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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징어] 엑소 여사친 너징썰 2 | 인스티즈

 

 

엑소 여사친 너징썰 2

 

 

 

4. 변백현

 

"안녕하세여~"

"아ㅠㅠㅠ오빠 짱멋져여ㅠㅠㅠ오늘 리즈 갱신하셨네여ㅠㅠㅠ여기 앨범이여ㅠㅠ"

"수작 부리지 마라ㅋ 김종대 덕분에 다 봤다ㅋ"

"네 형ㅋ"

 

너징은 이제 엑소를 골려주기 위해서 가져온 몇몇개의 선물들을 개봉할 시간이 왔다라는 생각이 들엌ㅋㅋ 그래서 백현이한테 그냥 앨범 몇개 던져주고서는 너징이 매고온 가방에서 뭘꺼냈냐면..^^

 

" 이거 선물이예여."

"...?이걸 왜...?"

" 눈 밑에 바르라구욬ㅋㅋㅋㅋ"

 

물파슼ㅋㅋㅋㅋㅋㅋ 백현이한테 물파스를 선물한 이유가 뭐냐면 그 중학교 2학년 수학여행땤ㅋㅋㅋㅋ 생긴거랑은 다르게 일찍 잠자리에 드는 백현이를 골려주기 위해서 나머지랑 짜서 자는 백현이 눈 밑에 물파스 칠해놓곸ㅋㅋㅋㅋ 불난척 한적이 있거든ㅋㅋㅋㅋㅋㅋ그 이후로 변백현이는 물파스를 엄청나게 혐오한다는 소문잌ㅋㅋㅋ 아니나 다를까 너징이 가방속에서 물파스 묶음을 꺼내자마자 엄청 싫어함ㅋㅋㅋㅋㅋㅋ

 

"..."

"제가 해외 갔다가 딱 맞는걸 찾아서 묶음으로 사왔져^^ 저 잘ㅎ.."

"다음으로 넘어가실게요^~^"

"짜증ㅋㅋㅋㅋ안갈건ㄷ.."

 

너징이 백현이랑 낄낄거리면서 안넘어간다고 하려던 찰나에 검은 양복을 입은 강친아저씨가(ㅠㅠㅠ무서우뮤ㅠㅠ) 너징 어깨를 박력있게 뙇 잡더니 그대로 옆으로 밀어버림ㅋㅋㅋㅋㅋ 세게 밀지는 않고 그냥 옆으로 갈 정도의 세기로 밀어버림ㅋㅋㅋㅋㅋ 너징이 선물해준 물파스를 한참동안이나 뚫어져라 쳐다보던 백현이는 그대로 물파스를 무릎 위에 놓고 다음 팬의 싸인을 받았다는건 안비밀

 

 

5. 오세훈

 

"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친에 의해서 이상한 괴음과 함께 세훈이한테로 온 너징은 참 오랜만의 만남을 이상하게 시작했엌ㅋㅋㅋ 너징이 갑자기 밀려오는 부끄러움에 고개를 숙이고 ㅋ...이러고 있을 동안 눈치빠른 세훈이는 싸인을 끝내고 너징의 얼굴을 빤히 쳐다보면서 부드러운말..따위는 없다ㅋ 깝죽거림ㅋㅋㅋㅋ

 

"얽얽어렁러ㅓ얼ㅇㄱ"

"치킨쳐 ssibal...혼자 있고 싶다...로그아웃 좀 해주겠니..?"

"앜ㅋㅋㅋㅋㅋ누나 해외가서 왜 이상한것만 배워와욬ㅋㅋㅋㅋㅋㅋ"

"? 나 이거 한국에서 배운거야^^한국문화 무시 ㄴㄴ해"

"그게 왜 그렇게 되는데욬ㅋㅋㅋ앜ㅋㅋ웃곀ㅋㅋㅋㅋ"

 

세훈이의 웃는 얼굴을 빤히 쳐다보던 너징이 돌직구를 한방 날려.

 

"와 세훈아"

"넹?"

"너 웃으니까 진짜 못생겼다ㅋ"

"ㅋ"

"...뎨둉"

"ㅇㅇ 나는 뭐 선물 없어여?"

