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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전체글ll조회 170

시험 기간에 방탄을 보러 가게 될 뻔했어요 | 인스티즈

어째서, 방탄 형아들께서는 시험 기간에... (국무룩)
친구의 "김석진 실물 안 볼 거냐." 이 한 마디에,
바로 넘어갈 뻔하였지만, 견뎌내었어요...
장하다, 전정구기... 오구구... (스스로 쓰담)
시험 기간에는 공부를 해야죠, 그럼요! (끄덕끄덕)
석진이 형아 실물은, 다음 기회에... (훌쩍)
시험이 몇 주 남지 않았어요, 으쌰... (눈물 닦기)
예쁜 독자님들, 오늘 하루는 어떻게 보내셨나요? 쓰담.
사담. 저와 도란도란, 이야기꽃 피우다 가셔요.
모두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밤공기가 많이 쌀쌀하니 이불 꼬옥 덮고 주무셔요. 쓰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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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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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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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친구의 자랑을 들을 일만 남았습니다... (우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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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추천, 감사드립니다!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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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쥬!!!!!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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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비!!! 츄!!!! (와락) 꼬옥, 부둥부둥... 오구, 우리 비츄... 부비부비... 보고 싶었어요, 많이... 어디, 아픈 곳은 없고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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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엉엉 쥬잉 엄청 보고싶었어. (칭얼칭얼) 사실 어제 조금 아팠어... 어제 갑자기 무슨 일이 생겨서 그거 신경 쓰다가... 몸에 피로가 쌓인 건지 갑자기 몸에 알레르기 반응같은게 일어나서 온 몸이 가렵더라구... 지금은 괜찮아요 쥬잉. 쥬잉은 아픈 곳 없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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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구구, 뚝, 뚝! (눈물 닦아드리기) 쓰담, 쓰담. 아코코... 알레르기! (깜짝) 비츄, 조심해요, 조심... 알레르기가 심해지면 얼마나 위험한데요... 오구... 공부를 열심히 하시는 것도 좋지만, 부디, 쉬엄, 쉬엄 하셔요... 부둥부둥... 지금은 괜찮으시다니 다행이에요... 쓰담. (끄덕끄덕) 쥬잉이는 늘 건강합니다, 으쌰!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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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어제 조금 큰 일이 있어서 그거 신경 쓰느라 몸이 많이 피곤했나봐... 그래두 지금은 정말로 괜찮아 쥬잉. 그래두 옷 따뜻하게 입고 다녀요 쥬잉아. 요즘 갑자기 조금 추워져서...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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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9에게
오구구... 토담, 토담. 우리 비츄, 언제나 으쌰! (♥) 쥬잉이가 많이 아껴요, 비츄야. 꼬옥, 부둥부둥... 쓰담쓰담. (끄덕끄덕) 우리 비츄도 감기 조심, 또 조심! 이제 정말 겨울이 오고 있나 봐요... (오들오들) 전기장판은 사랑입니다, 헤헤... (데굴데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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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정국이네에게
정말 겨울이 다가오는 중인 것 같아. 덥다고 에어컨 찾았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가을이고... 시간 진짜 빠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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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2에게
맞아요, 맞아요... 시간이 슝, 슝... 이렇게 겨울이 성큼성큼 다가오고, 곧 새해가 밝아오겠죠? (먼 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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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정국이네에게
...그러고보니까 오늘 수능 30일 남았다... 내일이면 29일 남았... (할 말 잃음) 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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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4에게
수험생 비츄, 으쌰! 벌써 수능이 이렇게 코앞으로 훌쩍... 우리 비츄, 힘을 내요, 정꾸파월! (♥) (♥)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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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정국이네에게
