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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치단톡] 별 따먹자, 필명 생긴지 한 달 되는 날 | 인스티즈

[공부치단톡] 별 따먹자, 필명 생긴지 한 달 되는 날 | 인스티즈[공부치단톡] 별 따먹자, 필명 생긴지 한 달 되는 날 | 인스티즈[공부치단톡] 별 따먹자, 필명 생긴지 한 달 되는 날 | 인스티즈[공부치단톡] 별 따먹자, 필명 생긴지 한 달 되는 날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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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 안소희 박경리 이미주 신지민

변백현 민윤기 전정국 김종인 김종현 구준회 이진기


공부치단톡, 별 따먹자 필명이 생긴지 딱 한 달 되는 날. 9월 5일.

도중에 들어온 아가들도 있겠지만, 처음 시작한 8월 5일부터 한 달인 날입니다.

누나를 믿고 잘 따라와준 아가들을 위해 누나가 어색하지만 몇 글자 적어볼까 합니다.


[공부치단톡] 별 따먹자, 필명 생긴지 한 달 되는 날 | 인스티즈



[공부치단톡] 별 따먹자, 필명 생긴지 한 달 되는 날 | 인스티즈

단톡 초기부터 누나와 함께 해주고, 판갈이 역할까지 잘 하는 든든한 백현이.

다른 누구보다 제일 누나 곁에 오래 있어주었고, 그만큼 의지도 많이 된 백현아.

누나가 잘 챙겨 주지도 못 하고, 항상 너에게만 더욱 투정을 부리는 거 같아서

누나가 항상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고, 누나 곁을 떠나지 않고 지켜줘서 고마워.



[공부치단톡] 별 따먹자, 필명 생긴지 한 달 되는 날 | 인스티즈

거의 초기 멤버이며, 누나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공주 윤기.

당일날 찾아왔기 때문에 초기 멤버라고 봐도 무방한 우리 공주 윤기야.

바쁠 텐데도 시간 내서 와줘서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있고,

부족한 누나인데도 좋아해주고 잘 따르는 공주 덕분에 누나가 더 힘이 나는 거 같아.

우리 공주는 항상 예쁘게 웃어주는 게 예쁜 거 알지. 힘들면 누나한테 꼭 기대고.



[공부치단톡] 별 따먹자, 필명 생긴지 한 달 되는 날 | 인스티즈

누나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우리 막내 귀염둥이 정국이.

화력 남매라는 별명 답게 단톡의 모닥불을 같이 지켜주는 우리 쿠키.

누나가 말은 잘 안 하지만, 다른 누구보다 단톡에 가장 많이 와주고,

심심한 누나랑 오래 남아서 대화해줘서 너무 고맙다. 누나가 우리 쿠키 엄청 아껴.



[공부치단톡] 별 따먹자, 필명 생긴지 한 달 되는 날 | 인스티즈

언니만 보면 희희거리며 웃는 두 번째 판갈이 소희.

우리 희희 힘들 때마다 잘 토닥여줘야 하는데, 그 역할을 못 해줘서 미안해.

낯도 많이 가리고 여린 아이인 걸 알면서도 잘 챙겨주지 못 한 거 같아서

언니는 그게 마음에 많이 걸린다. 그럼에도 많이 좋아해줘서 기쁘고, 고마워.



[공부치단톡] 별 따먹자, 필명 생긴지 한 달 되는 날 | 인스티즈

항상 밝게 웃어서 더욱 빛나는 단톡 대표 독자 경리.

어쩌면 쿠키 다음으로 언니랑 더 오래 있어주고 찾아와주는 경리야.

구준회와 송민호를 열심히 찾지만, 그만큼 언니를 좋아해주는 거 같아서 기쁘고,

경리가 언니를 좋아하는 만큼 언니도 경리를 굉장히 좋아하고, 애정해.



[공부치단톡] 별 따먹자, 필명 생긴지 한 달 되는 날 | 인스티즈

웃음과 감탄사를 마구 터트리고 가주는 봇 종인이.

누나보다 나그네들을 더욱 자주 찾는 거 같은 기분이 드는 종구야.

