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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우ㅜㅜㅜ볼살봐ㅜㅜㅜㅡ귀여워ㅜㅠㅜㅡ' 

'으으,이그나라 브승근...' 

'아ㅜㅜㅜ귀여워ㅜㅜㅜㅠㅜ볼살나줘ㅜㅜㅠㅜㅡ' 

'이그느으르그!!!' 

나는오늘도 나의트라우마인 볼살로장난을당한다 

나의 짜증에 볼살을놓은 승관은자꾸웃으며 나를쳐다본다 

'ㅁ..뭐 왜쳐다봐,ㅇ..왜!!' 

'흐흫ㅎㅎ귀엽닿ㅎㅎ흫' 

'미친놈...' 

나는 애써무시하고 혼자앉아있는 지훈이한테갔다 

'이지훈~매점가자' 

 

[세븐틴/부승관] 내사랑볼살 | 인스티즈

"됬어 꺼져싫어 닥쳐" 

'..뭔거절을4번이나하니 상처받ㄱ..' 

'나랑가자!!!' 

또너냐 부승관.. 

'싫어 나잘래' 

나는 그냥책상에엎드려버렸다 

'아왜~나랑가자나랑~~응?' 

나는 자는척 크릉~하고 코까지골았다 

옆에서 "또라이년. ."이라며 욕을하는 이지훈을애써무시하고말이다 

 

'치,됬어 나도잘꺼야' 

드디어 자기자리로갔는지 내주위는 조용했다 

나는 살며시고개를들어 승관이를쳐다봤다 

잔뜩기가죽은듯 어깨가축늘어진게 영 비맞은 강아지같았다 

'...내가너무했나?' 

"응,존나너무함 개쓰레기인정" 

'시발놈아닥쳐' 

"ㅇㅇ" 

개새끼...땅콩새끼.. 

나는 부승관한테 다가가 부승관의 팔을 툭툭건들며말했다 

 

'ㅇ..야 매점가자' 

'응?싫다며' 

'아!몰라 가는거야 가자' 

그러자승관이는 다시 활짝웃으며 교실을나섰다 

 

그렇게매점을갔다온뒤 승관이는 나와함께 자리로돌아왔다 

나는 자연스럽게 이지훈한테 먹던 포카리스웨트를건냈다 

"올,땡큐" 

이지훈이한입먹으려자 부승관은 뛰어와서 막았다 

'안돼!!!이지훈 내꺼먹어' 

"??꺼져 난포카리야" 

'안돼!!내꺼먹으라고!!' 

"개새끼야 왜이래!!싫다고!!" 

'아!!!시끄러!!!!다들꺼져!!!!!' 

"내자리임 니가꺼져" 

'...죄송 부승관 닥쳐' 

'응' 

그러곤 승관이는 다시제자리로 돌아갔다 

그렇게 자고일어나기를반복하니깐 벌써 종례시간이었다 

종례가 끝나고 나는 얼른집에가서 밀린드라마나봐야지 

하며 걸어나갔다 

그러자 뒤에있던 부승관이날붙잡으며 어딘가로걸어갔다 

'ㅇ,야 부승관 어디가!!' 

부승관은 나의물음에대답하지않은채 걸어갔다 

그리고 우리가 도착한곳은 

처음 부승관이 나의볼을만지곳 음악실이었다 

부승관은 피아노앞에앉더니 피아노를치며 갑자기노래를불렀다 

 

' 아직도 예전의 나에 머무는지 

그래 아마도 작은 너의 눈엔 아직 

어린 아이의 모습으로 보이겠지  

뭐 하루 이틀의 일은 아니니 

근데 뭘 어떡해 

내 앞에서 웃는 게 신경 쓰이는데 

그냥 가만히 있을 상황은 아닌데' 

 

이건..세븐틴 수록곡20이다 

내가 가사와멜로디가좋아서 좋아하는노래이기도하다 

 

노래가끝난뒤 승관이는나를쳐다보며말했다 

'노래어때?' 

나는당연히 고개를끄덕엿다 

솔직히 부승관이노래를잘한다는건알았지만 이정도일줄은.. 

'와...진짜잘한다!!' 

'흐흫ㅎㅎ그래?' 

환하게웃던 부승관은 다시진지해지며 나에게말했다 

 

'내가좋아하는 너봉이볼살' 

그러면서 나의볼살을잡는승관이다 

'내가좋아하는 피아노' 

그러면서 다시피아노에 손을올리는 승관 

[세븐틴/부승관] 내사랑볼살 | 인스티즈

'그리고마지막으로 내가좋아하는 김너봉' 

'응?' 

나는마지막을다시되집었다 

내가..좋아하는..김너봉? 

나는 눈이커진채 승관이를쳐다봤다 

'나너 이지훈이랑같은음료수마시고 대화하는거 질투나 

이게 설마 짝사랑일까했는데 이지훈이 너볼만지는거보고알았어' 

부승관은 침을삼키더니마저 말했다 

'저볼은 나만만질수있는데..내껀데 그러니깐 

정의가내려지더라고 내가너좋아한다는게' 

나는 승관이만쳐다봤다 

'그니깐 이지훈말고 내가평생만지면안돼?' 

'잠시만..이거..고백이야?' 

'응,나는 진지한게안어울려섷ㅎㅎ그래서 대답은?' 

'잠시만..지금정리가안돼서...' 

승관이는 내가정리가될때까지 시간을주었다 

 

나는마침내대답을했다 

'....' 

나의대답을들은 승관이는 활짝웃었다 

'이볼살 내트라우마인데 니가커버해줘 평생' 

승관이는 날껴안고는말했다 

'평생 내가다 커버해주고해줄께 내볼살이야 이거이제' 

우리둘은 서로를바라보며 웃었다 

우리둘뒤로 해가저무는듯 노을이지고있었다. 

 

********* 

아마 이런식일꺼예요..ㅋㅋㅋㅋ 

전왜 불맠은생각이막나면서 일반글은 안써지는거죠?? 

왜죠?? 

하...망했어요 

전왜항상 끝부분이마무리가안될까욬ㅋㅋㅋㅋ 

곧 장편글로다시찾아올께요 

그때까지 텍파를만들러 고고~ 

 


부승관

아,그리고 암호닉은 불맠이곧사라지니깐 

원하시는분은 새로 말씀해주시면 새로다시시작하겠습니다!!

대표 사진
독자1
승관아..ㅠㅠㅠㅠ나는 너 볼살을 평생 만지고싶ㅎ..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
[하얀]으로 암호닉신청할게용 우엉 승관이 설ㄹ레네여ㅕㅜㅜㅜㅜ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
아 사랑스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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