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치환하실 때※
ex) 윤기 ➡윤기
석진➡석진이
이름은 방탄에서는 맏이이지만 집안에서는 엄청 엄청 막내임. 12살 차이나는 언니와 10살 차이나는 오빠가 있음. 사랑을 많이 받으며 자랐음. 그래서 그런지 애교도 많고 막내 특유의 귀여움이 있음.
쨌든 방탄에서는 맏이므로 주로 애들(막내라인+홉)을 통제하는 일이 많지만 집안에서 막내라 그런지 멤버들 앞에서도 애교가 툭툭 나올 때가 많음. 그 예로 아육대를 잠깐 얘기해 보겠음. 이번 아육대 때 막내라인+홉이가 계주 결승전을 하기 전에 MC분이 이름이한테
"멤버들한테 힘내라고 응원 한 번 해주세요~!"
라는 말을 듣고 조금 머뭇거리다가
"우래기들 화이팅! 금메달 따면 누나가 뽑뽀해주께!! 금메달 따와아~♡♡"
라는 덕후들 심장 쇼크사를 먹일 애교를 시전하심. 결과는 어떻게 됐져? 자! 왔어~ 아 금탄소년단!! 정말 금메달 딸 지 몰랐던 이름은 당황하며 축하해주고 바로 대기실로 도망침. 하지만 잡히고 말았고 아육대 방송 끝나기 전과 숙소 가는 차 안, 숙소에서까지 왜 뽀뽀 안 하주냐는 칭얼거림(이라 쓰고 치댐이라 읽는다)을 못 이겨 결국 뽀뽀를 해줬다는...물론 볼뽀뽀. 아니 왜 아쉬워하시죠? ㅎㅎ 네 저도 아쉽네요. 그 날 트위터에 이름과 계주 뛴 4명이 볼뽀뽀 받는 사진만 덜렁 올라와서 무슨 상황인지 모르는 팬들은 어리둥절하고 아육대 갔었던 팬들, 생중계 달리고 있던 팬들은 환호성을 질렀다는...
그리고 그 날 독방은 커플링 대란이 끊이질 않았다는 후문이..
이름이의 무의식 애기미를 얘기하고 가겠음. 때는 엔오 활동 시절. 스케줄을 가기 위해 멤버들이 이름을 깨우는데 일어나지를 못 함. 이름은 잠이 엄청 많음. 스케줄 없는 날 기본 12시간을 잠. 이런 아이임. 쨌든 어찌어찌해서 일어나서 씻었는데 멤버들이 옷 갈아입을 때 다시 침대로 기어 들어가서 잠. 멤버들은 이름도 준비 다 했겠지? 하고 보니 잠옷을 입고 자고 있음. 바로 차에 타야 되는데 옷을 갈아입혀줄 수도 없고 이름을 깨워서 옷 갈아입히고 뭐 할 시간이 없었음. 결국 큰 담요를 이름 몸에 두르고 정국이가 공주님 안기로 안아 들어서 조수석에 태움. 매니저오빠는 놀라지도 않고 바로 운전석으로 가서 운전하심.(=일상) 바로 샵으로 이동함. 도착했음에도 불구하고 깨지 못한 이름을 세진오빠가 업어서 데리고 들어감. 이 때 ☆아카미 폭발☆볼은 살짝 눌리고 팔은 매니저오빠 목 안고 있고 막 혼자 웅얼웅얼 거림. 엔오 활동 때 이름 머리가 흑발에 생머리였는데 얼굴도 하얘서 더 하얘보여서 그날 목격한 머글+사생홈들은 백설공주를 보는 것 같았다는 후기가 엄청 올라옴. 몇몇 사생홈마들이 사진을 엄청나게 찍음. 물론 호범오빠가 막긴 했지만 그 날 프리뷰와 고화질들은 지금도 레전드로 남아있다는...
그리고 독방도 폭발. 타팬+머글들이 와서 저 여자는 누구냐 이쁘다 홍일점이냐 등등 이 때부터 머글퀸의 조짐이 보였다고나 할까. 탄소들은 사생 진짜 싫어하는데 오늘은 싫어할 수가 없다며 이 날은 이름찬양 그리고 홈마찬양의 날로 정해졌다고 한다.
전 편은 제목만 수정했어요!
ex) 윤기 ➡윤기
석진➡석진이
다들 방탄의 홍일점 아시죠? 요새 머글퀸이라는 별명을 얻은 이름!! 지금부터 썰을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짝짝짝짝)
나이는 24살, 5월생으로 나이로 보나 생일로 보나 맏이이지만 얼굴만 보면 막내라고 해도 될 비주얼을 가지고 있음. 그래서 가끔 멤버들이 말을 놓는 일이 발생하는데 그때마다 폭력으로 다스림. 그런데 이상하게 윤기한테는 그러지를 못 했음. 유일하게 말 놓는 멤버 2명. 동갑인 김석진씨(24세, 방젤웃), 그리고 민윤기(23세, 군주님). 막내라인이 윤기를 굉장히 굉장히 부러워함. 윤기 따라한답시고 반말했다가 맞은 적이 한 두번이 아님ㅋㅋ. 최근에는 이런 일이 거의 생기지 않았다고 함.
