는 언제 즈음 고장이 날는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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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정국이네에게
갤럭이 떨어트리면 바로 끝 아니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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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9에게
제 갤럭이는 설탕폰으로 진화하기 전의 갤럭이라... (울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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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정국이네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써라. ^^ 설탕이래서 존나... 슈가... 민윤기 생각났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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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0에게
10년... (울먹) 갤럭아, 오래가자... (국무룩) 으구... 아직도 지민이 형아를 좋아하시나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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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정국이네에게
네? 제가? 예? 언제? 어떤 지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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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2에게
방탄소년단 박지민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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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정국이네에게
지민은 언제나 제 잠정적 여자친구이자 부인입니다만. 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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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6에게
오구구. 차누야, 제가 차누 화나게 해볼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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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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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사진정국이네에게
아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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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8에게
네... (국무룩) (사진 저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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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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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사진정국이네에게
... 해 봐... 궁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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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0에게
방탄소년단 박지민 워더! 지민이 형아 워더! 제 거! (도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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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첨부 사진정국이네에게
(코피) (씹덕사) 가져라... 가져... 너 다 가져... 우리 애기... 빅히트를 통으로 사다 줄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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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2에게
(국리둥절) 제가 예상하였던 반응은 이런 반응이 아니었는데... 헤,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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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정국이네에게
아아... 씹귀... 애기... 낯선 사람이 사탕 주면 따라가지 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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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6에게
오구구. 네, 차누야! 쓰담쓰담. 차누도 낯선 사람 조심, 또 조심! (끄덕끄덕) 쓰담.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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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딸기 찹쌀떡 먹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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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저도, 저도요... (울상) 딸기 찹쌀떡 엄청 맛있어요... 예전에 한 번 먹어보고 먹어보질 못 하였네요... (국무룩) 왜 이 지역에는 딸기 찹쌀떡을 팔지 않는 것일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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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토닥토닥. 우리 언젠간 먹으면 말해주기 해요. 친구들이랑 먹어봐야겠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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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구구, 그래요, 그래요! (끄덕끄덕) 딸기 찹쌀떡 최고, 최고... 오늘 하루는 어떻게 보내셨어요, 독자님?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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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나 너무 자주 오는 건가. ㅋㅋㅋ 예림이지요오. 자기 전에 왔어요. 쓰담. 정국이 잘 자요.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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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8에게
