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미웠던 건 우리가 아니었고 너를 아프게 했던 나였다는 걸 조금만 더 일찍 알았었더라면 그랬었다면 내가 널 얼마나 사랑했었고 그리워하게 될지를 아주 조금만 더 일찍 알았다면 그랬었더라면 참 좋았을걸 완벽하지 못했던 나를 완전하게 했던 단 한사람 너였다는 걸 조금만 더 일찍 알았었더라면 정, 택운.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나의 천사, 나의 꿈. 내 영혼의 숨결 같은 그대여 38년 전위/아래글젊은 날의 초상 110년 전항상 내게 최초의 아침이었어 110년 전레오한테 오스카상 안 줬으면 좋겠다 1910년 전시간 있으면 나 좀 좋아해줘 310년 전그런 병이라면 영원히 앓고 싶었다 310년 전현재글 삼인칭의 필요성 810년 전사랑일지 모른다고 걸음을 멈춰준 510년 전갈비찜을 밥 위에 얹어주세요 710년 전밤이 내린다, 오늘 밤 나와 함께 죽을래 110년 전외로워서 밥을 많이 먹는다던 너에게 110년 전미안한데 혹시 괜찮다면 이야기 좀 할 수 있을까 5510년 전공지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