아, 귀여워. 쥬잉이 귀여워. 쥬잉이가 응원해줘서 수능 잘 볼 수 있을 것 같아! 나 힘내서 수능 잘 보고 올게요. 으쌰으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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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7에게
멋진 쥬잉이, 쁘이! (쁘이) 오구구, 정말요? (뿌듯) 아아, 제가 다 떨리네요... 우리 비츄에게 부디, 좋은 결과가 있길... (샤바샤바) 꼬옥, 부둥부둥.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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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정국이네에게
수능 잘 보고 쥬잉이한테 바로 자랑하러 달려올거야! 와다다다다! 응원해줘서 고마워요 쥬잉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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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9에게
헤헤, 약속! (새끼손가락 내밀기) 오구구, 고마워마셔요... 쓰담. 저는 오히려, 큰 힘이 되어드리지 못하는것 같아 죄송스러운 마음이 큰 걸요...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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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정국이네에게
아니야, 정말로 정말로 고마워. 쓰담쓰담. 근데 쥬잉, 이제 피곤해서 먼저 자러가야할 것 같아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쥬잉도 잘 자고 예쁜 꿈 꿔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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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2에게
오구구, 그리 말씀하여 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꼬옥, 부둥부둥. 오구, 어서 주무셔요. 자장, 자장. 쓰담. 쥬잉나잇이에요, 비츄야. (♥) 저 또한,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우리 비츄, 내일 하루도 으쌰! 잘 자요, 오구구. 꼬옥,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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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오구... 부둥. ㅋㅋㅋㅋㅋ 저는 방탄 콘서트 가니까... 헤헤... 콘서트만을 기다리고 있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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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시험 기간이어도 하루쯤은 놀아도 된다고 생각하는 수정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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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시험이 목금월화인데 방타니들이 금요일이 와요... (도리도리) 아아, 콘서트... 부러워요... (손 느린 정국무룩) 아가... 몸 조심히 잘 다녀오셔요... 부비부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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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ㄴ데 오빠 시험 보지 않았어여? 또 봐여? 기말고사인가... 네에. 잘 다녀올게여. 부비부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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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끄덕끄덕) 저희 학교가 시험을 워낙 빨리빨리 보아서, 헤헤... 기말고사, 으쌰! 오구, 정말 조심하셔야 해요. 쓰담쓰담. 아가, 오늘 하루에는 어떤 일들이 있었나요?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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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대단하다. 정국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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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아코코, 아녜요, 아녜요... (도리도리) 당일이 되면 몹시 슬퍼하며 책상 앞에서 울먹일 저의 모습이 눈에 선해요... (우울) 으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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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기
