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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당신 맘에 들고 싶어요 | 인스티즈

 

자기, 머리 꼭대기 위에서 놀아도 돼요?

 

'독자님들의 머리 꼭대기 위에서 놀고 싶다'라는 이룰 수 없는 큰 꿈을 지닌

전정국님의 치명적인 남자인 척이 시작되었습니다, 헤헤... (부끄)

징쨩이 최고시다! (끄덕끄덕) 노래가 다, 다 좋아서 깜짝이야! 했어요, 헤헤.

모두들,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을는지 모르겠어요. 쓰담쓰담.

사담. 저와 도란도란, 이야기꽃 피우다 가셔요. (♥)

제가 또, 또 사담을 올리는 까닭은...

네, 이번 시험을 포기하였습니다... (울먹)

그래도, 과제 4개는 오늘부로 다 마무리 지었어요...

장하다, 전정구기... (스스로 쓰담)

주말 내내 책상 앞에 앉아 있는 걸로... (끄덕끄덕)

으쌰, 으쌰! (눈물 닦기)

독자님들이 뵙고 싶은 밤이에요... 부둥부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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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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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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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형아는 독자님들 마음에 들고 싶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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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
수고했어, 정국이. 과제 끝낸 것만 해도 어디야. 수고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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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헤헤... (뿌듯) 아, 아. 보고서 3장을 쓰는 과제가 있었는데... 쓰는 도중에 파일이 다 날아가서... (국무룩) 과제를 다 끝내고 나니 시험공부가 전혀 눈에 들어오질 않네요, 헤헤... 이제 큰일이 났어요, 정말... (한숨) (먼 산) 경수 형아, 오늘 하루는 잘 보내셨어요? 오구구. 꼬옥,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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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그럴 수 있어. 슬프다. 그래서 형은 과제할 때 두 문장 쓰면 Alt+s... 쉴 새 없이 누른단다. 날려도 한 문장, 두 문장이니까... 형은 일단 이번 주 시험이 끝났어. 많이 졸려. 일주일 내내 네 시 전에 잔 적이 없어서 눈이 많이 아파...ㅠ 자야하는데, 자던 시간이 아니라 몸만 피곤하고 정신이 멀쩡하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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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그래서... 10분 즈음 울다 다시 시작하였어요... (훌쩍) 아코코... 조심하셔요, 형아... 쓰담. 와아, 부러워요... (초롱초롱) 오구구, 피곤하시다면 어서 주무셔요, 형아. 쓰담. 자장, 자장. 눈을 꼬옥 감으시면 곧 잠 님께서 솔솔 찾아오실 거예요! (끄덕끄덕) 눈 꼬옥. 오구. 시험공부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형아. 꼬옥,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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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그러면 뭐해... 수요일까지 시험이라, 또 공부해야 하는 걸. 조금 슬프지만, 오늘은 일찍 자려고. 정국이는 언제 잘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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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에게
아코코... 경수 형아, 으쌰으쌰! 저는 밤을 새울 터이니, 형아께서는 일찍이 주무신 후, 새벽같이 일어나셔서 공부를 하시길 바라요! (끄덕끄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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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정국이네에게
그렇게 나는, 한참이나 자고 일어날 것... 같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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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7에게
30분만 잔다는 게... 씻지도 않고 푸욱 잠에 들어버렸어요... (머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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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ㅅㅈ
정국~ 정국이~♡ 정구기 보고 싶었음. 누나도 시험은... 씨벌... 괜찮아, 우리 다음 시험은 잘 보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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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수정이 누나야!! (와다다) (와락) 꼬옥, 부둥부둥... 오구구... 그래요, 그래요... 다음 시험부터 잘 보면 되는 것이에요... (끄덕끄덕) 괜찮아요, 괜찮을 거예요... (울먹) 아니, 아니... 반 등수도 오르고, 평균도 올랐는데 전교 등수가 내려간다는 게 있을 수가 있는 일인가요? 정말, 정말... (눈물 뚝뚝) 저번 시험 성적표를 받고 나니 공부 의욕이... 샤르르... (우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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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씨벌탱, 누나는 믿었던 국어를 조짐으로써 삶의 의욕을 잃었어... 누나는 문과 오면 안 됐었는데... 시간을 돌릴 수 있다면 꼭 이과를 택할 테야. 하지만 그럴 수 없으므로 좆같은 문과 공부를 계속 한다. 어구, 그래쏘. ㅠㅠㅠㅠㅠㅠ 학교가 잘못했네, 씨벌. 다 데리고 와. 옘병할... 울지 말고... 누나랑 공부를 하자! 오랜만에 만나서 하는 말이 이딴 말이라 미안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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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영어... 이렇게 못할 수가 없어요, 정말... 이번 일을 계기로, 제게는 관사 공부가 절실하다는 것을 간절히 깨닫게 되었어요... 바버, 몬초니... (울먹) 어떻게 영어에서 평균이 4점이나! (울컥) 으쌰, 으쌰...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할 거예요, 정말... (끄덕끄덕) (눈물 닦기) 공부, 공부... 오늘은 밤을 새울 거예요... 잠 님, 오지 말아 주셔요, 부디... (샤바샤바) 아코코, 아녜요, 아녜요... (도리도리) 저는 괜찮으니 미안해 마셔요, 누나야. 부비부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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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누나는 공부하러 오긴 왔는데 걍 집에 갈래. 짜증 나... 다 짜증 나... 성적표 오면 찢어버려야지... 정국이 잠은 누나가 다 가져가는 걸로. ㅋㅋ 아, 단톡 글도 써야 하는데... 그건 내일... 밥은 잘 먹고 다니니, 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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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9에게
