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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를 소개합니다! | 인스티즈

또또 없다!

또또를 소개합니다! | 인스티즈

까꿍!

또또를 소개합니다! | 인스티즈

(흔들흔들) 또또는 제 친구가 키우는 됴끼예요, 헤헤. 

이름은 제가 지어줬습니다, 헤헤. (뿌듯)
또또를 보니, 어서 둥이를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어서 주문 기간이 왔으면 좋겠어요... 우리 둥이...
부모님께서 둥이는 커서 못된 짓을 하게 생겼다며,
차라리 백멍이가 낫다며 구매를 반대하시고 계시지만,
저는 꼭 둥이를 집으로 데려올 거예요... (울먹) (굳은 다짐)
(눈물 닦기) 예비 둥이 아빠 전정국의 사담입니다, 헤헤... (훌쩍)
저와 도란도란, 이야기꽃 피우다 가셔요. (♥)
오늘 하루는 어떻게 보내셨나요, 예쁜 독자님? 쓰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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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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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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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첨부 사진우리 둥이 착한데... 둥이 못된 짓 안 하는데... (국무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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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추천, 감사드립니다!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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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예쁜 국. 저녁은 먹었어? 토끼, 아 됴끼 귀엽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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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예쁜 독자님! 부둥부둥. (끄덕끄덕) 네! 맛있는 회를 먹었어요, 헤헤. (흔들흔들) 됴끼, 귀엽죠! 또또는 귀가 정말 귀여워요... 보들보들... 오늘 하루 종일 끌어안고 다녔더니, 그새 정이 들어서... 또또가 보고 싶어요... (국무룩) 아아, 그보다, 예쁜 독자님께서는 저녁을 든든히 챙기셨을는지.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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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미안. 답이 좀 늦었네. 저녁은 오랜만에 부모님과 같이 오리를 먹었어. 물론 오리 훈제 고기를. 생각보다 괜찮더라, 처음 간 집인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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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구구, 저는 괜찮으니 미안해 마셔요. 쓰담. 와아! 맛있게 드셨다니 다행이에요, 오구. 그것도, 부모님과. 쓰담쓰담. 저도, 부모님과 함께 회를 먹었어요, 헤헤. 처음 가본 곳이었는데, 아주 만족스러웠어요! (흔들흔들) 특히, 매운탕이... 입맛 저격, 탕탕! (♥)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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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어구, 그랬어요. 저녁 맛있게 챙긴 것 같아서 다행이다. 오늘은 좋은 일만 있었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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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0에게
(끄덕끄덕) 네, 그랬어요! 헤헤. 요즘 따라, 기분 좋은 일만 가득, 가득. 너무 행복해요, 헤헤... (방긋) (데구르르) 아아, 어서 둥이를 만나고 싶어요... (콩닥콩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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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정국이네에게
둥이로 널 닮았으면 많이 귀여울거야. 우구, 설렜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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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2에게
(도리도리) 저를 닮았으면 아주 멋있을 거예요, 헤헤. 멋진 둥이! (흔들흔들) (끄덕끄덕) 삼일 내내, 둥이 이야기만 하고 다니고 있어요... 너무 설레요... 둥이, 둥이... (발그레) 이름도 미리 지어두었어요,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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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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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또또 귀엽죠! 헤헤. (흔들흔들) 견스 형아의 팬은 아니지만, 구매욕이... 화르륵... 또또... 보고 싶어요, 또또... (국무룩) (끄덕끄덕) 11월이 되면 둥이를 만날 수 있을 거예요! 예비 둥이 아빠 전정국, 쁘이! (쁘이) 헤헤. 누나야, 저녁은 챙겨 드셨나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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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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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또또! 헤헤. (뿌듯) 둥이 이름도 예쁘게 지어놓았지만, 아직은 비밀이에요, 헤헤. (흔들흔들) 으구, 밥을 챙겨드셔야죠... 그래도, 챙겨드셨다니 다행이에요. 쓰담. 다이어트, 으쌰! 저는 복근 만들기에 도전 중이에요, 헤헤... (끄덕끄덕) 네! 맛있는 회 냠냠. (♥) (흔들흔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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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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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삭제한 댓글에게