오구구, 자주 뵈면 저야 좋죠, 헤헤. 꼬옥, 부둥부둥. 오늘도 고마워요, 예림아. 쓰담. 잘 자요, 국나잇. (♥) (꾸벅) 예쁜 밤 되시길 바라요, 부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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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ㅋㅋㅋㅋ 귀엽네요. 하루 잘 보냈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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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석진이 형아! 꼬옥, 부둥부둥. 제 부인 귀엽죠, 형아? 헤헤. (우쭐) (끄덕끄덕) 네! 무척이나 좋은 하루를 보내었어요! 형아께서 어떤 하루를 보내셨나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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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예, 귀엽네요. 뭘 했길래 무척이나 좋았나요. 저야 내내 집에서 쉬었던 것 같네요. ㅋㅋㅋ 글 눌렀는데 대뜸 동그란 게 튀어나와서 놀랐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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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약속이 취소되어서 집에서 데굴데굴 하던 도중에, 친구에게 생일 선물로 옷 사줄 테니까 어서 나와라는 연락을 받고 나가서 옷도 받고, 열심히 놀다 왔어요! (흔들흔들) 헤헤. 기분이 아주 좋아요. (방긋) 오구구, 잘 하셨어요. 쓰담. 헤헤, 죄송해요... 형아 심장 호오, 호오...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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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아. 정말 좋은 하루 보냈네요. 피곤하지는 않습니까. 쓰담, 괜찮습니다. 퍼그처럼 약심장은 아니라. 생일은 제대로 못 챙겨줘서 아쉽긴 하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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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0에게
(흔들흔들) 네, 아직까지는 괜찮아요! 으쌰, 으쌰! 오구구, 다행이에요. 쓰담. (꿈뻑꿈뻑) ... 저 약심장 아녜요... (국무룩) 오구구, 200일 딸기 바구니만으로도 충분한 감동을 받았으니 아쉬워 마셔요. 쓰담. 삼시 세끼는 다 잘 챙겨드셨을는지.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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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정국이네에게
아니긴요. 그래도 생일이랑 사담이랑 다르잖습니까, 그때 물어보면서 같이 물어볼 걸 그랬네요. 세 끼야 잘 챙겼습니다. 여름 다 지나가는데 냉모밀 먹으니까 좋더라고요. 요즘엔 날이 선선하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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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3에게
오구, 괜찮아요. 쓰담쓰담. 아이, 예뻐. 잘 하셨어요, 오구구. 제 생각이지만, 형아께서는 면을 참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헤헤. (끄덕끄덕) 맞아요, 맞아요! 그래서 기분이 좋아요! 드디어 가을이 오고 있어요! (흔들흔들) 아이, 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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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정국이네에게
어, 맞아요. 퍼그가 눈치챈 걸 보니 어째 와서 죄다 먹는 얘기만 늘어놨나 봅니다. 그러게요. 시간 참 빠릅니다. 가을 좋아한다 했나요. 단풍도 좋아합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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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5에게
헤헤, 귀여우셔라. 쓰담쓰담. 그러게나 말이에요... 시간이 슝, 슝... (끄덕끄덕) 봄 다음으로 가을을 좋아해요! 단풍도 좋아요! 낙엽 밟기도 좋아요! 잠자리는 싫어요... (울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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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정국이네에게
쓰담, 누가 누구한테 귀엽다는 건지. 아. 기억납니다. 얘기했던 것 같아요. 나이 드니 기억력이 쇠퇴해서 자주 까먹어요. 잠자리 싫어합니까. 잡아다 어깨에 올려놔주고 싶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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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7에게
아이, 귀여워. 쓰담쓰담. 오구구. 기억할 내용을 소리 내어 읽으면 비교적 오래 기억에 남는다고 해요. 쓰담. (깜짝) 세상에나... 저는 형아께서 그렇게 나쁜 분이신지 몰랐어요... (울먹) (터덜터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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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정국이네에게
그렇습니까. 기억하게 퍼그가 얘기한 걸 소리 내서 읽어야겠네요. 이제야 알다니 놀랍군요. 제가 이렇게 나쁜 사람입니다. 원래 나쁜 사람한테 끌리는 법이라니까 계속 나쁘게 살려고요. 나비도 잡아다 올려놔야겠네요. 나름 귀엽겠는데요. 어릴 때 한 번씩 잠자리 잡아보지 않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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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1에게
오구, 귀여우셔... 부둥부둥. (소리 내어 읽기) 석진이 형아께서는 나쁘시다! 기억 완료! 세상에나... 나비... 절대, 절대로 아니 되어요... (울먹) (도리도리) 친구가 잠자리를 잡아서 보여줄 때 하지 마!! 왜 그러는데!!! 하면서 도망 다닌 기억 밖에는 없어요... (울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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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정국이네에게
ㅋㅋㅋㅋㅋㅋㅋ 아. 귀엽네요. 쪼르륵 올라가있는 거 보고 싶었는데. 퍼그 쫓아낼 땐 잠자리라 이거죠. 반대로 옆에 앉혀 놓으려면 딸기면 됩니까. 좋아하는 동물이나 또 좋아하는 거 있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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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3에게
(도리도리) 곤충은 절대, 절대로 아니 되어요... (오들오들) 헤헤, 딸기... 으음... 기니피그랑 토끼 좋아해요! 대형견도 좋아해요! 먹을 것은... 사탕 좋아해요! 사실, 군것질은 다 좋아하지만요,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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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정국이네에게
취향 참 퍼그 답네요. 일관성 있어요. 취향에 방이며 음악도 아기자기한 게. 퍼그 보러 오면 뭐라 할까. 놀이공원에 첫 발 내디딘 것 같은 느낌이라면 설명되려나요. 그런데 말입니다. 오늘도 약속 지켰는데 어떻게 생각합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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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5에게
일관성... 아기자기... 놀이공원... 으음... 한결같은 것이 좋은 것이라 하였어요! (끄덕끄덕) 맞아요, 저도 제가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인지 모르겠어요, 헤헤... (먼 산) 오구, 칭찬 도장 찍어드릴까요, 형아?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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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정국이네에게
축약하면 귀엽다고요. 예, 착하지 않습니까. 진하게 찍어주시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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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첨부 사진27에게
(끄덕끄덕) 저는 아주 멋진 사람이에요! (우쭐) 오구구. 도장 꾸욱, 쨘!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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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정국이네에게
