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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전체글ll조회 786
유치원생 아가큥 

 

(+한 5-6? 아니면 기저귀 차고 다니는 아가정도) 

 

 

 

찬열이는 대학생. 아니면 직장인도 괜찮아요. 

 

한가한 찬열이는 부모님이 입양한 아가큥을 돌보기 시작합니다. 

 

 

 

 

 

내가 찬열 

 

 

 

상황은 자유롭게. 

 

잘 떠오르지 않으면, 키워드를 생각해봐요. 

 

 

외출, 간식, 다툼 이런거. 

 

하지만 너무 우울한거 빼고. 

 

 

 

베이스는 다정한 찬열. 

 

 

 

 

 

*12시 30분까지 안 오면, 기다리지 말고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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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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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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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뽀로로 현이. 오렌지. 미니언. ♥. 이오.
갈색렌즈. 현아. 백현이. 하프물범. 승쨩.
크림. 코코몽. 사과쿠키. 별. 으앙. 멍뭉이.
현이. 쪼코 현이. 현이공주. 아가현이.
옹알이현이. 애기. 아지. 사탕현이. 큥이
배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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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하루에 착한 일 하나씩 하기로 숙제 받은 현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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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유치원에서 하루에 하나씩 착한 일을 하는 걸로 숙제를 받아 와서 유치원을 다녀온 뒤로 네 뒤를 졸졸 따라다니며 착한 일 할 것을 찾다가 네가 과제를 하러 책상에 앉자 네 다리를 꼭 안고 올려보는) 형아, 현이가 도와주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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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현이가? (그 말에 귀여워 웃곤 볼에 입맞추고서) 이거 엄청 어려워서 현이는 힘들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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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현이 착한 일... (네 말에 시무룩해져서는 제 손가락을 입에 물다 네 무릎 위로 올라가려 낑낑거리는) 현이가 해주꺼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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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뭐 해줄 거야? (볼에 입맞추고 제 다리 위로 앉히고서) 응? 현이가 할 수 있는 게 뭘까? 우리 같이 찾아볼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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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네 무릎에 앉아서 읽지도 못하는 네 책들을 넘겨 보고는 너를 올려보며 끙 소리를 내는) 현이는 형아 못 도와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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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귀여워 웃곤 부비적대다 토닥이며) 현이 그럼 마마 도와드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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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형아도 마마도 다 현이가 도와줄껀데... (시무룩한 표정으로 발장난을 치다가 너를 보며 입술을 쭉 내미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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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형아 거는 엄청 어렵고, 힘들어서 현이는 힘들어. (달래려 입맞추며 토닥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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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그러면 현이는 착한 어린이 아냐? (네 허벅지 위에 일어나서 네 어깨를 꼭 잡고 제가 입술에 뽀뽀해주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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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토닥이고 작게 웃고서) 아니, 착한 어린이야. 응? 예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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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현이 예뻐야? (네 말에 헤실거리며 웃고는 눈을 동그랗게 뜨는) 현이가 현이 간식 주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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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 현이 간식 줄 수 있어? (볼에 입맞추고 안고서 토닥임) 귀여워, 으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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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현이 착한 일이야. (네게 꼭 안겨서 너를 올려보는) 현이 간식 먹으러 같이 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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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고개 끄덕이고 안고서 식탁 의자에 앉히고 간식 놔주며) 오늘은 푸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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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현이가 좋아하는 푸딩이네? (제 앞에 푸딩이 놓여지자 눈을 반짝이고는 너를 쳐다보는) 형아 주꺼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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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그러네? (볼에 입맞추고 보다 엉덩이 토닥이고) 우와, 형아 줄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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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네 손길에 잔뜩 웃음 짓고는 제 푸딩 숟가락을 네게 내미는) 이거 형아 주꺼야. 현이는 착한 어린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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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우와, 현이 멋있다. (볼에 입맞추고 받아 먹고서 웃음) 응, 고마워요. 맛있다, 우리 애기가 줘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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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네 말에 한껏 기분이 좋아져서는 푸딩을 또 한 숟갈 떠서 네 입 앞에 대는) 형아, 아. 얼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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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받아 먹고 머리 쓰다듬어주고서 볼 만져주고) 현이 먹어. 형아는 현이가 줘서 엄청 좋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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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저도 한 숟갈 떠서 오물거리고는 너를 보며 웃는) 푸딩 너무 맛나, 형아도 맛있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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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현이가 줘서 더 맛있다. (씩 웃고 먹는 모습 보다가 볼 만져주며) 아, 귀여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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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현이
지금 해도 되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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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럼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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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평소처럼 장난감을 가지고 놀지도 않고 집 안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착한 일 할 것을 찾다가 네가 설거지를 하려고 하자 얼른 달려가 제 키보다 큰 싱크대에 팔은 뻗곤 발을 동동 구르며) 현이가! 현이가 하꺼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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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현이가? 현이 어려워, 미끄러워서. (볼에 입맞추고 안아들어 보여주며) 미끌미끌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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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제 눈 앞에 가득 쌓인 설거지 거리가 보이자 만지려 자꾸만 손을 뻗는) 안니야! 현이 안 어려워. 미끌이 앙 해! 현이가 할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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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알았어. 기다리세요, (발판 가져와 서게하고 고무장갑 껴주고서) 현이가 거품하고 깨끗하게 해주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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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네에! (발판 위로 올라가 착한 일을 할 수 있다는 생각에 베시시 웃으며 제 얼굴보다도 큰 냄비를 꺼내 수세미로 이리저리 문지르는) 혀아, 현이 아이 착해야지? 잘 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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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엄청 잘하네. (저도 도와주고 볼에 입맞춘 뒤 엉덩리 토닥임) 어구, 잘해. 착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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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제 딴에는 깨끗하게 한다고 하는 거지만 아직 어린지라 거품이 아직 다 없어진 게 아닌데도 대충 헹구고 옆에 두는) 현이 뽀득뽀득이 아이 잘해. 아이 착해! 혀아, 이거 새싹반 선생님한테 말해주세요. 현이가 착한 일 이망큼 해따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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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네, 말해줄게요. (제가 다시 헹구고 놓고서 지켜보며) 어이구, 잘하네 우리 현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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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다 끝내놓고는 뿌듯함에 허리 손을 하고선 너를 올려다보는) 현이 이제 다 커써! 현이도 이제 혀아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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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구, 그랬어. (볼에 입맞추고 토닥이다 작게 웃곤) 와, 현이 엄청 멋있다. 최고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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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네 품에 안겨 조잘조잘 얘기하다 하루종일 착한 일을 찾으려 돌아다녀 들어가지도 않은 제 놀이방을 가리키며) 현이랑 혀아랑 저기서 공룡이랑 놀자! 그리고 빠방이랑도 가치 놀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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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그러자. (안고서 놀이방으로 가 내려주고 엉덩이 토닥이고) 우리 애기 뭐부터 할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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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놀이방에 오자마자 신이 나 마구 뛰어다니다 네 말에 구석에 있는 탈 수 있는 자동차를 가져오며) 현이랑 이거 하러 가자! 놀이터에서 빵빵 할래! (자동차를 워낙 좋아하는지라 부모님께서 사주셨지만 밖에서는 아직 한 번도 타보지 못한)

