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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전체글ll조회 628
유치원생 아가큥 

 

(+한 5-6? 아니면 기저귀 차고 다니는 아가정도) 

 

 

 

찬열이는 대학생. 아니면 직장인도 괜찮아요. 

 

한가한 찬열이는 부모님이 입양한 아가큥을 돌보기 시작합니다. 

 

 

 

 

 

내가 찬열 

 

 

 

상황은 자유롭게. 

 

잘 떠오르지 않으면, 키워드를 생각해봐요. 

 

 

외출, 간식, 다툼 이런거. 

 

하지만 너무 우울한거 빼고. 

 

 

 

베이스는 다정한 찬열. 

 

 

 

 

 

*12시 30분까지 안 오면, 기다리지 말고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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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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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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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뽀로로 현이. 오렌지. 미니언. ♥. 이오.
갈색렌즈. 현아. 백현이. 하프물범. 승쨩.
크림. 코코몽. 사과쿠키. 별. 으앙. 멍뭉이.
현이. 쪼코 현이. 현이공주. 아가현이.
옹알이현이. 애기. 아지. 사탕현이. 큥이
배켠. 하늘이. 융♥.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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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아, 2분 늦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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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유치원 학부모 참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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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알이현이
키득키득 2분 늦었대요

독자11 l 나
(소파에 앉아서 꺄르르 웃다 형아도 소파에 앉자 형아 허벅지 위에 앉아서 티비 보는) 히, 혀아는 혀니 의자야 모바일
어제 0:11 l 스크랩 답답글 l 수정 삭제

어른찬열
형아 의자야? 그럼 의자 해야지. (그에 몸 굳히고 자세 잡으며) 형아 의자입니다, 편해요? 모바일
어제 0:13 l 스크랩 답답글

독자12 l 나
이잉, 딱딱이야! (몸을 굳히자 형아 어깨를 콩콩 치다 다시 티비를 보는데 뉴스를 보는 형아에 지루함이 몰려와 눈이 스믈스믈 감기는) 모바일
어제 0:18 l 스크랩 답답글 l 수정 삭제

어른찬열
(픽 웃고 보다 조용해진 백현이에 흘깃 앞으로 해서 보니 눈이 반쯤 감겨있다 귀여워 웃고 보다 엉덩이 토닥이며) 아 귀여워. 우리 애기, 졸려요? 코 낸내 할까? 모바일
어제 0:20 l 스크랩 답답글

녜.. 혀니 코 냉내.. (잠결에도 웅얼웅얼 거리며 대답하고는 형아가 등 두들겨주자 작게 코 까지 고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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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귀여워 웃으며 지켜보다 고쳐 안고 제 품에 안고서 천천히 몸 좌우로 왔다 갔다하며 토닥임) 응, 낸내 하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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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천천히 몸 좌우로 움직이면서 토닥여주자 베시시 웃고는 저의 침대에 눕혀 배를 토닥여주자 막 전기장판을 튼 터라 차가운 느낌에 칭얼거리는) 흐이.. 히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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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쉬이, 괜찮아요. (토닥여주며 이불 잘 여며주고 온도 체크하면서) 이제 따뜻해진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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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칭얼거리다 결국 잉잉 거리며 우는데 점점 따뜻해지는 온기가 느껴져 훌쩍거리며 인형 껴안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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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미안해, 형아가. 일찍 켰어야 했는데, (토닥이며 이마에 입맞추고 눈물 닦아준 뒤 눈가에 입맞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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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한참을 새근새근 자다가 맛있는 냄새가 나 부시시한 상태로 방에서 나오는데 거실에서 티비를 보고 계시던 아빠가 저 안아주자 베시시 웃으면서 안기는) 혀니 코오 해써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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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제 방에서 과제 하다가 백현이 일어나는 소리 들리자 살짝 문 열어 보고는 다시 닫고 과제 마무리하며 백현이 오길 기다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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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아빠가 저 내려주시더니 형아한테 가보라는 말에 인형 껴안은채 아장아장 걸어가 형아 방 문에 노크하는) 혀니 와써요, 혀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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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에 문 열어주고 바라보며) 현이 왔어요? 현이 코 낸내 다 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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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고개를 끄덕이고는 전기장판이 틀어지지 않은 형아 침대에 들어가려다 추운지 황급히 나오는) 아이 추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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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아이 추워? (그에 웃고는 제 품으로 안으며 이마에 입맞춤) 형아 침대는 아직 아이추워야. 현이 배 안 고파요? 우리 맘마 먹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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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맘마! (형아에게 안겨서 의자에 앉고는 엄마가 떠주신 국에 있는 꽃게를 시무룩하게 바라보는) 이거 딱딱이라서 혀니 못 머거요.. (엄마가 먹게 해준다는 말에 베시시 웃는) 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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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아, 귀여워. (볼에 웃으며 입맞추고 지켜보면서) 현이 꽃게 좋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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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히히, 딱딱이는 맛 없써요. 근데 안에 있는 보들이는 마시써 (아빠가 먹기 시작하자 저도 먹는데 엄마가 꽃게에 있던 살을 발라내 주자 베시시 웃고는 밥과 국을 먹고는 형아가 먹고 있는 계란말이 보는) 뭐 머거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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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래요, (종알종알 하는 얘기에 흐뭇하게 웃으며 보다 제가 먹는 거 보더니 묻는 말에) 계란말이, 현이도 먹어볼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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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녜, 혀니도 냐암.. (저의 수저 위에 한 입 크기로 자른 계란말이를 놓아주자 입에 넣고 오물거리는) 꼬꼬야? 꼬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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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꼬꼬야. 꼬꼬랑 주황 초록 친구들 넣어서 같이 놀아 하고 둔 거야. (게 다리 하나 들고 먹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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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고개를 끄덕이고는 형아가 게 껍질을 먹는걸 보고 놀라는) 이이, 앙대! 퉤퉤해! 딱딱이야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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