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쉬다가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몸이 나아지는 대로 바로 찾아뵙도록 할게요. 쓰담.
날이 추우니 부디, 감기에 조심하셔요. 부둥부둥.
감기 조심, 빗길 조심, 차 조심, 사람 조심!
오늘도, 내일도 독자님들만큼이나 어여쁜 하루를 보내시길 바라요.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
아침 든든히 챙겨드시고, 오늘 하루도 으쌰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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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사귀고 보니 다정한거 다 부질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