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writing/182947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사담톡 상황톡 공지사항 팬픽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딸기우유먹고싶다 전체글ll조회 664
"아가 일어나 도착했어" 

 

 

"아 벌써? 아 졸려......" 

 

 

"짐은 다 정리해뒀으니까 옷 갈아입고 자던가" 

 

 

"헐 마망 고마워ㅠㅠㅠㅠㅠㅠ" 

 

 

"엄마 주차하고 들어갈게 랩몬이랑 먼저 들어가 아가" 

 

 

"웅 빨리 와 마망" 

 

 

 

 

 

왜 뭐 우리 엄마는 나 아가라고 부른다 

왜냐고? 아직 난 엄마한테 아가니까 (뻔뻔 

 

아 알았어 취소 캔슬.. 돌 내려놔....그래 착하지..... 

 

 

 

 

ㅎㅎ님들 예전 살던 집에 그대로 이사온 기분 암? 

매우 오묘 이게 낯설지도 않고 그렇다고 익숙하지도 않고 그런다 

 

 

 

비밀번호는 당연히- 891214  

 

크으 역시 우럼마 센스 엄지척 

 

 

 

 

 

워 집안은 다 비슷하넹 일단 내방부터 뚜씨뚜씨! 둠칫둠칫! 

발소리 귀엽지? 알아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ㅋ ㅋ ㅋ ㅋㅋㅋ 

 

 

와우 내방 핵러블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주인 닮암ㅅ나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이뽀라ㅠㅠㅠㅠㅠㅠ 

 

 

 

와 우리엄마 덕후상자는 안건들였어 센스봐... 진자...체고야... 

예쁘다... 내 방....... 이젠 내 방아닌 내 방이겠지? 

눈물 난다 (코쓱  

 

 

여기부터 브마를 하나씩 6cm 간격으로 모두 붙이는거야 

마망이 이제 이사 안간대쏘 와 진자 개신나 (내적댄스 

 

 

나도 브마 벽에 붙인다 /!~!~!~!~!~!~!~!!~!!  

개신나 이게 덕후ㅜ의 낙이지 모ㅠㅠㅠㅠㅠㅠ  

우로빠들 얼굴만 봐도 해피니쓰 뿌야 다 해먹는뒈ㅠㅠㅠㅠㅠ 

 

 

 

 

 

아 먼저  

 

 

 

암 컴백! 외쳐! 박탄소!!  

 

 

 

'와 진짜 여기 얼마만이냐....'  

 

 

 

 

초등학교 때 엄마가 직장을 옮기는 바람에 이사도 하고 전학도 갔었다. 가서 적응 할 수 있을까하는 걱정은 일주일도 채 지나지않아 없어졌다. 누가보면 거의 그 동네 토박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내가 왜 여기 다시왔나면 엄마가 이젠 일 집에서 한다고 다시 돌아옴 ㅋ ㅋㅋ ㅋ 개행복 신나 디져벌임... 와... 얼마만이야 진짜...?  

 

 

 

 

 

오랜만에 애들한테 연락해봐야지 으캬캬재ㅐ자두더ㅜㅇ  

애들 놀래켜 주려고 일부러 말도 안했는뎅 흥헹! 헤흥!  

 

 

 

 

 

 

 

 

 

 

 

 

 

 

 

 

 

>>>>>>> 내 세컨드 예림♡ 

 

 

 

아 우리 예림이를 소개하자면 어렸을 때부터 항상 같이 다녔던 친구~! 나한텐 엄청 소중한 사람 나중에 차차 알아가삼 

 

더는 다메...^^ 매력에 퐁동쓰하면 못빠져 나오니까 ㅋㅋㅋㅋ본격 옒맘 

 

 

 

'아 왜 안받아...' 

 

 

"여보세요?" 

 

 

" 어 예림아~!×&2♤&@76^ 나 어디게!!!!!!!!!!!" 

 

 

"아 탄소야 미안한데 이따 다시 전화할게ㅠㅠ"  

 

 

"헉 모야ㅠㅠㅠ 바빠ㅠㅠㅠㅠㅠ?" 

 

 

"응 학교 축제 준비 때문에ㅠㅠㅠㅠ" 

 

 

"아 알겠어ㅠㅠㅠㅠ..." 

 

 

 

 

 

 

...뭐야..... 허무잼...... 

....아냐 뭐 바쁠수도 있지 축제 준비면 ㅇㅇ 

 

 

 

 

 

뭐 다른 애들한테 하면 되니까 ㅇㅅㅇ... 

.....나 절대 지금 속상하고 섭섭한거 아님 ...  

이해 가능해...ㅇㅇㅇ...점말루.... 어...... 점말점말..... 