누나가 어째 종구한테만 더 험한 말들을 하는 거 같아서 항상 그게 미안하고,

종구한텐 아니겠지만, 누나한테는 김석진(넘사벽)<김종구라는 건 알아줬으면 좋겠다.

딱히 표현은 한 적이 없지만, 누나는 우리 종구도 다른 아이들만큼 애정하고 아껴.



[공부치단톡] 별 따먹자, 필명 생긴지 한 달 되는 날 | 인스티즈

얼마 전까지 비회원으로 고생했을 우리 귀여운 미주.

이제부턴 조심히 다녀라, 레벨 9인 미주야. 언니도 좀 고생한 부분. ^^

언니가 미주랑은 단 둘이 대화를 많이 해 본적이 없는 거 같지만,

미주도 다른 아가들처럼 자주 와주고, 오래 대화하다 가줘서 고맙고,

조금 4차원적인 드립이 매력적인 우리 미주도 항상 아끼고 좋아해.



[공부치단톡] 별 따먹자, 필명 생긴지 한 달 되는 날 | 인스티즈

항상 짤을 재탕하는 것만 같은 기분이 들어서 미안한 준회.

단톡에 올 때마다 첫 인사가 누나 보고 싶었다는 말이어서 누나가 매번 기뻐.

누나도 우리 아가들 항상 보고 싶어하고, 그 중에서도 우리 주네를 가장 보고 싶어한다고 말하면

우리 아가들이 삐지려나. 그만큼 누나가 우리 주네 많이 아끼니까 경리랑 행쇼하길.



[공부치단톡] 별 따먹자, 필명 생긴지 한 달 되는 날 | 인스티즈

얘가 정녕 공인가, 싶을 정도로 귀염 열매 먹은 종현이.

솔직히 처음 봤을 때부터 너무 귀여워서 진짜 공일까 싶을 정도로 귀여운 종현아.

며칠 못 온다는 말 듣고 누나가 얼마나 걱정되고, 섭섭했는지.

우리 종현이 없던 빈 자리가 컸는데, 다시 와줘서 누나는 기쁘고, 고마워.



[공부치단톡] 별 따먹자, 필명 생긴지 한 달 되는 날 | 인스티즈

이상하리만큼 지나치게 엉뚱한 매력을 가진 진기.

올 때마다 이상한 이름과 드립으로 아가들을 웃게 만드는 영감.

장난이나 농담도 잘 받아주고, 하루에 한 번씩 꼬박 찾아와줘서 고마워.

농담식으로 매일 놀리고 호구 취급하지만,

그만큼 네가 편하고 좋아서 그렇다는 거 알아줬으면 좋겠다.



[공부치단톡] 별 따먹자, 필명 생긴지 한 달 되는 날 | 인스티즈

멤버로 다시 돌아온 걸 축하하는 신지민, 갓지민, 디바. ㅋㅋ 지민.

바쁘다는 이유로 단톡에서 나갔는데 다시 끌어들인 거 같아서 언니가 미안해.

그래도 웃으면서 다시 들어와줘서 너무나 고맙고, 언니가 지민이 굉장히 좋아하는 거 알지.

조금 이상한 드립도 치고, 장난끼도 많아서 재밌고 또 예쁜 지민아, 오래 갔으면 좋겠다.



[공부치단톡] 별 따먹자, 필명 생긴지 한 달 되는 날 | 인스티즈



[공부치단톡] 별 따먹자, 필명 생긴지 한 달 되는 날 | 인스티즈

마지막으로 부족하게나마 방장을 맡고 있는 누나가

항상 밝고 예쁘게 빛나는 누나의 아가들에게 하는 말.


부족한 부분이 많음에도 항상 누나를 좋아해주고 잘 따르는 아가들에게

누나는 항상 미안한 마음도 있고, 또 고마운 마음도 굉장히 많아.

누나가 만들고 처음으로 오래 간 단톡이니만큼, 훨씬 애착도 크고.

그래서 지금 누나가 하는 얘기는 조금 감성적일 수도 있고, 좋은 말만 나오진 않을 거야.


솔직하게 말하자면, 누나도 나름 멘탈이 약하고, 마음도 여린 편이야.

