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writing/168211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사담톡 상황톡 공지사항 팬픽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어른찬열 전체글ll조회 981
유치원생 아가큥 

 

(+한 5-6? 아니면 기저귀 차고 다니는 아가정도) 

 

 

 

찬열이는 대학생. 아니면 직장인도 괜찮아요. 

 

한가한 찬열이는 부모님이 입양한 아가큥을 돌보기 시작합니다. 

 

 

 

 

 

내가 찬열 

 

 

 

상황은 자유롭게. 

 

잘 떠오르지 않으면, 키워드를 생각해봐요. 

 

 

외출, 간식, 다툼 이런거. 

 

하지만 너무 우울한거 빼고. 

 

 

 

베이스는 다정한 찬열. 

 

 

 

 

 

*12시 30분까지 안 오면, 기다리지 말고 자요.
대표 사진
상근이
상황톡은 상황/역할을 정해놓는 톡방입니다
일반 사담은 사담톡 메뉴를 이용해 주세요
카톡, 라인 등 외부 친목시 강제 탈퇴됩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뽀로로 현이. 오렌지. 미니언. ♥. 이오.
갈색렌즈. 현아. 백현이. 하프물범. 승쨩.
크림. 코코몽. 사과쿠키. 별. 으앙. 멍뭉이.
현이. 쪼코 현이. 현이공주. 아가현이.
옹알이현이. 애기. 아지. 사탕현이. 큥이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생일파티하는 현이. 형아가 준비해요.
10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오구. 그래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
형아야 짠!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6
뭔가 음.. 형아 오랜만에 본 거 같아요! 내가 오랜만인거겠죠?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음, 오랜만 맞을 걸요? 요새 바빠서, 으.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7
형아 바빠요? 8ㅅ8 잠은 잘 자는 거죠?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7에게
응, 그럭저럭 잘 자고 있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8
어른찬열에게
잠은 중요한 거예요!! 생일파티?? 우와 나 얼마 전에 생일이었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8에게
걱정해줘서 고마워요. 오구, 그랬어요? 생일축하해요. 태어나 줘서 고마워.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
어른찬열에게
으아 고마워요! 오랜만에 생일을 즐겁게 보내서 좋아요! 음... 형아가 생일파티 해 주는 거면..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10에게
귀여워. 그랬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
어른찬열에게
네! 보람찼어요!

자신의 생일이 언제인지 누구에게나 있는 지에 대한 생각이 없어서 그저 얼마전 친구의 생일파티에 놀러갔다 와서 부러운 마음에 하루종일 시무룩해져 있다 형아가 생일파티를 해줘서 엄청 좋아해하는거!