아. 이 도장. 저는 다른 거 말했는데 말입니다. 많이 찍혀있는 걸 보니 퍼그가 다 챙겼나 봅니다. 쓰담, 고생이 많아요. 그나저나 저기 뽀뽀 받았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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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9에게
다른 도장이 무엇인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먼 산) (끄덕끄덕) 오구, 고생은요. (도리도리) 으음... 음... 받으시지 않으셨나요? (먼 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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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정국이네에게
저는 잘 알겠는데요. 알려드릴까요. 저것도 못 받았습니다. 확실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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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1에게
저는 잘 모르겠어요! (먼 산) 저번에 받지 않으셨나요! (더 먼 산) (형아 눈치 힐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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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정국이네에게
그렇게 나온단 말이죠. 그럼 도장이며 도장 판이며 다 필요 없으니 뽀뽀해주세요. 받고 싶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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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3에게
(꿈뻑꿈뻑) 혀, 형아? (발그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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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정국이네에게
해주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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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5에게
쪽, 쪼옥. 쪽쪽. 꼬옥, 부둥부둥. 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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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정국이네에게
쓰담, 귀엽습니다. 애새끼처럼 구는 건 이게 맛이죠. 쪽, 쪽. 좋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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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7에게
오구구... 쪼옥, 쪽. 부비부비. 졸리지는 않으셔요, 형아?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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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정국이네에게
쪽. 예, 괜찮습니다. 다만 퍼그가 잘 시간이네요. 오래 잡은 건 아닌가 싶네, 퍼그 자야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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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8에게
쪽, 쪽. 오구, 다행이에요. 쓰담. (도리도리) 아직은 잠 님께서 오시지 않으셨어요.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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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정국이네에게
쪽, 그렇다면 다행입니다만. 오늘은 늦게 오시네요. 점점 늦게 오는 것 같기도 하고. 내일 졸리지 않겠습니까. 일 없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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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0에게
헤헤... 내일은 약속이 오후에 잡혀있어서 늦게 잠을 청하여도 괜찮으니 걱정 마셔요! (끄덕끄덕) 쪽.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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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정국이네에게
쓰담, 알겠습니다. 저번에 감기 몸살이라더니 몸은 괜찮습니까. 쪽. 자꾸 뽀뽀하시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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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1에게
(끄덕끄덕) 네! 으쌰, 으쌰! ... (입술 꾸욱 다물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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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정국이네에게
멈췄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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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3에게
(끄덕끄덕) (입술 꾸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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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정국이네에게
쪽. 저는 안 멈출 건데 말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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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5에게
... (발그레) 쪽, 쪼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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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정국이네에게
요즘 많이 발그레 해지네요. 쪽. 귀엽습니다. 퍼그는 반응이 참 재밌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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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7에게
그야, 형아께서, 자꾸, 막... (꿍얼꿍얼) (눈치 힐끔) ... 쪽.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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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정국이네에게
쪽. 제가 뭘 어쨌다고. 퍼그 책임 전가하네요. 제가 괜히 괴롭히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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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8에게
쪽. 아니, 그런 것이 아니라... (눈치) 그럼, 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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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정국이네에게
궁금합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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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9에게
(끄덕끄덕) 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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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정국이네에게
