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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캡틴마이 캡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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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백현] 오 캡틴, 마이 캡틴 3 | 인스티즈










"아, 늦겠다."





승완이랑 얘기를 나눈다고 늦게 잠들었더니, 평소보다 조금 늦게 일어났다. 세수를 급하게 하고 나와서 거울 앞에 앉았다. 티 많이 안 나겠지, 머리를 올려 묶고 옷을 얼른 입은 뒤 화장을 했다. 까만 슬랙스에 베이비핑크색 블라우스를 입은 뒤, 거울을 확인했다. 성의 없어 보이진 않겠지? 대충 머리를 정리하고, 클러치와 휴대폰을 챙긴 뒤 급하게 집을 나섰다. 여전히 앞에 세워진 팀장님의 차를 보고 문을 열자, 팀장님이 거울을 보시다가 고개를 돌리셨다.





"안녕하세요."





"......저, 팀장님?"



"아, 네. 에리 씨, 좋은 아침입니다."





회사로 이동하는 동안, 잘 잤냐고 물으시기에 네, 너무 잘 자서 오늘 준비를 좀 급하게 했어요 했더니 살짝 웃으신다. 저 그대로 지각은 안 했어요 하자, 알아요 지금 같이 가고 있잖아요 하시기에 그냥 웃고 말았다. 회사에 도착해서, 차에서 내려 감사합니다 하고 고개를 숙이자, 뭘요 하고 웃으신다. 웃음이 굉장히 예쁘시다고 말을 하려다 말았다. 부서로 들어가면서 인사를 하자, 김 대리님이 같이 출근하세요? 하고 물으신다. 그 말에 팀장님은 요 앞에서 만났습니다, 오늘도 열심히 합시다 하시면서 팀장실로 들어가셨고, 내가 자리에 앉음과 동시에 김 대리님이 내 옆으로 오셨다.





"팀장님이랑 같이 오셨죠?"



"네, 저 아닌데요......"



"저한텐 말 해도 되는데?"



대답을 하기 망설이자, 김 대리님은 웃으시더니 말 안 하셔도 됩니다 하며 오늘도 화이팅! 하시곤 자리로 돌아가셨다. 그 뒤를 이어 윤 사원님이 오셔서 팀장님이랑 아는 사이냐고 물으셨고, 나는 절대 아니라고 회사에서 처음 본 분이라고 대답했다. 내 대답에 윤 사원님은 고개를 끄덕이셨다. 그리고 자리로 돌아가시면서 오늘 더 예쁘네요 하시며 엄지를 세우셨다. 감사하다고 고개를 숙인 뒤, 모두 자리에 앉아 업무를 시작하고 나서야 숨이 쉬어지는 느낌이였다. 그렇게 오늘도 업무를 처리하다가 궁금한 점이 생겨서 주위를 둘러보는데 다들 바빠 보이셔서, 고민을 하다가 결국 팀장실 문을 두드렸다.





"들어오세요."



"저, 팀장님... 이 자료 잘 이해가 안 가서요."





팀장님은 걱정과 달리 환하게 웃으시며 설명을 하셨고, 나는 그 옆에 서서 고개를 끄덕이며 설명을 듣고 있었다. 아, 이제 제가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하고 손을 내밀자, 내 손위로 자료를 올려주시는 팀장님이다. 고개를 숙이고 나가려고 몸을 돌리자, 팀장님께서 모르는 거 있으면 이렇게 계속 물으러 오세요 하고 말씀하셨다. 네, 감사합니다 하고 대답한 뒤, 팀장실을 나왔다. 다시 자리에 앉아 업무를 계속하다가, 정리가 끝난 자료를 김 대리님께 내밀자, 검토하고 말씀 드릴게요 하시면서 자료를 옆에 내려놓으신다. 고개를 숙인 뒤, 다시 자리로 돌아와 다른 자료를 정리하고 팩스를 보내려고 하는데, 김 대리님이 다가오시더니 순서가 살짝 바뀐 거 같다고 일러주신다. 당황해서 다시 자료를 받아들자, 장난입니다 하고 개구지게 웃으시더니 일을 왜 이렇게 잘해요? 하고 물으신다.





"아, 아니예요."