(가만히 소파에 앉아있다 형아를 힐끗보는) 형아야.. 현이도 생일있지? 아니.. 친구가아.. 마악.. 선물도 받고 그랬어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그럼, 당연하지. 우리 애기, 우리 애기도 곧 생일인데? (안고서 부비적대다 웃으며)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
진짜? 우와! 나도 있는 거야? (신난듯 헤헤 웃는) 나도 케이크 먹고 그래?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당연하지요, 우리 애기가 태어난 날인데. (토닥이다 달력 보여주며) 여기 15일. 현이 생일이야.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
우와! 현이 생일이야? 나도 형아랑 생일축하 할래! (헤헤 웃으면 형아 무릎에 올라가 앉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응, 그러자. (다리 떨면서 놀아주며) 현이 뭐 먹고 싶어?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3
(몸이 흔들리며 노는게 재밌어 꺄르르 웃는) 으아! 음, 현이는! 고기머글거야!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고기? 또, (다리 떨다가 멈추고 슬금슬금 손 움직여 간지럽힘)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6
고기도 먹꼬! 까까도 먹고! 또...(혼자 생각을 하다 갑자기 간지럽히자 발을 동동거리며 웃는) 끄아! 현이 살려야!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또, 현이도 잡아 먹자. (간지럽히다 먹는 시늉하며) 간지럼 귀신이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7
으아! 현이는 먹는 거 아니야! (꺄르르 웃으며 아둥바둥거리는) 귀신이다!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귀신이다, (웃으며 간지럽히다 멈추고 토닥이면서) 맛있는 거 많이 해줄게.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8
무서워! (웃다 간디럼을 멈추자 숨을 몰아쉬며 고갤 끄덕이는) 맛있는 거!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배 문질러주고 소파에 안은채 누워 배 위에 앉히고 바라보며) 오늘응 뭐 먹을까?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1
오늘은...(고민이라고 하는 듯 인상을 쓰다 형아를 보는) 형아 나 피자 먹고 시퍼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피자? (그 말에 무릎 만지작거리다가 웃곤) 현이 오랜만에 새우 피자 먹을래?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3
응! 새우! 현이 새우 좋아! (신이나 해맑게 웃으며 발을 동동거리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픽 웃고 보다가 부비적대며) 주문합시다, 현이 감자도 먹을래? 웨지감자.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5
감자! 음.. 웨..어... 그거 먹을래! 맛있는 거지? (그저 좋아 얼른 식탁에 있는 형아 휴대전화를 뒷꿈치까지 둘며 가지고 형아에게로 우다다 뛰어가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응, 그럼. 엄청, (웃으며 안아들어 다리에 앉히고 주문하면서) 쉬림프 피자랑 웨지감자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8
우와! 맛있는 거다! (형아가 주문하는 걸 얌전히 듣다 전화를 끊자 다리를 끌어 안곤 이것저것 묻는) 언제 와? 웨...어..그건 무슨 맛이야?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애기가 뽀로로 보면 와. 웨지감자? 음, 양념감자 맛이야. (안고서 보다가 볼 콕콕 찌르며)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1
우음..모르게따.. 뽀로로 볼래! (형아한테 폭 안겨 올려다 보다 뽀로로를 보여달라며 몸을 움직이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
나나!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
첨부 사진혀니 불판!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아니야, 현이가 왜 싫어. 우리 예쁜 현이인데, (볼에 입맞추고 부비적대며) 응?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9
(뺨에 닿는 네 입술이 괜히 부끄러워 고개를 반대편으로 돌려 버리고는 눈물을 퐁퐁 쏟아내는) 거짓말... 혀아 맨날 일하느라 혀니 보러오지도 않아... 혀니 미우지...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아니야, 형아가 현이 왜 미워해. 응? 우리 애기, 형아 보세요. 뚝, (토닥이며 달래면서 눈물 닦아주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
(제 등을 토닥이는 네 다정한 손길에 조금씩 울음을 그쳐가다 결국 딸꾹질까지 시작하고 마는) 끅, 혀니, 히끅... 혀아 안 와서, 혀니 맨날, 잠도 혼자 자구, 끅, 그랬는데...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그랬어, 우리 애기. (토닥이며 이마에 입 맞추고 물 마시게 하고서 가만히 보다가) 형아가 일이 이만큼이나 있어서 이거 해야 우리 애기 맛있는 거 사줘.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
(네가 쥐어준 아가용 물컵을 양 손으로 꼭 쥐고 물을 마시고는 숨이 찬지 조금 헐떡이며 빈 물잔을 너에게 내미는) 혀니는, 마싯는 것보다 형아랑 가치 먹는 게 더 조은데... 혀아는 바부야.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아아, (그 말에 멍하니 보다 뽀뽀해대며) 그렇구나, 형아가 바보였네. 그럼 앞으로 형아 집에서 일 하면서 현이랑 같이 먹을게.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
(제 얼굴 여기저기에 잘게 입 맞추는 너에 기분이 조금 풀려 네 목에 팔을 꼭 두르고는 어깨에 얼굴을 부비적대는) 웅, 혀니, 혀니랑 가치 밥 머거, 형아. 그리구, 이제 혀니랑 가치 잠도 자구...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응, 그럴게. (토닥이다 볼에 입맞추고) 현이 맛있는 거 먹을까?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2
(맛있는 거란 말에 기분이 금방 좋아져 배싯 웃으며 같이 먹자 말하고는, 혹시 제가 바쁜 너를 계속 방해하는 게 아닐까 걱정이 돼서 네 눈치를 보는) 웅, 혀니 마싯는 거! 혀아, 형아두 여기 앉아서 가치 먹자, 혀니랑...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응, 현이랑 먹자. (볼에 입맞추고 웃으며 보다가) 피자 먹을까? 현이 좋아하는 고구마 피자?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4
고구마? 혀니, 고구마 조아! 고구마 머글래, 혀아! (이전에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는 이름을 네가 말하자 신이 나 네게 안긴 채로 작은 발을 동동 구르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응, 고구마 피자 먹자. (주문하고서 기다리며 볼에 입맞추고) 피자랑 치즈스틱이랑 파스타도 온다? 현이 좋아하는 거 다.
10년 전
대표 사진
헉, 혀니 진짜 배고파져써...
(고개를 네 쪽으로 돌려 네 뺨에 쪽 쪽 소리가 나게 입 맞추고는 방싯 웃으며) 응, 혀니 치즈 조아! 혀니, 꼬륵이... 꼬륵이야.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어구, 귀여워.