 

 

 

 

 

 

 

 

 

>>>>>>>>승관부인 윤정 

 

 

 

이거 내 의지로 저장한거 아님...점말..믿어줘....진정해 워워  

 

 

 

 

 

 

얼마 전 셉틴한테 입덕한 앤데 자기 뺨을 후려갈긴 최애가 생겼다고 하더니 이름이 승관였던가 그러면서 승관부인으로 업글해달래서...^^; 

 

 

 

 

 

 

 

아 얜 예림이랑은 다른 분위기...? ㄹㅇ실친 예림이랑은 뭔가 애틋하고 그런다면 얜 걍 맨날보는 우리집 현관문 같은 존재야 언더스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 왜" 

 

 

오 미틴 받았다.  

 

 

 

"님 어디? 나 남양주옴" 

 

 

"리얼? 놀러옴?" 

 

"야 올꺼면 미리 말을 하지 새X야" 

 

"님 집 몇시까지 가는데" 

 

"이따 만나 안만나면 니 택배 냥이줌" 

 

"이따 톡해라 ㅃ2" 

 

 

 

 

 

 

아니...시X......... 말 할 기회 1도 없...... 

...아 이제 이해가? 예림이랑은 다른 분위기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윤정이가 말하는 택배가 뭐냐면  

저번에 나온 우리 쟈이니 오빠들 도쿄돔 딥디.....아 이제 내 손에....  

드디어.....
모든 시리즈
아직 시리즈가 없어요

최신 글

위/아래글
현재글 [방탄소년단/탄소] 어차피 결혼은 너랑 00  5
10년 전

공지사항
없음
설정된 작가 이미지가 없어요
대표 사진
딸기우유먹고싶다
끙 열어분 .... 글 끝까지 안보이죠......?ㅠㅠㅠㅠ 이게 왜 그럴까요ㅠㅠㅜㅜㅠ뭐가 문제지ㅜㅜㅜㅜㅜㅜㅜ
10년 전
대표 사진
딸기우유먹고싶다
조회수가 없네....6v6..... 헤헤..... 누군가 언젠간 읽겠져.....? 그래요
10년 전
대표 사진
딸기우유먹고싶다
댓글이 왜 자꾸 올라갈까..... 글이 왜 잘리는걸까........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130.184
헤헤 제가 읽었네여 ㅎㅎㅎ글이왜 잘리는걸까ㅜㅜ 잘모르겠네요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9.187
작가님~ 저 [흥탄♥]으로 암호닉신청해두 되요??? 잘부탁드려용~~
10년 전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피어있길바라] 천천히 걷자, 우리 속도에 맞게2
10.22 11:2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만큼 중요한 것이 존재할까1
10.14 10:27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쉴 땐 쉬자, 생각 없이 쉬자
10.01 16:56 l 작가재민
개미
09.23 12:19
[피어있길바라] 죽기 살기로 희망적이기3
09.19 13:16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가볍게, 깃털처럼 가볍게
09.08 12:13 l 작가재민
너의 여름 _ Episode 1 [BL 웹드라마]6
08.27 20:07 l Tender
[피어있길바라] 마음이 편할 때까지, 평안해질 때까지
07.27 16:30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흔들리는 버드나무 잎 같은 마음에게78
07.24 12:2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뜨거운 여름에는 시원한 수박을 먹자2
07.21 15:4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은 찰나의 순간에 보이는 것들이야1
07.14 22:30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이 필요하면 사랑을2
06.30 14:1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새끼손가락 한 번 걸어주고 마음 편히 푹 쉬다와3
06.27 17:28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일상의 대화 = ♥️
06.25 09:27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우리 해 질 녘에 산책 나가자2
06.19 20:5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오늘만은 네 마음을 따라가도 괜찮아1
06.15 15:2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세상에 너에게 맞는 틈이 있을 거야2
06.13 11:5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바나나 푸딩 한 접시에 네가 웃었으면 좋겠어6
06.11 14:3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세잎클로버 속으로 풍덩 빠져버리자2
06.10 14:2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네가 이 계절을 느낄 수 있었으면 해1
06.09 13:15 l 작가재민
[어차피퇴사] 모든 것을 손에 쥐고 있지 말 걸1
06.03 15:25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회사에 오래 버티는 사람의 특징1
05.31 16:3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퇴사할 걸 알면서도 다닐 수 있는 회사2
05.30 16:21 l 한도윤
[어차피퇴사] 어차피 퇴사할 건데, 입사했습니다
05.29 17:54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혼자 다 해보겠다는 착각2
05.28 12:1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하고 싶은 마음만으로 충분해요
05.27 11:0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출근하면서 울고 싶었어 2
05.25 23:32 l 한도윤


12345678910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1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