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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전체글ll조회 188




독!! 자!!! 님!!!! (와다다) | 인스티즈

 

풍성한 한가위, 즐거운 추석연휴 되셔요. (♥)

 

(와락) 꼬옥, 부둥부둥... 부비부비... 토담토담... 쓰담쓰담...
뵙고 싶었고, 뵙고 싶었고, 또 뵙고 싶었어요... (울먹)
14일이 얼마나 긴 시간인지 새삼 깨닫게 되었어요...
물론, 중간중간 찾아뵙기는 하였지만, 그래도,
이렇게 긴 시간 동안 독자님들과 사담을 나누지 않은 것이 처음이라 그런지,
정말 아주 많이 힘들고 슬프고 마음이 아팠어요... (울상)
그새 저를 잊으시지는 않으셨길 바라요, 부디... (울망울망)
정말 뵙고 싶었어요, 정말... 부둥부둥... 하트, 하트...
그간, 안녕히 잘 지내셨을는지 모르겠어요... 오구구...
독자님들께서 차가운 바람과 큰 일교차에 주의하시며,
몸 조심히 잘 지내고 계셨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 저예요. (끄덕끄덕)
오늘 하루도 독자님들만큼이나 예쁜 하루를 보내셨는지.
사담. 저와 도란도란, 이야기꽃 피우다 가시는 것은 어떠하셔요?
오래간만에 독자님들과 사담을 나눌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두근두근)
헤헤... (♥)  @독자님들 @독자님 @독자 @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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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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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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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전정국은 시험을 아주 잘 보았다고 합니다. (방긋) 근아, 형아 쓰담쓰담 해주셔요. (초롱초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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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0등... 은 몰라도, 40등은... 가능... 하지... 않을까... 싶어요, 헤헤... (먼 산) 다음 시험에는 꼭... 영어... 영어 나빠요... (국무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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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추천, 감사드립니다!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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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쓰담쓰담, 우리 정국이 시험도 잘 보고 왔습니까. 기특해 죽겠습니다. 그동안 고생 많았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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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헤헤. 너무 뿌듯해요. (흔들흔들) 다음 시험에는 영어도 잘 쳐서 꼭, 꼭 30등을... 꼭... 으쌰! 오구구, 그간 잘 지내셨을는지.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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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제가 다 뿌듯합니다. 아, 언제 봐도 정국이 흔들흔들은 너무 귀여운 것 같아요. 전교 30등도 할 거고 다음에는 쭉쭉 올라가서 전교 3등도 하세요. 영어 100점. 제가 하는 말은 다 이루어집니다. 바빴던 것 빼고 잘 지냈어요. 우리 정국이는 잘 지냈을지 모르겠습니다. 아, 선물. 선물 며칠째 안 주고 있었네요. 예쁜 선물 아니니까 기대 하면 안 됩니다. (아, 갑자기 전화가 와서, 아주 잠시만 어디 좀 다녀올게요. 미안해요. 답 안 해 줘도 됩니다.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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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죠죠. 귀여우셔요, 헤헤. 오구구. 쓰담. 아코코... 아녜요... (도리도리) (부끄) (끄덕끄덕) 네! 으쌰, 으쌰! 전교 3등은 무리가 아닐까 싶지만... 그래도... 으쌰, 으쌰... 영어 100점을 향하여! 다음 시험은 더욱 열심히 준비할 거예요, 헤헤. 오구구, 다행이에요. 쓰담. 저는 당연히 잘 지냈습니다! 시험 기간에 찾아온 불청객, 감기 씨 때문에 조금 힘들긴 하였지만, 그래도 나름 좋은 하루들을 보내었어요. 헤헤. 오구구, 천천히 주셔도 되어요. (끄덕끄덕) 원치 않으신다면 기대는 접어두고 있을게요, 헤헤. 쓰담쓰담. 오구구, 다녀오셔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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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첨부 사진쓰담쓰담, 정국아. 정말 많이 늦어버려 너무나도 미안합니다. 정말 예전에 선물을 드린다 했었지요. 아주 예전에 말입니다. 기억도 못 하실 만큼이나요, 예. 기다리게 해 드린 만큼 예쁘지 못해 미안하고, 또 많이 기다리게 해서 또 죄송합니다. 실력이 썩 좋지 못해 마음에 드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제 정성만큼은 닿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일주일 전에 완성해 두고 이제야 드리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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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9에게
와아, 예뻐라... 예쁜 그림, 정말 감사드려요, 형아... 비록, 1번이 무엇이었는지는 알지 못하지만, 2번을 고르기를 아주 잘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헤헤. 아이, 예뻐. 부둥부둥. 예쁜 그림 그리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그 많은 분들께, 이렇게... 역시, 형아께서는 멋지셔요... (끄덕끄덕) 최고, 최고! 정성 어린 선물, 다시 한 번 더 감사드립니다, 지호 형아. (꾸벅) 보물창고에 고이 모셔두어야겠어요, 헤헤. (흔들흔들) 감사합니다!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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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첨부 사진그리고 이건, 그림만큼 못난 악필이지만 정국이에게 너무 길고 정성스러운 댓글을 받았던 날 적었던 손편지랍니다. 어떻게 마음을 전해 드릴까 하다가 직접 쓴 글씨만큼 제 마음이 잘 닿을 것이 없을 것 같아 악필이나마 열심히 적었습니다. 무슨 말인지 모를 것 같은 글들이 많지만... 예. 언제나 고맙고, 응원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늘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우리 정국이 언제나 행복하길. 오늘도 좋은 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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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60에게