.
(귀여워 웃곤 저도 뽀뽀해주고서 기다리며 티비 틀어 뽀로로 보여줌) 오구, 그랬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9
(뽀로로가 나오자 금방 집중해서 보다가 초인종이 울리는 소리에 쇼파에서 내려와 도도도 현관문으로 달려가는) 혀아, 피자 와따! 혀니 피자!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응, 현이 피자 왔다. (카드 가져와 계산하고 백현이한테 박스 쥐어주며) 현이가 가져가봐.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2
(고맙습니다아, 배꼽 인사까지 하고는 아저씨에게 박스를 조심스레 받는데 생각보다 크고 무거운 박스에 팔을 다 뻗어 겨우 쥐고는 뒤뚱뒤뚱 식탁으로 걸어가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조심히 가시라 말하고 문 잠그고서 뒤따라가며 작게 웃음) 현이 괜찮아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4
(무거운 박스에 거의 제가 끌려가다시피 걸어가다 결국 식탁 앞에서 박스를 떨어트리고 말아 잔뜩 놀란 표정으로 너를 쳐다보는) 헉, 형아, 혀니 때무네 피자 아야해써...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픽 웃고 볼에 입맞추고서 박스 들어 식탁에 두고 의자에 앉히고서) 피자한테 미안해, 했어?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7
(박스를 가볍게 들어 식탁에 올리는 널 보다가 의자에 앉아 제가 좋아하는 강아지 모양이 그려진 포크를 작은 손에 꼬옥 쥐며) 으응, 혀니가 미안해...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귀여워 웃곤 보다가 뽀뽀해대며) 오구, 귀여워. 우리 애기, 자 피자 먹자. (그릇에 피자 한 입 크기로 잘라서 놔주고 웃으며)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0
(네가 접시에 놔준 피자를 콕 찍어 입에 넣고는 오물대며 먹다가 눈이 동그래져 너를 쳐다보는) 마이써, 형아! 혀니, 치즈, 치즈 머글래!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
생일파티!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파티,
10년 전
대표 사진
아가현이
오늘은 저번 판에 했던 주제로 해도 돼요? 그거 하고싶다!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그럼요. 언제든지 했던 거면 해도 좋고, 아니어도 좋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
버릇을 고치려고 하는 거! 얼마 전부터 형아가 책 읽어주면서 몰래 나왔는데 매번 그 때마다 눈을 떠서 칭얼대가지고 결국 같이 잤었는데 이번에는 형아가 독하게 마음 먹고 울면서 같이 자자고 해도 안된다고 따끔하게 말 하는 거! 동화책 읽어주는 거 부터!

