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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전체글ll조회 822
유치원생 아가큥 

 

(+한 5-6? 아니면 기저귀 차고 다니는 아가정도) 

 

 

 

찬열이는 대학생. 아니면 직장인도 괜찮아요. 

 

한가한 찬열이는 부모님이 입양한 아가큥을 돌보기 시작합니다. 

 

 

 

 

 

내가 찬열 

 

 

 

상황은 자유롭게. 

 

잘 떠오르지 않으면, 키워드를 생각해봐요. 

 

 

외출, 간식, 다툼 이런거. 

 

하지만 너무 우울한거 빼고. 

 

 

 

베이스는 다정한 찬열. 

 

 

 

 

 

*12시 30분까지 안 오면, 기다리지 말고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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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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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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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뽀로로 현이. 오렌지. 미니언. ♥. 이오.
갈색렌즈. 현아. 백현이. 하프물범. 승쨩.
크림. 코코몽. 사과쿠키. 별. 으앙. 멍뭉이.
현이. 쪼코 현이. 현이공주. 아가현이.
옹알이현이. 애기. 아지. 사탕현이. 큥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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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아이돌 형아 팬싸인회 온 현이.

형아가 가는 곳은 다 데려갈려고 해서 현이도 신기하고 재밌는 경험 많이 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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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애기들 자나보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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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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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구. 그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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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현이
(제 다리에 비해 높은 계단에 기어가듯 낑낑 거리며 올라가 너를 보려는데 책상보다 작은 키에 시무룩해 앨범을 책상 위로 올리곤 손만 살짝 책상에 걸치는) 형아, 이거 해주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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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백현이라며 난리난 팬들에 가만히 계단 보다가 낑낑대며 오는 모습에 귀여워 흐뭇하게 웃으면서 팔 괴고 보다 이내 앨범 올리더니 고사리 같은 손만 보이자 결국 크게 웃고는 일어나 안아들어 볼에 입맞춤) 우리 애기, 형아한테 이거 받으려고 왔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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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네가 저를 안아 들자 시야가 넓어져 사람들이 많이 보이자 두리번대며 구경을 하다 네 물음에 고개를 끄덕이며) 응! 현이 혀아한테 쓱싹쓱싹 해주세요. 하려고 와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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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구, 그랬어. (볼에 여러번 입맞추고 웃으며 자리에 앉아 제 다리에 앉히고서 팬들이 건네준 간식 확인하고 하나 쥐어주며 마이크 잡고 현이한테 줘도 되냐 묻곤 당연히 된다는 말에 고맙다 얘기하고 뜯어주며) 현아, 이거 누나들이 준 거야. 고맙습니다, 하고 먹자. (마이크 대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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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제 볼에 여러번 입을 맞춰주자 꺄르륵 거리며 웃다 네 다리에 앉아 손만 꼼지락대는데 소세지 하나를 손에 쥐어주자 앙 하고 베어물려다 마이크를 대는 너에 네 품으로 얼굴을 묻으며) 앙 대... 현이 부끄러해야. 이고 현이 목소리 무지 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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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 말에 귀여워 웃곤 부비적대다 입맞추고 대주며) 괜찮아, 우리 애기 목소리 작아서 누나들 안 들리니까 하는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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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입에 가까이 온 마이크를 쭈뼛대며 바라보다 작게 옹알거리 듯 말하는) 고마씁니다아... (제 말이 끝나자마자 소리를 지르자 깜짝 놀라 벌떡 일어나서는 네 목을 꼭 감싸 안기는) 흐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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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어, 괜찮아. 괜찮아, (그에 민망했는지 웃는 팬들에 저도 웃고 토닥이며 달램) 누나들이 현이 좋아서 그런 거야. 괜찮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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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다른 멤버 한 명이 제 앞으로 와선 볼을 살짝 만져주며 너와 같이 달래주자 금방 풀려 다시 네 다리에 앉아선 소세지를 우물대며 먹는) 현이 누나들이 왕! 해서 쪼끔 무서여써... 긍데 누나들 조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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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옹알대며 하는 말에 웃다가도 싸인하기 시작하며) 그랬어, 어구. 우리 애기 예뻐라, 형아도 누나들 좋아. 엄청.