뽀뽀 두 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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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0에게
... 쪼옥, 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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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정국이네에게
쪽, 쪽. 뽀뽀 털어가는 기분이네요. 좋긴 좋네. 사실 별 이유 없습니다. 굳이 찾자면 퍼그 귀여워서 그러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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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1에게
... 제가 너무 멋있어서 질투가 나셔서 그러시는 거 다 알아요! (끄덕끄덕) 헤헤. 쪽, 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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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정국이네에게
쪽. 예, 질투 나서 죽겠네요. 쓰담, 친구들이 장난 많이 치지 않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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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2에게
헤헤. (흔들흔들) 쪽. (끄덕끄덕) 하지만, 저도 친구들만큼이나 장난을 많이 쳐요! 서로 놀리는 재미로 같이 다녀요,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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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정국이네에게
쪽. 그렇습니까. 제일 많이 치는 장난은 뭡니까. 저번부터 갖고 오던 말장난이려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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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3에게
(도리도리) 그런 말장난을 제 친구들에게 함부로 쳐서는 아니 되어요... 함부로 말장난을 하였다가는... 아, 전정국... (한심), 정국아, 왜 그러냐. (한심), 으, 니 그런 게 취항임? (한심), 힘내, 정국아. (한심) ... 이런 반응들이... (도리도리) 제가 주로 치는 장난은... 그때, 그때, 다른 것 같아요,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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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정국이네에게
쓰담, 현실적인 반응이죠. 친구들이라 그런가 보네요. 그렇습니까. 저한테 치는 건 한 번도 못 본 것 같은데. 기억이 안 나는 건가. 아. 저건 좀 많이 귀엽네요. 쪽, 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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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4에게
헤헤, 형아께도 말장난해드릴까요? 쓰담. 쪼옥, 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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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정국이네에게
ㅋㅋㅋㅋㅋㅋ 미치겠네. 쪽. 많이 받았으니 이제 괜찮습니다. 말장난 좋죠. 궁금하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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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5에게
헤헤... 그래도, 쪽.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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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5에게
석진이 형아, 전 악어예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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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정국이네에게
쪽. 못 본 동안 밀린 거 몰아주는 겁니까. 쓰담, 착해요. 그렇습니까. 왜 악어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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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6에게
악, 어쩜 이렇게 형아가 좋을 수가 있죠! 헤, 헤헤... 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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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정국이네에게
쪽. 퍼그니까 봐주는 겁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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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7에게
... 네, 형아... 잘못했습니다... (국무룩) 쪽, 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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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정국이네에게
쪽, 쪽. 장난입니다. 퍼그라서 귀엽게 보이는 건 맞는 것 같다만. 아직까지 안 졸립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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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8에게
헤헤... 쪼옥, 쪽. (끄덕끄덕) 네! 졸리시다면 먼저 주무셔요, 형아. 쓰담쓰담. 제가 자장자장 해드릴게요, 오구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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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정국이네에게
쪽, 쪽. 저는 괜찮은데 한 시가 다 돼 가서. 퍼그를 이 시간에 보면 신기해요. 매번 11시면 가서 그런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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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9에게
오구, 귀여우셔. 부둥부둥. 쪽. 11시 고비를 잘 넘기는 날에는 3시까지도 곧잘 깨어있어요,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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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정국이네에게
쪽. 그렇습니까. 제가 자주 안 와서 못 봤나 봅니다. 새벽 좋아하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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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60에게
오구. 쪽. (끄덕끄덕) 네! 조용하고, 어두워서인지 세상에 저 혼자 있는 것 같아서 좋아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새벽이 되면 괜히 여유로워지고 차분해져서 좋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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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정국이네에게
