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환하실 때 ex) 윤기 >> 윤기 호석 >> 호석이 꺼져."-슙 "힝..."-짐,태 (BGM으로 깔리는 호비의 웃음소리) 이렇게 영상이 마무리 되나 싶더니 석진이, 정국이, 남준이가 와서 "누나 진짜 예쁘다.."-몬 "(끄덕끄덕) 제꺼같네요."-꾹 "뭐래; 야 나와. 니네가 이름 밥 해준 적 있냐?"-찐 셋이 이름 소유권을 외쳐대며 투닥거리는 장면이 나오다 끊김. 이 날 독방은 난리가 났다고 한다. 제목 : 오늘 무슨 날임?????? 세상에마상에 빅히트한테 절 해; 저 영상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탄소1 : 오늘 방밤 ㄹㅇ 도른 탄소2 : 진짜 보는 내내 입 벌리고 봄;;; 탄소3 : 아 진짜 이름 워더 답다;; ㄴ탄소5 : ㅇㅊ. ㄴ탄소6 : 단테부인? ㄴ탄소7 : 토토부인 안녕 탄소 4 : 난 센빠이랑 꾸기랑 낮누 대화가 진심;; ㄹㅇ.. 제목 : ㄱ꾸가 잘하고 있어 더 외쳐 니꺼라고!!! 봤냐? 정국이가 이름 자기 꺼라고 한 거? 오늘 자기 전에 갤러리 정독 하고 잘 거임. 탄소1 : 만세!! 만세!!! 만세!!!!!! 탄소2 : (사진) 짐이 명하느니라!!!!! 이름은 정국의 것이다!!! 탄소3 : 야; 석찌가 한 말 못 들었냐;; 밥도 차려주신단다;; ㄴ탄소4 : 그건 다른 멤버들도 마찬가지. ㄴ탄소5 : 맞아 석찌도 자기 소유권 주장함!!!!!!행쇼!!!! 탄소6 : 낮누도 소유권 주장했다;; 다 비켜;; 리더 권한임. ㄴ탄소7 : 그렇다면 막내 권한도. ㄴ탄소8 : 맏형 권한도. 제목 : 방밤 총 정리.txt. 석진 : 난 밥도 챙겨주는 남자다. 윤기 : 막내라인 중에 Oh유일하게 반말 가능Oh 호석 : 와 누나 조녜다... 낮누 : 리더로서 자기 것임을 어필. 지민 : 와 누나 조녜다...22 윤기형이 부럽다. 태형 : 와 누나 조녜다...33 윤기형이 부럽다. 정국 : 누나는 내꺼다. ㅇㄱㄹㅇ 탄소1 :ㅇㄱㄹㅇ 탄소2 : ㅇㄱㄹㅇ 그러므로 정국이꺼. ㄴ탄소4 : 222 ㄴ탄소5 : 3333 ㄴ탄소 11 : 44444 탄소3 : ㅇㄱㄹㅇ 그러므로 윤기꺼. 반말 가능 닝겐. ㄴ탄소6 : 2222 ㄴ탄소8 : 3333333 ㄴ탄소12 : 4444444444 탄소 7 : ㅇㄱㄹㅇ 그러므로 석찌꺼. ㄴ탄소9 : 222222 ㄴ탄소10 : 333333 원래는 졸졸 따라다니는 정국이 글을 올리려고 했으나 오늘은 씽크빅이 안 떠오르는 날...☆ 내일 가져올게여...☆ 1일 1글 실천 중..! 애들 컴백한대요ㅠㅠㅠㅠㅠ콘서트도 한대요ㅠㅠㅠㅠ저 막콘 갈겁니다ㅠㅠㅠㅠㅠㅠㅠ솔플이에여ㅠㅠㅠㅠㅠ애들 몸 괜찮은지 걱정되네여ㅠㅠㅠㅠㅠㅠ아프지마ㅠㅠㅠㅠ아파도 내가 아플게ㅠㅠㅠㅠㅠㅠ사랑해ㅠㅠㅠㅠㅠ 김태형 최소 연기자. 정국이랑 윤기가 동성애를 표현한다는 궁예도 있던데...(흐뭇) 밀지는 않지만 흐뭇하네여. 쓸데없는 잡담 끝내겠습니다. 그럼 앙뇽 ♡사랑하는 암호닉♡ 웬디 님 늉기파워 님 민윤기 님
1편에서 알 수 있다시피 이름은 잠이 굉장히 많음. 그리고 더불어 다양한 잠버릇을 가지고 있음. 첫 번째 잠버릇. 잠버릇이라고 하기에는 뭐하지만, 잘 때 누가 업어가도 모름. 정~~~말 모름. 이로 인해 발생하는 상황 야만TV인가 라디오인가 어디에서 정국이가 거실 식탁 밑에서 잠든 채로 발견됐다고 했던 거 기억남? 가끔씩 거기에 이름도 껴 있음ㅋㅋㅋ. 그래서 새벽이나 아침이 누군가 깨거나 작업 끝나고 와서 정국이는 걍 툭툭 깨우고 이름은 안아서 침대에 눕혀놓고 자러 감. 이게 일상이라는 거 ㅇㅇ 두 번짜 잠버릇. 잘 때 누가 옆에 있으면 덜 하지만 혼자 잘 때는 온갖 생난리를 침. 이불 걷어차기는 기본이고, 자고 일어나면 머리랑 발 위치가 바뀌어 있다던지... 