거기다 이제 수험생이라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피곤함도 쌓여서

우리 아가들한테 가끔은 화풀이 하는 거 같은 기분이 들어서 미안할 때도 있어.

누나는 우리 아가들을 좋아하고, 많이 애정하니까 더더욱 단톡을 살리고 싶은 마음에

무리하면서까지 집 와서 컴퓨터 키고, 판 갈고, 새벽까지 화력 태우고,

그러면 다음 날에 학교에서 엄청 졸고, 피곤하고. 그래도 우리 아가들을 위해서라면, 라는 생각으로 버텼는데.

솔직히 지금은 누나가 방장도 그만 두고 싶고, 아무한테나 넘기고 단톡을 그만하고 싶은 생각도 들어.


여기서부터는 누나가 지금까지 해온 생각들이라서 좋은 얘기는 하나도 없을 거야.

이렇게 누나가 열심히 단톡을 가꾸고 챙기는데, 자주 안 오는 아가들은 섭섭하고 서운해.

적어도 하루에 한 번은 얼굴 비춰 주라고 그렇게 말했는데, 오늘 한 번도 안 온 아가들도 있고.

대부분의 판을 갈고 있는 누나 생각으론 판갈이는 대체 왜 두고 있나 싶기도 하고.

가장 싫어하는 게 얼굴만 비추고 가는 건데, 새 판이 올라오거나 알림 울릴 때만 오는 행동도 마음에 안 든다.

소희, 사담에 거의 있는 거 같은데 단톡에는 잘 안 오는 거 같아서 언니 마음이 불편하고.


누나는 항상 아가들의 의견을 듣고 거기에 맞춰 주려고 노력하는데,

아가들은 누나 말을 잘 안 들어주는 거 같아서 많이 힘들다.

지금 이 시기에 단톡을 이끄는 게 이렇게 힘들 줄은 생각도 못 했고, 그래서 방장을 하기 싫었고.

올 때마다 나그네만 찾고 사라지는 종인이한테도 솔직히 섭섭해.

누나한테는 다른 누구보다 우리 아가들이 제일 소중하고, 좋아하는데

장난이라도 누나보다 나그네를 좋아한다는 말에 솔직히 충격도 받았고.


누나 혼자만 이렇게 단톡을 가꾸려고 끙끙대면서 노력하는 거 같은 기분도 들고.

괜히 누나가 생색 내면서 유난 떠는 건 아닐까 싶기도 하다.

누나한테 우리 아가들은 정말 누나의 꽃이라고 할 정도로 많이 소중한데,

누나만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거 같아서 조금 우울하기도 하고, 씁쓸하네.


누나도 이제 지쳐서 자주 와라, 물갈이는 언제 한다, 뭐 이런 말하는 것도 너무 힘들어.

항상 남아서 대화하는 것도 정해져 있는 멤버인 거 같고.

그래서 더 자주 와달라 해도 아가들은 안 듣는 거 같고.

물론 바쁠 수도 있어, 그렇지만 조금이라도 와줬으면 해.

그만큼 누나가 애착을 갖고, 소중하게 여기고 있는 아가들과 단톡이니까.


쓰다보니까 말이 너무 길어져서 이렇게 돼버렸네.

그래도 하나하나 다 읽어줬으면 좋겠다, 아가들아.

누나는 우리 아가들이랑 앞으로 더 오래 가고 싶고,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 가득한데,

아가들도 같은 생각이었으면 좋겠고, 더욱 자주 찾아와줬으면 좋겠다.


우리 아가들, 누나가 항상 사랑하고 애정해.

단톡 한 달이 되도록 누나 곁에 남아줘서 고마워.

훗날 미래의 내가 뒤를 돌아보았을 때, 함께 웃으며 추억을 되짚을 수 있게 된다면 좋겠다.