/ 요즘 애기들 타고다니는 작은 자동차! 형아랑 해보고 싶었어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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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고개 끄덕이고 씩 웃고서 앉히고 바라보며) 이거 뭐 해야 빵빵이 움직이는지 알아?

.
귀여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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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어... 이거 혀아가 이케이케 미는 거야? (한 번도 작동시킨 적이 없어 괜히 핸들만 만지작대다 자동차 옆에 있는 조종기를 들며) 이고 모야?

/ 부끄러워요 *0*!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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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혀, 형아야. (머릿 속엔 이미 착한 일을 해야한다는 생각으로 가득 차있어 아예 네 바짓자락을 꾹 부여잡곤 재촉하는) 현이 착한 일, 착한 일 하꺼에요.

배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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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착한 일? 와, 우리 애기 착한 일 할 거에요? (안아들어 볼에 입맞추고 토닥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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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으응, 그니깐... 현이 착한 일, 빨리... (빨리 하고 싶은 마음에 발만 동동대며 널 올려다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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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뭐 할 건데? (볼에 입맞추고 달래면서)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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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네게 쭉 팔을 뻗곤 네가 저를 안아주길 기다리는) 현이 안아, 안아야지 할 수 이써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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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에 안고 마주보며 엉덩이 토닥임) 응, 안아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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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네가 저를 안자 입술에 여러번 쪽쪽 입 맞추곤 배시시 웃어보이는) 해써, 현이 착한 일! 아이 착해요, 현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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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뽀뽀가 착한 일이야? (작게 웃곤 볼에 입맞추고서 저도 뽀뽀해대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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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으응, 착한 일 안니야? (제 딴에는 착한 일이라고 생각해 한 건데 혹시 아닌가 싶어 울상을 짓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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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착한 일이지. (볼에 입맞추고 웃으며 보다 부비적대며) 으으, 귀여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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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현이 기여워야? 형아는 엄청엄청 멋져야! (네 볼을 꼭 잡곤 콧등에 쪽쪽 입맞추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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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으, 귀여워 죽겠다. (여러번 입맞추며 웃곤 엉덩이 토닥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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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네가 엉덩이를 토닥이자 기분이 좋아져 네 목에 팔을 덥석 감는) 흐이, 이제 다른 착한 일 하꺼야. 현이 착한 일 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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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그래요. (토닥이다 이마에 입맞추고) 뭐 할까, 마마 도와드릴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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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응! 마마 도와주꺼야, 이러케. (설거지 하는 시늉을 하곤 배시시 웃어보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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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오구, 착하네. 우리 애기, (머리 쓰다듬어주고 보다가 웃으며) 또 뭐 할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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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으음... 이거! 쓱싹쓱싹! (청소기를 돌리는 시늉을 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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