오구구, 그림 선물을 받은 것만으로도 이리 벅찬데, 어여쁜 손글씨로 손편지까지 써주시다뇨... (울먹) (보물창고에 주섬주섬) 헤헤... 오늘도, 제가 듣기에는 과분한 칭찬, 말씀들만 해주시니 도저히 몸 둘 바를 모르겠어요, 정말... (발그레) 많이 부족한 저를,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려요... 형아께서도, 형아께서는 아주 예쁘고 고운 사람이시라는 사실을 기억해두셨으면 좋겠어요, 부디. 쓰담쓰담. 헤헤, 또 횡설수설을... (부끄)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어요, 형아. 내일도 으쌰, 으쌰! 늘 고맙습니다, 예쁜 사람아. (♥) 국나잇, 예쁜 밤 되셔요, 부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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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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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아코코, 수고는요... (도리도리) 누나야께서는 다음 주가 시험 기간이시라 하셨죠? 우리 슬기 누나야, 으쌰으쌰! (♥) 쓰담쓰담. 저녁은 든든히 챙기셨을는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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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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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와아, 정말이셔요? 전정국 바보, 바보... 헤헤... 축하드려요! 오구, 수고 많으셨어요. 쓰담. 오구구, 잘 하셨어요. 아이, 예뻐. 부둥부둥. 저는 시험을 마친 기념으로 친구들과 함께 뷔페에 가서 열심히... 냠냠... 헤헤. (배 토통)(끄덕끄덕) 평균이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뿌듯) 똑똑이 슬기 누나야께서는 당연히 이번 시험도 잘 보셨겠지요? 오구.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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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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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삭제한 댓글에게
(끄덕끄덕) 네! 냠냠! 헤헤. 부둥부둥. 오구구, 잘 하셨어요. 역시, 시험이 끝나면 돈을 써야 해요! 펑, 펑! (끄덕끄덕) 와, 와아... 와아... (박수 짜짝) 최고, 최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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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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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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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셔요... 최고, 최고... 오구구, 그래요. 으쌰, 으쌰! 다음에는 반드시 30등 이내로 진입하여 보겠습니다, 으쌰! 부둥부둥. 헤헤. (뿌듯) 그래요, 그래요! 마음 편히 맛있는 것들을 냠냠! (방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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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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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삭제한 댓글에게
세상에나... 이제야 답을 드리게 되어 죄송해요... 전정국 바보, 바보... (울먹) 꼬옥, 부둥부둥... 오늘 하루도 예쁜 하루, 좋은 하루 되셔요, 누나야. (♥)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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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이
정구기 오빠다. 헤헤. 저는 다다음주에 시험 봐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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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아가! 꼬옥, 부둥부둥. 오구구, 우리 아가... 쓰담쓰담. 아코코... 우리 아가, 으쌰! 아가는 저보다 훨씬 더 좋은 성적을 받길 바라요, 부디. 으쌰, 으쌰! 저녁은요, 아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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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저녁은 아직 안 먹었어요. 오늘 학원도 못 가고 너무 힘들었는지 4시간을 쭉 자서...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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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아코코... 아가, 쉬엄, 쉬엄... (울상) 쓰담쓰담. 토담토담. 건강이 우선이에요, 언제나, 늘. 우리 아가, 으쌰! 꼬옥,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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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힘들었는지 → 피곤했는지. 금요일이라서 괜히 더 피곤했나봐요... 엄마는 학원 안 간줄 모르겠지. 갔다왔다고 해야지...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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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4에게
오구구... 사실 저도, 오늘 마치고 집에서 푹 쉬려하였는데 저도 모르게 제가 약속을 잡아 놓았더라고요... 헤헤... 전정국 바보, 바보... 으구, 아가...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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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정국이네에게
인티가 많이 아파요... (울먹) 인티야... 아프지 마... 오빠 바보. 부비부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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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1에게
아코코... 인티 호오, 호오... 아가 뚝, 뚝... (눈물 닦아드리기) 쓰담. 헤헤... 저 바보... 부비부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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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