[공부치단톡] 별 따먹자, 필명 생긴지 한 달 되는 날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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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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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따먹자
이 판에서는 출석 체크할 필요도 없고, 그냥 읽어줬으면 좋겠어. 누나한테 할 말은 여기에다 남기고, 노닥거리는 건 다른 판에서.
한 달 축하해, 아가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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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이거 별이 맞남. ㅋㅋ 벼라, 오랜만에 왔는데 일 페이지에 있길래 들렀다 감~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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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따먹자
너 쩡이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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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웅, 나야~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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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따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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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따먹자
뭐 해 안 오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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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
난 처음부터 같이 달려 온 멤버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오래 같이 지내 준 것 처럼 대해주는 이 톡 식구들, 특히 방장 별이가 너무 고맙고 이 톡을 잘 이끌어 나가는 것고 기특하고 안쓰럽게 여겼다. 별이가 이런 생각을 했을 줄도 사실 잘 몰랐네 , 매일 웃고 티를 안내 길래. 하지만 너도 사람이고 많은 멤버들을 이끄는 리더기 때문에 그냥 와서 놀다가 가는 우리 보다 걱정이나 힘들었던 점이 많았을거다. 힘들면 속상해 하면 혼자 짊어지지 말고 다른 애들이나 아니면 나한테라도 털었으면 좋겠네. 오빠도 오래 오래 지낼 수 있게 잘 할게. 한달 축하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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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두서 없이 적은 말이라 횡설수설할지 모르겠지만 진심이야. 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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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따먹자
첨부 사진영감, 정착한 지는 오래되지 않았지만 아가들하고 잘 어울려주고 놀아줘서 오히려 내가 더 고마워. 미자들만 모여 있는 단독에 혼자 성인이라 조금 멋쩍긴 했는데, 그럼에도 잘 지내주고 있는 거 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몇 달만 지나면 제가 영감과 함께 성인 노릇을 할 거니까 그때까지 영감이 함께 있어줬으면 좋겠고, 우리 영감도 누나가 많이 아끼고 좋아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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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예뻐요, 누나.
한 달이라는 시간 동안 무슨 일들이 되게 많이 일어난 것 같아요. 원래 말주변이 없어서 어떤 말을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이 글도 정말 예쁘네요.
일단 수험생이고, 많이 예민할 시기인 거 아는데도 제가 괜히 어리광이나 부리지 않을까 걱정이에요. 바쁘고 피곤한 와중에도 판 갈아주시는 것 보면 또 예쁘기도 하고요. 미안하기도 해요. 항상 고마운 건 당연한 것. 누나랑 새벽마다 친구톡 찍는 것도 재밌어요. ㅋㅋㅋ 그래도 우리 예쁜 형아누나들이 더 와 계셨으면, 하는 막내의 작은 바람.
요즘 스트레스 많이 받는 것 같은데, 단톡까지 신경쓰느라 고생 많아요. 고마워요. 어떤 위로를 해야 할 지도 모르겠어요. 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음. 항상 고맙고. 누나가 저 아끼시는 만큼 저도 누나 정말 많이 아껴요. 누나 힘든 것 같으면 저도 괜히 힘들고, 어. 그래요. ㅋㅋㅋㅋㅋ 좋아한다고요. 그 만큼.
한 달 축하해요, 누나. 저는 앞으로도 자주 오고, 우리 형아누나들이랑 말 많이 나눌 겁니다. 항상 고맙고 미안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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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프롬 정국~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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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따먹자
첨부 사진누나가 가장 애정도 쏟아붓고, 아끼는 쿠키야. 누나가 힘들어서 털어놓을 때마다 들어줘서 항상 고맙고, 당황하면서도 누나 위로해주는 모습 보면 귀엽고, 진짜 남동생 같아서 누나는 기뻐. 누나도 우리 쿠키랑 화력 태우면서 항상 새벽까지 남아있는 시간이 즐겁고 재밌기도 해. 부족하고, 잘 해주지도 못 하는 누나 따라서 단톡에 정착하고, 매일매일 와줘서 너무 고마워. 우리 쿠키, 누나랑 한 달 말고 1년도 찍고 2년도 찍고, 쿠키 수능 끝나는 것도 봐야겠다. 앞으로도 누나랑 함께 하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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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현