 

너란 남자 실세훈같은 남자. 세훈이의 말에 너징이 가방 속에서 꽤나 말끔한 상자를 꺼내. 너징이 고등학교 가기 전의 세훈이는 중학생이어서 굉장히 풋풋하고 귀엽게 행동했던 기억밖에 없어서 멀쩡한 선물을 사가지고 왔더니 팬싸의 세훈이는 아주 실세훈이였다는 것은 비밀. 너징의 상자를 거칠게 잡아 뜯다시피해서 내용물을 확인한 세훈이는..

 

"헐..누나 감덩이예여.."

"ㅎㅎㅎㅎㅎㅎㅎ근데 난 왜이렇게 다시 돌려받고 싶을깧ㅎㅎㅎㅎ"

"여기다가 숙소 비번 적어놓을게여(소근소근)

"...?"

"언제든지 커몬커몬(소근소근)"

"ㅋㅋㅋㅋ옹키옹키"

 

너징은(는) 엑소네 숙소의 비밀번호를(을) 득☆템★ 했다! 그렇게 세훈이랑은 ㅃㅃ함

 

 

6. 루한

 

"你好!"

"안녕하세옇ㅎㅎㅎ"

 

엌ㅋㅋㅋㅋ한국어 잘하시네옄ㅋㅋㅋㅋ 너징이 열심히 준비했던 중국어는 루한의 한국어의 앞에서 무너졌음ㅋㅋㅋㅋㅋㅋㅋ 뭘 말하든 한국어로 받아칠 것 같아서 그냥 가볍게 플랜 A를 삭제시키고 플랜B로 넘어감ㅋㅋㅋㅋㅋ

 

"오빠 요새 민석이 오빠랑 엄청 친한가봐요?"

"저능 항상 빠오즈랑 친합니다!(뿌듯)"

 

ㅋㅋㅋㅋㅋㅋㅋㅋ아낰ㅋㅋㅋㅋㅋㅋㅋ 이 오빠 이 대사가 뭔데 왜이렇게 뿌듯해하는건뎈ㅋㅋㅋㅋㅋ 근데 한가지 함정이 루한은 너징에게 이 말을 하면 안됬었음..ㅇㅇ 왜냐하면 너징은 엑소의 과거를 모두 알고 있는 여자였으니까ㅋ 너징이 해외로 떠나기 전에 민석이랑 루한은 거의 앙숙이었음ㅋㅋㅋ 언제 한번 민석이가 루한한테 장난으로 중국으로 돌아가라고 한적이 있는데 그걸 루한이 예민하게 받아들여서 그러면 너는 만두니까 찜통속으로 돌아가라고 그래가지고 진짜 만나면 만날때마다 싸웠음ㅋㅋㅋㅋㅋ 안싸운 날은 너징이 민석과 루한의 사이에 껴있을 때가 유일했었음ㅇㅇ 말이 안싸웠지 너징이 딴데 보고 있을때 바디랭귀지로 엄청 싸움ㅋㅋㅋㅋ

 

"정말여? 제가 아는 일화가 몇개 있는데도 그러실거예요^_^?"

"예..? 아 저 진짜 민석이랑 친하...ㅋ?"

 

^____^??

 

"...?"

 

^___^

 

"...?!"

 

^__^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루한 표정의 3단 변화를 보면서 너징은 엄청나게 기쁨ㅋㅋㅋㅋㅋ 종대처럼 소란스럽게 놀라지 않아서 속일 수 있는 다른 멤버들이 많다는게 너무 기쁨ㅋㅋㅋㅋㅋㅋ 왜냐면 다행히도 너징 앞에 사람들이 계속 질질 끄는 사람들이라 멤버들이 너징의 얼굴을 볼 틈이 없음ㅋㅋㅋㅋㅋ 루한이 싸인도 안하고 그냥 막 헐...헐..헐..대박...이러고만 있으니깤ㅋㅋㅋ 매니저분께서 몰래 루한의 뒤에 와서

 

"뭐야 오늘 니네 상태 왜이래?(소근소근)"

 

이러심ㅋㅋㅋㅋㅋㅋ 매니저분께서 그러시니까 겨우 정신을 차린 루한이 엏ㅎㅎ아무것도 아녜요 형ㅎㅎㅎ 이러면서 겨우 싸인을 마치고 본격적인 심문시간이 됨. (왜죠) 언제 왔냐부터 시작해서 엑소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멤버가 누구냐까지 쉴틈 없이 질문을 쏟아붓는뎈ㅋㅋㅋㅋ 루한이 너징 팬싸인회에 온줄;; 정작 너징은 계속 어색하게 웃고있고 남팬에 빙의한 루한이 너징에게 엄청 흥분된 목소리로 따다다다다 내뱉고 있었음ㅋㅋㅋㅋ 결국에 너징은 또 강친에 의해서 넘어가게 됨.