정국아, 시험 잘 봤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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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뒤뚱아! (끄덕끄덕) 네, 헤헤. 영어를 제외하고는 다 아주 좋은 성적을... (먼 산) 오구구, 그간 잘 지내셨을는지 모르겠어요. 쓰담. 꼬옥,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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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쓰담쓰담. 잘 했다. 그동안 수고했어. 저녁은 챙겼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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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도리도리) 수고는요, 헤헤... 뒤뚱이도 쓰담, 쓰담. (끄덕끄덕) 네! 친구들이랑 같이 뷔페 다녀왔어요! 냠냠, 우걱우걱. 헤헤. 뒤뚱이는요?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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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안녕하세요, 정국이...! 사담에는 처음 들러보네요. 시험 잘 봤어요? 수고하셨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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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안녕하셔요, 독자님! (꾸벅) 오구구, 이렇게 제 사담에 들러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쓰담쓰담. (끄덕끄덕) 네! 헤헤. (뿌듯) 아코코, 수고는요... (도리도리) 독자님, 오늘 하루는 어떻게 보내셨나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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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으으... 귀여우셔. 저는 좋게 보낸 것 같아요. 정국 씨가 안 물어봤으면 오늘 하루 뭐 했는지 생각도 안 해봤겠네요. 정국이도 쓰담쓰담. 오늘부터는 편히 쉴 수 있겠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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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아코코... 귀엽긴요... (도리도리) 독자님께서 더 귀여우셔요. 쓰담쓰담. 오구, 오늘의 일과를 제게 들려주실 수 있으실는지 모르겠어요. 으음... 왜 오늘부터는 편히 쉬실 수 있게 되신 건가요? 오구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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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아아. 추석이라서요. 정국이도 그렇지 않나요? 일 있으시려나... 못 잔 잠도 푹 자고 아까 맛있는 것도 먹고 왔고요. 할 일도 미리 해놓고. 네. 하하. 정국이는 시험도 끝났는데 맛있는 거 좀 먹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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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9에게
아아, 그렇죠! 제가 글에 추석 연휴 인삿말을 써두고도 까먹고 있었네요, 헤헤... (발그레) 4일 내내 푹 쉴 수 있다는 생각을 하니 아주 기분이 좋아요. (흔들흔들) 오구구. 쓰담쓰담. (끄덕끄덕) 네! 시험을 마치자마자 뷔페에 가서 냠냠... (배 토통)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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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정국이네에게
뷔페라니...! 맛있었겠어요. 쓰담쓰담. 리액션이... 너무 귀여우셔... 네. 아, 저는 홉이에요. 늦게서야 신알신을 걸었는데 마침 시험기간이시라 인사를 늦게 드렸네요. 앞으로 자주 봐요. (악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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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3에게
네, 헤헤. 아주 맛있었어요! (흔들흔들) 아코코, 아녜요... (부끄) 홉... 호비호비... 헤헤. 홉이 형아, 다시 한 번 더 안녕하셔요! (꾸벅) 아코코... 그러셨군요... (끄덕끄덕) 네! 자주 뵈어요, 부디. (방긋) (악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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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정국이네에게
으으. 쓰담쓰담. 다음부터 이름 달고 오면 꼭 반겨주기. 그럼 정국이 오늘 하루 잘 마무리하고 다음에 또 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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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8에게
(끄덕끄덕) 네! 제 사담에 들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홉이 형아! 다음에 또 뵈어요! (꾸벅)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어요. 쓰담쓰담. 예쁜 밤 되시길 바라요, 부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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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쥬잉!!!!!!!!!! (와다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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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보고싶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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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비츄!!!!!! 우리 비츄!!!!!!!!!!!! 쥬잉이도 보고 싶었어요!!!!!!!!!!!!!!! 비츄!!!!!!!!!!!!!!! (와락) 꼬옥, 부둥부둥... 오구구... 오구... (울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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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엉엉 정국아 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많이 보고싶었어 ㅠㅠㅠㅠ 잘 지냈어 쥬잉? 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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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구구... 뚝, 뚝... (눈물 닦아드리기) 부둥부둥... 쥬잉이도, 쥬잉이도 우리 비츄 정말 많이 보고 싶었어요... (울먹) 부비부비... (끄덕끄덕) 당연하죠, 헤헤. 우리 비츄는요? 오구.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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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정국이네에게
