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과 성을 다하여 작가 이미지를 만드느라,
두 시간 동안 컴퓨터 앞에만 가만히 앉아있었더니...
어질, 어질... (바닥에 털썩) (입 벌리고 머엉)
그보다, 벌써 시간이 이렇게나...
설거지도 해야 하고, 목욕도 해야 하는데... (국무룩)
저 대신 설거지를 해주시고, 저 목욕 시켜주실 독자님을 찾습니다...
헤, 헤헤... 국나잇이에요, 독자님들. (♥)
모두들, 오늘 하루도 수고가 많으셨어요. 쓰담, 쓰담.
예쁜 밤, 좋은 밤이 되시길 바라요, 부디. 부둥부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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