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체육 시간에 앞으로 철푸덕 넘어졌는데...
손으로 몸을 받친다고, 이케이케 하다가...
손톱이 들려서... 아야, 아야... (눈물 글썽)
너무 아프고, 너무 놀라서 눈물을 펑펑 흘리며 보건실을 다녀왔어요... (울상)
그래도, 손톱이 뽑히지는 않아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끄덕끄덕)
독자님들께서는 미리미리 손톱을 잘 깎아두셔서,
저와 같은 사고를 겪지 않으시도록 유의하셔요... 부둥부둥...
모두들, 오늘 하루도 기분 좋게 보내셨을는지 모르겠어요. 쓰담.
사담. 저와 도란도란, 이야기꽃 피우다 가셔요. (♥)
아차차, 오늘, 드디어 둥이를 주문&입금하고 왔어요, 헤헤. (흔들흔들)
둥아, 곧 만나자! 아빠가 많이 아껴! (발그레) (콩닥콩닥)
이 시리즈
모든 시리즈
아직 시리즈가 없어요
최신 글
위/아래글
공지사항
모든 시리즈
아직 시리즈가 없어요
최신 글
위/아래글
현재글 손톱은 그때그때, 잘 깎아두어야 해요 37
10년 전공지사항

인스티즈앱 
율법상 처녀를 처형할 수 없는 이란이 한 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