잘 지냈어! 수능이... 얼마 남지 않은 것 빼곤... 정말 괜찮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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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1에게
오구구, 다행이에요. 쓰담쓰담. 아아, 수능... 그렇죠... 이제... 정말... 얼마 남지 않았죠... 우리 비츄, 으쌰! (♥) 비츄는 잘 할 수 있어요, 분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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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정국이네에게
고마워요 쥬잉. 나 꼭 수능 잘 봐서 원하는 학교에 입학할게요. 으쌰! 아 그리고 나 핸드폰도 바꿨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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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7에게
오구구, 고맙긴요... 쓰담쓰담. (끄덕끄덕) 꼭, 꼭이요. 꼭. 부둥부둥. 으쌰, 으쌰! 와아, 어떤 폰으로 바꾸셨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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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정국이네에게
갤럭시s6로 바꿨어! 핸드폰 짱 좋아, 흐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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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0에게
와아... 부러워요, 비츄... 제 갤럭이는... (울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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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정국이네에게
토담. 근데 나도 갤럭시노트1 썼었는데 폰이... 정말 내 말 안 들었었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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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4에게
(울먹) 갤럭이... 갤럭아, 제발, 제발 형아랑 이별하자... 슬퍼요, 슬퍼요... 노트5를 산 제 친구들이 저의 휴대폰을 보고 하루에 한 번 씩은 비웃어요... (울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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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정국이네에게
토담... 정국이도 곧 핸드폰 바꿀 수 있을 거예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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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5에게
그렇... 겠죠? 부디, 제발... (국무룩) 비츄, 부러워요... 어떤 색 사셨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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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정국이네에게
흰색 샀어! 그러고보니 난 흰색 말고 다른 색 써본 적이 없는 것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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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9에게
와아, 흰색... 저는 분홍색 말고는 다른 색을 써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헤헤... 분홍색은... 어울리는 케이스가 너무 없어요... 휴대폰 자체로는 예쁘지만...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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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정국이네에게
아 근데 진짜 핸드폰 자체로는 예쁘더라. 쥬잉이는 핸드폰 뭐써? 갤3?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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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0에게
저는, 저는... 비밀, 비밀이에요... 비밀이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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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정국이네에게
힝... (비츄무룩) 오늘의... 일기... 쥬잉이가... 비밀이 생겼다... 쥬잉이랑 안 놀 거다... 입술 삐죽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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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3에게
... 쥬잉이 휴대폰... 갤럭시... 아, 아아... 너무 부끄러워요... (울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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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정국이네에게
쓰담. 꼭 말 안 해도 돼요 쥬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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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5에게
아녜요, 쥬잉이 휴대폰... 갤럭시 노트1... (울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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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정국이네에게
앗, 내가 얼마 전까지 쓰던...! 2년 조금 넘게 쓰니까 핸드폰이 말 잘 안 듣지 않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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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7에게
네... 맞아요... 정확히 2년... (오들오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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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정국이네에게
내가... 3년 약정했다가... 미치는 줄 알았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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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8에게
