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쳐있단 사실을
몰랐었어, 난 외로웠고,
문득, 겁이 났지.
(♥) |
모두들,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을는지. 쓰담. 드디어 금요일 밤이 왔어요! (박수 짜짝) (흔들흔들) 이번 한 주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꼬옥, 부둥부둥. 다들 기분 좋은 금요일 밤을 보내고 계시길 바라요, 부디. 사담. 저와 도란도란, 이야기꽃을 피우다 가시는 것은 어떠하셔요? 국나잇, 예쁜 밤 되셔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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