바닥에서 자고 있다던지... 이름 잠버릇을 아는 멤버들은 항상 이불 덮어주고, 위치 똑바로 해주고, 참 고생이 많음. 하지만 이제는 익숙해져서 아무렇지 않다는 점? 정국이가 같이 자다가 몇 번 까인 적 있음. 언제 한 번은 다리에 멍이 들기도 하고 상처가 나기도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꿋꾹하게 이름을 안고 잔다고 합니다.(흐뭇) 마지막 세 번째 잠버릇. 이건 깨고 나서의 이야기임. 아침에 일어나면 비몽사몽하잖슴. 80% 수면 상태로 씻고 밥을 먹는데, 씻을 때 서있기도 귀찮아서 변기 커버 위에 앉아서 씻음. 이러다가 잠든 적이 한 두번이 아님. 이사 가기전 논현동 17평에서 살 때 화장실이 하나라 일어난 순으로 막 씻는데 보통 석진>윤기>호석>태형=남준>이름>지민>정국 순으로 씻음. 지민이는 멤버들 깨우고 다니느라 늦게 씻는 편. 지민이가 대기 타고 있으면 오랫동안 안 나옴. 문을 열어보면 변기 커버 위에 앉아서 칫솔을 입에 문 채로 숙면 중. 매일 겪는 일임에도 지민이는 찡찡대면서 이 닦아주고 세수해주고 할 거 다 해주고 화장실 문 옆에 앉혀놓음. 그리고 자기 씻음 석찌가 이름 식탁 앞에 앉혀놓고 숟가락 손에 쥐어주면 또 그대로 꾸벅꾸벅 졸고 있음. 밥그릇에 얼굴 박으려고 하면 옆에 앉아있던 남준이가 손바닥으로 이름 이마 딱 잡고 밥을 퍼먹여줌. 한 숟갈 한 숟갈 받아먹다 보면 잠이 깨 있음. 이게 매일 이루어지는 일 ㅇㅇ. 이사 오고 나서는 화장실이 2개라 하나는 이름 혼자 쓰는데 기다려도 안 나온다 싶으면 막내라인이 가서 씻겨주고 식탁 앞에 앉혀놓음. 매일 매일이 컨트롤 씨! 컨트롤 뷔! 반복되네 하앙! 윤기는 밥 귀찮아서 잘 안 먹잖슴. 마지막으로 밥 먹는 이름이가 잠 다 깨면 아침부터 작업하는 윤기한테 가서 석찌가 윤기 먹으라고 만들어 놓은 토스트나 간단한 아침 들고 가서 먹여줌. 윤기는 처음에 받아먹는 게 애기 같다고 안 좋아했음. 하지만 불굴의 이름. 꾸준히 치근덕댄 덕분에 요새는 잘 받아먹는다고 한다. 잠버릇 얘기는 끝났으니 찬양(=이름 찬양) 얘기를 해보겠음. 그 날은 여느 날처럼 방탄밤이 떴음. 제목은 자는 이름 집중 탐구. 호석이랑 지민이가 카메라맨이고 출연자는 성이름. 호석이랑 지민이가 이름을 찾으러 다님. "누나~ 여기 있나~ 없네~" -짐 "저기 가보자" -홉 메이크업을 받으며 졸고 있는 이름 발견! 처음에는 옆에서 깐족대면서 깨방정 떨다가 아무리 장난쳐도 반응이 없어서 줌인줌아웃을 하며 관찰하기 시작함. "아따 누나 겁나게 이쁘네잉" "역시 우리 누나. 제일 예뻐!" "맞아, 제일 예뻐부러. 속눈썹 봐라 캬~ 콧대 캬아~ 입술 키야아~" "....형, 변태 같아요" " 뭐 임마?" 이름 관찰은 어느새 지민이의 하루살이로 바뀌며 호석이가 지민이 잡으러 다님ㅋㅋㅋ. 그러다 화면 전환되고 이번엔 대기실 의자에서 윤기랑 서로 기대서 자고 있는 이름을 찍음. 호석이는 쉽사리 다가가지 못 하고 몇 번을 갈팡질팡하다가 윤기를 깨우고 말았음. 옆에 이름이가 기대서 자고 있어서 호석이한테 뭐라 하지도 못 하고 표정으로 욕을 하심. 옆에서 스물스물 태형이가 다가오더니 이름 찬양을 시작함. "누나는 얼굴도 예쁘고, 노래도 잘 부르고, 랩도 잘 하고, 운동도 잘 하고...못 하는게 없네!"-짐 "맞아맞아. 우리 누나가 짱임. 이름짱짱맨뿡뿡"-태 "야, 짱짱만뿡뿡 내꺼거든. 그리고 이름 자는디 시끄러워""-슙 "아, 왜 누나는 윤기형이 반말하면 뭐라 안 하고 우리한테만 그래! 생각해보니 화나네!!"-짐 "나라서. 시끄러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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