(잠옷으로 갈아입혀주자 바로 방 안 책장에서 동화책을 여러 권 꺼내들고 네게 쪼르르 달려가 책을 건네며) 형아 현이 책 읽어주세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네, 누우세요 현이. (귀여워 웃곤 머리 쓰다듬어주고서 손 잡고 침대로 가며)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
(혹시나 잠을 자다 떨어질까 낮은 침대라 다른 방에 있는 침대와 달리 쉽게 올라가 이불을 목까지 끌어올려 폭 덮고선 초롱초롱 눈을 빛내며 너를 바라보는) 현이 책 짱짱 조아야! 혀아가 읽어주면 더 짱짱이야!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어구. 진짜? (웃으며 얼굴 여기저기 뽀뽀해대다 책 펼치며) 오늘은 콩쥐팥쥐를 가져왔네, 현이가.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
(요즘 자꾸 저를 두고 나갔던 네가 생각 나 침대에 걸쳐앉아있는 네 손을 잡아끌며) 혀아도 여기 누어. 현이랑 같이 책 읽고 코 낸내해...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픽 웃고 보다 하는 수 없이 누워 책 읽어주기 시작함)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9
(가만히 누워 책 읽어주는 걸 듣다보니 눈이 스르륵 감겨 안고 있던 곰인형을 느슨하게 안고는 새근새근 잠드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끝까지 다 읽고서 곰인형 잘 놔주고 이불도 잘 덮어주고서 조심히 빠져나와 문 살짝 열어두고 제 방으로 감)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
(주위가 허전해진 기분에 금방 눈을 뜨고 두리번대는데 네가 없자 옆에 누워있는 곰인형을 끌어안고 울먹이며 방을 나오는) 흐으, 혀아... 혀아 엄써.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잘 준비 하다가 그 소리에 얼른 나가 백현이 안아들며) 현이 깼어, 왜 깼어. 얼른 다시 자자,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5
(네 옷자락을 꼭 잡고 눈물을 뚝뚝 떨어트리며) 혀아, 왜, 끅, 왜 가써... 현이랑 코 낸내해야. 혼자 코 시러. 혀아랑 코 하꺼야...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왜 혼자 낸내 하는 거 싫어? 현이 이제 혼자서 낸내 해야돼. 이제 현이 학교도 가야 하는데. (눈물 닦아주고 달래며)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0
시러어... 혀아랑 코 하꺼야. 학교 앙 가. 혀아랑 낸내할래. (훌쩍거리다 다리를 이리저리 흔들며 제 방을 가르키는) 저기서 코 해.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이제 현이 혼자 코 해야돼. 현이 어른 되서도 형아랑 코 할 거야? (토닥이며 달래다 방으로 가 침대에 눕히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6
으응, 현이 어른이 되서 혀아라 코 하꺼야... (고개를 세게 끄덕이며 네 품을 더욱 파고드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한숨 쉬고 토닥이다 달래면서) 앞으로 현이 계속 혼자 자야돼. 형아는 형아 방에서 잘 거야.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9
안니야... 혀아 현이랑 코야. (끝까지 고개를 저으며 네 옷자락을 최대한 꼭 쥐다 벌떡 일어나 네가 나가지 못하게 안 쪽으로 낑낑대며 밀려고 하는) 현이가 요기서 자꺼야. 혀아 저기서 자.
10년 전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5:39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5:29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5:14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0
15:12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5:04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5:03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4:46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7
14:34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4:24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4:08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4:01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4:01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3:39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3:31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
13:31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3:23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9
13:11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3:11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3:06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2:51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2:51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6
12:31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0
11:36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1:21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6
11:09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1:07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2
11:07


12345678910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1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