"앞으로도 열심히 해줘요"





팩스를 보내고, 윤 사원님이 부탁하신 신제품 관련 A4 용지를 복사하고 나니, 할 일이 없어졌다. 인턴이라 그런지, 다른 분들에 비해 하는 일도 극히 적었고, 다들 배려해주시는지 잔심부름도 시키지 않으셨다. 할 일 없이 앉아 있다가 도저히 견딜 수 없어서, 화장실로 도망쳤다. 거울을 보고 화장을 살짝 수정하고, 손을 씻고 나와 부서로 돌아왔는데 다들 비상이 걸렸는지 바쁘게 움직이고 있었고, 나를 본 윤 사원님께선 어서 빨리 이것 좀 기획팀에 전달 해달라고 부탁하셨다. 네 하고 짧게 대답한 뒤, 기획팀 부서로 자리를 옮겼다. 들어가자, 우리 부서 못지 않게 바쁘게 움직이는 모습에 잠시 멈칫했다가, 눈에 보이는 분에게 저, 이거 마케팅 부에서...... 하고 말끝을 흐리자, 감사합니다 하고 자료를 받아드시더니 마케팅 부도 바쁠텐데 얼른 가봐요 하며 웃어주신다. 네, 수고하세요 하고 나오면서 회사가 참 좋은 거 같다고 생각했다.





부서로 돌아오자, 급한 불은 꺼진건지 다들 다시 자기 자리를 찾아 앉아계셨다. 자리에 앉기 전에 왜 그렇게 바빴는지 알고 싶어서 윤 사원님께 살짝 묻자, 새 기획안이 이사님 채택 없이 넘어갈 뻔 해서 그랬다고, 다 해결되었다고 말씀해주셔서 고개를 끄덕이며 자리에 앉았다. 처음 보는 정신 없는 모습이여서 그런지 나는 다음 일을 진행하면서도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 얼른 적응해야 되는데. 괜히 뒷목을 두드리며 작게 스트레칭을 하는데 팀장님이 언제 나오신건지 옆에 서서 피곤해요? 하고 물으신다. 놀라서 흠칫한 뒤, 고개를 돌려 아니요 하고 대답하자, 피곤하면 피곤하다고 말해요 혼 안 내요 하고 웃으시기에 살짝 따라 웃으면서 아니예요 하고 대답한 뒤, 다시 눈을 화면으로 돌렸다.





"오늘 점심은 다 같이 드시죠, 약속 있으신 분 있으세요?"



"팀장님이 쏘시는 거죠?"



"당연하죠."





곳곳에서 환호 소리가 들리더니 다들 같이 점심을 먹는 분위기였다. 팀장님은 나에게 같이 가실거죠? 하고 물었고, 나는 고개를 끄덕였다. 시계를 보니 10분 후면 점심시간이였다. 다들 같이 나가시죠 하고 말씀하신 팀장님이 팀장실로 들어가 겉옷을 챙겨 나오셨다. 팀장님은 회사 건너에 있는 식당으로 모두를 안내했고, 제일 끝에서 걷고 있는 나를 챙기셨다. 자리 배치 때문에 다들 고민을 하고 있는데, 팀장님이 일단 쭉 들어가서 앉으세요 하면서 내 팔을 잡고 뒤로 당기셨다. 다들 앉고 나니, 나와 팀장님만 남아서 어쩔 수 없이 옆자리에 앉게 되었다. 김 대리님은 에리 씨, 안 불편하겠어요? 하고 물었고, 나는 괜찮아요 하고 대답한 뒤 어색하게 웃었다.





"먹고 싶은 거 다 시키세요."





다들 고기를 굽고 먹기 바쁜데, 자꾸 연기가 내 쪽으로 와서 고기를 먹긴 커녕 손부채질을 하고 있었더니 내가 불쌍했는지 팀장님께서 고기를 자꾸 챙겨주셨다. 감사합니다 하고 계속 받아 먹다가 그래도 불편해서 자리를 옮길까 했는데 팀장님이 눈치를 채셨는지 직원을 불러 연기를 처리해주셨다. 고개를 꾸벅 숙이자, 원래 예쁜 사람한테 연기가 몰리는 거래요 하시며 웃으신다. 어색하게 웃으며 팀장님이 챙겨주시는 걸 먹다가 배가 불러서 젓가락을 내려놓았다. 아니, 사실은 자꾸만 이 쪽을 힐끔힐끔 보는 김 대리님 때문에 부담스러워서 젓가락을 내려놓았다.





"왜 안 먹어요?"



"아, 그냥 배가 불러서요."



"아침 많이 먹었어요?"