쓰담. 그래도 아쉽겠어요. 시험 기간엔 시험공부를 해야 하지만, 사실 그때 노는 게 제일 재미있으니까! 그래도 잘 참았었요. 오구오구. 장해요. 석진이 형은 또 볼 수 있을 거예요! 너무 아쉬워하지 말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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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석진이 형아 어깨가 얼마나 넓을지 궁금하였는데... (울먹) 시험 미워요, 미워요... (끄덕끄덕) 아쉬움이 큰 만큼 열심히 공부를 하여 성적을 올릴 것이에요, 으쌰... (눈물 닦기) 오구구, 오늘 하루는 어떻게 보내셨을는지.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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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으쌰! 정국 씨 눈물 닦아줘야겠다. 아구구, 시험이 진짜 잘못했어요, 그렇죠. 쓰담쓰담. 제가 정국 씨 성적이 잘 나오길 꼭꼭 기도할게요. 저는 오늘 좀 정신없었어요. 마음이 자꾸 급해서 허둥대고... 부우우... 숨을 골라야 하는데, 어려워요. 정국 씨는 오늘 어땠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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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구, 감사드려요, 형아... 부둥부둥... (끄덕끄덕) 시험 맴매예요, 맴매... (국무룩) 오구구, 꼭 좋은 성적을 받아 올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으쌰! 헤헤. 오구구... 자, 따라 해 보셔요! 후우, 하아.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어요, 진기 형아. 쓰담, 쓰담. 저는, 아주 일상적인 하루를 보내었어요! 아아, 하루 종일 둥이 이야기를 하였어요,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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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후우, 하아... 진정시키기. 아, 둥이. 엄청 귀여웠어요. 어제 얘기하는 거 보고 진짜 귀여워서, 오구오구. 귀여운 사람이 귀여운 인형에 대해 얘기를 해! 심장이 쾅쾅! ...후우, 하아. 정국 씨도 오늘 하루 고생했어요. 둥이와 함께하는 하루. 지금은 이야기만 하겠지만 곧 같이 지내겠네요! 둥이를 데리고 있는 정국 씨는 무척 귀여울 거예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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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6에게
[바쁜 일상 속에서도 숨 고르기는 필수입니다! -공익 광고 협의회장 전정국] 헤헤... 쓰담쓰담. 아코코, 저는 전혀 귀엽지 않은 사람인데, 그리 말씀하시면... (눈 데굴) (부끄) 오구, 저의 생각에는 진기 형아께서 훨씬 귀여우신 것 같아요, 헤헤. 부둥부둥... (끄덕끄덕) 어서 둥이가 저의 가족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콩닥콩닥) 아직, 주문 신청 기간도 아닌데, 너무 설레요... (발그레) 둥이, 둥이... 미리 이름도 지어 놓았어요, 헤헤... (흔들흔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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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정국이네에게
세상에, 그래서 그 공익협회 지원하려면 어디로 연락하면 되나요... 저도 얼른 정국 씨가 둥이의 가족이 되어주면 좋겠어요! 이름도 지어놨어요? 아, 궁금하다. 물어봐도 돼요? 아, 근데 둥이 왔을 때 물어보고 싶기도 하고... 그래도 궁금해요. 뭐라고 불러줄 거예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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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0에게
010... 헤, 헤헤. 쓰담쓰담. 아코코, 아직은 비밀이에요, 헤헤... 참고로, 이름을 두 개로 지었어요! 옷에 따라 이름이 달라져요, 헤헤. (흔들흔들) 둥이가 저의 가족이 되면 꼭 알려 드릴게요! (끄덕끄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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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정국이네에게
귀여워라. 아구아구, 정국 씨 쓰담. 이름이 두 개라니! 얼른 둥이가 정국 씨에게로 갔으면 좋겠어요. 내가 더 들떴어ㅋㅋ. 꼭 알려줘야 해요. 약속! 정국 씨, 저 먼저 자러 갈게요. 푹 자고, 내일 하루도 행복해요! 토닥토닥. 다음에 또 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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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3에게
진기 형아도 쓰담쓰담. 오구구, 귀여우셔요, 헤헤... 부둥부둥. (끄덕끄덕) 약속, 약속! (새끼손가락 꼬옥) 쓰담. 오구, 안녕히 주무셔요, 형아. 예쁜 꿈만 꾸시길 바라요, 부디. (♥)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예쁜 사람아 :) 또 뵈어요, 형아! 꼬옥, 부둥부둥. 자장, 자장. 오구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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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나같으면 하루 논다고 성적 안 떨어져! 하고 갔을텐데. 대단하다, 진짜... 또 볼 기회가 생길거예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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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방탄이 내 인생을 책임져 주지는 않는다! 라는 마음 가짐으로 견뎌냈어요... 친구가 연석으로 예매도 해주었지만... (울먹) 그렇... 겠죠? (스스로 쓰담) 전정구기, 장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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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그래도 친구가 수고했네. ㅋㅋ 친구 나중에 맛있는 거 사주고, 그래요. 장하다, 오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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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끄덕끄덕) 제게 몹시 틱틱거리기는 하지만, 아주 좋은 친구예요... 방타니들 잘 보고 와, 친구야... (훌쩍) 사탕을 사줘야겠어요, 헤헤... (눈물 닦기) 부둥부둥... 독자님,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나요?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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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못 보내진 않았죠. ㅋㅋ 정국이는, 아... 공부 열심히 했죠? 쓰담쓰담. 좋은 성적 받을 수 있을 거예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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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0에게