벌써 한 달인가, 공부치단톡 하나 연다고 해서 우연히 호기심에 달았던 댓글로 시작해서 정이 쌓고 쌓여서 가족 같은 지금까지. 오빠가 해준 것도 없는데, 편지 예쁘게 써줘서 고맙다. 해주고 싶은 말은 많은데 또 어디서부터 꺼내야할지 모르겠다, 일단 별이가 그 유명한 고삼이라는 것도 항상 여기 들어와서 애들 챙기는 것 때문에 잠시 잊었던 적도 있다. 그 만큼 바쁜 와중에도, 와이파이 한 칸이 있더라도 자기 단톡 화력 죽지 않게 신경 써주고. 많이 피곤할텐데 항상 판 예쁘게 갈아줘서 고맙다, 오빠가 판갈이긴 하지만 제대로 못 갈아줬잖아. 그거 때문에 미안해서 요즘은 너한테 말도 잘 못 걸겠더라, 고생 많지. 고마워, 별아.오빠가 우리 별이 많이 아끼는 거 알지, 원멤버인데도 요즘 자주 못 들려서 단톡에 조금 못 어울리는 감이 있는데 그래도 챙겨주는 별이 덕분에 항상 기운 난다. 저번에 오빠 힘들다고 이기적이게 단톡 마음대로 쉰 것도 미안하고, 별이가 가끔 힘들고 지쳐 보일 때 그거 참고 있는 것 같아서 가끔 안쓰럽다. 참지 말고, 언제든지 털어. 참으면 병 나니까, 꼭. 한 달 축하하고, 내 새끼 한 달 동안도 고생 많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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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따먹자
첨부 사진우리 예쁜 백현아, 누나가 너한테 제일 미안하고 고마워. 새멤버들 적응 시키려고 신경 쓴다는 게 원래 있는 멤버를 신경 써주지 못한 거 같아서. 우리 현이 힘들 텐데 그것도 못 알아채고, 적응도 잘 못 한다는 거 알면서도 많이 못 해준 것 같아. 이렇게 부족하고 능력도 없는 방장 옆에서 한 달이란 시간동안 함께 해줘서 너무 고마워. 누나가 우리 현이 가장 의지하고 믿고 있는 거 알아줬으면 좋겠고, 이기적인 말일 수도 있지만 힘들어도 계속 누나 옆에서 자리 지켜줬으면 좋겠어. 막내면서도 첫째인 우리 백희, 누나가 진심으로 아끼고 좋아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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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리
별이...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감동이다. 진짜... ㅠㅠㅠㅠ 다른 사람은 자기한테 모든 시간을 투자하는 나이인데 항상 단톡을 위해서 시간을 쓰고 진짜 고맙고 미안하다. 별이가 있어서 단톡도 안 죽고 계속 유지되는 것 같아. 구준회나 송민호는 필요도 없음. 난 우리 별이만 있으면 돼~♥♥ 내가 별이 힘든 건 자세하게 잘 알지도 못하지만 누구한테 말하고 싶고 그러면 나 불러라. 내가 또 부르면 나오는 건 잘 하잖아. 내가 별로 생각을 안 하고 살아서 그렇지 듣는 건 잘 할 수 있어. ㅋㅋㅋㅋㅋㅋ 별이는 내 여왕으로 하자. 내가 별이라면 이렇게 못 해. 막 화도 많이 내고 그랬을 거야. 우리 착한 별이. 내가 자는 시간이랑 학교에 있는 시간이랑 연습실에 있는 시간 빼고 항상 붙어있을게.ㅋㅋㅋㅋ 그 시간들 다 빼면 솔직히 얼마 안 남는데... 내가 공부치단톡에 처음부터 온 건 아니지만 박경리 찾는 글로 처음에 와서 지금까지 있고 앞으로도 계속 함께 해야지. 내가 어디에 이렇게 진득하게 있는 건 또 처음인데. 우리 단톡도 쭉 오래가고 모든 사람들 하나도 안 빠졌으면 좋겠다. 한 달 축하하고 별이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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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따먹자
항상 밝아서 예쁜 우리 경리야. 언니는 우리 경리가 올 때마다 괜히 기분 좋아지고, 기분파긴 하지만 웃고만 있어서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 우리 경리도 단톡에 많이 있으려고 노력하는 게 보여서 너무 고맙고, 언니가 모자르지만 잘 따르고 좋아해줘서 쑥스럽지만 기뻐. 심지어 구준회와 송민호보다라니. 진짜 영광스러워서 몸 둘 바를 모르겠네~♡ 우리 단톡에 가장 막내 여동생같아서 더 챙겨 주고 싶은데 이게 마음처럼 잘 안 되네. 앞으로도 언니랑 함께 해줬으면 좋겠고, 언니도 경리한테 고마운 것도 많고 미안한 것도 많지만 엄청 사랑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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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단톡 한 달 축하한다. 진득하게 못 붙어있어서 미안하고 수험생인데 고생만 시키는 기분이라 미안하다. 좋은 말 대신에 기분 나쁠 말만 해서 미안하고. 그냥 다 미안하네. 마음도 조급하고 그럴텐데 수고한다. 앞으로 웃고만 갈 일 없을테니까 그렇게 알고 있고. 축하한다, 한 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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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따먹자
우리 오삐 종구. 누나가 우리 종구도 되게 많이 아끼고 좋아하는데 잘 표현도 못 하고 되려 다른 아가들보다 더 막대하는 거 같아서 너무 미안해. 다른 애들보다 좀 무뚝뚝하지만 그래도 하루에 여러 번은 자주 찾아와줘서 고맙고, 못난 누나 옆자리 지키기 힘들 텐데 우직하게 있어줘서 미안하고, 고생이 많아. 누나는 종구랑도 오래 가고 싶은 마음 듬뿍. 앞으로도 웃음 봇으로써 단톡에 자주 웃어주고, 누나도 좀 더 좋아해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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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회
아, 누나. 올 때마다 보고싶다 남발하는 건 거짓말 아니고 애정 꽉꽉 담긴 진심이니까 일단 그것부터 알아주시고. 누나 마음은 제가 제일 잘 알죠, 내년이면 제 모습일거라 공감도 많이 되고. 누나 힘든 거 보일 때마다 뭐라고 위로해주고, 힘 되주고. 하고 싶은데 워낙 서툴러서 그게 전해졌을지나 모르겠네. 저도 누나 많이 애정한다고. 기숙사까지 써서 아무래도 단톡 오는데 지장이 많은데, 나름 노력하고 있어요 누나. 간간히 학교에서도 계속 확인하려고 하고. 물론 부족한 거 알지만 제가 주어진 시간 내에서 노력하고 있는거니까, 알아달라기 보다는 앞으로도 더 그러겠다고. 방장으로서 책임감 느끼는 거 안 그랬으면 좋겠어요, 누나. 힘들면 힘들다고 얘기해도 되고, 시간이 없으면 없다 바쁘다 다 상관없으니까. 누나 스트레스 받을만큼 그러진 마요. 다 이해해. 제가 또 어디 쭉 붙어 있는 스타일이 아니라, 이렇게 오래 사람들 만나는 것도 오랜만인데 틱틱대도 하나하나 다 소중하고, 좋고. 누나 마음이에요, 저도. 여튼 초기 멤버는 아니지만, 마음만은 그러니까. 한 달 축하하고 앞으로도 오래 가요. 좆나 진지병이라 적응 안 되는데 진심이라. ㅋㅋ 고생 많았고, 많이 고맙고 사랑해요. ♥