아코코, 누나야... 공부하셔야 해요, 누나야... 아이, 착해. 쓰담. 오구... 토담, 토담. 헤헤, 감사드려요, 누나야! 벼락치기 으쌰! 와아, 오래간만에 몽실 가족들을 보게 되겠네요! (흔들흔들) 헤헤. (끄덕끄덕) 당연하죠! 냠냠. 누나야께서는요? (초롱초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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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정국이네에게
ㅋㅋㅋㅋㅋㅋㅋ 맞아... 공부해야지... 한 시간만 더 하고 가야겠당. 걔네 과연 올까? ㅎㅎ 안 오면 수정이 마상. ㅠ 사실 구라야. 누나도 잘 먹고 다니지... 누나가 안 먹으면 또 누가 먹겠어... 근데 오늘은 저녁을 못 먹었다. 어쩌다 보니 이미 저녁 시간이 지나있었어. 대신 간식 졸라 먹음. ㅋㅋㅋㅋㅋㅋ 저녁을 안 먹은 의미가 거의 없... 라바 통통 존맛인 거 아니? 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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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1에게
공부... 해야 하는데... 잠이... 솔솔... 오구구, 열심히 공부하셔요, 누나야... 저는 우선, 잠을 조금 자고... Zz... 아코코... 끼니 잘 챙겨드시고 다니셔요, 누나야... 쓰담... 으구, 군것질은 나빠요, 맴마... 부둥부둥... 라바 통통은 무엇일까요... 잠이 와요, 누나야... 어떡해요, 어떡하죠... 이를 어찌해야 좋을까요... (울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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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정국이네에게
헉 라바 통통 모르는 것? 걍 존맛. 개존맛. 지에스 가면 팔걸. 나중에 먹어볼 것. 잠... 그래, 지금이 잠이 올 시간이지. 그럴 때는 그냥 자는 게 상책이란다. 어차피 글자는 머리에 들어오지 않아. 지금 코 자고 내일 일어나서 더 많이 하면 돼, 정구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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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4에게
30분만 자고 일어나려 하였는데... 아침이 밝아버렸네요... 헤헤...(우울) 누나야, 오늘 하루도 으쌰! (♥) 라바 통통 다음에 꼭 먹어볼게요, 헤헤.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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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아코, 귀여워. 오늘 하루도 수고 많았어요, 정국아. 누나라면 과제도 다 못 끝냈을 텐데. 정국이의 부지런함에 칭찬의 박수. 짝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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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도리도리) 저는 귀엽지 않습니다, 네... (발그레) 아코코, 수고는요... (도리도리) 오구, 누나야께서도 오늘 하루, 수고가 많으셨어요. 쓰담. 헤헤... (박수 짜짝) (스스로 쓰담) 하지만, 과제만큼이나 중요한 시험이 며칠 남지 않았어요... (먼 산) 으쌰, 으쌰... 누나야, 오늘 하루는 어떻게 보내셨나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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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이름을 안 달았네. 수지 누나예요. ㅋㅋㅋㅋ 쓰담. 잘 할 수 있을 거예요. 누나는 수능, 정국이는 시험 완전 잡고 오는 걸로. 누나는 어, 학교 오전 수업만 듣고 집안일 생겨서 아직도 돕는 중, 예. 힘듭니다. 누나 집 보내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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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구, 이름을 알려주시지 않으셔도 알아 뵐 수 있으니 걱정 마셔요, 누나야. 쓰담. (끄덕끄덕) 우리 모두 으쌰! 수능, 정말 얼마 남지 않았네요... (콩닥콩닥) 아코코... 하트, 빵야! (♥♥♥) 으쌰, 으쌰! 저도 보내드리고 싶어요, 정말... (울상) 부비부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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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윽... 늦게 봤다. 정국이가 그렇게 안겨서 부비거리면 누나는 귀여워 죽어요. 8ㅅ8... 누나인지는 어떻게 안 거지. 감동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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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GIF
첨부 사진15에게
이거 정국이 같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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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6에게
(꼬리 살랑) (부비부비) (초롱초롱) 수지 쥬잉!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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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정국이네에게
? 뭐야. 뭔데 존나 귀여워... 윽... 누나 죽어. (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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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9에게
헤헤. 꼬옥, 부둥부둥. 잘 자써요, 쥬잉? 아치미 챈겨요, 수지 쥬잉!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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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정국이네에게
