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이야기 -여주는 민석이와 종인이가 다니는 학교로 전학을 갔고, 찬열이와 백현이와 종대,경수와 친해지고 세훈이를 만났다. W.곰동손 2.친구들과 재회 세훈이가 들어왔다. "세훈아 세훈아아아ㅜㅜㅜㅜ 우리 데후니ㅜㅜ" "누나ㅜㅜ 막 그래도 되는거예여????? 말도 안하고!!! 김종인이 말 안해줬으면 몰랐을꺼예여 섭섭하게ㅜㅜㅜ" 교실로 들어온 세훈이가 키큰 덩치와 맞지 않게 섭섭하다고 우는소리로 말하면서 나를 안아온다 뒤이어 따라 들어오던 종인이랑 민석이오빠가 한소리씩 한다 "야야야 오세훈 내가 우리 누나 안지 말라고 했지!!!" "세훈아 아무리 오랜만이래도.." ㅉ..역시 저렇게 말들 할줄 알았다 작년에도 너무 친하고 그런 나머지 세훈이와 간단한 스킨쉽을 많이 했었는데 그럴때마다 우리 종이니는 소리지르면서 말리고 오빠는 전혀 익숙해지지 않는지 맨날 당황하면서 얼버무린다 어휴.. "그래그래 세훈아 누나가 미안해 이제 밥먹으러가자~~배고프다" 세훈이를 겨우 달래고 오빠들이랑 동생들이랑 그리고 친해진 친구들이랑 급식실로 내려와서 급식을 받고 자리를 잡아 앉아 밥을 먹었다 "누나 누나 근데 누나 친구들한테도 전학왔다고 얘기했어?" ...망했다 너무 긴장하고 그랬던 나머지 친구들한테도 전학왔다는 얘기를 깜빡했다.. 순간 드는 생각에 멍하니 있었는데 급식실이 소란스러워졌다 "야!!!!!!!!!!!김여주우!!!!!" "헐..이지은이다..ㅎ지은아..ㅎㅎㅎㅎ" 내 이름을 부르는 소리와 함께 급식판을 들고 우리쪽으로 오는 지은이, 주현이, 수정이다.. 이 세명은 중학교때부터 친했던 애들인데.. ㅎ "아 미친년아!! 왜 왔다고 연락을 안했어?!?!" 하하..역시 욕날리는 수정이다 그래도 미친년이라니!! "맞아 이번엔 너가 심했어 우릴 까먹냐 존나 실망 개실망" "여주야 이건 나도 찬성^^" 전자는 지은이요 후자는 주현이다..그래 이건 내가 쫌 심했지..? "그래그래 내가 미안해 너무 긴장되서 까먹고있었어 세훈이도 몰랐다?" 사과하고 겨우 달래고서야 밥을먹기 시작하는 세명이다.. 밥한번 먹는데 이렇게 오래 걸릴줄이야;; 한바탕 전쟁이닌 전쟁이 지나고 밥을 먹고있는데 시선들이 느껴져 둘러보니 오늘 사귄 애들. 경수와 백현이 찬열이와 종대가 멍한 표정으로 보고 있더라.. 부담스럽네 이런 시선ㅎ "??왜 그렇게 쳐다봐? 내얼굴에 뭐 묻었어?" "어?아.. 아니 아까 교실에서 부터 우리랑 말안하고 온거 알지? 형들이랑 종인이 세훈이, 그리고 3명이랑 아는사이인게 궁금해서...." 응? 오빠들이랑 애들이랑 아는사이인가? 이름도 알고 있고 되게 친근하네 "아..그랬네 너무 정신없었지? 미안미안 민석오빠랑 종인이는 나랑 가족이고 준면이오빠랑 나머지 애들은 어렸을때 부터 알고지내서 엄청 친한사이야..ㅎ 근데 경수 너네랑 아는사이야?" "응 같이 다녀 그리고 쫌..학교에서 유명하고?" 저들이 학교에서 유명하다고 한다..? 대체 어디가 유명한건지.. 그러고보니 좀 날 보면서 수근대는거 같기도 하고.. 무엇이 어찌한들ㅎㅎ 급식 맛있다 완전 꿀 전학교에서는 상상도 못했을맛..크 "오빠오빠 민석이오빠 작년부터 이렇게 맛있는 급식을 먹었던거야? 대박 나도 애초에 이학교로 올껄ㅜㅜ 내가 좋아하는스파게티가 딱ㅜㅠㅜ" "뭐래 걍 먹어라 존나 더럽게 묻히고 먹어" 저런 싸가지..흥 더럽다니 묻히고 먹을수도 있는거지.. 그렇게 밥을 다먹고 교실로 올라갔다 여자애들과는 한명도 같은반이 아니라는게 슬프지만 어쩌겠는가.. 남재애들은 어딜갔고 나 혼자 교실로 왔다.. 들어오니 기다렸다는듯이 우리반인거 같은 여학생 두명이 다가온다 "김여주?" 딱 여기서 끊어주는 센스!!!ㅎㅎ 과연 여학생들은 누구이며 악녀일지!!! 다음화 기대해주세요ㅎㅎㅎㅎ 댓글 달아주시고 포인트 받아가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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