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워서 밥을 많이 먹는다던 너에게 권태로워 잠을 많이 잔다는 너에게 슬퍼서 많이 운다던 너에게 나는 쓴다. 궁지에 몰린 마음을 밥처럼 씹어라. 어차피 삶은 네가 소화해야 할 것이니까. 정, 택운.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나의 천사, 나의 꿈. 내 영혼의 숨결 같은 그대여 38년 전위/아래글그런 병이라면 영원히 앓고 싶었다 310년 전삼인칭의 필요성 810년 전사랑일지 모른다고 걸음을 멈춰준 510년 전갈비찜을 밥 위에 얹어주세요 710년 전밤이 내린다, 오늘 밤 나와 함께 죽을래 110년 전현재글 외로워서 밥을 많이 먹는다던 너에게 110년 전미안한데 혹시 괜찮다면 이야기 좀 할 수 있을까 5510년 전나는 내가 완전히 잊혀진 뒤에 죽겠어 110년 전잔잔한 노래와 함께 하는 새벽 1010년 전당신의 긍정을 사랑합니다 110년 전그래, 좋은 건 죄다 너를 닮았구나 110년 전공지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