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퉁퉁 부은 탓에, 어디 놀러나가기는 너무 부끄러우니집안에 콕! 박혀서 영화를 봐야겠어요, 헤헤.영상미 예쁜 영화, 여운이 길게 남는 영화를 좋아해요!추천을 부탁드립니다! (♥) (흔들흔들)모두들, 점심은 든든히 챙겨 드셨죠? 쓰담, 쓰담.기분 좋은 주말이 되시길 바라요, 부디. (♥) 정국이네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 2018년도 힘차게 달려보아요 108년 전위/아래글독자님들께서는 비가 오는 날, 우산을 쓰시지 마셔요 2410년 전사랑은 구걸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2010년 전축젯날, 친구 휴대폰으로 4310년 전[사담300일] 아껴요, 10610년 전안녕히 주무셔요 (♥) 1510년 전현재글 영화 추천 부탁드려요! 6610년 전제가 덕선이라면... 6410년 전이곳에는 왜 눈이 오지 않는 것인가요? 6110년 전어제, 양쪽 눈이 퉁퉁 부어서 1510년 전독자님들께서는 제게 무엇이 가장 받고 싶으셔요? 2610년 전[♥] 죄송합니다 3010년 전공지사항[사담365일] 독자님들과 함께 보낸 1년, 365일 5610년 전[사담300일] 아껴요, 10610년 전♥정국이네 보물창고♥ 3610년 전[사담200일] 예쁜 제 사람들에게, 4910년 전저의 소중한 사람들에게, 3210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