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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전체글ll조회 194

미안한데 혹시 괜찮다면 이야기 좀 할 수 있을까 | 인스티즈

 

 

 

 

검은 사제들 보고 왔더니 불 끄고 누워있으려니까 조금, 음. 그래서. 잠들겠다 싶어지기 전까지만, 아니라면 한마디라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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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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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귀엽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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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귀엽다니 말도 안 돼. 그건 아니고, 그냥 겁이 많은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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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검은 사제들 그렇게 무섭진 않던데, 오늘은 겁이 도드라졌던 하루였나 보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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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봤어? 별로 안 무서웠어? 나는 무서워서 손만 붙잡고 있었는데. 좋겠다, 부러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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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토닥토닥. 많이 무서웠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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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별로 안 무섭다고 그래서 보러 갔던 거였거든. 마음의 준비가 덜 된 상태에서 보니까 무섭기는 꽤 무섭더라. 너도 봤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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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아뇨. 아직. 그런 전 그냥 포기해야 할 거같아요... 전 막 뭐 튀어나오고. 귀신. 이런 거 자체를 무서워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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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아, 그... 아... 단어조차 싫다, 진짜. 그치, 무섭지. 이런 거 잘 보는 사람 신기할 정도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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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네... 저 숨바꼭질보면서도... 와... 시체... 끔찍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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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7에게
나 그 영화는 안 봤어. 아, 그... 아... 자꾸 그런 단어 나오니까 괜히 더 무섭고 그런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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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정, 택운.에게
아아. 미안해요. 그런데 오늘 잘 수는 있겠어요? 이렇게 무서워해서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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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9에게
네가 미안할 건 아니야, 쓰담. 음... 으음. 어떻게든 자야지. 내일도 일찍 일어나야하니까. 설마 못 자지는 않겠지? 설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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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정, 택운.에게
막 예쁜 것들을 상상해보는 건 어때요. 택운이가 들려줬던 시의 내용도 좋고. 아기동물이나. 예쁜 구름. 그런 것들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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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13에게
아, 그런 것도 좋겠네. 모두가 해가 졌다고 말할 때 별이 떴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 같다, 너. 뭔가 그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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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정, 택운.에게
항상 택운이는 말하는 게 예쁜 거 같아요. 고마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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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22에게
시를 가져오는 사람이니까 뭘 쓸 때 한 번 더 생각하게 돼. 과찬이지만, 그렇게 생각해줘사 고마워. 기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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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정, 택운.에게
아뇨. 제가 더 고마워요. 그런데 제가 지금 조금 졸려서요. 자기 전까지 대화하지 못 해서 미안해요. 고운 꿈꾸고. 아니, 일찍, 꿈 없이 곤히 자요. 좋은 하루 보내고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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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25에게
미안하긴 뭐가 미안해. 이야기 나눠줘서 고마워. 푹 자고, 늘 예쁜 밤 보내. 잘 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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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그거 많이 무서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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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음, 내 기준으로 말하면 많이 무서워. 애초에 내가 그런 걸 잘 못 봐서 그럴 수도 있는데, 여자애가 연기를 너무 잘해서 무서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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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아... 나도 주말에 보러갈건데... 겁이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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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마음 단디 먹고 가. 영화 자체는 재밌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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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ㅋㅋㅋ알겠어. 나도 보고 잠 못자면 어떡하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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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10에게
너도 보고 나서 무서우면, 음. 밤에 불러. 말상대라도 해줄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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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정, 택운.에게
내가 널 안 부를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근데 진짜 무섭겠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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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11에게
그러기를 빌게. 응, 꽤... 꽤 많이... 아, 아... 아. 또 생각났어. 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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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정, 택운.에게
? 아아... 안 돼... 보지 말까? 나 그거 영화 보지 말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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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12에게
나처럼 겁 많은 편이면 안 보는 거 추천. 강동원 본 건 좋았는데, 아. 자꾸... 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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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정, 택운.에게
참치형... 우리 참치형 봐야하는데. 혹시 영화에 칼같은거 나와? 뾰족한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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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14에게
아, 음. 응. 나오긴 하는데 그걸 쓰느라 나오는 건 아니고. 여하튼 뭐 칼로 어떻게 하고 그런 종류는 아니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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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정, 택운.에게
그럼 다행이다. 엑소시즘도 무섭긴한데, 칼 안 나오면 도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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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17에게
아, 나오기는 하는데... 사람은 아니지만 찌르는 것도 한 번 나오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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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정, 택운.에게
...? 하... 아무래도 주말에 한 번 나한테 봉사해라 너. 부르면 제발 나와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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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19에게
아마 주말은 한가하니까... 그런데 그거 꼭 봐야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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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정, 택운.에게
참치형이 나오잖아. 봐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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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20에게
아, 강동원이 목적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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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정, 택운.에게
그런건가... 영화도 보고싶고, 마침 참치형이 스크린에 있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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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24에게
일석이조네. 그럼 사람 많은 영화관에서 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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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정, 택운.에게
제일 사람 많을때 가서 봐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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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26에게
응, 착하다. 그게 좀 덜 무서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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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정, 택운.에게
고마워. 꼭 그래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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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ㅋㅋㅋㅋㅋㅋ 귀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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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귀엽다고 하는 사람이 더 귀여운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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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애기네, 애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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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세상에 이렇게 큰 애기가 어디에 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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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여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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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나는 애기가 아니라 아쉽지만 땡.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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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무서웠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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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18에게
...그랬다고 대답한다고 애기라고 하는 건 아니지? 응, 조금 많이. 사실 지금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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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정, 택운.에게
오타, 귀엽다.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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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21에게
아, 이런. 귀여운 게 아니라 이건... 알려줘서 고마워, 수정했어. 갑자기 정신이 번쩍 드네.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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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정, 택운.에게
진짜 귀엽다. 졸리진 않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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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23에게
진짜 전혀 아냐. 아까까지는 졸려서 꾸벅꾸벅 하고 있었는데 지금은 조금 깬 것 같아. 너는? 안 졸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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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정, 택운.에게
오늘 안 잘 예정이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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