 

 

7. 타오

 

"우리 772 잘 있었쪄?"

"타어 치ㅣ치리 아니에영..AB스타일 타어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름이 뭐예여..?"

"옼ㅋㅋㅋㅋ징ㅋㅋㅋㅋ엌ㅋㅋㅋ욬ㅋㅋㅋㅋ"

"에...?"

"오징엌ㅋㅋㅋㅋㅋㅋㅋ욬ㅋㅋㅋㅋㅋㅋㅋㅋ"

"오지어..지어...지..지어누나?"

 

우쭈쭈 우리 귀염둥이 타오ㅠㅠㅠㅠㅠㅠㅠ 너징의 이름을 듣자마자 타오가 깜짝 놀래섴ㅋㅋ 경수의 뺨을 후려치는 눈크기로 너징을 올려다 보더니 너징의 얼굴을 보곸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나ㅠㅠㅠㅠㅠ퓨ㅠㅠㅠㅠㅠ지어누ㅏ나ㅠㅠㅠㅠㅠㅠㅠㅠ"

 

울으뮤ㅠㅠㅠㅠㅠㅠㅠㅠ

 

"헐;;타어야 여기서 울면 안됰ㅋㅋㅋ내가 죽일년이 되서 안됰ㅋㅋㅋ숙소 가서 울엌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지어누나다ㅠㅜㅜㅜㅠㅠㅠㅠㅠ"

"우리 772 잘있었쪄여ㅠㅠ?"

"ㅠㅠㅠㅠㅠㅠ찌지리 아니라 낭만쿵푸판다 타어예여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았어욬ㅋㅋㅋㅋㅋㅋ 싸인 안해줄거예욬ㅋㅋㅋㅋㅋ?"

"해줘야져ㅠㅠㅠㅠㅠㅠㅠㅠㅠ"

 

타오가 울면서 싸인을 마치고 남은 여백에다가 편지를 쓰는듯 막 뭘 열심히 쓰고 있는데 갑자기 너징의 양팔에서 느껴지는 낯선이들의 팔들..☆★ PO강친어빠WER 타오가 너징 때문에 울면서 싸인하는걸 보고 강친들이 너가 타오 협박해서 울린건줄 알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오한테서 앨범을 돌려받지도 못했는데 그대로 끌려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 너징이 끌려 나오는 것을 보던 앞에 멤버들은 미친듯이 박장대소 하고 아직 너징을 발견하지 못한 나머지 멤버들은 ?????이러고 있었음ㅋㅋㅋㅋㅋ

 

"아ㅠㅠㅠㅠ저기 타오한테 있는 앨범은 주시면 안되요ㅠㅠ?"

"안됩니다."

"저 진짜 막 애한테 해코지 한게 아닌데요ㅠㅠㅠㅠㅠ"

"그래도 안됩니다."

 

ㅋㅋㅋㅋㅋㅋ결국엔 너징 끝내 앨범을 돌려받지 못함ㅋㅋㅋㅋㅋ 저기에 엑소 숙소 비밀번호 다 있다고ㅠㅠㅠㅠ이러던 너징은 문득 경수가 손등에 경수 번호를 적어준게 기억이 났엌ㅋㅋㅋㅋ 손등에 적힌 번호를 저장하고 동기화를 시키니까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잘생긴 경수 셀카가 프사인 새로운 친구가 뙇! 너징은 그 번호로 경수에게 전화를 뙇! 너징이 거의 뒷번호였고 강친분들이랑 시간을 꽤 많이 끌은 상태였기 때문에 경수가 금방 전화를 받음

 

"여보세요ㅠㅠㅠㅠ"

"사생분이세요? 끊습ㄴ..."

