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배모양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아이디 그대로니까 할 말 있으면 랩으로 해라 보고 싶으면 보고 싶다고 해 432년 전위/아래글유구한 취향: 차분하고 내향적인 건 좋은데 말 없는 건 싫은 25년 전무슨 사람으로~ 하는 노래 있는데 기억이 안 남 보컬 여자였고 권진아 같았던 것 같은데 85년 전소독용 에탄올이랑 알콜스왑 추가 구매 완 15년 전매년 유월 십 일 즈음이 누구랑 함께 있다면 사랑에 빠질 것 같은 날씨였는데 올해는 아니었음...... 35년 전내가 오늘 좀 이상한 건지 아님 날씨에 홀린 건지 너를 좋다 하면 이상한가 너를 바란다면 뭐라고 할까 15년 전현재글 Np 15년 전나는 너를 사랑한다. 네가 즐겨 마시는 커피의 종류를 알고, 네가 하루에 몇 시간을 자야 개운함을 느끼는지 알고, 네가 좋아하는 가수와 그의 디스코그래피를 안다. 그러나 그것은 사랑인가? 235년 전오늘만은 어떻게 안 되는 내게 못 이기는 척 그냥 좀 옆에 있어 줘 가끔 이런 맘이 드물게 찾아오는 밤… 나는 밑도 끝도 없이 용감해지지 15년 전나는 날씨 얘기 하나만으로 충분하고 쉽게 편안할 수가 있는 그런 사이를 원했는데 15년 전조금 아는 사람은 나를 강하고 용감하다고 한다. 그리고 나와 함께하는 사람들은 나를 어처구니없도록 연약하고 이해할 수 없도록 강하다고 한다. 모두 사실일 것이다 (…) 15년 전최근 뜬 신보 4 개 깜찍한 후기 15년 전공지사항이사 기념 완벽하게 정리한, 링크 처박은 사용 설명서 15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