예, 시간 많아진 기분 들지 않습니까. 보통 새벽에는 사람들도 없을텐데 뭐 하나요. 쪽. 차분한 퍼그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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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61에게
맞아요, 맞아요! (끄덕끄덕) 그냥, 조용한 노래를 틀어 놓고 가만히 누워 이런, 저런 생각을 해요. 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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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정국이네에게
쪽. 그렇습니까. 말 나온 김에 지금 시간대에 들을만한 노래 한 곡만 추천해 주실래요. 새벽에 생각이 많아지긴 하죠. 감수성도 예민해지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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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62에게
제가 잠이 오지 않을 때면 항상 듣는 곡이에요! 쪽. (끄덕끄덕) 맞아요,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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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정국이네에게
쪽. 처음 듣는 곡인데 좋네요. 제목이 뭔가요. 퍼그 노래도 많이 듣는 것 같던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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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63에게
좋으시다니 다행이에요, 헤헤. 쪽. 윤현상의 오늘밤이라는 곡이에요! (끄덕끄덕) 노래를 찾아 듣는 것을 아주 좋아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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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정국이네에게
쓰담, 그렇습니까. 어떤 분위기의 노래를 가장 좋아합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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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64에게
으음... 너무 어려워요... 그래도, 가장 좋아하는 장르를 굳이 고르지면, 어쿠스틱과 사이키델릭 락이 가장 좋은 것 같아요! (끄덕끄덕) 형아, 뽀, 뽀뽀... (입술 톡톡) (부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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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정국이네에게
아. 뽀뽀. 쪽, 쪽. 쓰담, 사이키델릭이면 어떤 느낌인가요. 잘 몰라서. 좋아하는 가수로 예를 들어도 좋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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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65에게
헤헤. 쪽, 쪼옥. 부둥부둥. 아아, 생소하시겠죠... 대표적인 가수로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밴드인 쏜애플이 있어요! 노래 첨부, 꾸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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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정국이네에게
아. 쏜애플. 지인이 좋아해서 몇 번 들어본 적 있습니다. 퍼그도 좋아했군요. 은근히 인기가 많은 팀인가 봐요. 최근 들어 음악 들으면 예전보다 가사가 많이 들리는 편인데 좋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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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66에게
(끄덕끄덕) 은근히 인기가 많아요! 물론, 제 주변에서는 저만 알지만요... 헤헤... (우울) 몇 달 전, 곧 새 앨범을 낸다고 하였는데, 아직 소식이 없어서 너무 슬퍼요... (국무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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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정국이네에게
쓰담, 곧 나오겠죠. 그래도 기다리는 가수 앨범 나오는 것만큼 좋은 게 또 있겠습니까. 쪽, 쪽. 새벽까지 깨있으면 배고프지 않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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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67에게
9월에는 꼭 새 앨범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지방이라 콘서트도 못 가고... (우울) 쪽, 쪽. (끄덕끄덕) 하지만, 목은 조금 마른 것 같아요. 형아께서는 배 안고프셔요? 졸리시지는 않으시고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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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정국이네에게
쓰담, 그럴 때는 투어나 락 페스티발 같은 거 노려요. 종종 하는 것 같던데요. 쪽, 쪽. 퍼그는 현모양처 상이네요. 다 괜찮습니다. 퍼그는 졸리지 않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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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68에게
(끄덕끄덕) 그래야겠어요, 으쌰! 쪼옥, 쪽. 으음... 현모양처보다는 현부양부가 더 옳은 표현이 될 것 같아요, 헤헤... 오구, 다행이네요. 쓰담. 저는 머리가 아픈 것이, 이제 한계치까지 잠이 차오른 것 같아요... 코오... 안아주셔요, 형아. (팔 벌리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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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9
정국이네에게
쪽, 쪽. 쓰담, 머리까지 아픕니까. 저 답글 달 것 신경 쓰지 말고 얼른 자요. (끌어안음) 좋은 꿈꾸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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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0
정국이네에게
달게 자고 내일도 좋은 하루 보내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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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70에게
꼬옥, 부둥부둥. 쪽, 쪼옥. 오늘도 많이 감사드려요, 형아. 예쁜 새벽 되시고, 형아께서도 어서 주무셔요. 쓰담. 부비부비. (같이 끌어안기) 쪽. 내일 하루도 예쁜 하루 보내시길 바라요, 부디. 또 뵈어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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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1
정국이네에게
예, 곧 자러 가겠습니다. 저야말로 감사드립니다. 마지막 댓글 먹을 테니 편하게 자요. 쪽, 쪽. 다음에 봅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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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71에게
쪽. 예쁜 하루 보내셔요. 꼬옥,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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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71에게