으응. 잘 잤어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 정국이도 아침 챙겨요.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헉헉. (씹덕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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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0에게
... 쥬잉? (앞발로 톡톡) (울먹) 쥬이니 쥬거써요? (눈물 뚝뚝) 정구기 바비 잘 챈겨 머글게요... 쥬잉이 깨꼬다기 하지 마세요... (부비부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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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정국이네에게
아, 아. 안 죽었어요. 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죽을 거 같아. 정국이 아직 밥 안 먹었어요? 쓰담. 얼른 먹지. 9ㅅ9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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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1에게
(훌쩍) 쥬이니, 쥬이니 안 쥬거써요? (울망울망) (부비부비) 쥬이니 쥬그면 안대요... 정구기 슬포... (끄덕끄덕) 응응, 정구기 아지근 꼬르르기 아니에요! 또, 또... 정구기 겨론식 가야 해서 빤니 챈겨야 해요! 아치미 몬 머그야...(귀 추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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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정국이네에게
결혼식장 가요? 부럽다. 누나는 아침도 못 먹고 병원 가는 중입니다. 택시 잘못 탄 거 같아서 무서워요~! ㅎㅎ 누나가 더 이상 사담에 오지 않는다면 장기가 털린 겁니다. 우리 정국이 얼른 가서 맛있게 먹고 와요. (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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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2에게
시허미 곤부 해야 하는데... (울먹) 아코코... 아프지 마라요... 꼬옥, 부둥부둥... 으구, 그런 마리 하는 거 아니에요! 쓰담. (끄덕끄덕) 녜! 부비부비... 언부니 힘드러야... (꼬리 살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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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정국이네에게
아파서 가는 건 아니니 걱정 마요. 쓰담. 누나 생존. 진짜 무서웠다니까요. 언붕이 힘들 거 같은데 그만큼 귀여워서. 쿠키가 언부이 계속 해줘쓰면 조켔어. ('ㅅ' ) 이런 느낌. 누나 언붕 잘하죠?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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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4에게
다행이에요, 헤헤... 오구구. 토담토담. 그럼... 앞으로 계속 수지 쥬잉이! (머엉) (끄덕끄덕) 귀여우셔요, 헤헤... 부비부비... 언부이 조아, 조아.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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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정국이네에게
쓰담, 쓰담. 누나가 바빠서 정국이랑 대화가 자꾸 끊기네. (ㅠㅠ) 다음에 더 길게 얘기하는 걸로. 잘 다녀와요! 부빗. 쿠키 아녕.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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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9에게
오구구, 오늘 하루도 부디, 어여쁜 하루가 되시길 바라요, 누나야. (♥) 늘 감사드립니다! 또 뵈어요! (꾸벅) 헤헤. 쓰담쓰담. 아녀엉! (손 흔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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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쥬잉, 자랑할게 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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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첨부 사진(내용 없이 첨부한 댓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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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예쁜 딸기... 딸기는 예뻐요... (초롱초롱) (똘망똘망) 맛있, 맛있겠다요... (머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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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흐흐, 맛있었어. 다음에 나랑 손 잡고 별다방 가서 먹고오자.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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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끄덕끄덕) 쥬잉이랑 비츄랑 손 꼬옥 잡고 별다방으로, 슝슝! 헤헤. 부둥부둥. 우리 비츄, 오늘 하루는 어떻게 보내었나요? (갸우뚱)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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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정국이네에게
오늘 하루는 잘 보냈어. 사실 오늘 아침에 쥬잉 생각이 나서 딸기크림프라푸치노 시켰다? 쥬잉은 오늘 하루 어땠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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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0에게
오구, 잘 보내었다니 다행이에요. 쓰담. (깜짝) 와아, 정말요? (발그레) 부비부비... 헤헤... 쥬잉이는 오늘 하루... 과제, 과제, 과제... (침울) 힘든 하루였어요...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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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정국이네에게