"슈ㅣ바류ㅠㅠㅠㅠ누굴 사생이랑 비교하는데ㅠㅠㅠㅠ"

"ㅋㅋㅋㅋㅋ오징어닼ㅋㅋㅋㅋ"

 

경수의 말이 끝나자 마자 여기저기서 헐? 오징어? 내가 아는 그? 이 소리랑 웃음소리밖에 안들림ㅋㅋㅋㅋ 오세훈 김종대 김민석 루한 타오는 너징의 타겟이 되었다고 한다ㅇㅇ

 

"ㅠㅠㅠㅠ나 니네 선물 줄라고 가방 빵빵히 들고왔는데 타오 싸인 받으면서 끌려나가뮤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다 봤엌ㅋㅋㅋㅋㅋ"

"진짜 772 하나도 안변했어ㅠㅠㅠㅠㅠㅠ짜즈유ㅠㅠㅠㅠㅠ"

 

너징의 말을 마지막으로 타오한테 전화기가 넘겨졌는지 타오가 웅얼거리는 목소리롴ㅋㅋㅋㅋㅋ

 

"지어누나ㅠㅠㅠㅠㅠ죄송하죠?ㅠㅠㅠㅠㅠㅠㅠ"

"ㅋ....?"

"에? 아! 죄숑해, 죄숑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옆에서 매니저분이 누구야? 이러자마자 전화가 뚝 끊김ㅋ 뭐죠 이 상황은ㅋ 이러고 있는데 갑자기 문자가 하나 옴. 숫자가 4자리인 것을 보니 이것은 바로 숙소의 비밀번호렷다!(두둥) 너징은 가벼운 마음으로 발걸음을 뗌

 

"헿헤헿헿ㅎ 숙소 소파에 앉아있어야짛ㅎㅎㅎㅎ"

 

너징의 인맥을 최대로 활용해서 엑소 숙소 앞에 오긴 왔는데..ㅋㅋ 세륜 사생;; 사생들이 진을 치고 있는거임. 그래서 너징은 어떻게 들어가야 엑소 숙소에 잘 들어갔다고 소문이 날까 생각하다가 결국에는ㅋㅋㅋㅋㅋㅋ

 

"잠시만여!!! 엑소 옷좀 꺼내올게요!!!!"

"아 언니 코디 아니잖아여!!!!!"

"코디 사촌이예여 슈ㅣ발!!!!!!!!!!! 엑소 왕자옷 입혀버리라고 하기 전에 물러서여 슈ㅣ발!!!!!!!!!!!"

 

코디의 사촌동생 코스프레 하면서 들어감ㅋㅋㅋㅋㅋㅋㅋ

 

 

 

 

 

나머지 멤버 팬싸 반응을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도중에 끌려나온 컨셉 절대 아닌거 아시져? 찡긋

신알신 신청해주신 독자 10님과 독자 14님과 독자 17님과 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독자 8또는 19님 워더 찡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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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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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아낰ㅋㅋㅋㅋㅋ황쯔타오때메 끌려나갔어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아 담편얼른 보고싶어옄ㅋㅋㅋ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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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ㅋㅋㅋㅋ진짜 재밓어용ㅜㅜㅜㅜ엇더 담편이요ㅜㅜ암호닉 됴도르 신알신 하고 가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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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재밌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얼른 담편을 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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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코디사촌 코스프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작가님 글 꿀잼이예옄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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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엑ㅋㅋㅋㅋㅋㅋㅋ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옷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와중에 우리의 772...만인의 772...너란 772...☆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잘보고갑니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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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으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릅네요징엌ㅋㅋㅋ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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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끌려나오다니 ㅋㅋㅋㅋㅋㅋㅋ 다른 멤버들은 아직 만나지도 못했는데 숙소에서 얼굴을 ㅁ ㅏ주하는군요!
다음편 기대기대해요 ㅠㅠㅠㅠ 타어야 ㅠㅠㅠㅠㅠㅠㅠㅠ 772 ㅠㅠㅠㅠㅠㅠ 너 내 앨범 챙겨가지구 와라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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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왕자 옷입혀버리리 전에 나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타오 귀여유ㅓ욬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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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재미ㅆ어욧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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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엌ㄹㄹㅋ웃겨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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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짱재밌어욕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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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타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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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헐.....완전재밌어여!!!!!신알신하고갈께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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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대박재밌어여ㅋㅋㅋㅋㅋ설리설리하당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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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아 안타까웤ㅋㅋㅋㅋㅋㅋ끌려나갘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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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아진짜뭐옄ㅋㅋㅋㅋㅋㅋㅋ찜텅속우로들어가랰ㅋㅋㅋㅋ미친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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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ㅋㅋㅋㅋㅋㅋㅋ아무튼 772귀여워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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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끌려나온것도 모자라 왕자옷이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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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왕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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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ㅋㅋㅋ너무재밌어욬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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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앜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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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아 드립짱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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