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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님들, 전 열쇠예요! | 인스티즈


제가 독자님들을 뵙게 된 것은 럭key! (♥)
헤헤... (눈치 힐끔) 죄송합니다... (꾸벅)
제 행운들, 저녁은 든든히 챙기셨나요? (갸우뚱)
사담. 저와 도란도란, 이야기꽃을 피우다 가셔요. (♥)
처음 뵙는 독자님들도 대환영이니,
어려워마시고 다가와 주시길 바라요! (방긋)
국저녁. 저와 함께, 좋은 저녁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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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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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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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근아, 형아 고기 먹었어요! 부럽죠? (흔들흔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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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추천, 감사드립니다!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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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
저녁 챙겼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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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 예림아! (방긋) 부둥부둥... (끄덕끄덕) 맛있는 소고기를 냠냠하였어요, 헤헤. (흔들흔들) 우리 꼬부기 예림이는요? 냠냠? (갸우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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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부둥부둥. 맛있는 거 먹었네요. 쓰담, 배부르게 먹었어요? 난 방금 막 다 먹었어요. 크리스마스는 잘 보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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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끄덕끄덕) 그래서, 기분이 아주아주 좋아요! (방긋) 헤헤... 오구구, 우리 예림이는 무엇을 먹었나요? 쓰담, 쓰담. (끄덕끄덕) 네! 너무나도 잘 보내어서, 그날 밤, 아주 깊은 잠을 잤어요,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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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된장찌개 먹었어요. 쓰담. 다행이네요, 잘 보냈다니까. 오늘 춥던데. 감기 안 걸리게 조심해요, 알겠죠. 남은 연말도 잘 보냈으면 좋겠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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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8에게
된장찌개도 맛있겠어요, 헤헤. 오구구. 쓰담, 쓰담. 우리 예림이도 오늘 하루를 잘 보내었으면 하여요, 부디. 부둥부둥. (이미 감기에 걸린 자는 시선을 회피한다) (끄덕끄덕) 우리 예림이도 감기 조심, 또 조심! 아시지요? 쓰담. 저 또한, 우리 예림이가, 2015년 한 해를 잘 마무리 지었으면 하여요. 꼬옥, 부둥부둥. (♥) 늘 고마워요, 예림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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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정국이네에게
어이구, 감기 걸렸어요? 부둥부둥. 사실 저도 감기 기운이 살짝 올라와서 말한 건데. 밖에 나갈 때 항상 따뜻하게 입고 나가요. 특히 목을 따뜻하게 해줘요. 목도리를 해요, 목도리. 쓰담. 나도 우리 꾹이한테 너무 고마워요, 항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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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4에게
(끄덕끄덕) 사실, 이 증상들이 감기에 걸려서인지, 알레르기 비염 때문인지는 잘 모르지만요, 헤헤... 오구구... 우리 예림이는 아프지 마요. 부둥부둥... (끄덕끄덕) 목도리로 목을 칭칭 감싸고 외출하도록 할게요, 헤헤. 오구, 제가 더 감사드리지요... 부비부비.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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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
내 마음의 열쇠? (...) (도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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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형아 마음에 꽂히기) (헤실헤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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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라. 정국아, 저녁은 먹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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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제가 좀 멋있지요, 쁘이. (쁘이) 헤헤. (끄덕끄덕) 네! 고기를 먹었어요! (흔들흔들) 경수 형아께서도 저녁을 맛나게 챙겨드셨나요? 쓰담,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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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오구. 고기 먹었어요? 나도 오늘 저녁은 고기 먹었는데. 오늘 우리 뭔가 좀 통하나보네요. 맛있게 잘 먹었다니 다행이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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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9에게
(끄덕끄덕) 맛있는 소고기를 냠냠하였어요, 헤헤. (!) 형아, 하이파이브! (짝) 헤헤... (헤실헤실) 형아, 형아. 오늘 하루는 무엇을 하시며 보내셨나요? (갸우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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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정국이네에게
몸이 좋지 않아서 자다 깨다 했어요. 자다 깨서 다이어리 정리도 하고 그랬어요. 12월 마지막장 쓰니까 한 해가 다 가고 벌써 새해준비를 하는게 느껴지더라구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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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5에게
아코코... (울상) 아야 하지 마셔요, 형아... 쓰담, 쓰담... 우리 경수 형아, 으쌰으쌰! (♥♥♥) 오구구, 잘 하셨어요. 저는, 늘, 다이어리를 사놓기만 하고... 예쁘지 않은 글씨 탓을 하며, 그렇게 서랍에 방치해두곤 하여요, 헤헤... (부끄) (끄덕끄덕) 곧 2016년이에요! 정말 실감이 나지 않는 거 있죠, 헤헤... 일 년이 너무나도 빠르게 지나갔어요... 슝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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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정국이네에게
그러니까요. 1년동안 뭐했나, 싶어서... 휴. 아휴, 다이어리 정리도 웬만큼 했으니 잘까봐요. 약먹고 따끈하게 이불 덮으니 또 나른한 것 같아요. 너무 일찍인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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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0에게