약정은... 이미... (울먹) 바꾸고 싶어요... 간절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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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정국이네에게
쓰담. 곧 바꿀 수 있을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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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0에게
아이폰6 로즈골드가 간절히 가지고 싶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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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정국이네에게
...와, 아이폰6 로즈골드 진짜 예쁘다. 폰 바꾼지 얼마 안 됐는데 탐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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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2에게
예쁘죠, 예쁘죠... (울망울망) 탐나요, 아주 탐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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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정국이네에게
와... 쥬잉... 로즈골드 너무 예뻐... (멍) (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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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3에게
하지만, 아이폰은 너무 비싸고, 또, 제한되는 것도 많고... (국무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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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정국이네에게
근데 아이폰만큼 예쁜게 없더라. 그래도 제한되는게 너무 많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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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5에게
맞아요, 맞아요... 아이폰 최고... 예쁜 아이폰... 친구들의 아이폰을 보고 있으면, 저렇게나 예쁜데 제한이 되는 것이 많더라도 괜찮지 않을까, 싶어져요...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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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정국이네에게
근데 내 친구는 계속 아이폰만 써서 아이폰이 엄청 익숙하다고 하더라고. 아이폰도 계속 쓰면 익숙해지나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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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9에게
그렇군요! 아이폰...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꼭 로즈골드를... 으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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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정국이네에게
아... 로즈골드 계속 생각난다. 아, 쥬잉 쥬잉, 나 요즘 너무 잘 먹었더니 2키로가 쪘어... 포동 비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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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0에게
귀여워요... 포동포동... 우리 비츄... 부둥부둥... (비츄 볼 콕콕) 헤헤... 부비부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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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정국이네에게
흐흐. (부비적) 근데 쥬잉아, 힘이 왜 이렇게 없어요... 토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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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1에게
부비부비. 오구구. 쓰담. 으음? (꿈뻑꿈뻑) 아녜요, 아녜요! (도리도리) 쥬잉이 힘 넘쳐요, 으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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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정국이네에게
쓰담쓰담. 아 근데 이제서야 말하네. 쥬잉아 시험 본다고 고생했어요. 곧 추석이니까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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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2에게
오구, 고마워요. 쓰담쓰담꼬오. ㅂ드ㅂ드. (끄덕끄덕) 네! 비츄도 맛있는 거 많이 많이 ㅁ어요, 헤헤. 냠냠. 포동포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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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정국이네에게
쓰담쓰담. 쥬잉아, 전 이제 잠이 와서 먼저 자러가요. 오늘도 즐거웠어요. 쥬잉도 잘 자고, 예쁜 꿈 꿔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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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4에게
오구구, 오늘도 제 사담에 들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국나잇, 예쁜 밤 되셔요, 부디. (♥) 쓰담, 쓰담. 내일도 으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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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아, 늦었네요. 오랜만입니다. 쓰담, 잘 보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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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형아, 형아! 석진이 형아! (와락) 꼬옥, 부둥부둥. 부비부비. 뵙고 싶었어요, 형아... (울상) (끄덕끄덕) 네! 으쌰! 형아께서도 그간 잘 지내셨을는지.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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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쓰담. 