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이네: 으음... 시험은 왜 존재하는가? 헤헤... 배고파요! (데굴데굴)
.
꾹기자: ... 꿀꿀이... 시험공부는 잘 되어가시나요?
정국이네: ... 네? (갸우뚱) (도리도리) 아니요... 이제 겨우 두 과목을... (우울) 과제에 시간을 다 빼앗겨서... (울먹) 아니, 어떻게 일주일에 과제가 4개나... (한숨) 또, 조별 과제... 저 혼자서 다 하느라 시간이... (눈물 뚝뚝) 기자님께서는 절대, 절대로 친한 친구들과 같은 조를 짜지 마셔요... (울컥) 나쁜 머쓰마들... 선생님께 말씀드려서 점수는 내 혼자 다 가져갈끼다! (울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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꾹기자: 아코코, 진정하셔요... 토닥토닥... 그럼, 이번 시험은 포기하신 건가요?
정국이네: (끄덕끄덕) (한숨) 아아, 어서 독자님들이 뵈고 싶어요... (현기증) 인터뷰 그만하고 사담을 열어보아요, 기자님... (초롱초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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꾹기자: 으구... 알겠어요. (쓰담쓰담) 사담입니다!
정국이네: 저와 도란도란 이야기꽃 피우다 가셔요! (♥) 헤헤.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예쁜 독자님들. (♥) 꼬옥, 부둥부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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