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또 없다!
까꿍!
(흔들흔들) 또또는 제 친구가 키우는 됴끼예요, 헤헤.
이름은 제가 지어줬습니다, 헤헤. (뿌듯)
또또를 보니, 어서 둥이를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어서 주문 기간이 왔으면 좋겠어요... 우리 둥이...
부모님께서 둥이는 커서 못된 짓을 하게 생겼다며,
차라리 백멍이가 낫다며 구매를 반대하시고 계시지만,
저는 꼭 둥이를 집으로 데려올 거예요... (울먹) (굳은 다짐)
(눈물 닦기) 예비 둥이 아빠 전정국의 사담입니다, 헤헤... (훌쩍)
저와 도란도란, 이야기꽃 피우다 가셔요. (♥)
오늘 하루는 어떻게 보내셨나요, 예쁜 독자님? 쓰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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