예, 잘 지냈습니다. 아주 오랜만에 보는 기분이네요. 저도 뵙고 싶었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한 만큼 잘 나온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오늘로 끝난 겁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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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헤헤... 부둥부둥. (끄덕끄덕) 저도 아주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걱정했던 영어는 역시나 비교적 낮은 성적이 나왔지만... 다른 과목들은 아주 잘 보아서 기분이 아주 좋아요, 헤헤. (흔들흔들) 특히, 수학은, 저번 시험에는 다 못 풀어서 울었었는데 이번 시험에는 다 풀어서 울었어요, 헤헤... (끄덕끄덕) 네! 드디어, 드디어! (폴짝폴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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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아이고, 울기도 했나요. 성적이야 차근차근 쌓이는 것 아니겠습니까. 쓰담, 귀엽습니다. 기분 좋은 모습 보니까 덩달아 좋네요. 오랜만에 속 시원하게 놀았습니까. 아니면 추석 연휴에 이어서 놀 예정인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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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6에게
이번에도 시간에 쫓겨서 다 못 풀면 어쩌나, 무척이나 긴장을 하며 문제를 풀다가, 내가 수학을 다 풀었다는 뿌듯함에... 헤헤... 수학 만점이에요, 야호! (흔들흔들) 아코코, 귀엽긴요... (도리도리) 헤헤. 쓰담. (끄덕끄덕) 네! 학교를 마침과 동시에 먹고, 놀러 다녔어요, 헤헤...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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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정국이네에게
ㅋㅋㅋ 그랬습니까. 쓰담, 고생 많았습니다. 추석에도 마음 놓고 즐길 수 있겠네요. 못 본 만큼 많이 와요. 어디, 추석 기간 동안은 계획이 어떻게 됩니까. 친척분들은 안 뵙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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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2에게
부둥부둥. (끄덕끄덕) 네! 마음 편히 맛있는 음식들을 먹을 수 있어요, 헤헤. (흔들흔들) (끄덕) 네, 형아! 시험이 끝이 났으니, 다시 꾸준한 정국이네로 돌아와야죠, 헤헤. 으음... 친척분들이 다들 가까이 사셔서, 친가와 외가를 하루면 충분히 다녀와요! 아마도, 일요일에 친척분들을 뵙고 오지 않을까 싶... 세상에나... 추석이면... 아가들... 곧 사촌 아가들을 볼 수 있어요... (콩닥콩닥) 기분이 아주 좋아요, 헤헤... 형아께서는 계획이 어떻게 되실는지.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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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정국이네에게
쓰담, 오랜만에 봐도 퍼그는 퍼그네요. 역시 귀여워요. 반가워서 더 그런가. ㅋㅋㅋ 아가가 아가를 만나는 것에 설레하네요. 저도 내일 친가에 내려갈 것 같습니다. 오늘만 해도 차가 많아서 일요일쯤 올라올 계획이고요. 아가들 놀아줄 것 생각하면 아찔한데 여태껏 봐온 퍼그는 아가들이랑 잘 노는 것 같더군요. 나중에 아가 볼 일 있으면 퍼그를 베이비시터로 불러야겠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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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8에게
오래간만에 보아도 여전히 멋있죠? (끄덕끄덕) 헤헤. 아가, 아가 아녜요... (국무룩) 오구, 조심히 다녀오셔요. 쓰담. 안전벨트 꼭, 꼭 하고 가시고, 과식하시지 마시고, 또, 또... 풍성한 한가위 되셔요, 형아! 꼬옥, 부둥부둥. 아코코, 아가들 놀아주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데요! 헤헤, 꼭 불러주셔요, 형아!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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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정국이네에게
예, 알겠습니다. 쓰담, 퍼그도 맛있는 음식 많이 먹어요. 다치거나 아프지 마시고. 퍼그를 베이비시터로 고용시 페이는 어떻게 해결하면 됩니까. 열정인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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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1에게
아이, 예뻐. 쓰담쓰담. (끄덕끄덕) 네, 형아! 헤헤. 오구, 형아께서도 몸 잘 챙기셔요. 쓰담. 으음... (깜짝) 열정페이는 나빠요, 나빠요! (도리도리) 으음... 음... 1일 3쓰담 정도...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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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정국이네에게
ㅋㅋㅋ 예상외로 소박하네요. 열정페이 맞먹는데요. 이미 오늘은 1일 3쓰담을 채운 것 같기도 하고요. 퍼그 고용이 이렇게 쉬운 일인 걸 알았으면 진작 고용할 걸 그랬습니다. 잘 부릴 자신 있는데 말이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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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4에게
그런가요? 으음, 그럼... 1일 5쓰담에 1일 1포옹! 헤헤. (흔들흔들) 아차차, 밥도 주셔야 해요! 헤헤. 자, 이제 저를 고용하는 것이 아주 어려운 일이 되었죠? (뿌듯)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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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정국이네에게
밥이라. 밥이 제일 난관이네요. 퍼그 한 번 고용하려다 통장에 구멍 뚫리는 건 아닌가 걱정됩니다. 고용이 아니라 양육 같기도 하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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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9에게
제가 그렇게 많이 먹... 죠, 먹죠... 많이 먹죠... 그렇죠... 헤, 헤헤... 월급도 안 주시는데, 끼니 정도는 챙겨주셔야죠! (끄덕끄덕) (당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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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정국이네에게
매 끼니마다 메뉴도 달라야 되는 건가요. 이거 어째 제가 제 무덤을 판 것 같습니다. 주변에 아가도 없습니다만. 퍼그 오늘은 언제쯤 잘 예정입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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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6에게