오근근, 잇ᆞㄱ 푸욱 주무셔요, ㄱᆢㄱㅇ수 형아. 자장, 자장. 오구. 오늘 하루도 수고가 많읏맀습니다, 형아. 국나잇, 어여쁜 꿈만 꾸시길 바라오ㅡ, 부디. (♥) 꼬옥, 븐둥부둥. 늘 감사즈려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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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정국이네에게
잘 자요, 정국이. 안녕.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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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6에게
빠빠이입니다, 형ㅇᆢ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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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귀엽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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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아코코... (도리도리) 아녜요, 아녜요... 저는 결코, 귀엽지 않습니다! (끄덕끄덕) 사담톡 제일 가는 므째이 정국이네인걸요, 헤헤. (방긋) 독자님, 저녁은 든든히 챙겨드셨나요? 쓰담,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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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귀엽네. 잡채 먹었다, 오빠는. 공주는 저녁 든든히 챙겼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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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왕자
와아, 잡채... 잡채 속 시금치와 당근도 많이 많이 드셨지요? (갸우뚱) 쓰담, 쓰담. (끄덕끄덕) 네! 저는 맛있는 소고기를 냠냠하였어요, 헤헤. (배 토통) (흔들흔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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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쮸쮸. 우리 꾸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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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구구, 우리 독자님. 쓰담, 쓰담. 귀여운 독자님, 저녁은 맛있게 냠냠하셨어요? (꿈뻑꿈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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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꾸기는 머거써여?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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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끄덕끄덕) 네! 소고기를 냠냠하였어요, 헤헤. (헤실헤실) 우리 독자님도 쓰담, 쓰담. 오구구. 오늘 하루는 무엇을 하시며 보내셨나요, 독자님?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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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그래쪄여. 맛있었겠다. 져는 오늘도 방... 콕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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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0에게
네, 그랬어요! (방긋) (배 토통) (데굴데굴) 저도, 저도 집콕을 하였어요! 책도 읽고, 영화도 보았어요! (흔들흔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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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정국이네에게
우쭈쭈. 져는 자고... 또 자고... 잤네여.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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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6에게
쓰담, 쓰담. 오늘은 주말이니, 주무시고, 또 주무셔도 문제가 될 것이 없어요. 주말은 쉬는 날이니까요, 헤헤. 잘 하셨어요, 오구구.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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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
정국아, 저녁은 챙겼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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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 뒤뚱아! 이게 얼마 만이에요... (감격꾹) 꼬옥, 부둥부둥... (끄덕끄덕) 배불리 챙겨 먹었어요, 헤헤. (배 토통) (방긋) 우리 뒤뚱이는요? 그간, 무탈하셨고요? 쓰담,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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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쓰담. 오빠는 늦게 일어나서 점심을 늦게 먹어서 그런지 배가 안 고프다. 요새 감기 걸렸더니 몸이 안 좋다. 정국이는 옷 따뜻하게 입고 다니고 그래야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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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으구... 배가 고프시지 않으시더라도, 되도록이면 제시간에 끼니를 챙겨드셨으면 하여요. 쓰담, 쓰담. 자꾸 그렇게 불규칙적인 생활을 하시면 호온나요, 호온나! (인상꾹) (국무룩) 아야 하지 마요, 뒤뚱아... (울상) 부둥부둥... (끄덕끄덕) 네... 우리 뒤뚱이, 병원은 다녀왔어요?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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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알겠어, 제시간에 끼니 꼭 챙길게. ㅋㅋ 병원은 아직 안 가봤다. 오빠 걱정해주는 거냐. 오빠 눈물. 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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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1에게
아이, 착해. (♥) 우리 뒤뚱이 착해요, 오구구. 꼬옥, 븐둥부둥. ... (당황꾹) 뒤뚱아, 뚜욱, 뚝... (눈물 닦아드리기) 쓰담,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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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쥬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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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비츄야! (와락) 부둥부둥... 오구구, 우리 비츄... 쓰담, 쓰담. 비츄, 저녁은요? (갸우뚱) (비츄 손에 복숭아맛 마이쮸 하나 꼬옥 쥐여주기)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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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저녁 엄청 마이 머거따! (데굴데굴) 새우튀김하고, 회하고...! 그리고 딸기도 먹고 케이크도 머거따? 와, 복숭아맛 마이쮸! 고마버요 쥬잉! (폴짝폴짝) 쥬잉, 쥬잉! (딸기) 딸기가 조금 남았는데, 쥬잉이 생각이 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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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와아... 와... (입 벌리고 머엉) 쥬잉이, 쥬잉이 거는요, 비츄야? (초롱초롱) (!) 딸기 고마워요, 비츄! (♥) 헤헤. (흔들흔들) 오구구, 그랬어요... (감동꾹) 쥬잉이도 아까, 후식으로 딸기를 먹었어요,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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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딸기하고... 케이크는 남았는데... (동공지진) 딸기... 딸기랑 케이크 먹을래요 쥬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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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7에게
