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들은 꽃무더기로 맞은 것처럼 아팠다 단 하루도 꽃앓이를 하지 않는 날이 없었을 정도로 몸과 마음에서는 꽃잎 부서지는 냄새가 진동했다 그런 병이라면 영원히 앓고 싶었다 정, 택운.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나의 천사, 나의 꿈. 내 영혼의 숨결 같은 그대여 38년 전위/아래글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410년 전젊은 날의 초상 110년 전항상 내게 최초의 아침이었어 110년 전레오한테 오스카상 안 줬으면 좋겠다 1910년 전시간 있으면 나 좀 좋아해줘 310년 전현재글 그런 병이라면 영원히 앓고 싶었다 310년 전삼인칭의 필요성 810년 전사랑일지 모른다고 걸음을 멈춰준 510년 전갈비찜을 밥 위에 얹어주세요 710년 전밤이 내린다, 오늘 밤 나와 함께 죽을래 110년 전외로워서 밥을 많이 먹는다던 너에게 110년 전공지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