"아뇨, 그건 아닌데. 팀장님 많이 드세요."





팀장님은 그 뒤로도 계속 챙겨주시다가 내가 정말 안 먹는 거 같자, 몇 번 더 드시더니 젓가락을 내려놓으셨다. 계산하고 갈테니 천천히 먹고 오세요 하고 말하신 팀장님은 나를 보시더니 다 드셨으면 같이 나갈까요? 하고 물었고, 윤 사원님이 같이 더 먹어요 에리 씨 하고 나를 붙잡았다. 남아있는 것도 부담스럽고, 팀장님을 따라 나가는 것도 부담스러워서 고민하자, 팀장님이 웃으면서 아까 배부르다고 하셨지 않아요? 하고 물으셨다. 아, 네 그건 맞는데 하고 말끝을 흐리자, 그럼 먼저 부서에 가서 일 하고 있겠습니다. 천천히 오세요 하면서 나를 데리고 나오셨다.





"속 안 좋아요? 커피라도 마실래요?"



"아뇨, 괜찮은데. 제가 알아서 할게요."



"그냥 같이 마셔요."





막무가내로 카페로 나를 밀어넣으시더니 뭐 마실래요? 하고 물으신다. 작게 저 그럼 딸기 스무디 하고 말하자, 고개를 끄덕이시곤 주문을 하러 가셨다. 뒤에 서서 팀장님이 오시길 기다리는데 어떤 남자 분이 다가오시더니 저기요 하고 내 어깨를 두드리신다. 네? 하고 고개를 들자, 죄송한데 남자친구 있으세요? 하고 물어온다. 아니요, 없는데요? 하고 대답하자, 그럼 다행이네요 하시더니 휴대폰을 내미신다. 그 때 갑자기 시야가 가려지더니 팀장님의 목소리가 들린다. 죄송합니다, 그건 어려울 거 같네요. 수고하세요 하고 나를 데리고 카페를 나오셨다. 내 손에 딸기 스무디를 쥐어주시더니, 부서로 돌아가죠 하고 앞서 걸어가신다. 그 뒤를 따라 쫄래쫄래 걸어가다가 아까 그 남자가 꽤 잘생긴 거 같아서 잘생기셨던 거 같은데 하고 혼자 중얼거리자 뒤를 도시더니 누가요? 하고 물으신다.





"아, 그냥 그 아까......"



"번호 따려던 남자요?"



"네."





내 대답을 듣더니, 뭐가 잘생겼냐면서 중얼거리신다. 그 뒤를 따라 걷는데 괜히 눈치가 보여 스무디만 마셨다. 부서에 도착해서 쓰레기통에 빈 컵을 버리고 자리에 앉아서 업무를 보려는데, 팀장님이 옆에 서시더니 앞으론 번호 막 알려주려고 하지 마세요 하고 말씀하신다. 왜요? 하고 묻자, 대답을 못 하시기에 다시 고개를 돌렸다. 이렇게 찌질하게 말하기 싫었는데요. 팀장님의 말에 시선을 다시 돌리자, 얼굴을 손으로 가리신 채로 저 에리 씨한테 호감 있어요 하고 말씀하시더니 팀장실로 들어가신다. 너무 놀라 멍하게 앉아있다가 휴대폰을 들고 화장실로 향했다. 승완이한테 전화를 걸어 상황을 설명하자 큰소리로 웃더니, 야 일이 중요하냐? 연애나 해 그냥 하면서 호탕하게 웃는다.




"무슨 소리야, 호들갑 떨지마."



"호들갑이 아니라 에리야. 완전 돌직구 날리셨네, 상남자야."



"뭐래, 진짜."



"자랑하려고 전화했어? 끊어, 나도 바빠. 나중에 또 얘기해."





전화를 끊고 부서로 돌아오자, 다들 커피를 마시며 수다를 떨고 있었다. 조용히 자리에 앉아 업무를 처리하려고 하는데, 팀장님이 나오시더니 시장조사 좀 다녀올게요 하면서 자켓 단추를 잠구셨다. 모두 다녀오세요 하고 인사를 하기에 몸을 일으켰는데, 팀장님께서 아, 에리 씨도 같이 가요, 일 배워야죠 하면서 짐을 챙기라는 모션을 하셨다. 나는 고개를 끄덕인 뒤, 짐을 챙기고 고개를 꾸벅 숙였다. 다녀오겠습니다 하고 인사를 하자, 모두들 조심히 다녀와요 하고 손을 흔들어주셨다. 팀장님이 문을 열어주시기에 먼저 나와서 팀장님을 기다리고 있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근데 누구세요?"