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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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네가 누나들이 좋다는 말에 갑자기 질투심이 생겨 입을 삐죽대며 널 올려다보는) 현이보다 더 조아야? 현이능 혀아가 더 조아인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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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아, 미치겠다 진짜. (마이크 대고 있어 다 들리는 지라 팬들도 난리나자 웃고는 백현이 볼에 입맞추고 마주보며) 현이가 제일 좋지. 세상에서 제일 사랑해, 우리 애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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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제가 세상에서 제일 좋다는 말에 신나 활짝 웃으며 혼자 동요를 부르며 네가 쥐어준 간식을 마저 먹는) 현이는 혀아 애기야! 현이 아가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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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애기야 우리 현이. (싸인 해주고서 동요 부르는 거 듣다 따라부르며) 꼬마자동차 붕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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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붕붕! (간식을 다 먹자 아쉬워 껍질만 만지작대다가 네 뒤에 가득 있는 상자를 가르키며) 현이 또 얌얌할래! 오늘 현이 아이 예뻐니까 얌얌이 또 주세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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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가서 하나 고르세요. 그리고 와서 얌얌이 뭔지 말하고, 잘 먹겠습니다 해야돼. (내려주고서 매니저가 도와주는 거 보다 싸인 마저하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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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네에. (매니저를 따라 상자를 확인하곤 네가 잘 주지않는 초콜릿이 보이자 품에 끌어안곤 총총 걸어가 네 옆에 서는) 혀아, 현이 얌얌이! 이거 얌얌 하꺼야. 잘 머게씁니다야. 뜯어주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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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이거? 이거 너무 단데, 이거 말고 다른 거 먹자. 응? (그에 달래려 볼 만져주면서 말하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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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이고 얌얌 하고시퍼... (시무룩한 표정을 짓곤 초콜릿만 바라보며 만지작대는. 옆에 다른 멤버가 그냥 주라며 네게 말하자 너와 다른 멤버를 이리저리 번갈아보며) 현이 이거 머거 앙대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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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가만히 보다 이내 제 다리에 앉히고 앞에 보게하며) 누나들한테 예쁜짓. 그럼 얌얌이 먹게 해줄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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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예쁜 짓이라는 말에 습관처럼 볼에 검지손가락을 콕 찌르곤 고개를 옆으로 살랑대다 얼른 뒤를 돌아 네게 손을 뻗으며) 으응, 부끄러어... 현이 예뻐 해쓰니까 얌얌이 주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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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여기요. (귀여워 웃곤 뽀뽀해대며 뜯어서 쥐어주고) 얌얌이 맛있게 먹어요. 이따 형아들이랑 고기 먹으러 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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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응! 현이 꼬기 왕 조아야. (입과 손에 초콜릿을 묻혀가며 먹다가 다 먹은 게 아쉬워 손가락을 쪽쪽 빨며) 현이도 어른되면 혀아처럼 쓱싹쓱싹 해주꺼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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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현이도? (코디가 물티슈 건네자 손 닦아주고 웃으며) 어이구, 난리났네 아주. 우리 애기 언제 어른 되려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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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응! 현이도 누나들한테 쓱싹쓱싹 해주꺼야. 현이 율동도 잘 해야! 새싹반 선생님이 현이 최고네 해써! (베시시 웃다가 옆에 따로 있는 여분 매직을 집곤 흰 스케치북에 제 이름을 적는) 변...배...켠! 현이 쓱싹 해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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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현이 최고네, 하셨어? (귀여워 웃곤 쓰는 거 보다 이내 들어서 보여주며) 이거봐, 귀엽죠. 진짜, (백현이 얼굴 여기저기 뽀뽀해대며 웃음) 잘하네, 우리 애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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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여기저기 뽀뽀를 해주는 너에 눈을 꼭 감으며 꺄르륵 웃다가 슬슬 낮잠시간이 다가와 저도 모르게 눈을 느리게 감았다 뜨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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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현아, 아가, 초코 먹고 낸내하면 이 아야해. 치카치카 하고 자야지. 응? (토닥이며 백현이 가방 열어 늘 챙겨 다니는 양치컵 세트 꺼내 매니저 쥐어주고 백현이 안기며) 삼촌이랑 치카하고 와요, 현아. 