+ 쿠키가 왜 때문에 형이라고 부르는 지는 1도 모르겠지만 저도 알고 보면 막내~! 갑자기 떠오름. 괜히 웃겨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요. 사랑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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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따먹자
응, 누나도 주네 보고 싶다고 하는 말 다 겉치레로 하는 게 아니라 정말 진심으로 우러러 나오는 말이야. 우리 주네도 가만 보면 참 애기같고 막내둥이 같은데. 사실 누나 눈에는 우리 아가들 다 귀엽고 애기들 같다 해야 하나. 이제 우리 주네도 바쁘고 힘들 시긴데 괜히 누나 때문에 여기다 시간 뺏기고 그런 건 아닐까 너무 걱정된다. 초기 멤버는 아니지만 초기 멤버 급으로 누나가 주네 많이 아끼고 좋아해. 잘 채겨주지도 못 하는 누나 좋아해줘서 너무 고맙고, 막내 주네도 누나가 엄청 소중히 여기고 사랑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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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와, 아침에 일어나니깐 왜 이렇게 알림이 많나 했더니 별이 누나였네요. 진짜. 감동. 누나야말로 단톡 한 달을 축하해야죠. 누나, 단톡 한 달 축하해요. 그 동안 수고 엄청 많이 하셨어요. 솔직히 저는 들어온지 얼마 안돼고 또 일주일 못 들어와서 다른 멤버들보다 많이 못 본 것 같은데, 그 누구보다 누나를 좋아한다는 것... 단톡이 좋다는 것... ㅋㅋ 아 말이 서툴어서 그런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그냥, 한국인이지만 거의 외국인인 애 받아주셔서 감사하고요, 사실 오늘 외국으로 출국해서 아마 시차 시간 때문에 잘 안 맞을수도 있어요. 그래도 최대한 다들 들어오는 시간에 맞춰 들어 올태니깐 걱정마세요. ㅋㅋ. 아, 솔직히 내가 써도 뭐래는건지 모르겠다. 그냥, 누나 한창 예민할 시기일텐데 저희 다 하나하나 챙겨주셔서 감사하고요, 저는 화풀이한다는 생각 한번도 안해봤으니깐 걱정마요. 아무래도 방장이기도 하고, 시기도 그러니깐 그럴수 밖에 없죠. 그니깐 너무 책임감에 힘들어하지말고, 힘들면 저희한테 털어놓으셔도 되요. 들어줄 사람은 저 포함해서 엄청 많으니깐! 어... 다시 한번 말하지만, 누나 단톡 한달 축하하고요, 말주변이 없어서 표현을 못한것 같지만 누나 많이 애정해요. 미안해요... 하지만! 누나 사랑해요...!