(도리도리) 일주일을 같은 메뉴를 주셔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헤헤. 아아... 주변에 아가가 없으시다니... 아쉬워요... (국무룩) 오늘은, 석진이 형아를 재워드리고 잘 거예요, 코오. 헤헤. 부둥부둥. 형아께서는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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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정국이네에게
아가라. 여기 퍼그 하나 있긴 한데. 자기가 자기를 케어할 수는 없으니 패스하죠. 음식 잘 안 가리나 봅니다. 저는 늘 그렇듯 늦게 잘 거 같은데, 괜찮겠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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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첨부 사진48에게
아가 아녜요! (입술 삐죽) (끄덕끄덕) 네, 헤헤. 음식은 다, 다 맛있어요... 헤헤. 그래서, 친구들이 제가 먹는 것을 보면, 커서 너 같은 아가 낳으면 되게 편하겠다고 해요, 헤헤. 으음... 괜찮을 거예요! 으쌰! 형아 자장, 자장 해드리고 잘 거예요, 헤헤.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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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정국이네에게
쓰담, 글쎄요. 아무리 봐도 순하디 순한 아가인데 말입니다. 아가 귀엽잖습니까, 놀리는 거 아니고 칭찬요. 잘 먹는 것 좋죠. 퍼그 이제 늦게 잘 수 있나 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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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3에게
정말, 정말 칭찬이셔요? (갸우뚱) 꼬옥, 부둥부둥. (끄덕끄덕) 12시까지는... 괜찮을 거예요! 시험 준비를 하느라 며칠간속 밤을 새우다다다 보니,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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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정국이네에게
물론이죠. 귀엽다는 말은 좋은 말이잖습니까. 설마 악의를 품고 그럴까요. 밤도 새웠습니까. 빡빡하게 준비하셨네요. 쓰담, 실례가 안 된다면 나중에 무슨 공부를 하고 싶은지 물어봐도 되나요. 실례라면 얼마든지 넘어가도 좋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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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5에게
휴대폰의 상태가 좋지 못하여 답이 늦어졌어요... 부둥부둥,쓰담쓰담. (도리도리) 실례는요, 헤헤. 으음, 무슨 공부를 하고 싶다기보다는... 지상직 승무원이 되고 싶어요! 수영도 못하고, 고소공포증도 있어서 객실 승무원은 무리인 것 같아, 지상직 승무원 쪽으로 준비 중이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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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정국이네에게
오래 붙잡아놔서 자는 줄 알았는데. 아, 그렇습니까. 멋있네요. 예상치 못한 대답이라서 더 그런 것 같기도 한데 잘 어울리기도 하네요. 쓰담, 열심히 해요. 퍼그라면 좋은 승무원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너무 착한 것 같기도 하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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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6에게
전 인사말 없이 자러 가지 않습니다! 헤헤. 사실, 객실 승무원이 비교적 과정이 쉽지만... 수영, 수영만 할 줄 알면 좋을 텐데 말이에요... (국무룩) 으쌰... 오구구. 응원 감사드려요, 형아! 저도 제가 꼭 좋은 승무원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헤헤. 꼬옥, 부둥부둥. 으음, 그것과 너무 착한 것의 관련성은 잘 모르겠어요...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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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정국이네에게
ㅋㅋㅋㅋㅋㅋ 그렇습니까. 아무래도 사람을 마주하는 직업이다 보니 얘기 꺼내봤습니다. 공부를 열심히 하는 데는 이유가 있었네요. 쓰담, 지금 잠깐 답이 늦어져서 미안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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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7에게
오구, 쓰담. 지상직 승무원은 착하다, 나쁘다.보다는 억양? 말투? 가 더 중요해요! 사투리... 서울말 학원은 왜 없는 것일까요... (국무룩) 헤헤... 공부 으쌰, 으쌰... 오구, 아녜요, 미안해하시지 마셔요... 저도 자꾸 답이 늦어지는걸요, 헤헤.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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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7에게
자장, 자장. 해드리고 싶었는데, 역시 이 이상은 무리인 것 같아요... 헤헤... (국무룩) 오늘도 제 사담에 들러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형아. 꼬옥, 부둥부둥. 오늘, 아니, 어제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예쁜 새벽 되시길 바라요, 부디. (♥) 쓰담쓰담. 추석 연휴 기분 좋게 잘 보내시고, 다음에 또 뵈어요! (꾸벅) 오늘도 내일도 으쌰, 으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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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7에게
날이 추우니, 감기에 조심하셔요. 쓰담. 안전벨트, 과식 금지! 꼬옥, 꼭 기억하여두셔야 해요!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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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