(끄덕끄덕) 둥이가 저희 집으로 오게 되면, 그때 이름을 알려드릴게요, 헤헤. 쓰담쓰담 으구, 왜 신청을 안 하셨어요... 부둥부둥. (부끄) 멋쟁이... 헤, 헤헤... (발그레) 오구구. 저도 회를 아주 좋아해요, 헤헤. (끄덕끄덕) 정신없이 와구와구 먹고 왔어요! (배 토통) (데구르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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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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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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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 둥이, 부둥부둥... 으구, 그래도 밖에서 사 먹는 음식에 익숙하여지시면 아니 되셔요... 합성첨가물 덩어리! 나빠요! (도리도리) 으이구... (잔소리 꾸욱 참기) (입술 삐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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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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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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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힐끔) (끄덕끄덕) (입술 쏘옥) 부비부비... 합성첨가물 나빠요, 나빠요... 집 밥, 집 밥...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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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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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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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야 졸졸 따라가기) 사탕, 사탕! (똘망똘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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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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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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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 사탕, 사탕! (♥♥♥) (흔들흔들) (사탕 냠냠) (해피정국) 아이, 좋아. 헤헤. 꼬옥, 부비부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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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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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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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뜰기도 예쁜 밤 되셔요. (♥)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누나야! 꼬옥, 부둥부둥. 국나잇이에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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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기
세상에, 심장에 무리가 와요... 의사를 불러줘요... 둥이가 커서 못된 짓을 하게 생겼다니, 그럼 더 데려와야죠! (진지) 예비 둥이 아버님, 오늘 하루 잘 보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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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19에 전화 걸기) (따르릉) 여보세요! 여기, 여기에 사람이! 심장 아야, 아야! 어서 와주셔요! (전화 뚝) 이제 안심하셔요, 형아. 토담, 토담. (끄덕끄덕) 그렇죠, 그렇죠! 둥이... 반드시 데려올 거예요, 으쌰... 헤헤... (끄덕끄덕) 네! 헤헤. 진기 형아께서도 오늘 하루, 잘 보내셨을는지 모르겠어요, 오구구.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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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으하, 진짜 귀여워요. 세상에 저 오늘 시험공부에 치였다가 마음이 다 풀어졌어요. 의사 선생님은 좋은 분이셨어요. 정국 씨도요. 아, 그런데 또또는 어떻게 나온 거예요? 아무리 생각해도 귀여운 이름이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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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구구... 부둥부둥. 시험공부는 열심히 하셨어요, 형아? 쓰담쓰담. 또또는... 뚜뚜또또 하다가... 헤, 헤헤... (발그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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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아니, 세상에... 이건 진짜 귀엽잖아요... 둥이의 이름이 더 궁금해지네요. 시험공부는, 원래 놀아가면서 하는 거죠! 그리고 후회하고, 또 놀고... 무한궤도를 도는 중이에요. 엉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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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에게
둥이의 이름은... (입술 간질간질) (도리도리) 비, 비밀이에요... 헤헤... (부끄) 오구구, 공부 열심히 하셔서 좋은 결과를 얻으시길 바라요, 부디. 쓰담. 시험이 끝나면 실컷 노시면 되죠, 오구. 조금만 더 힘을 내셔요, 으쌰! (♥) (눈물 닦아드리기)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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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정국이네에게
귀가 간질간질. 알았어요, 나중에 알려준다고 했으니까! 꾹 참았다가 나중에. 맞아요, 시험 끝나고 실컷 놀면 되니까 얼른 공부를 해야겠어요. 잘 치고 와서 정국 씨한테, 덕분에 잘 봤다고 자랑할 수 있을 만큼! 으쌰. 고마워요. 저 그럼 공부하러 갈게요. 다음에 또 봐요, 둥이 예비 아버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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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8에게