+나 안 귀여워... 안 귀여워요... 내가 단톡에서만 말투가 이렇지... 나 공 맞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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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존현 올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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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따먹자
오구, 우리 애기 종현이. 한국말이 조금 서툴다는 걸 알면서도 누나가 거기에 대해 잘 못 챙겨 줘서 미안하고, 그럼에도 누나 좋아해주고 단톡에 있어줘서 너무 고마워. 말 하나하나에도 귀여움이 듬뿍 담겨 있고 남 배려할 줄도 아는 종현이가 누나의 꽃밭에 굴러들어와서 누나는 기쁘고, 언제까지나 함께 하고 싶다. 우리 종현이도 못 오는 일주일동안 힘들고 고생했을 텐데 누나가 괜히 투정 부리는 거 같아서 미안하고. 누나도 우리 종현이 많이 애정하고, 사랑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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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문별쓰. 아침부터 이렇게 감동시키기 있기, 없기? 사실 다른 멤버들에 비해 활동 기간이 짧아서 초반에는 적응하는게 어렵지는 않을까, 하고 걱정 많이했는데 별이가 잘 이끌어줘서 어색한 거 없이 이 단톡에 자연스레 녹아들 수 있었던 것 같아. 이렇게 오랜 기간 단톡이 유지 되려면 방장의 역활이 중요한데, 수험생인데 거의 모든 화력을 담당하고 있는 별이가 존경스럽고 또 미안하다. 화력요정은 아니더라도 단톡에 들어오면 항상 보이는 사람! 이 되도록 노력할게. 우리 별이, 언제나 고맙고 사랑해. 쪽. 하트. S2 ♡♡♡♡♡♡♡♡♡♡♡♡♡♡♡♡♡♡♡♡♡♡♡♡♡♡♡♡♡