보고 싶어요, 형ㅇᆢ... 저ᆞ가 ㅇㄱ니넣게 형아를 보고 싶어한다고 하여 ㅎᆞㅇ아께서 덜 바빠지시는 것은 안ᆞ치안, 그래도... 붇ᆢㅇ부둥. 뵙고 싶다며 이렇거ᆞ 자꾸 찾아뵈러 와서 조ᆞ송해요... 제가 긷ᆢㄴㄴ리는 일은 잘 하지만, ㅂ보고 싶은 마음은 잘 참지 못하는 살ᆢㅁㅇᆞ라... 저도 제가 무슨미알기를 하곳밌는 것인지는 잣ㄴ 모르겠어요... 그래서, 견ㅅ론은, 뵙고 싶어요, 석진이ㅎ형아... 너ᆞ, 그렇습니다... 이리 적어놌고 보니 괜히 부코럽네요... 부디 예쁜 밤 됫ᆞ니요, 형아. 쓰담. (꾸벅904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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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2
정국이네에게
매번 찾게 만드는 것 같아서 미안하네요. 평일은 저녁이 여유롭고, 주말엔 비는 편인데 이번 주가 조금 정신이 없었습니다. 다음부터 걱정 않게 미리 얘기할게요. 사라져서 없어지는 일은 없을 터이니 그쪽으론 마음 놓으셔도 될 것 같고. 오늘도 조금 일찍 왔으면 뵐 수 있었을 텐데 아쉽네요. 쓰담, 그나저나 많이 졸렸나 봅니다. 귀엽네요. 이젠 퍼그가 이렇게 얘기하는 게 아무렇지 않게 읽히는 게 신기하기도 하고. 새로운 언어 수준이네요. ㅋㅋㅋㅋㅋ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내일도 좋은 하루 보내고 달게 주무십쇼. 다음에 봅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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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3에게
맞다, 맞다. 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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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87.38
딸기 부인 정국 님 진짜 죄송한데 저 글 하나만 올려주실 수 있을까요... 제가 가지고 있는 딸기 전부 드릴게욧... 딸기 아이스크림이랑 딸기 우유랑 전부 드릴게욧... 존잘 정국 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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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딸기 신랑 전정국입니다, 헤헤. 오구구, 딸기 안 주셔도 되어요. 어떤 글을 올려드릴까요, 독자님? 토담토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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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87.38
쓰차 먹은 불쌍한 비회원 찌랭이와 친구 먹을 아이콘 구한다고 올려주세요... 딸기 부인 정국 님 글 열심히 관음하고 있었어욧... 사랑해요... 헉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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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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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구구, 좋은 친구분 사귀셔요, 독자님!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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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87.38
감사합니다... 딸기 꿈 꾸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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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비회원187.38에게
오구구, 아녜요... (도리도리) 오구, 감사드려요. 국나잇, 아이콘 꿈꾸셔요! (손 흔들)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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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
정국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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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뒤뚱아! 오구구, 우리 뒤뚱이. 보고 싶었어요. 꼬옥, 부둥부둥. 오늘 하루도 예쁜 하루 보내었나요, 우리 뒤뚱이?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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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너무 늦었다. 미안해. 좋은 하루 보냈어. 정국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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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구구, 미안해 마셔요. 쓰담쓰담. 오구. 좋은 하루를 보내셨다니 정말 다행이에요. 저 또한, 무척이나 좋은 하루를 보내었어요! (흔들흔들) 기분이 아주 좋아요,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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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오구, 정국이 많이 보고 싶었어. 딸기 양은 되돌아온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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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4에게
오구구, 저도요. 꼬옥, 부둥부둥. (끄덕끄덕) 네! (흔들흔들) 헤헤. (덩실덩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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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정국이네에게
부둥부둥. 딸기 양 귀엽다. 이모티콘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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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9에게
헤헤, 귀엽죠! (흔들흔들) 제 부인이에요, 딸기 찹쌀떡!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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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정국이네에게
딸기 찹쌀떡 맛있겠다. 배고프다. 정국이 밥은 먹었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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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2에게
딸기 찹쌀떡... 먹고 싶어요... 냠냠... (끄덕끄덕) 네! 우리 뒤뚱이도 끼니 잘 챙겨 먹었죠?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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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정국이네에게
아까 너무 많이 먹어서 배가 부르다.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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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4에게
오구구, 어떤 맛있는 음식을 그렇게 많이 드셨어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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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정국이네에게
치킨도 먹고 김밥도 먹고 진짜 배부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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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6에게
와아... 치킨... 김밥... 오구구, 우리 뒤뚱이. 맛있는 것들을 많이 드셨네요, 헤헤. 뒤뚱이 배 문질문질.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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