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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는 왜 눈이 오지 않는 것인가요? | 인스티즈

(입술 삐죽) (꿍얼꿍얼) (불만 가득)
첫눈은 올해 1월에 내렸었던 눈이에요!
눈, 오든가 말든가! 내는 니 싫다, 흥! (이불 덮어쓰기)
저도, 저도 눈... 눈 보고 싶은데... (국무룩)
눈... 예뻐요? (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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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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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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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형아무룩) 근아... 근이도 눈 보고 싶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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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추천, 감사드립니다!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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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후우. 눈 예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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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예뻐요? (국무룩) 이곳에는 눈은커녕 빗방울 하나도 떨어지지 않고 있는데... 바람이 너무 차가워요... (터덜터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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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꼬옥. 춥기는 춥다. 정국이 오랜만이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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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꼬옥, 부둥부둥. 오구구, 옷 따뜻이 챙겨 입으셨죠, 형아? 쓰담. 뵙고 싶었어요. 부비부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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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그래, 아팠다며. 지금은 괜찮아? 쓰담. 너무 가끔오나? 이러다가 내가 누군지도 까먹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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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7에게
에이, 후우만 있다면 저는 절대 형아를 잊지 않아요, 헤헤. 그러니 시간 되실 때, 가끔이라도 들러주신다면 저는 그저 감사할 따름이에요. 오구구. 쓰담. (끄덕끄덕) 네! 다 나은 것이 아니지만, 많이 괜찮아졌어요, 헤헤. 날이 추워져 다시 감기에 걸릴 수도 있겠지만요... (오들오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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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정국이네에게
쓰담쓰담. 그래그래. 감기 조심해 많이 춥다. 나도 걸렸다가 나았는데 이번 감기가 되게 독하더라고 1주일 내내 끙끙 앓았어. 조만간 다시 걸릴 것 같긴 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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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4에게
(끄덕끄덕) 조심, 또 조심... 날이 정말 추워요... 바람이 슝, 슝... (오들오들) 내일부터는 패딩을 꺼내 입도록 해야겠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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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정국이네에게
그래. 완전 단단히 껴입고 다녀. 패딩 벌써 꺼내 입었어야지 임마. 얼른 잘 챙겨 입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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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9에게
... (국무룩) 네, 형아... 내일부터는 따뜻이 입고 다니겠습니다... 잘못했습니다... (손들고 반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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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정국이네에게
쓰담. 손 얼게 조심하고 너무 손 넣고 다니지는 말고. 잘못했으니까 잘 입고 다녀. 알겠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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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0에게
(끄덕끄덕) 네, 형아... 약속, 약속... (새끼손가락 꼬옥) 헤헤... 부비부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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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정국이네에게
약속, 꼬옥. 쓰담쓰담. 아프면 괜히 서럽다. 아프지말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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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5에게
튼튼이 전정국이었는데... 갑작스럽게 면역력이 뚝, 뚝... 슬퍼요... (국무룩) 으쌰, 으쌰... 형아께서는 부디, 아프시지 마셔요. 아셨지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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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정국이네에게
나도 지금 면역력 최악인 상태라 걱정된다. 안 아프겠다고 약속은 못하겠지만 안 아파볼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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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6에게
쓰담, 쓰담. 형아도, 저도, 으쌰으쌰! (♥) 헤헤. 아프지 말아요, 우리.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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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정국이네에게
쓰담. 그래. 일찍 자고. 형은 내일 하루종일 밖일 것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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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7에게
(끄덕끄덕) 잠이 솔, 솔... (Zz) 어서 코오를... (총총) (이불 덮기) 아코코... 완전 무장하시고 다녀오셔요, 아셨죠? 쓰담,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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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정국이네에게
오야, 얼른 코코낸내. 빨리 자. 완전 무장하고 다녀올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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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8에게
부둥부둥. 그럼, 예쁜 밤 되셔요, 형아. (♥) 또 뵈어요!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꾸벅) 헤헤. (손 흔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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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눈 안 예뻤다~ ㅋㅋ 손만 시려웠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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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독자님, 손 주셔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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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여기~ 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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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독자님 손 꼬옥) 호오, 호...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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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안 예쁘다. 쓰레기야. 하늘에서 내리는 쓰레기, 예쁜 쓰레기, 흰 쓰레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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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하늘에서 내리는 쓰레기... 그래도 '예쁜' 쓰레기... (국무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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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예쁘면 뭐하냐, 쓰레긴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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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그래도... 부러워요... 일 년에 한 번 올까, 말까 하는 눈인데... 예쁜 눈인데... (울먹) 독자님, 오늘, 눈도 오고 날이 많이 추웠는데, 옷은 따뜻이 챙겨 입으셨죠?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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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눈 너무 많이 와여... 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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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첨부 사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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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세상이 다, 다 하얀색... (입 벌리고 머엉) 눈 밭에서 구르고 싶어요... (데굴데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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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너무 추워여. 부비부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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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꼬옥, 부둥부둥... 손, 손을 주셔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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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