"아, 저 기획팀 대리 도경수입니다."



한참 인사를 하고 있는데, 팀장님이 나오시더니 에리 씨, 출발하죠 하고 내 팔을 잡아 당기셨다. 그에 도경수 대리님은 고개를 숙이시더니 수고하세요 하고 우리를 지나쳐서 지나가셨다. 팀장님은 걸음을 빨리해 차로 이동하셨고, 차에 타자 마자 조금 화가 나네요 하고 침착한 목소리로 말씀하셨다. 네? 하고 묻자, 에리 씨가 예뻐서 화가 나요 하고 나를 뚫어져라 쳐다보신다. 당황해서 아무 말도 못하자, 살짝 웃으시더니 차에 시동을 거셨다.








아침에 보는데 정말 심장이 멈추는 거 같았다. 어쩌면 사람이 이렇게 하루하루 더 예뻐질 수 있는가 하고 생각했다. 늦잠을 잤다고 말하는 모습도 왜 이리 귀여운지. 역시 단단히 미친 게 분명했다. 출근을 하고 나서도 에리 씨 생각만 했다. 김종대가 문자로 자꾸만 나를 놀렸지만, 전혀 신경 쓰이지 않았다. 나한테 모르는 업무를 묻는 것도, 이름을 부르면 눈을 크게 뜨고 고개를 돌리는 모습도 너무 귀여웠다.





밥을 둘이서 먹자고 하면 거절할 거 같아서, 어쩔 수 없이 부서 다 같이 나가서 먹자는 계획을 세우고 나가서 에리 씨를 내 옆에 앉혔다. 김종대 자식이 자꾸 쳐다봐서 나도 신경이 쓰이는데 에리 씨는 더 그런지 제대로 먹지도 못해서 안쓰러워서 계속 챙겨줬다. 감사합니다 하고 고개를 숙이는 모습도 예쁘다. 내가 원래 이랬었나? 에리 씨를 만나고 굉장히 많이 변한 거 같다.




모르는 남자가 에리 씨에게 번호를 묻기에 에리 씨 앞에 서서 시야를 가려버렸다. 막무가내로 끌고 나와 부서에 데리고 가다가 나도 모르게 호감이 있다고 말해버렸다. 아, 변백현. 미쳤다. 이렇게 찌질했나? 종대에게 문자로 하소연을 하자 웃기만 하고 대답을 안 한다. 도움 안 되는 새끼. 안 그래도 짜증이 났는데, 시장조사를 나가라고 해서 더 열이 났다. 혼자 하긴 버거운데, 어쩌지 하는 생각을 하다가 에리 씨와 함께 가기로 마음 먹었다. 근데 출발부터 다른 부서 직원이 에리 씨한테 찝적거리는 걸 보니 화가 더 치밀었다. 에리 씨는 왜 예뻐서 이렇게 나를 힘들게 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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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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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1
댓글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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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몽이에요 백현이 질투 엄청많닼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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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1
안녕하세요! 댓글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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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3관왕센이에요 ㅋㅋㅋ질투하는게 넘 귀엽네요 오늘도 잘 읽고갑니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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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1
안녕하세요! 댓글 감사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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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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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1
댓글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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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암호닉[빛나는 밤]신청해도될까요?너무 재미있네요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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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1
안녕하세요! 댓글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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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정지풀려서 드디어!!!!!!! 댓글!!!!!!! 저 너무잘보고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암호닉신청합ㅋ니다!!!! [하랴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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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1
안녕하세요! 댓글 감사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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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은하수예요~ 백현이가 돌직구 날려도 우리 여주는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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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1
안녕하세요! 댓글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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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승승장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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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역시백현이는질투하는것도귀엽다ㅠ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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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1
안녕하세요! 댓글 감사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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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변쌤]으로 암호닉신청이요!!!
와ㅠㅠㅠㅠ작가님 세상에....
변팀장님 이렇게 설레게하기 있기없기...?
지금 정주행하다가 완전 심장에 무리왔어오...♡
ㅠㅠㅠㅠㅠ어제는 국대세훈이 정주행하고
오늘은 오마이캡틴이요!!!! 앞으로 자주봐요!!
잘보고갑니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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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1
안녕하세요! 댓글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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