정국이! (♥) 기다리고 있었어요, 부둥부둥. 오늘이 정국이가 오기로 한 날이라서 기억하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안 자길 잘한 것 같아요! 그래도 시험 잘 본 거 같아서 다행이에요. 쓰담쓰담. 그동안 시험공부하느라 수고 많았어요. 이제 시험 끝났으니까 마음 푹 놓고, 추석연휴를 즐겁게 보내는 일만 남았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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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예림아! (♥) 오구구, 우리 예림이... 쓰담쓰담. 오구, 피곤하시다면 어서 주무셔요... 내일도, 모레도. 뵐 수 있는 시간은 많으니까요, 헤헤. 쓰담. 오구, 수고는요... (도리도리) (끄덕끄덕) 네, 그렇습니다! 헤헤. (흔들흔들) 우리 예림이, 그간 잘 지냈나요? 꼬옥,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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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저 하나도 안 피곤해요! 그리고 아주 잘 보냈어요. 오늘은 일찍 끝나서 친구들이랑 맛있는 것도 먹고, 재밌게 놀다 왔어요. 정국이는 오늘 시험 끝나고 뭐 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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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구구, 그러시다면 다행이에요. 헤헤. 쓰담. 오구, 정말이셔요? 부둥부둥. 와아... 헤헤, 잘 하셨어요. 아이, 예뻐. 쓰담. 저는 친구들과 함께 뷔페를 다녀왔어요! 냠냠, 우걱우걱... 헤헤... (흔들흔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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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그럼 정국이도 맛있는 거 많이 먹고 왔겠네요? 잘 했어요! 쓰담쓰담. 저는 내일 알바를 가야 하기 때문에 일찍 자야 될 것 같아요... 오랜만에 정국이 보니까 너무 좋았어요. 헤. 남은 시간도 좋은 하루 보내고, 잘 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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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2에게
(끄덕끄덕) 네! 헤헤. 오구구. 예림이도 쓰담, 쓰담. 아코코... 추석 연휴에도 계속 알바를 가시는 거예요? (국무룩) 우리 예림이, 내일도 으쌰! 저 또한 너무 좋았어요, 헤헤. 꼬옥, 부둥부둥. 오늘 하루도 수고 많았어요, 예림아. 국나잇, 예쁜 밤 되셔요. (♥)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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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꾹아리, 시험 잘 봤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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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열랑이 형아, 어흥! 헤헤. 꼬옥, 부둥부둥. 그간, 잘 지내셨을는지... 오구구. (끄덕끄덕) 네! 아주, 아주 잘 보았어요! (흔들흔들) (뿌듯)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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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국. 시험 잘 봤나 보네, 우쭈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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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네! 헤헤. (뿌듯) (방긋) 기분이 아주, 아주 좋아요! 헤헤. (흔들흔들) 지민이 형아, 그간 잘 지내셨어요? 오구구.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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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잘 지냈지. 날은 추워지는데 아직도 방에 모기가 있어서 자기가 무섭다. 국이는 추석 때 할머니집 가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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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구, 다행이에요. 쓰담쓰담. 아아, 맞아요, 맞아요... 밤새 모기들이 오른팔을 잔뜩 물어놓은 탓에, 북두 칠성이냐고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했어요... (국무룩) 모기 조심, 조심... (끄덕끄덕) 네! 형아께서는요?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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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처음에 안 가려고 했는데. 집에 혼자 있음 밥 챙겨먹기도 그래서, 가려고. 모기들이 국이만 신나게 물어 뜯었나 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창문 꼭 닫고 자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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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1에게
오구, 잘 생각하셨어요. 명절인데, 뵈러 가야죠! (끄덕끄덕) 쓰담. (국무룩) 모기... 나빠요... 창문 꼬옥... 형아께서도 창문 꼬옥... 감기 조심, 모기 조심!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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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정국이네에게
형아 주변에도 벌써 감기로 고생하는 사람들 여럿이다. 국이도 감기 조심하고. 요즘 감기가 독해서 기침도 그렇고 잘 안 떨어지더라, 추우니까 옷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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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4에게
저는 이미 감기에 걸려버렸어요, 헤헤... 형아께서는 부디 조심하시길 바라요. 쓰담쓰담. 하필이면, 시험 기간에 감기가 찾아와서 많이 힘들었어요... (국무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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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정국이네에게
떽, 벌써 걸렸냐. 형아가 와서 말 안 해도 옷 따뜻하게 입고 다녔어야지. 시험 기간에 공부만 해도 모자란데 감기까지 걸려서 힘들었겠네, 그래도 잘했다. 우쭈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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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7에게
헤헤... 형아께서는 절대, 절대로 걸리시면 아니 되셔요! 쓰담쓰담. 어제는, 머리도 아프고 잠도 오고 코가 막혀서 숨도 잘 안 쉬어지는데, 텅 빈 집에서 혼자 밤을 새우며 공부를 하려니 너무 슬펐어요... 하지만, 이제 시험이 끝났으니 괜찮아요!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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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꾸기~ 용돈 많이 받아라~ 맛있는 거 많이 먹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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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네, 헤헤. 독자님께서도 기분 좋은 추석 연휴 되시길 바라요, 부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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