정국아, 카톡에 눈 와요... 여기도 안 와서 카톡으로나 보는 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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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쿠키야! 부비부비... 우리 아가 쿠키, 오구구. 와아! 저도 어서 카톡을... (와다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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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아가 아녜요, 아니야. 카톡에 눈 많이 와요. ㅋㅋㅋ 그거라도 보면서 만족합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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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맞아요! 아가 쿠키, 오구구. 부둥부둥. (끄덕끄덕) 분홍색 배경을 설정 해놓았는데, 눈이 내리니 예쁘네요, 헤헤. (흔들흔들) 우리 아가 쿠키, 저녁은 챙겼어요? 쓰담,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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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에이, 아가 아니래도. 말 안 들는 우리 정국이... 아직 못 챙겼어요. 엄마가 와야 먹는데. 밥도 못 해서 그냥 얌전히 기다리는 중. 정국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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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7에게
우리 쿠키가 귀여워서 그러죠, 헤헤. (방긋) 부둥부둥. 아코코... 우리 쿠키, 지금은 저녁을 든든히 챙겨 먹었을는지 모르겠네요. 쓰담. 저는 방금 막 챙겼어요,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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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눈 사진 보여줄까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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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끄덕끄덕) 네! (초롱초롱) (흔들흔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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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첨부 사진기여어... 짜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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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와아, 와... (똘망똘망) 눈, 눈... 저도, 저도 눈... (울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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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일루 와여! 여기는 대설 경보까지 울려써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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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6에게
(쪼르르) (흔들흔들) 와아, 대설 경보... 그럼... 학교도 안 가셔요? (초롱초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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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정국이네에게
키키. 아니여, 학교는 가여. 녜. 내일도 가야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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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2에게
그렇군요... 우리 독자님, 내일 하루도 으쌰입니다! (♥) 오구구.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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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정국이네에게
녜! 꾸기도 화이팅이에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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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4에게
네, 독자님! 헤헤. (방긋)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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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첨부 사진눈 부럽조, 주인님? 눈 정국이가 있는 곳도 왔으면 좋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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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와아... 쥬잉이는... 와라는 눈은 안 오고 눈만 부었어요... (울망울망) (추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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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누나는 지나가는 친구들한테 눈대로 한 번씩 쏴줬습니다. 퇴근하고 집 들어가면 마당에서 한 번 구를 예정. ㅎㅎ 우리 정국이 눈은 왜 부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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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구구. 쓰담. 저도, 저도 눈 밭에서 데구르르 하고 싶어요... (국무룩) 눈... 어제는 울고 자서 부은 줄 알았고, 오늘은 잠을 잘 못 자서 부은 줄 알아서 그다지 신경을 쓰지 않았는데, 너무 따갑고 얼음찜질을 하여도 가라앉지를 않기에 보건실에 가보았더니... 알레르기 아니면 세균에 감염된 거라고... (울먹) (눈 퉁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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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울지 마여, 우리 정국이. 감염이라니. 8ㅅ8 정국 맘 숮 맘찢... 몸이 약해져서 감염된 건가. 내일 바로 병원 가요. 꼭. 약속하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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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3에게
눈이 따가워요... (국무룩) 내일... 학교에서 꼭 해야할 일이 있어 병원을... (먼 산) (도망가기) (꽁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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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창현
여기도... 눈이 안 왔어... 힝... 부산은 항상 다른 동네. 엉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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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눈물 뚝뚝) (아랫지방무룩) 저도 눈 구경을 하고 싶어요... (울망울망) 우리 비츄, 저녁은 챙겼나요? 쓰담,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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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방금 챙기고 왔다! 정국이는? 밥 챙겼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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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구구, 잘 하셨어요. 아이, 착해. (♥) 쓰담, 쓰담. (끄덕끄덕) 네! 김치찌개 냠냠, 헤헤. (배 토통) (흔들흔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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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우리 아가. (쓰담쓰담) 잘 지내고 있지? 보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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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꼬옥, 부둥부둥. 날이 추워요. 옷 따뜻이 챙겨 입으셔요.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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