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곰동손입니다ㅎㅎㅎㅎ 저번에 인물 소개로 왔었죠! 이번엔 1화를 들고 왔습니다ㅎ W.곰동손 1. 첫시작 오늘은 2학년의 첫시작 날이다 첫시작과함께 오빠와 종인이가 있는 학교로 전학가게 되었다 오빠가 따로있는게 걱정된다라나 뭐라나..쳇 어린애도 아닌데 오빠는 걱정이 너무 많은거 같지만 우리 오빠니까♡ "김여주!!!!!!!!!! 지각한다고! 빨리 안나올래?!" "아씨..나간다고!" 저 오빠가!!!!! 아직 7시 50분밖에 안됐구만..아 그시간이면 늦은거 아니냐고?ㅋ 우리학교 5분거린데..아니다 5분도 안걸린다 부모님께서는 지방에 계셔서 우리 3명이서만 사는데 학교에서 멀면 우리만 고생하기에 엄~~청 가까운곳에서 살고있다ㅎ "아 학교도 가까우면서 뭐가 그렇게 급해?!" "누나 일찍가야지! 일찍 가서 교무실도 찾고 해야지 우리 누나 길잃으면 어떡해ㅜㅜ" "종인아 김여주는 절대 그럴일 없어 그리고 저 돼지가 뭔들 못하겠냐 어휴" 셋이서 5분도 안걸리는 거리를 투닥대면서 갔다. 종인이는 벌써부터 내걱정이고 오빠라는 작자는 새학기 첫날부터 시비다 남정네들이 아주 정반대야...학교로 들어서서 오빠는 올라가고 종인이는 내가 걱정됬는지 교무실까지 데려다준대서 가는길이다 "야 김여주 이따가 점심시간에 교실에서 기다려. 그리고 몇반인지 문자꼭 보내고 난 올라간다 종인이 너도 누나 잘챙기고" "알았어 잘가 이따봐" "응 형 이따 누나 교실에서 봐. 누나 우리도 가자ㅎㅎㅎ좀있으면 조회시간이야" 그렇게 교무실로 갔다 2학년들은 3층에 있다고 한다 종인이는 교무실 위치만 알려주고 교실로 갔고 나는 문을 열고 들어갔다. 드르륵ㅡ 문을 여는 소리에 안에 계시던 모든 선생님들이 다 쳐다보셔서 민망했지만 곧 앞에 계신던 어느 남자 선생님께서 말을 꺼내셨다. "어..혹시 이번에 전학오기로한 김여주니?" "아..네 안녕하세요" "그래 반가워 어디보자..어 여주는 우리반이네? 2학년 7반이야 그리고 나는 담임선생님! 윤두준이라고해 체육 담당하고 있어 우리 지금 조회시간이니까 같이 가도록 하자" 와..선생님이 되게 잘생기셨다 체육선생님이라니..♡ 두준쌤 잘어울린다ㅜㅜ 그렇게 반배정을 받고 두준쌤이랑 같이 교실로 들어갔다 "자자!!! 애들아 조용히 하자! 오늘 전학생이 온다고 했다는건 다들 알고 있지??" "네!!!!!!!" "이름은 김여주고 전학왔으니까 다들 잘 챙겨주고.알겠지? 자..여주는 저기 경수 옆에 빈자리에 앉자. 오늘 별로 전달 사항이없으니 이만간다~" 두준쌤...은근 쿨한것 같다..그렇게 선생님은 나가시고 나는 경수라는 아이의 옆자리로 가서 앉았다. 되게 동글동글한게 귀엽게생겼다ㅎ "안녕 난 도경수야 김여주 맞지? 잘부탁해" "어..어? 아 안녕 응 맞아 나도 잘부탁해ㅎ" 멍때리면서 경수를 보고있었는데 잘부탁한다면서 말을 걸어와서 놀랬다ㅎ 그렇게 경수와 친해져서 수다를 떨고있었는데 뒷문이 시끄러워지면서 키큰 학생과 강아지를닮은 학생과 낙타닮은 학생이 들어오면서 나와 경수 자리로 달려왔다;; "헐헐!!!!경수야아아아아아아 뭐야뭐야 전학생왔다더니 전학생이랑 짝꿍인거야???" "아..김종대..ㅡㅡ겁나시끄러 어째 아침부터 찡찡이냐" "그니까 같이 여기 오는데 시끄러워서 죽는줄" 낙타닮은 애가 엄청 시끄러우면서도 약간 찡찡대면서 경수한테 물어봤고 엄청 자연스럽게 그 넷이서 얘기를 시작했다.. 순식간에 소외가 되었다ㅜㅜ종인아ㅜㅜㅜ 민석오빠ㅜㅜㅜ 급 우리집 남자들이 보고싶어졌다..힝 "근데 전학생 이름이 뭐야?ㅎㅎㅎㅎㅎㅎㅎㅎ" "아...난 김여주야 너는?" "난 변백현!! 이옆에 낙타 닮은애는 김종대고 키만 멀대같이 큰애는 박찬열이야" 자기들끼리 얘기하더니 강아지..아니 백현이라는 애가 내이름을 물어보면서 네명의 남정네들의 관심이 나에게로 쏟아졌다..아 이러면 부끄러워서 곤란한데...근데 자세히보니 강아지 닮고 낙타닮고했지만 다들 잘생겼다 경수도 그렇고 이야 눈호강♡ "여주야 나랑 종대는 5반이고 찬열이는 1반이야" 이러쿵 저러쿵 얘길하다보니 수업종이쳤고 시간이 지나 점심시간이 되었다. 점심시간이 되자 백현이랑 찬열이랑 종대랑 와서 나도 같이 점심을 먹자고 했고 나는 순간 난감해졌다 어떻게 말해야하나 그순간, "여주누나~!!!!" "어? 헐! 세훈아ㅜㅜ 우리 데후니ㅜㅜ" 교실 뒷문이 열리고 우리 남정네들과 오랜만에 보는 준면오빠와 종인이 만큼 날 잘따라주는 세훈이가 들어오고 있었다. 와 오늘 실수가 있어서 3줄정도가 올라갔어요ㅜㅜ 그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ㅜㅜ 한 독자분의 댓글 아니였으면 몰랐을꺼예요 진짜 감사하고 죄송합니다ㅜㅜ 오늘 이렇게 드디어!!!!! 첫 화를 썼어요ㅎㅎ 글이 재미가 있을런지 모르겠네요ㅠ 처음쓰는 글이고 빙의글인 만큼 퀄리티도 그렇고 많이 재미없을꺼라고 생각해요 그래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소중한 댓글 바랄께요! 비판을 하셔도되고 냉정하게 말해주셔도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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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기분 불쾌해지는 영화 알려주셈 레옹, 은교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