오구구, 못 보내지는 않으셨다니래도 안심이에요, 헤헤. 쓰담, 쓰담. ... (눈 데굴) (도리도리) 헤, 헤헤... (먼 산) 공부는, 내일부터! 으쌰! 영어 만점, 으쌰! (굳은 다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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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예쁜 아가, 그닥 좋은 하루를 보낸 것 같지는 않네. 곧 기회가 생길테니까 너무 속상해하지 말고. 식사는 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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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예, 예쁜 아가가 어디에... (눈 데굴) (끄덕끄덕) 아쉬운 마음이 크긴 하지만, 다음에 또 기회가 온다면, 그때 보러 가면 되는 것이니까요! 으쌰! 헤헤... (끄덕끄덕) 맛있는 집밥을 먹었어요, 헤헤. (흔들흔들) 예쁜 독자님께서도 끼니를 든든히 챙겨드셨을는지.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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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아쉽게도 저녁은 걸렀어. 일이 좀 있어서. 대신 아침 점심을 잘 챙겼으니까 걱정은 안 해도 돼. 집밥 먹었어? 좋겠다. 부러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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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아코코... 걱정을 말라 하셔도, 걱정이 되는걸요... (울상) 그래도, 나머지 두 끼는 다 잘 챙겨드셨다니 다행이에요. 쓰담쓰담. 내일은 부디, 세 끼 다 든든히 챙겨드실 수 있길 바라요. 부둥부둥. 아코코, 본의 아니게 독자님의 부러움을 사게 되었네요... (눈 데굴) 토담, 토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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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귀엽기는. 집에 잘 안 들어가서 집 밥 먹을 일이 잘 없어. 그래서 집 밥 먹고 다니는 사람들이 더 부러운거고. 내 상황때문에 그러는 거니까 당황하지 마. 눈 굴러가는 건 좀 귀엽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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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정국이네
15에게
아코코... 왜 집에는 잘 안 들어가셔요? 바쁘셔서 그런 것이셔요? 토담, 토담. 독자님, 으쌰! 비록, 집 밥은 못 챙겨드시더라도, 끼니 꼬박꼬박 잘 챙겨드시기, 아시죠? 아이, 착해. 헤헤. 쓰담쓰담. (끄덕끄덕) 네, 독자님... 헤,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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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멋진 정국이네에게
웃는 것도 예쁘고. 집이 멀기도 멀고 엄마가 해주는 집밥을 먹으러 가기엔 집이 너무 멀어서. 그래도 사먹는 끼니라고 잘 챙기고 다녀. 이름 바꿨네. 넌 예쁜 게 더 잘 어울리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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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8에게
(부끄) 칭찬은 부끄럽습니다, 네... (손으로 얼굴 꽁꽁) 아코코, 그렇군요... 쓰담, 쓰담... 오구. 착해요, 착하다. 부둥부둥. 앞으로도 그렇게, 잘 챙겨드셔야 해요, 독자님? 오구구. 쓰담. 아코코, 제게는 너무 과분한 수식어가 아닌가 싶어요... 물론, 멋지다는 말도 마찬가지이지만요, 헤헤...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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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8에게
손이 느린 탓에, 답이 자꾸 늦어지는 점, 사과드려요.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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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정국이네에게
천천히 해도 괜찮아, 급하게 살아서 좋을 거 있나. 라고 말해놓고는 웃기지만 다시 일 보러 가봐야겠다. 오늘도 잘 자고 좋은 밤 보내, 예쁜 국.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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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1에게
오구구. 쓰담, 쓰담. 남은 하루도 잘 마무리 지으시고, 부디, 예 밤이 되시길 바라요, 예쁜 독자님. 부둥부둥. 제 사담에 들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꾸벅) 국나잇, 미리 안녕히 주무셔요. (♥) 또 뵐 수 있길.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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