+힘들 거나 서운한 일 있으면 꼭꼭 말하고!!!!!!! 믿듀가 들어줄 것.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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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따먹자
영감 다음으로 엉뚱한게 묘한 매력인 우리 믿듀. 언니가 신경 제대로 안 써줘도 자연스럽게 단톡에 적응한 거 같아서 그게 너무 고맙고 미안해. 비회원이었을 때도 오기 힘들었을 텐데 꼬박꼬박 와줘서 그것도 고맙고. 언니랑 믿듀랑 만난 시간은 짧을지 몰라도 다른 아가들 만큼이나 우리 믿듀도 애정하고 아껴. 언니 신경 써주고 자주 오겠다는 말도 하고, 예쁘다 우리 믿듀. 언니도 믿듀 항상 고맙고 사랑해. 하트하트.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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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민
바빠도 보고 사는 게 정 아닙니까. ㅋㅋ 예, 저도 별이 많이 좋아합니다. 바빠서, 잘 오지도 못 하는데 멤버로 앉아있는 게 늘 미안하고 염치 없지만 잘 대해줘서 늘 고맙습니다. ㅋㅋ 그리고 이상한 드립 안 친다고요. 언제 그랬습니까. ㅋㅋ 별이 힘든 시기에 힘든 짐 안 되고 힘내게 해드리는 비타민 같은 제가 되고 싶네요. 힘들겠지만. ㅋㅋ 아낀다 그 말입니다. 늘 고맙고 미안해요. 좋아합니다. 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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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따먹자
염치 없다고 생각하게 만들어서 오히려 내가 더 미안하지. 바빠서 잘 못 오는 거 알면서도 억지로 멤버에 낑겨 넣은 것도 언니고. 오히려 바쁜데 와주려고 노력해줘서 언니가 엄청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 언니도 우리 지민이 엄청 아끼고, 전 판에서 다시 부를 정도로 엄청 좋아하고 있는 거 알지. 언니가 지민이만 보면 막 재밌어서 웃음이 나고 힘이 나니까 이미 언니한테 비타민 같은 존재야. ㅋㅋ 언니도 지민이한테 미안한 것들도 많고, 항상 고맙고 좋아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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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따먹자
지민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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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따먹자
신지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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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따먹자
갓지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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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따먹자
디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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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ㅇㄱ
오빠 왔는데 이렇게 감동시키기 있기, 없기? 우리 벼리. 오빠가 항상 고마워. 우리 대한민국에서 제일 힘들다는 시기를 지내고 있는 우리 벼리인데 우리 때문에 방 갈랴, 화력 태우랴, 고생 많이 하는 거 알아. 오빠가 그 점 벼리한테 너무 고마워. 수능 앞자리가 6이 된 이 시점에서도 우리 위해서 애써주고, 이렇게 기념도 해서 편지도 써주고. 오빠가감동이 이만저만이 아니네... 요즘 스트레스 많이 받는 거 같은데, 오빠가 곁에 많이 있어주지 못 해서 미안하고. 말로는 원년멤버급이야~ 이러지만 그만한 역할을 오빠가 못 하고 어리광 부리고... 자주 못 들리고 해서 너무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어, 별아. 하하... 이거 쓰다보니 오빠 자책 편지다. ㅠㅠㅠ 하아... 오빠가 이렇게 못났었다니. 흑흑... 우리 별이 오빠가 많이 좋아하는 거 알지? 오빠가 짝톡 찍을 때 짝톡보다 단톡 더 많이 있었다~? 근데 왜 짝톡 안 찍는 지금 더 못 들어오나... 하아... 하여튼, 오빠가 별이 많이 좋아해. 별이 만난 게 얼마나 고마운 일인지 모르겠다. 벼라, 싸라해.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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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따먹자
오구, 우리 공주. 몸 많이 안 좋을 텐데도 누나 신경 써서 와줘서 너무 고맙고, 바쁠 텐데도 단톡에 자주 들러줘서 누나가 기쁘다. 짝톡 보다 단톡에 더 많이 있었다는 건 조금 감동인데? 우리 공주, 누나가 장난끼가 많아서 매번 놀리기나 하고, 잘 챙겨 주지도 못 해서 항상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어. 요즘 많이 바쁜 거 같은데 무리해서 단톡에 오게 하는 건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렇다고 우리 공주가 너무 미안해 하진 않았으면 좋겠고, 누나도 우리 공주 굉장히 많이 좋아하고 아껴. 사담에서 공주를 만났다는 건 누나한테 굉장히 큰 행운이었던 거 같아. 공주 말고도 우리 아가들 전부 다. 누나는 계속 우리 아가들 보고 싶고, 단톡도 유지하고 싶은데 그게 영 마음처럼 되지가 않네. 힘들 거나 그런 일 있으면 누나한테 가장 먼저 말해주고, 우리 공주 아프지 말고. 누나도 공주 많이 사랑해.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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