토담. 고생했어요 쥬잉. 비츄 보고 힘내요 쥬잉. 힘을 내요 비츄파워! 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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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2에게
오구구, 고마워요, 우리 비츄... 비츄야, 쥬잉이는 잠시 눈을 붙일 터이니 30분 뒤 깨워주셔요... 부둥부둥... 쥬잉이 코오하고 공부를 시작해야겠어요... 부비부비... 우리 비츄도 으쌰!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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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정국이네에게
응, 30분 뒤에 올게요 쥬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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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정국이네에게
쥬잉.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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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8에게
쥬잉이 코오 자버렸어요, 비츄야... (눈물 뚝뚝) 부비부비... 쥬잉이 슬퍼요... (울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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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정국이네에게
괜찮아요, 쥬잉. 쓰담쓰담. 잘 잤어?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요 쥬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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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3에게
오구구. 우리 비츄도 예쁜 하루 되셔요. (♥♥♥) 쓰담. 아침 든든히 챙겨요, 비츄야.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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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정국이네에게
쥬잉도 아침 든든히 챙기기, 약속.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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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5에게
(끄덕끄덕) 약속, 약속! (새끼손가락 꼬옥) 헤헤. 우리 비츄도 쓰담, 쓰담.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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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정국이네에게
쥬이잉... 나 침대에서 일어나기 싯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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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6에게
으구... 어서 일어나셔요, 비츄야. 아이, 착하죠. 쓰담. 일어나면... 뽀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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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정국이네에게
일어났어. 뽀뽀, 뽀뽀 해죠! 뽀뽀오! (와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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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7에게
(깜짝) 알게, 알겠어요, 비츄야! 진정, 진정해요... 쓰담, 쓰담... 오구, 예뻐. (♥) 쪽, 쪼옥. 쓰담. 헤, 헤헤... (부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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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정국이네에게
쥬잉이 귀여워, 쓰담. 쪽, 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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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8에게
헤헤, 쥬잉이 므쨍이! (쁘이) 부비부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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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정국이네에게
쓰담. 쥬잉이 멋쟁이!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 쥬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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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0에게
오구구. 우리 비츄,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를 보내길 바라요, 부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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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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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슬기 누나야! 꼬옥, 부비부비... 저도 뵙고 싶었어요, 오구구... 누나야, 오늘 하루도 부디, 예쁜 하루가 되시길 바라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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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기
보고 싶어서 허벅지 찌르다가 그래도 멍들기 전에 도장 꾹꾹 찍고 가요! 그사이 많은 일이 있었네요, 쓰담쓰담. 저는 요새 시간이 저를 낭비하고 있어요. 음, 낭비 말고 남용? 어쨌든, 정국 씨, 그래도 주말이니까 행복하게 보내요! 시험은 어떻게든 될 거예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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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아코코... 허벅지 호오... 찌르지 마셔요, 아야 해요... 쓰담. 오구. 저 또한, 시간을 남이에요, 헤헤.. 아효효... (한숨) (먼 산) (끄덕끄덕) 부디, 기분 좋은 주말이 되시길 바라요! 오늘 하루도 으쌰! (♥)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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