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머리 꼭대기 위에서 놀아도 돼요?
'독자님들의 머리 꼭대기 위에서 놀고 싶다'라는 이룰 수 없는 큰 꿈을 지닌
전정국님의 치명적인 남자인 척이 시작되었습니다, 헤헤... (부끄)
징쨩이 최고시다! (끄덕끄덕) 노래가 다, 다 좋아서 깜짝이야! 했어요, 헤헤.
모두들,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을는지 모르겠어요. 쓰담쓰담.
사담. 저와 도란도란, 이야기꽃 피우다 가셔요. (♥)
제가 또, 또 사담을 올리는 까닭은...
네, 이번 시험을 포기하였습니다... (울먹)
그래도, 과제 4개는 오늘부로 다 마무리 지었어요...
장하다, 전정구기... (스스로 쓰담)
주말 내내 책상 앞에 앉아 있는 걸로... (끄덕끄덕)
으쌰, 으쌰! (눈물 닦기)
독자님들이 뵙고 싶은 밤이에요... 부둥부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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