형아가 토닥토닥 해줄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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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현이 낸내 안니야아... (작은 손으로 눈을 부비적대다 매니저 품에 안겨 화장실로 가는 동안 잠에 들어버리는. 매니저가 저를 데리고 네게 가 벌써 잠들었는데 어떡하냐며 묻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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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아, 엄마한테 혼나는데 나. (그 말에 웃는 팬들에 저도 웃고 하는 수 없이 제가 다시 안고 양치컵 기방에 넣고서) 하루쯤은 괜찮겠지 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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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네 품에 안겨 새근새근 자다가 팬싸인회가 금방 끝나고 네가 저를 안고 차로 가는 동안 잠에서 깨 두리번대다 방금 잠에서 깨 칭얼거리는) 흐이, 흐... 현이 낸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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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현이 낸내 해. (토닥이며 제 품으로 안아 달래면서 이마에 입맞추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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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네 옷자락을 꼭 잡고 한참을 칭얼대다 완전히 잠에서 깨고나선 같이 벤에 탄 멤버들이 제 볼을 만지작대며 장난을 치자 빨개진 볼이 아프지도 않은 지 헤실 웃는) 현이 볼 이케이케 만져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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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야, 애 볼 빨개졌다. 그만 좀 만져라. (귀여워 웃다가도 이내 못 만지게 막으며 뽀뽀함) 그러네, 우리 애기 볼 아야 안 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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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아직 아이라 볼이 말랑거리고 별로 아프지 않아 네 물음에 고개를 끄덕이며) 응! 현이 볼이 아야 앙해! 종이니 혀아가 현이 볼 찹쌀떡? 그거래! 그게 모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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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말랑말랑한 떡. 종인이형아가 그랬어? 형아가 현이 잡아먹으려나 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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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힉 하고 소리를 내곤 얼른 네 품에 숨으며) 현이 왕 잡아머거? 앙 대야! 조이니 혀아 괴물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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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에 잡아먹자며 행동 취하자 작게 웃곤 백현이 안으며) 형아가 현이 지켜줄게. 저리가, 하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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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혀아 왕자님이야! 현이 구해줘. (네게 꼭 안겨 얘기하다가 곧 음식점에 도착해 들어가자 네 품에서 나와 뽈뽈 거리며 돌아다니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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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현이 왕자님. (웃으며 부비적대다 도착해 내려 백현이 보곤) 현아, 이리오세요. 그러다 넘어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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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넘어져 안니야. (음식점 여기저기를 구경하다가 놀이방이 있자 얼른 들어가 미끄럼틀 위로 올라가며) 현이 슝슝이 조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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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쭈, (용케도 안 넘어지자 귀여워 웃곤 안쪽으로 들어가 자리잡고 앉는데 그새 놀이방으로 들어가 미끄럼틀 타려하는 백현이에 웃곤) 한 번만 타고 맘마 먹자.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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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으잉... 맘마 안니야. 이거 슝슝이 마니 하꺼야! (조심스럽게 앉곤 미끄럼틀을 타다가 다시 뒤로 돌아와 계단을 열심히 올라가는) 영차! 현이 또 슝슝해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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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형아야! 으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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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안녕, 어서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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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오늘은 형아야가 아이돌!

형아야 싸인하는 거 보고 막 따라하려고 하고 씨디들고 싸인받으러 오는 누나들이 많아 신기해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려고 하는 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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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시작은 어떻게 할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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