헤헤... 부둥부둥... 오구구, 잘 생각하셨어요, 형아. 아이, 착해. (♥) 쓰담쓰담. 진기 형아, 으쌰! 열심히 공부하셔서, 꼭 제가 자랑하러 오셔야 해요? 오구구. 쓰담. 공부 열심히 하시고, 예쁜 밤 되시길 바라요, 부디 :) 오늘도 제 사담에 들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형아!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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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정국아, 수지 누나입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았어요. 인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국이 주변에는 귀여운 것만 있는 거 같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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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누나야! 부둥부둥. 오구구, 누나야께서도 오늘 하루, 수고가 많으셨어요. 쓰담, 쓰담. 헤헤... 또또, 귀엽죠! 견스 형아 인형이라서, 토끼가 아니라 됴끼예요! 헤헤. 또또. (♥) 또또 뽀뽀해주고 싶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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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정국이가 또또보다 더 귀엽습니다. 쓰담. 인형 받으면 사진 찍어서 자랑하러 오세요. ㅋㅋㅋ 누나가 이제야 집을 가서 늦게 확인했어요. 자려나. 잘 자고 예쁜 꿈꿔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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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아코코... 아녜요, 아녜요... (도리도리) 또또 귀요미, 헤헤... (끄덕끄덕) 네, 누나야! 헤헤. 오구구,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어요, 누나야. 국나잇, 예쁜 밤이 되시길 바라요, 부디. (♥)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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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오늘도 귀여우시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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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형아, 형아! 석찌 형아! 꼬옥, 부둥부둥... (끄덕끄덕) 오늘도 멋진 정국이네, 쁘이! (쁘이) 헤헤... 오늘 하루는 어떻게 보내셨어요, 석찌 형아? 쓰담쓰담. 뵙고 싶었어요... 부비부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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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쓰담, 귀여워요. 아직 안 주무셨나 봅니다. 저도 뵙고 싶었는데 타이밍이 좋았네요. 잘 보냈습니다. 약간은 피곤해서 얘기하다 또 잘지도 모르겠습니다. 혹시 언제 주무실 예정인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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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도리도리) 형아께서 더 귀여우셔요, 오구. 부비부비. 헤헤. 기분이 아주 좋아요! (흔들흔들) 오구구, 잘 보내셨다니 다행이에요. 쓰담쓰담. 오구, 피곤하시다면 어서 주무셔요, 형아. 자장, 자장, 우리 석찌. 꼬옥, 부둥부둥. 저는... 석찌 형아를 코오 재워드린 후, 꿈나라로 떠날 예정이에요,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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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그렇습니까. 퍼그 보니까 덩달아 기분 좋아지는 것 같네요. 오늘 좋은 일이라도 있으셨던 것입니까. 조금만 더 깨있으려고요. 오랜만에 뵙기도 했고 잠이 바로 안 올 것 같습니다. 오늘은 제가 퍼그를 재워볼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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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8에게
헤헤. 쓰담, 쓰담. (끄덕끄덕) 네! 또또 덕분에 하루 종일 기분이 아주 좋았어요! 귀여운 또또... 쪽쪽... 또, 가을을 맞아, 오래간만에 회를 먹어서 기분이 아주 좋아요! 헤헤. (흔들흔들) 아코코... 어려우실 텐데... (똘망똘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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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정국이네에게
또또는 토끼 옷 입고 있는 겁니까. 아, 회 맛있었겠습니다. 얘기 나오니까 먹고 싶네요. 초밥도 먹고 싶고요. 퍼그 늦게 주무시면 내일 피곤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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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9에게
(끄덕끄덕) 됴끼예요, 됴끼. 헤헤. 제가 사려는 둥이는 멜빵 옷 입은 아가고요, 헤헤. (흔들흔들) 오구구. 쓰담. 아아, 초밥... 초밥... 먹고 싶어요... 냠냠... (도리도리) 괜찮아요, 괜찮아요! 헤헤. 저는 괜찮으니, 형아께서는 잠이 오시면 바로 주무시러 가시기예요, 아셨죠? 쓰담, 쓰담. 오늘, 날이 추웠는데, 옷은 따뜻이 챙겨 입으시고 다녀오셨을는지.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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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정국이네에게
멜빵 옷이라. 옷 갈아입히지는 못하는 겁니까. 귀엽게 생겼네요. 나중에 오면 한 번 보여주십쇼. 예, 알겠습니다. 그래도 요 근래 날씨에 비하면 상당히 온화한 편 아니었습니까. 비가 오더니 변하긴 했더군요. 퍼그는 교복 입죠. 이제 긴 팔 입으시려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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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0에게
갈아입힐 수 있어요! 토끼 옷도 있어요, 헤헤. (끄덕끄덕) 둥이도 소개하여드릴게요, 헤헤. 부둥부둥. (끄덕끄덕) 하지만, 바람이 너무 차가웠어요... (오들오들) 춘추복을 입었는데... (꽁꽁) 내일부터는 교복 위에 후드티를 입고 가야어야겠어요...끄덕끄덕) 체육복 반바지를 입었다가 몸이 꽁꽁 얼뻔했어요... (도리도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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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정국이네에게
그렇습니까. 아기자기하니 귀엽습니다. 따뜻하게 담요라도 하나 들고 다니시지 그래요. 학교 난방 잘 안 되지 않습니까. 체육 시간엔 뭐 합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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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1에게
담요... 또또 주인에게 빌리면 되니 괜찮아요, 헤헤... (끄덕끄덕) 학교는 너무 추워요... (오들오들) 체육... 오늘은 자유 시간이라길래 친구 무릎 베고 누워서 또또랑 친구들이랑 놀았어요, 헤헤. (흔들흔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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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정국이네에게