(끄덕끄덕) 그것 두 가지만 남아있다면, 다른 음식들은 아무래도 상관이 없어요! (폴짝폴짝) 딸기, 딸기!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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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정국이네에게
쓰담쓰담. 쥬잉 귀여워! 내가 딸기 많이 사줄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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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2에게
헤헤, 정말잇리오ㅡ? 약쇽, 약속! (새끼손가락 내밀기) (헤실헤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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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정국이네에게
오구 귀여워라. 정말이에요, 약속! (새끼손가락 꼬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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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5에게
(꼬옥) 헤세... (흔들흐튼 ) 이제 딸기 븐자가 되겠어요! (방긋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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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정국이네에게
오구, 딸기 부자 쥬잉! 쓰담쓰담. 쥬잉 나 내일 대학원서 넣는데... 잘 할 수 있을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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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7에게
헤헤. ㅇᆞ리 비츄도ㅇ쓰담, 쓰담. 오누구. (끄덕끄덕) 물론이지요! 우리 비츄ㅡㄴ 잘 할 수 있습니다, 으쌰!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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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정국이네에게
고마워요 쥬잉. 쓰담쓰담. 근데 쥬잉 나 벌써 피곤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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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8에게
아코코... ㅍ콘하심ᆞ닌 어서 즌무셔야지요... 부둥부둥. 코오, 낸냐. 즁ㄱㅇ나잇, 좋은 쿰만 꾸셔요, 비츄야. (♥) 자장, 자장.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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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정국이네에게
으응, 쥬잉 나 오늘 먼저 자러갈게요. 쥬잉도 미리 잘 자요. 예쁜 꿈 꾸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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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9에게
오늘도 제 사담에 들러주셔서 감사드립ㄴᆞ디ㅡ. (꾸벅) 우리 비춘, 내일 하루도 으쌰으쌰! (♥) 잘 자오ㅡ, 안ㄴᆞㅇ. 흐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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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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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끄덕끄덕) 날이 많이 추워요. 입김이 모락, 모락. 그러니, 부디, 따뜻이 챙겨 입으시고 다니시길 바라요, 독자님. 쓰담, 쓰담. (방긋) 아주 맛있었어요, 헤헤. (흔들흔들) 독자님께도 한 점 드릴까요? (갸우뚱) 아아, 그전에! 저녁은 든든히 챙기셨나요, 독자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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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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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 준묘니 형아! 부둥부둥... 아코코... 귀가 시간은 몇 시 즈음으로 예상하시고 계신가요, 형아? (울상) 너무 늦은 시각은 아니겠지요? (꿈뻑꿈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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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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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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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이 너무 많이 늦어버렸지요... (울상) 죄송하여요, 형아... ㅂᆢ둥부둥... 곧 아르바이트끋사실 시간이네요! 수고 많으셨어요,. 형아. 오구구. 쓰담, 쓰담
밤길 조심히 귀가하시길 바라요, 부디. (깜짝) 도리도리) 전혀, 전형ᆢ... 그저, 저의 손이 느린 것 뿐이에요,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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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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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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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 헤허... (긁적긁적@ (도리도리) 저는 천혀 귀엽지 않습니다! 멋있담ᆞ닌 또 모르겠짐ᆢㄴ요, 헤헤. (우쭐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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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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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제가 조금 멋있지요, 헤헤. (우쭐) (깜짝) ... (입 벌리고 머엉) (엄지 척) 역시, 잠만보 마이 뜰기 누나셔요... (끄덕끄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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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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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아코코... 상상하시지 마셔요... (부끄) (얼굴 가리기) (끄덕끄덕) 네! 맛있는 소고기를 냠냠하였어요, 헤헤. (흔들흔들) 누나야께서는요? (갸우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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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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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삭제한 댓글에게
... 시간이 맔이 늦었는ㄷᆞ기... (^울상ㅅ부디, 밤길 조심히 다니시길 바라요, 누나야. 맛잏는 ㅁ식들 배불ㄹᆞ 드시고 오시고요, 오구구. 국나잇, 좋은 밤이 되시길 바라요, 붇ᆞ. (♥) 꼬온, 부둥부둥. 옷 따뜻이 챙겨 입으시고 다녀옷ㅌㄴ야해요! 씆ᆢ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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