이름은 방탄에서는 맏이이지만 집안에서는 엄청 엄청 막내임. 12살 차이나는 언니와 10살 차이나는 오빠가 있음. 사랑을 많이 받으며 자랐음. 그래서 그런지 애교도 많고 막내 특유의 귀여움이 있음.
쨌든 방탄에서는 맏이므로 주로 애들(막내라인+홉)을 통제하는 일이 많지만 집안에서 막내라 그런지 멤버들 앞에서도 애교가 툭툭 나올 때가 많음. 그 예로 아육대를 잠깐 얘기해 보겠음. 이번 아육대 때 막내라인+홉이가 계주 결승전을 하기 전에 MC분이 이름이한테
"멤버들한테 힘내라고 응원 한 번 해주세요~!"
라는 말을 듣고 조금 머뭇거리다가
"우래기들 화이팅! 금메달 따면 누나가 뽑뽀해주께!! 금메달 따와아~♡♡"
라는 덕후들 심장 쇼크사를 먹일 애교를 시전하심. 결과는 어떻게 됐져? 자! 왔어~ 아 금탄소년단!! 정말 금메달 딸 지 몰랐던 이름은 당황하며 축하해주고 바로 대기실로 도망침. 하지만 잡히고 말았고 아육대 방송 끝나기 전과 숙소 가는 차 안, 숙소에서까지 왜 뽀뽀 안 하주냐는 칭얼거림(이라 쓰고 치댐이라 읽는다)을 못 이겨 결국 뽀뽀를 해줬다는...물론 볼뽀뽀. 아니 왜 아쉬워하시죠? ㅎㅎ 네 저도 아쉽네요. 그 날 트위터에 이름과 계주 뛴 4명이 볼뽀뽀 받는 사진만 덜렁 올라와서 무슨 상황인지 모르는 팬들은 어리둥절하고 아육대 갔었던 팬들, 생중계 달리고 있던 팬들은 환호성을 질렀다는...
그리고 그 날 독방은 커플링 대란이 끊이질 않았다는 후문이..
이름이의 무의식 애기미를 얘기하고 가겠음. 때는 엔오 활동 시절. 스케줄을 가기 위해 멤버들이 이름을 깨우는데 일어나지를 못 함. 이름은 잠이 엄청 많음. 스케줄 없는 날 기본 12시간을 잠. 이런 아이임. 쨌든 어찌어찌해서 일어나서 씻었는데 멤버들이 옷 갈아입을 때 다시 침대로 기어 들어가서 잠. 멤버들은 이름도 준비 다 했겠지? 하고 보니 잠옷을 입고 자고 있음. 바로 차에 타야 되는데 옷을 갈아입혀줄 수도 없고 이름을 깨워서 옷 갈아입히고 뭐 할 시간이 없었음. 결국 큰 담요를 이름 몸에 두르고 정국이가 공주님 안기로 안아 들어서 조수석에 태움. 매니저오빠는 놀라지도 않고 바로 운전석으로 가서 운전하심.(=일상) 바로 샵으로 이동함. 도착했음에도 불구하고 깨지 못한 이름을 세진오빠가 업어서 데리고 들어감. 이 때 ☆아카미 폭발☆볼은 살짝 눌리고 팔은 매니저오빠 목 안고 있고 막 혼자 웅얼웅얼 거림. 엔오 활동 때 이름 머리가 흑발에 생머리였는데 얼굴도 하얘서 더 하얘보여서 그날 목격한 머글+사생홈들은 백설공주를 보는 것 같았다는 후기가 엄청 올라옴. 몇몇 사생홈마들이 사진을 엄청나게 찍음. 물론 호범오빠가 막긴 했지만 그 날 프리뷰와 고화질들은 지금도 레전드로 남아있다는...
그리고 독방도 폭발. 타팬+머글들이 와서 저 여자는 누구냐 이쁘다 홍일점이냐 등등 이 때부터 머글퀸의 조짐이 보였다고나 할까. 탄소들은 사생 진짜 싫어하는데 오늘은 싫어할 수가 없다며 이 날은 이름찬양 그리고 홈마찬양의 날로 정해졌다고 한다.
전 편은 제목만 수정했어요!
앞으로 내용이 맨 첫 편이랑 겹치는 부분도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ㅠㅠ
네 저란 애가 글을 찌고 쓰차를 걸리는 바람에 하하
그럼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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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치 가방 핫하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