쓰담, 따뜻하게 하고 다녀요. 그렇습니까. 체육 시간하면 운동장에 애들 내내 풀어 놓고 뛰어 놀라 한 것 밖에 생각이 안 나서. 둥이는 언제 온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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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첨부 사진22에게
(끄덕끄덕) 네, 형아! 부둥부둥. 오구. 저희도 수행평가 기간이 아닐 때는 늘 자유예요! 헤헤. 둥이는... 아직 수량 조사 기간이라... 주문을 하고... 받으려면... 11월 즈음이 돼야... (울먹) 둥이... 어서 보고 싶어요... (국무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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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정국이네에게
주인 닮아 귀엽나 봅니다. 예쁘네요. 둥이 오면 퍼그도 둥이 손 잡고 학교 다니는 겁니까. 이름도 귀엽네요. 만나기도 전에 이름 먼저 붙이신 건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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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3에게
주인 닮아 잘생겼죠? 헤헤. 제 아들이에요! (흔들흔들) (끄덕끄덕) 둥이 손 꼬옥 잡고 등교를 할 거예요. 헤헤. (도리도리) 인형 이름이 막둥베베라, 둥이라 부르고 있어요! 물론, 또또와 같이, 이름을 미리 지어놓기는 하였지만... 아직은 비밀이에요,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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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3에게
오구구... 우리 석찌, 토담, 토담. 코오, 낸내. 쓰담. 오늘도 제 사담에 들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석찌 형아! (꾸벅) 꼬옥, 부둥부둥. 예쁜 꿈만 꾸시길 바라요, 부디. 쓰담. 국나잇, 안녕히 주무셔요, 오구구. 내일 하루도 으쌰, 으쌰! (♥) 또 뵈어요! (손 흔들)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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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3에게
뵙고 싶어요, 형아... (울먹) 꼬옥, 부둥부둥... 늘, 끼니 든든히 챙겨 드시고 다니셔야 해요, 형아? 아이, 예뻐. (♥) 쓰담, 쓰담. 우리 석찌, 오늘 하루도 으쌰!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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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정국이네에게
쓰담, 미안합니다. 요즘 많이 바빠서 얼굴을 통 못 보였네요. 다행이도 최근 올라온 글을 보니 퍼그도 쉬었다 가시나 봅니다. 저도 퍼그도 조금만 더 힘내시고 그때 봅시다. 날 많이 추워졌는데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늘 좋은 하루, 좋은 밤 되시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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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93.250
27에게
(도리도리) 형아 바쁘신데, 매번, 뵙고 싶다고 칭얼거리만 하여 죄송해요... (울상) 꼬옥, 부둥부둥... (끄덕끄덕) 형아도, 저도, 으쌰으쌰! (♥) 헤헤. 부비부비. 감기 조심, 몸조심, 차 조심, 사람 조심! 아시죠, 형아? (갸우뚱) 오구구. 쓰담. 늘 예쁜 하루가 되시길 바라요, 부디. 쓰담. 바쁘시더라도 끼니는 꼭! 꼭 챙겨드셔야 해요! (끄덕끄덕) 곧 뵈어요, 예쁜 석찌 형아, 헤헤. 부비부비.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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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은누나ㅠㅠ
꾸야..(훌쩍훌쩍) 누나 까먹은 건 아니지.. 국이 진짜진짜 보고싶었어ㅠㅠ 얼른 안아줘..부둥부둥..꾸야 잘 지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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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세상에나, 나은이 누나야... (울먹) (눈물 뚝뚝) 꼬옥, 부둥부둥... 누나야... 부비부비... 오구구... 그간, 잘 지내셨어요? 쓰담, 쓰담... 저도, 저도 많이 많이 뵙고 싶었어요, 누나야... (울망울망) 부둥부둥... 누나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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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꾸야...누나가 사실은 여행을 다녀왔습니당...어학연수 겸..? 꾸야는 별 일 없었죠? 완전 보고싶었어...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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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와아... 그럼, 지금은 한국에 도착하신 거예요, 누나야? 오구구, 수고 많으셨어요, 누나야... 부둥부둥... 저도, 저도 많이 뵙고 싶었어요... (와락) (꼬옥) (끄덕끄덕) 저는 언제나 으쌰! 헤헤. 누나야께서도 안녕하시죠?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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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한국에는 어제..! 짐 정리도 하구... 잠도 자구...꾸야 생각도 하구..귀여운 꾹이 나없는 사이에 인기가 더 많아졌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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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5에게
오구구, 시차 적응은 완벽히 되셨고요? 쓰담쓰담. 오구... 부둥부둥. 아코코, 아녜요, 아녜요... (도리도리) (눈 데굴) 저는 언제나 인기가 없습니다, 네! (끄덕끄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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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정국이네에게
인기 많은데 뭘...(부둥부둥) 꾸야..나은누나는 꾸야 꿈꾸러 갈게요..꾸야도 누나꿈! (쪽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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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6에게
아녜요, 아녜요... 부둥부둥... 오구구, 예쁜 밤이 되시길 바라요, 부디. 쓰담. 꼬옥, 부둥부둥... 국나잇, 안녕히 주무셔요, 예쁜 나은이 누나야. (♥)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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